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티티아 제임스
1. 개요
레티티아 제임스는 1958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난 미국의 정치인으로, 현재 뉴욕주 법무장관이다. 리만 칼리지, 하워드 대학교,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았으며, 뉴욕 시의회 의원, 뉴욕시 공공 옹호관을 역임했다. 2018년 뉴욕주 법무장관에 당선되어 현재까지 재임 중이며, 뉴욕주 최초의 여성 법무장관이자 아프리카계 미국인 법무장관이다. 재임 기간 동안 트럼프 기구, 전미총기협회(NRA)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 주지사의 성희롱 혐의를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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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함 | 뉴욕 주 법무장관 |
|---|---|
| 임기 시작 | 2019년 1월 1일 |
| 역대 | 67대 |
| 주지사 | 앤드루 쿠오모 캐시 호컬 |
| 이전 | 바버라 언더우드 |
| 뉴욕 시 공익 옹호관 | 4대 |
| 임기 시작 | 2014년 1월 1일 |
| 임기 종료 | 2018년 12월 31일 |
| 이전 | 빌 드 블라시오 |
| 다음 | 코리 존슨 주마네 윌리엄스 (직무 대행) |
| 뉴욕 시의회 의원 | 35번 구역 |
| 임기 시작 | 2004년 1월 1일 |
| 임기 종료 | 2013년 12월 31일 |
| 이전 | 제임스 E. 데이비스 |
| 다음 | 로리 쿰보 |
| 출생일 | 1958년 10월 18일 |
| 출생지 | 뉴욕 시, 미국 |
| 소속 정당 | 민주당 |
| 학력 | 리먼 칼리지 (문학사) 하워드 대학교 (법무박사) 컬럼비아 대학교 (행정학 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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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인 -
캐시 호컬
캐시 호컬은 1958년 출생하여 정치 경력을 시작, 연방 하원 의원과 뉴욕 부지사를 거쳐 2021년 뉴욕 주지사직을 승계했으며, 2022년 주지사 선거에서 승리하여 현재 뉴욕 주지사로 재임하고 있다. -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인 -
숀 파넬
숀 파넬은 미국의 정치인으로, 알래스카 주 하원 및 상원 의원, 부지사를 거쳐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알래스카 주지사를 역임했으며, 재임 기간 동안 석유화학 산업 세금 감면 정책과 알래스카 방위군 내 성폭력 은폐 의혹 등으로 논란이 되었다. -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인 -
앤드루 쿠오모
앤드루 쿠오모는 뉴욕 주지사를 역임한 미국 민주당 정치인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요양원 사망자 은폐 의혹 및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되었다. -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인 -
힐러리 클린턴
힐러리 클린턴은 미국의 정치인이자 변호사로, 아칸소주 영부인, 미국의 영부인, 뉴욕주 연방 상원의원, 국무장관을 역임했으며,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 -
뉴욕주의 민주당 당원 -
앤드루 쿠오모
앤드루 쿠오모는 뉴욕 주지사를 역임한 미국 민주당 정치인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요양원 사망자 은폐 의혹 및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되었다. -
뉴욕주의 민주당 당원 -
힐러리 클린턴
힐러리 클린턴은 미국의 정치인이자 변호사로, 아칸소주 영부인, 미국의 영부인, 뉴욕주 연방 상원의원, 국무장관을 역임했으며,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
2. 초기 생애와 교육
레티티아 앤 제임스는 1958년 10월 18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넬리 제임스(1919년 출생, 버지니아 마틴스빌)와 로버트 제임스 사이에서 태어난 8명의 자녀 중 한 명이다. 뉴욕시 공립학교를 다녔으며, 브루클린 파크 슬로프에서 자라 인근 베이 리지에 있는 포트 해밀턴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81년 뉴욕 시립 대학교의 리만 칼리지에서 문학사 학위를 받았는데, 교양을 전공하고 사회 사업을 부전공했다.
