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클로드
1. 개요
마담 클로드는 1960년대 파리에서 고급 매춘 네트워크를 운영한 페르낭드 그뤼데의 예명이다. 그녀는 정치인, 마피아 조직원, 유명 인사들을 고객으로 두었으며, 경찰 정보원으로서 법망을 피해갔다는 의혹을 받았다. 1976년 탈세 혐의로 기소되어 도피했다가 프랑스로 돌아와 징역형을 살았으며, 이후 매춘 알선 혐의로 다시 투옥되었다. 그녀의 삶은 영화와 책으로 제작되었으며, 2015년 니스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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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자서전 작가 -
알레한드로 호도로프스키
칠레 출신의 예술가 알레한드로 호도로프스키는 영화감독, 작가, 심리 치료사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초현실주의적 영화와 사이코매직으로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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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카바나
프랑스의 작가이자 언론인인 프랑수아 카바나는 이탈리아 이민자 가정 출신으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내고 언론계에 입문, 풍자 신문 《알라키리》와 《샤를리 에브도》를 창간하여 프랑스 언론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이후 작가로서도 성공을 거두었다. -
2015년 사망 -
김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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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사망 -
돈 오버도퍼
돈 오버도퍼는 워싱턴 포스트에서 25년간 활동한 미국의 언론인이자 작가로, 한국전쟁 참전 경험과 냉전 종식 및 한국 현대사에 대한 저술 활동을 통해 저널리즘과 국제 관계 분야에 기여했다. -
21세기 프랑스 사람 -
에마뉘엘 마크롱
에마뉘엘 마크롱은 프랑스의 정치인이자 "앙 마르슈!(En Marche!)"를 창당하여 중도주의 정책을 표방하며 2017년과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프랑스의 현직 대통령이다. -
21세기 프랑스 사람 -
피에르 아고스티니
피에르 아고스티니는 아토초 과학 분야의 선구적인 프랑스 실험 물리학자로, 다광자 이온화 연구를 통해 임계이상 이온화를 최초로 관측하고 250아토초 펄스 열을 생성하는 데 성공하여 2023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2. 생애
1961년까지 그녀는 파리에서 가장 고급 매춘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그 당시 그녀는 파리의 부유한 파리 16구에 매춘업소를 운영했다. 그녀의 부유한 고객들에는 정치인과 마피아 조직원들이 포함되어 있었고, 경찰의 정보원으로서의 신분은 그녀를 보호해주었다. 그뤼데는 자신의 주소록에 이란 국왕, 존 F. 케네디, 지아니 아넬리의 이름이 들어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녀의 삶은 저스트 자킨 감독, 프랑수아즈 파비앙 주연의 영화 프랑스 여자(1977)의 기반이 되었으며, 2021년에는 넷플릭스에서 그녀의 삶을 바탕으로 한 또 다른 전기 영화 마담 클로드가 공개되었다. 또한 그녀는 1974년 록시 뮤직의 앨범 컨트리 라이프에 수록된 "If It Takes All Night"이라는 노래에도 언급되어 있다.
2.1. 초기 생애와 논란
1923년 7월 6일 프랑스 앙제에서 태어난 그뤼데의 출신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상반된 이야기가 전해진다. 정치가인 귀족 아버지 밑에서 수녀들에게 교육을 받았다는 이야기부터, 작은 카페를 운영하던 아버지 밑에서 손수레로 음식을 팔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는 이야기까지 다양하다. 또 다른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로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독일의 프랑스 점령 기간 동안 프랑스 레지스탕스 요원으로 활동하고 나치 강제 수용소에 수감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전쟁 후에는 매춘부로 일했지만, 자신은 "절대 예쁘지 않았고" 경영에 더 적합했다고 주장했다.
2.2. 매춘 네트워크 운영
페르낭드 그뤼데는 1960년대부터 파리에서 고급 매춘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명성을 얻었다. 그녀는 "사람들이 항상 돈을 지불하는 두 가지가 있다. 바로 음식과 성관계이다. 나는 요리는 서툴렀다"는 말을 남긴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의 고객 중에는 정치인, 마피아 조직원, 고위 관료, 유명 인사들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란 국왕, 존 F. 케네디, 피아트 회장 지아니 아넬리 등도 그녀의 고객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그녀는 경찰 정보원 역할을 하며 법망을 피해갔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1976년, 장-루이 브뤼기에르 판사는 그뤼데의 조직을 해체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1100만 프랑 (약 490만 파운드)에 달하는 체납 세금 혐의로 기소되어 로스앤젤레스로 도피했지만, 1986년 프랑스로 돌아와 3개월의 징역형을 살았다. 출소 후 매춘 조직을 다시 설립하려 했지만, 1992년 매춘알선 혐의로 플뢰리-메로지스 교도소에서 복역했다.
2.3. 법적 문제와 투옥
1976년, 장-루이 브뤼기에르 판사가 그뤼데의 조직을 해체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1,100만 프랑 (약 4900)의 체납 세금 혐의로 기소되어 로스앤젤레스로 도피했지만, 1986년 프랑스로 돌아와 3개월의 징역형을 살았다. 출소 후 매춘 조직을 다시 설립하려 했지만, 1992년 매춘알선 혐의로 플뢰리-메로지스 교도소에서 복역했다.
2.4. 사망
페르낭드 그뤼데는 2015년 12월 19일 니스에서 사망했다.
3. 대중문화에 미친 영향
그녀의 삶은 저스트 자킨 감독, 프랑수아즈 파비앙 주연의 영화 프랑스 여자(1977)의 기반이 되었으며, 2021년에는 넷플릭스에서 그녀의 삶을 바탕으로 한 또 다른 전기 영화 마담 클로드가 공개되었다. 또한 그녀는 1974년 록시 뮤직의 앨범 컨트리 라이프에 수록된 "If It Takes All Night"이라는 노래에도 언급되어 있다.
4. 관련 서적
* 클로드 그뤼데 지음, 미셸 라퐁 출판사(1994): 마담 클로드의 자서전.
* 엘리자베스 안테비, 앤 플로랑탱 공저, 스톡-쥘리아르 출판사(1974): 마담 클로드의 여자들.
* 윌리엄 스테디엄 지음(2018), 세인트 마틴스 프레스: 마담 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