도쿄도 제17구
1. 개요
도쿄도 제17구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로, 1996년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설치되었다. 현재는 가쓰시카구 단독으로 구성되며, 2022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에도가와구 일부가 제14구로 이행되었다. 초대 국회의원은 히라사와 가쓰에이이며, 그는 1996년부터 현재까지 이 지역구에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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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의 선거구 -
도쿄도 제10구
도쿄도 제10구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로, 시대에 따라 관할 구역이 변동되어 왔으며, 현재는 분쿄구와 도요시마구를 포함하고 스즈키 하야토가 지역구 의원을 맡고 있다. -
도쿄도의 선거구 -
도쿄도 제1구
도쿄도 제1구는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구로 지요다구와 신주쿠구를 관할하며, 과거에는 미나토구 일부를 포함했으나 선거구 개편을 통해 현재는 제외되었고, 정치 중심지로서 다수 후보가 출마하는 경향을 보인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2구
에히메현 제2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마쓰야마시 일부, 이마바리시, 도온시, 오치군, 이요군을 포함하며 과거 자유민주당 텃밭이었으나 2024년 총선에서 입헌민주당이 승리하며 변화를 겪었고, 무라카미 세이이치로 의원이 장기간 당선되었던 지역이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3구
에히메현 제3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과거에는 에히메현 동부 지역을 관할했으나 선거구 개정 이후 관할 지역이 크게 변경되었고, 정당 간 경쟁이 치열한 지역이다.
2.1. 현재 지역 (2022년~)
2022년(레이와 4년) 공직선거법 개정 이후의 구역은 다음과 같다. 에도가와구의 부분은 14구로 이행되었고, 가쓰시카구 단독으로 구성되는 선거구가 되었다. 도쿄 23구에서 단일 특별구로 구성되는 선거구는 그 외에 도쿄 15구(고토구)가 있다.
* 가쓰시카구
2.2. 2017년 ~ 2022년
2017년 공직선거법 개정부터 2022년 소선거구 개정까지 적용된 구역은 다음과 같다.
* 가쓰시카구
* 에도가와구 일부 (16구에 해당하지 않는 지역)
| 행정구역 |
|---|
| 가미이로 1~3초메 |
| 모토이로 1~3초메 |
| 고미야초 |
| 고이와 사무소 관내 |
| 기타코이와 1~8초메 |
| 히가시코이와 1~6초메 |
| 니시코이와 1~5초메 |
| 미나미코이와 1~8초메 |
가미이로, 모토이로, 고미야초는 16구였으나, 2017년 구획 변경으로 17구로 이행되었다.
2.3. 2013년 ~ 2017년
2013년 공직선거법 개정부터 2017년 소선거구 개정까지의 구역은 다음과 같다.
16구였던 가미이치시키 3초메는 2013년 구획 변경에 따라 17구로 이동했다.
3. 역사
1996년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설치되었다. 히라사와 가쓰에이(자민당)가 제41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1996년)부터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2024년)까지 연속 당선되었다. (제50회는 뒷돈 문제의 영향으로 자민당 비공인으로 무소속 출마)
하토야마 유키오 내각 발족 후 공명당 대표에 취임한 야마구치 나쓰오도 이 지역구를 기반으로 삼았으나, 신진당 시절의 제41회 총선과 공명당 부활 후의 제42회 총선에서 히라사와에게 패배하여 참의원으로 전향했다. 이러한 경위로 인해 자공 연립 정권 발족 후에도 히라사와는 도쿄도 내에서 유일하게 공명당의 추천을 받지 못했다.
제45회 총선에서는 자민당에 거센 역풍이 불었음에도 불구하고, 히라사와가 민주당의 하야카와 구미코에게 3만 표 차로 승리했다. 하야카와는 비례 부활에 성공했지만, 이는 역시 자민당에 역풍이 불었던 제50회 총선 전까지 해당 선거구에서 비례 부활자를 배출한 유일한 사례였다.