제임스는 1987년 워싱턴 D.C.에 있는 하워드 대학교 법학대학원에서 법무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89년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얻었다. 2013년 기준, 제임스는 맨해튼 모닝사이드 하이츠 구역에 있는 컬럼비아 대학교의 컬럼비아 대학교 국제공공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에 있었다.
3. 경력
법률 지원 협회(Legal Aid Society)에서 국선 변호인으로 활동했으며, 도시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전문직 단체 연합인 '어반 네트워크'를 설립했다.
과거 뉴욕 주지사였던 마리오 쿠오모의 사법부 다양성 태스크 포스에서 활동했다. 또한 앨버트 반의 변호사, 뉴욕 주 하원의 로저 L. 그린 비서실장, 뉴욕 법무장관 엘리엇 스피처 행정부에서도 근무했다. 1999년에는 브루클린 지역 사무소를 담당하는 최초의 차석 법무장관으로 임명되었다. 이 직책을 수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지만, 특히 약탈적 대출 및 기타 불법적인 사업 관행과 관련된 소비자 불만 문제 해결에 집중했다.
3.1. 뉴욕 시의회 의원
제임스는 2001년 11월 뉴욕 시의회 제35선거구에 처음 출마했다. 근로가족당(Working Families Party) 후보로 나섰으나, 42%의 득표율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소속의 제임스 E. 데이비스에게 패배했다. 2003년 7월, 다음 선거를 앞두고 데이비스가 암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어진 2003년 11월 4일 보궐선거에서 제임스는 다시 근로가족당 후보로 출마하여, 데이비스의 형제이자 민주당 후보였던 제프리 A. 데이비스를 큰 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되었다. 이 선거 승리로 제임스는 근로가족당 소속으로만 출마하여 당선된 최초의 시 전체 공직자가 되었다. 또한, 뉴욕주에서 당선된 최초의 근로가족당 소속 의원이자, 1977년 이후 시의회에 입성한 최초의 제3 정당 소속 의원이었다. 이후 제임스는 민주당으로 복당했다.
| 선거명 | 직책명 | 대수 | 정당 | 득표율 |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2001년 선거 | 시의원 (뉴욕 제35선거구) | 69대 | 근로가족당 | 41.36% | 9,762표 | 2위 | 낙선 |
| 2003년 선거 | 시의원 (뉴욕 제35선거구) | 70대 | 근로가족당 | 76.68% | 14,166표 | 1위 | 당선 |
| 2005년 선거 | 시의원 (뉴욕 제35선거구) | 71대 | 근로가족당 | 88.35% | 18,722표 | 1위 | 당선 |
| 2009년 선거 | 시의원 (뉴욕 제35선거구) | 72대 | 민주당 | 92.28% | 19,873표 | 1위 | 당선 |
2005년 선거에서는 근로가족당과 민주당 양측의 지명을 받아 재선에 도전했다. 도시 계획가 새뮤얼 에릭 블랙웰을 큰 표 차이로 누르고, 공화당의 앤서니 허버트(6.80%)와 뉴욕 독립당의 찰스 B. 빌럽스(5.08%)를 제치고 88.11%의 득표율로 재선되었다.
시의원 재임 중 제임스는 여러 현안에 목소리를 냈다. 2006년 10월 브루클린 클린턴 힐의 브로큰 엔젤 하우스 화재 사건 당시, 건물주 아서 우드를 위해 공익 변호 활동을 하며 뉴욕시 건축부와 협상하여 집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마이클 블룸버그 시장이 추진한 'CityTime' 급여 시스템의 비용 초과 및 비리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했으며, 이는 훗날 관련자 기소와 컨설턴트 해외 도피 등으로 이어졌다. 역사적인 세컨드 엠파이어 건축 양식 주택인 애드미럴스 로우 철거 문제에 대해서는 초기에는 주차장 건설을 위해 철거를 주장했으나, 이후 일부 주택 보존을 지지하는 쪽으로 입장을 바꾸었다. 2008년에는 빌 드 블라지오와 함께 유권자 투표 없이 3선 연임을 시도하는 블룸버그 시장에 반대했다.
