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동면
1. 개요
두동면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속하는 면으로, 신라 시대 돌산고허촌의 일부에서 시작되어 여러 행정 구역 개편을 거쳤다. 1910년 두북면이 두동면과 두서면으로 분리되면서 두동면이 되었으며, 1952년부터 1961년까지 두동면의회가 존재했다. 현재는 8개의 법정리와 15개의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동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
울산광역시의 읍·면 -
언양읍
언양읍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속하며, 1996년 읍으로 승격되었고, 15개 법정리와 39개 행정리로 구성되어 경부고속도로 등 교통 요지이며, 울산과학기술원, 언양읍성 등 교육 및 관광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울산광역시의 읍·면 -
웅촌면
웅촌면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하며, 울산의 기원인 우시산국의 중심지로, 신라 시대 우화현으로 불렸고, 현재 9개의 법정리, 26개의 행정리, 85개의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춘해보건대학교와 국도 제7호선, 울산고속도로 등이 위치해 있다. -
울주군의 행정 구역 -
언양읍
언양읍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속하며, 1996년 읍으로 승격되었고, 15개 법정리와 39개 행정리로 구성되어 경부고속도로 등 교통 요지이며, 울산과학기술원, 언양읍성 등 교육 및 관광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울주군의 행정 구역 -
웅촌면
웅촌면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하며, 울산의 기원인 우시산국의 중심지로, 신라 시대 우화현으로 불렸고, 현재 9개의 법정리, 26개의 행정리, 85개의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춘해보건대학교와 국도 제7호선, 울산고속도로 등이 위치해 있다. -
1910년 설치 -
경성부
경성부는 일제강점기 시대에 한성부에서 개칭된 행정구역으로, 1910년 10월 1일부터 1945년 해방 시점까지 존재했으며, 1943년 구제 실시와 1944년 마포구 신설을 통해 총 8개의 구 체제를 갖추었으며, 해방 후 서울로 개칭되어 대한민국의 수도가 되었다. -
1910년 설치 -
대구부 (1910년)
대구부(1910년)는 일제강점기인 1910년에 대구 지역의 행정 구역을 지칭하며, 13개의 면으로 구성되어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대구부(1914년) 등으로 개편되었다.
2. 역사
1910년 9월 1일 두북면(斗北面)을 두동면과 두서면으로 분리하면서 두동면(斗東面)이 되었다. 면사무소는 은편리에 두었다. 1914년 4월 1일 8개리로 개편되었다.
1918년 11월 12일 면청사를 은편리에서 구미리 684번지로, 다시 구미리 647-6번지(현위치)로 이전하였다. 1952년 4월 25일 지방 선거가 시행되고 초대 두동면의원 12명이 선출되었으나, 1961년 9월 1일 두동면의회가 해산되었다.
1962년 6월 1일 울산군 일부에 울산시가 설치되면서 울주군 두동면이 되었다. 1991년 1월 1일 울주군이 울산군으로 개칭하면서 울산군 두동면이 되었다. 1995년 1월 1일 울산시·울산군 통합으로 울산시 울주구 두동면이 되었다. 1997년 7월 15일 울산시가 울산광역시로 승격하면서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이 되었다.
2.1. 신라 시대 ~ 조선 시대
신라 시대 사로 육촌 중 하나인 돌산고허촌의 일부였다. 유리 이사금대에 사량부로 개칭하였다. 940년에 경주 남산부(南山府)로 개칭하였다가, 1018년에 울주(蔚州)의 속현인 헌양현(巘陽縣)에 편입되었다. 1413년에 다시 경주부(慶州府)에 환원되어 남면(南面)의 일부가 되었다. 1777년에 남면이 외남면(外南面)과 내남면(內南面)으로 나누면서 외남면이 되었다. 1906년에 경주군 외남면이 울산군에 편입되면서 두북면(斗北面)으로 개칭하였다. 1910년에 언양~경주간 도로를 경계로 두동면(斗東面)과 두서면(斗西面)으로 나누면서 두동면이 되었다.
1914년 4월 1일 두동면의 행정구역을 아래와 같이 개편하였다.
| 개편 전 | 개편 후 |
|---|---|
| 은편동(銀片洞) | 은편리(銀片里) |
| 임동(林洞), 비조동(飛鳥洞) | 만화리(萬和里) |
| 구미동(九味洞) | 구미리(九味里) |
| 월평동(月坪洞), 봉계동 일부 | 월평리(月坪里) |
| 삼정동(三井洞), 신정동(新亭洞) | 삼정리(三政里) |
| 봉계동(鳳溪洞), 경주군 내남면 하명곡 일부 | 봉계리(鳳溪里) |
| 천전동(川田洞), 언양군 중북면 반곡동 일부 | 천전리(川前里) |
| 이전동(泥田洞) | 이전리(泥田里) |
2.2. 일제강점기 ~ 현재
1910년 9월 1일 두북면(斗北面)을 두동면과 두서면으로 분리하면서 두동면(斗東面)이 되었다. 면사무소는 은편리에 두었다.
1914년 4월 1일 8개리로 개편하였다.
1952년 4월 25일 지방 선거가 시행되고 초대 두동면의원 12명이 선출되었다.
1961년 9월 1일 두동면의회가 해산되었다.
1918년 11월 12일 면청사를 은편리에서 구미리 684번지로 이전하였다.
1918년 11월 12일 면청사를 구미리 647-6번지(현위치)로 이전하였다.
1962년 6월 1일 울산군 일부에 울산시가 설치되면서 울주군 두동면이 되었다.
1991년 1월 1일 울주군이 울산군으로 개칭하면서 울산군 두동면이 되었다.
1995년 1월 1일 울산시·울산군 통합으로 울산시 울주구 두동면이 되었다.
1997년 7월 15일 울산시가 울산광역시로 승격하면서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