4.1. 중의원 의원
5. 역대 선거 결과
제41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1996년)부터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2024년)까지 히라사와 가쓰에이가 연속 당선되었다. 제50회에는 뒷돈 문제의 영향으로 자민당 공천 없이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하토야마 유키오 내각 발족 후 공명당 대표에 취임하는 야마구치 나쓰오도 이 지역구를 기반으로 했으나, 신진당 시절 제41회 총선과 공명당 재건 후 제42회 총선에서 히라사와에게 패배하여 참의원으로 전향했다. 이 때문에 자공 연립 정권 수립 후에도 히라사와는 도쿄도 내에서 유일하게 공명당의 추천을 받지 못했다.
제45회 총선에서는 자민당에 대한 역풍에도 불구하고 히라사와가 민주당의 하야카와 구미코에게 3만 표 차로 승리했다. 하야카와는 비례대표로 부활했지만, 제50회 총선 전까지 해당 선거구에서 비례대표 부활자를 배출한 유일한 사례였다.
| 선거명 | 투표율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비고 |
|---|---|---|---|---|---|
| 제41회 총선 | 53.56% | 히라사와 가쓰에이 | 자유민주당 | 73,726 | 당선 |
| 제42회 총선 | 61.91% | 히라사와 가쓰에이 | 자유민주당 | 95,606 | 당선 |
| 제43회 총선 | 57.39% | 히라사와 가쓰에이 | 자유민주당 | 142,916 | 당선 |
| 제44회 총선 | 63.73% | 히라사와 가쓰에이 | 자유민주당 | 161,324 | 당선 |
| 제45회 총선 | 65.22% | 히라사와 가쓰에이 | 자유민주당 | 138,512 | 당선 |
| 제46회 총선 | 58.87% | 히라사와 가쓰에이 | 자유민주당 | 131,471 | 당선 |
| 제47회 총선 | 51.55% | 히라사와 가쓰에이 | 자유민주당 | 125,351 | 당선 |
| 제48회 총선 | 50.04% | 히라사와 가쓰에이 | 자유민주당 | 127,632 | 당선 |
| 제49회 총선 | 53.06% | 히라사와 가쓰에이 | 자유민주당 | 119,384 | 당선 |
| 제50회 총선 | 52.20% | 히라사와 가쓰에이 | 무소속 | 64,495 | 당선 |
5.1.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24년)
2024년에 실시된 제50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자민당의 정치자금 문제 여파로 인해, 히라사와 가쓰에이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국민민주당의 엔 요리코 후보와 일본유신회의 이노구치 사치코 후보도 출마하여 각각 득표하였다.
* 유권자 수: 383,332명
* 투표율: 52.20% (이전 선거 대비 0.86)
5.2. 제49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21년)
2021년 제49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자유민주당의 히라사와 가쓰에이 후보가 119,384표(50.1%)를 얻어 당선되었다. 일본유신회의 이노구치 사치코 후보는 52,260표(22.0%), 일본공산당의 아라이 스기오 후보는 36,309표(15.3%), 국민민주당의 엔 요리코 후보는 30,103표(12.6%)를 얻었다. 투표율은 53.06%였다.
* 이노구치는 제48회 중의원 선거에서 희망의 당 공천으로 군마 5구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5.3.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17년)
2017년에 실시된 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의 히라사와 가쓰에이 후보가 127,632표(57.9%)를 얻어 당선되었다. 희망의 당 소속 니시다 치카라 후보는 49,485표(22.5%), 일본 공산당의 아라이 스기오 후보는 43,138표(19.6%)를 득표했다.
5.4.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14년)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비고 |
|---|---|---|---|---|
| 히라사와 가쓰에이 | 자유민주당 | 125,351 | 59.3 | 당선 |
| 다카하시 미호 | 일본 혁신당 | 46,156 | 21.9 | 민주당 도련 추천 |
| 아라이 스기오 | 일본 공산당 | 39,724 | 18.8 |
5.6. 제45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09년)
5.7. 제44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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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섹션은 2005년에 실시된 제44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도쿄도 제17구의 선거 결과를 나타낸다. 자민당의 히라사와 가쓰에이 후보가 161,324표를 얻어 당선되었으며, 민주당의 니시코리 아쓰시 후보는 67,300표, 공산당의 코지마 사치코 후보는 27,597표를 얻었다. 투표율은 63.73%였다.
5.8. 제43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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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제42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00년)
* 야마구치 나쓰오는 제19회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에 입후보하여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