2009년 9월 민주당 예비 선거에서는 델리아 헌리-아도사와 메드하니 에스티파노스를 누르고 후보로 선출되었으며, 본 선거에서도 승리하여 시의원직을 유지했다.
4. 뉴욕주 법무장관
2018년 뉴욕주 법무장관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며, 현재까지 해당 직책을 맡고 있다. 이로써 제임스는 뉴욕주 역사상 최초의 여성 법무장관이자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법무장관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4.1. 2018년 선거
(작성할 내용 없음 - 원본 소스에 '2018년 선거' 관련 내용이 없습니다.)
4.2. 주요 활동
2022년, 뉴욕주 검찰총장으로서 트럼프 기구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으며, 뉴욕 카운티 지방 검사 사무실과 협력하여 해당 기구에 대한 형사 조사도 진행했다. 이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제임스가 검찰총장 선거 운동 중 자신을 '불법적인 대통령'이라고 언급한 점 등을 들어 정치적 반목에 의한 조사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2024년 2월 16일, 제임스는 트럼프를 상대로 한 사기 사건에서 승소했다. 아서 엥고론 판사는 92페이지 분량의 판결문을 통해 트럼프가 뉴욕에서 3년간 사업을 운영하는 것을 금지하고, 355 이상의 벌금을 부과했다.
2023년 5월 4일에는 캘리포니아 법무장관 롭 본타와 함께 뉴욕 시와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전미 미식축구 연맹(NFL) 사무실의 고용 관행에 대한 공동 조사를 발표했다. 이는 전 여성 직원들이 제기한 괴롭힘과 차별 문제에 대한 뉴욕 타임스의 보도 내용을 근거로 이루어졌다.
5. 개인사
제임스는 브루클린의 클린턴 힐 지역에 거주하며, 이매뉴얼 침례교회의 신자이다. 그녀는 미혼이다.
2022년 5월 한 집회에서 제임스는 뉴욕시 의원으로 재임하던 초기에 낙태를 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막 선출되었고 낙태를 할지 말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고, 낙태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자랑스럽게 계획임신 센터로 걸어 들어갔고, 누구에게도 사과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6. 선거 이력
레티티아 제임스는 뉴욕 시의회 의원, 뉴욕시 공공 옹호관, 뉴욕주 법무장관 등 다양한 선출직에 도전하여 경력을 쌓아왔다. 초기 근로가족당 소속으로 시의원에 당선된 이후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겨 활동했으며, 뉴욕시와 뉴욕주에서 주요 공직을 역임했다.
각 선거별 상세한 득표 결과 및 과정은 아래 하위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6.1. 뉴욕 시의회
레티티아 제임스는 2001년 뉴욕 시의회 제35선거구에 처음 도전했으나, 본선거에서 노동가족당(Working Families Party, WFP) 후보로 출마하여 41.37%를 득표하고 민주당의 제임스 E. 데이비스에게 패배했다.
2003년, 현직 시의원이었던 데이비스가 암살된 후 치러진 특별 선거에서 제임스는 다시 노동가족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 승리로 제임스는 노동가족당 소속으로만 출마하여 당선된 최초의 시 전체 공직자이자, 1977년 이후 뉴욕 시의회에 입성한 최초의 제3당 소속 의원이 되었다. 이후 제임스는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제임스는 2005년 선거에서 민주당과 노동가족당의 지명을 받아 88%가 넘는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2009년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여 92%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로 다시 한번 시의원에 당선되었다.
시의원 재임 기간 동안 제임스는 여러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냈다. 2006년에는 화재로 소실될 위기에 처했던 브루클린 클린턴 힐의 건축적 상징물 브로큰 엔젤 하우스의 보존을 위해 소유주를 대변하여 뉴욕시 건축부와 협상을 벌였다. 또한 블룸버그 행정부가 추진한 CityTime 급여 시스템 도입 과정에서의 비용 초과 및 비리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하여 사회적 주목을 받았다. 이 문제는 결국 관련자 기소와 컨설턴트 해외 도피 등으로 이어졌다.
애드미럴스 로우 개발 문제와 관련해서는 초기에는 주차장 건설을 위한 철거를 주장했으나, 이후 역사적 가치를 지닌 일부 건물의 보존을 지지하는 입장으로 선회했다. 2008년에는 빌 드 블라지오와 함께 마이클 블룸버그 시장이 유권자 국민투표 없이 임기를 연장하려는 시도에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2013년에는 건설 노조, 지역 단체 등과 함께 블룸버그 행정부와 개발사를 상대로 시티 포인트 부동산 프로젝트의 중단 및 환경 영향 재평가를 요구하는 소송에 참여했다. 2016년에는 여러 금융 기관에 총기 제조업체에 대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중단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등 총기 규제 강화 활동에도 참여했다.
6.1.1. 2001년
제임스는 2001년 11월 뉴욕 시의회 제35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처음으로 도전했다. 민주당 예비선거에서는 제임스 E. 데이비스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2001년 뉴욕 시의회 제35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 결과
예비선거 이후 본선거에서는 근로가족당(Working Families Party) 후보로 출마하여 41.37%를 득표했으나, 민주당의 제임스 E. 데이비스에게 패배하여 낙선했다.
2001년 뉴욕 시의회 제35선거구 본선거 결과
6.1.2. 2003년
2003년 7월, 뉴욕 시의회 제35선거구의 현직 시의원이었던 제임스 E. 데이비스가 다음 선거를 몇 달 앞두고 암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데이비스의 사망 이후, 그의 형제인 제프리 A. 데이비스가 민주당 후보로 공석이 된 시의원 자리에 출마했다.
그러나 2003년 11월 4일에 치러진 본선거에서 레티티아 제임스는 근로가족당(Working Families Party, WFP) 후보로 출마하여 제프리 데이비스를 큰 표 차이로 꺾고 당선되었다. 제임스는 이 선거에서 76.70%의 압도적인 득표율(14,166표)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반면 민주당과 뉴욕 독립당 후보로 나선 제프리 데이비스는 총 18.36%(3,392표)를 얻는 데 그쳤다.
이 선거 승리로 제임스는 근로가족당 소속으로만 출마하여 당선된 최초의 시 전체 공직자가 되었으며, 1977년 이후 뉴욕 시의회에 입성한 최초의 제3 정당 소속 의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당시 거대 양당 중심의 정치 구도 속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였다.
6.1.3. 2005년
제임스는 근로자 가족당과 민주당의 지명을 받아 뉴욕 시의회 제35선거구 재선에 도전했다. 민주당 예비 선거에서는 롱아일랜드 대학교의 도시 계획가인 새뮤얼 에릭 블랙웰을 큰 표 차이로 누르고 후보로 확정되었다.
2005년 11월 8일에 열린 본선거에서는 민주당 및 근로자 가족당 후보로 출마하여 총 88.35%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경쟁자였던 공화당의 앤서니 허버트는 7.03%, 뉴욕 독립당의 찰스 B. 빌럽스는 4.62%를 득표하는 데 그쳤다.
2005년 뉴욕 시의회 제35 선거구 민주당 예비 선거 결과
2005년 뉴욕 시의회 제35 선거구 본선거 결과
6.1.4. 2009년
2009년 9월, 제임스는 뉴욕 시의회 제35선거구 민주당 예비 선거에 현직 시의원으로 출마하여 재선에 도전했다. 주요 경쟁자는 지역 사회 운동가 델리아 헌리-아도사(Delia Hunley-Adossa)와 재무 컨설턴트 메드하니 에스티파노스(Medhanie Estiphanos)였다. 특히 헌리-아도사는 개발 업체인 포레스트 시티 래트너(Forest City Ratner) 등으로부터 200 이상의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임스는 이들을 상대로 8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압승을 거두었다.
이어진 2009년 11월 본선거에서 제임스는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 공화당과 뉴욕 보수당의 통합 후보인 스튜어트 A. 발버그(Stuart A. Balberg)와 경쟁했으며, 제임스는 92%가 넘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6.2. 뉴욕시 공공 옹호관
뉴욕시 공공 옹호관으로서 레티티아 제임스는 여러 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주요 활동 위원회는 다음과 같다.
* 경제 개발 위원회 (위원장)
* 위생 위원회 (위원장)
*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위원회
* 중소기업 위원회
* 정부 기술 위원회
* 재향 군인 위원회
* 여성 문제 위원회
2019년 9월, 제임스는 퀸스의 올 페이스 묘지 관계자들이 금융 비리를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6.2.1. 2013년
2013년 뉴욕시 공공 옹호관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
2013년 뉴욕시 공공 옹호관 민주당 예비 선거
예비 선거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어 레티티아 제임스와 대니얼 스쿼드론 간의 결선 투표가 치러졌다.
2013년 뉴욕시 공공 옹호관 민주당 예비 선거 결선 투표
결선 투표에서 승리하여 민주당 후보로 확정되었다.
2013년 뉴욕시 공공 옹호관 본선거
본선거에서 83%가 넘는 득표율로 승리하여 뉴욕시 공공 옹호관에 당선되었다.
6.2.2. 2017년
현직 뉴욕시 공공 옹호관으로서 레티티아 제임스는 2017년 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했다.
2017년 뉴욕시 공공 옹호관 민주당 예비 선거
2017년 뉴욕시 공공 옹호관 본선거
선거 결과: 민주당 유지
6.3. 뉴욕 검찰총장
2018년 뉴욕주 검찰총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며, 2022년 선거에서도 재선에 성공했다.
2019년 9월, 제임스는 퀸스의 올 페이스 묘지 관계자들을 상대로 금융 비리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6.3.1. 2018년
2018년, 레티티아 제임스는 뉴욕주 검찰총장 선거에 출마했다. 민주당 예비 선거에서 제임스는 여러 경쟁자를 누르고 후보로 선출되었다.
2018년 뉴욕 검찰총장 민주당 예비 선거 결과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레티티아 제임스 | 민주당 | 608,308 | 38.53% |
| 제퍼 티치아웃 | 민주당 | 468,083 | 29.65% |
| 숀 패트릭 멀로니 | 민주당 | 379,099 | 24.02% |
| 레시아 이브 | 민주당 | 52,367 | 3.32% |
| 합계 | 1,578,588 | 100% |
본선거에서 레티티아 제임스는 민주당, 노동자 가족당, 뉴욕 독립당의 지명을 받아 출마했으며, 공화당과 뉴욕 주 보수당의 지명을 받은 키스 워포드 후보 등을 누르고 승리하여 뉴욕주 검찰총장으로 당선되었다.
2018년 뉴욕 검찰총장 본선거 결과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레티티아 제임스 | 민주당 | 3,497,213 | 58.38% |
| 노동자 가족당 | 152,350 | 2.54% | |
| 뉴욕 독립당 | 89,676 | 1.50% | |
| 총합 | 3,739,239 | 62.42% | |
| 키스 워포드 | 공화당 | 1,851,510 | 30.91% |
| 뉴욕 주 보수당 | 257,090 | 4.29% | |
| 총합 | 2,108,600 | 35.20% | |
| 마이클 서스먼 | 뉴욕 녹색당 | 72,512 | 1.21% |
| 크리스토퍼 가비 | 뉴욕 자유당 | 43,767 | 0.73% |
| 낸시 슬리와 | 뉴욕 주 개혁당 | 26,441 | 0.44% |
| 합계 | 5,990,559 |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