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이라 다다쓰네 (1720년)
1. 개요
마쓰다이라 다다쓰네 (1720년)는 고오리 번의 2대 번주 마쓰다이라 다다아키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의 요절로 적자가 되었으며, 1736년 아버지의 사망으로 번주 자리를 계승했다. 그는 주자반, 지샤 봉행, 와카도시요리를 역임했으며, 1767년 오바타 번으로 이봉되었으나 이듬해 사망했다. 그의 뒤는 장남 마쓰다이라 다다토미가 이었다.
| 씨족 | 오쿠다이라 마쓰다이라 가문 |
|---|---|
| 칭호 | 사다타로(유아명), 다다쓰네 |
| 계명 | 도쿠오 기코 다이켄인 |
| 묘소 | 도쿄도스미다구 무코지마의 고후쿠사 |
| 관위 | 종5위하, 오쿠라쇼유, 궁내쇼유, 셋쓰노카미 |
| 막부 | 에도 막부소샤반, 지샤부교 |
| 주군 | 도쿠가와 요시무네 → 이에시게 → 이에하루 |
| 번 | 무쓰고오리 번 번주 → 고즈케시노즈카 번 번주 → 고즈케 가미사토미 번 번주 → 고즈케 오바타 번 번주 |
| 시대 | 에도 시대 중기 |
| 생년 | 교호 5년 (1720년) |
| 사망 | 메이와 5년 11월 9일 (1768년12월 17일) |
| 부모 | 마쓰다이라 다다아키라, 구로다 나오쿠니의 딸 |
| 형제 | 다다요시, 다다쓰네, 모리 다카요시 정실, 이나가키 사다카즈 정실, 다카기 마사쓰네 정실 |
| 배우자 | 쓰가루 노부오키의 딸 |
| 자녀 | 다다토미, 오쿠보 다다히로, 나이토 노부요리 정실, 마쓰다이라 노리토모 양녀, 마쓰다이라 다다토모 실, 혼다 다다아키라 실, 구와바라 모리카즈 양녀 |
| 고오리 번 번주 | 제3대, 1736년 ~ 1747년 |
|---|---|
| 시노즈카 번 번주 | 1747년 ~ 1748년 |
| 가미사토미 번 번주 | 1748년 ~ 1767년 |
| 오바타 번 번주 (오쿠다이라 마쓰다이라 가문) | 초대, 1767년 ~ 176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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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리번주 -
마쓰다이라 다다아키라 (1691년)
마쓰다이라 다다아키라는 에도 시대 주자 번의 번주이자 지샤 봉행을 지낸 인물로, 마쓰다이라 노리하루의 아들이자 마쓰다이라 다다나오의 양자로서 주자 번을 다스렸으며, 교호 개혁 시기에는 막정에도 참여했다. -
고오리번주 -
마쓰다이라 다다나오 (1651년)
마쓰다이라 다다나오(1651년)는 히젠 가라쓰 번주 마쓰다이라 노리히사의 장남으로, 시라카와 번주 마쓰다이라 타다히로의 데릴사위가 되어 타다히사로 개명했고, 가신과의 갈등과 후계 문제로 시라카와 번 세자에서 제외된 후 무쓰 코오리 번으로 이봉되었으며, 양자에게 가독을 물려주고 은거하여 사망했다. -
오바타번주 -
오다 노부쿠니
오다 노부쿠니는 오다 노부히데의 아들로, 오다 노부토미의 양자가 되어 가독을 상속받았으며, 번정 개혁을 추진하다가 칩거 명령을 받고 동생에게 가독을 물려준 뒤 징벌적 이봉되어 39세에 사망했다. -
오바타번주 -
나가이 나오카쓰
나가이 나오카쓰는 아즈치모모야마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무장, 다이묘로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섬겨 주요 전투에서 공을 세웠으며, 도요토미 히데요시로부터 도요토미 성을 받기도 했고, 그의 자손들은 작가, 소설가, 광대 등으로 이어졌다. -
1720년 출생 -
샤를 보네
샤를 보네는 스위스 출신의 자연과학자이자 철학자로서 곤충, 식물,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를 연구했으며, 처녀생식 연구와 샤를 보네 증후군 묘사로 알려져 있다. -
1720년 출생 -
낙천군
조선 영조 시대 왕족 낙천군은 선조의 서자 경창군의 후손으로 태어났으나 숙종의 아들 연령군의 양자로 입양되었고 요절하여 후사가 없어 양자 문제와 제사 봉행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2. 생애
교호 5년(1720년)에, 고오리 번 2대 번주 마쓰다이라 다다아키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 다다치카가 요절했기 때문에 적자가 되었다. 교호 19년 (1734년)에 서임되었고, 겐분 원년(1736년)에 부친의 사망으로 뒤를 이었다.
엔쿄 4년 (1747년) 3월에 주자반이 되었고, 같은 해 7월에 고즈케국 시노즈카로 이봉되었다. 9월에는 지샤 봉행을 겸임하게 되었다. 간엔 원년(1748년) 8월에는 가미사토미로 옮겼고, 같은 해 10월에는 와카도시요리까지 영전했다.
메이와 5년 (1767년) 윤 9월 28일에 오바타로 이봉되었지만, 다음 해 11월 8일에 사망했다. 뒤는 장남 다다토미가 이었다.
2.1. 가독 상속과 번주 취임
교호 5년(1720년)에 고오리 번 2대 번주 마쓰다이라 다다아키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 다다치카가 요절했기 때문에 적자가 되었다. 교호 19년 (1734년)에 서임되었고, 겐분 원년(1736년)에 부친의 사망으로 가독을 상속받고 번주에 취임하였다.
엔쿄 4년 (1747년) 3월에 주자반이 되었고, 같은 해 7월에 고즈케국 시노즈카로 이봉되었다. 9월에는 지샤 봉행을 겸임하게 되었다. 간엔 원년(1748년) 8월에는 가미사토미로 옮겼고, 같은 해 10월에는 와카도시요리까지 영전했다.
메이와 5년 (1767년) 윤 9월 28일에 오바타로 이봉되었지만, 다음 해 11월 8일에 사망했다. 뒤는 장남 다다토미가 이었다.
2.2. 막부 요직 역임
교호 5년(1720년)에 고오리 번 2대 번주 마쓰다이라 다다아키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 다다치카가 요절했기 때문에 적자가 되었다. 교호 19년(1734년)에 서임되었고, 겐분 원년(1736년)에 부친의 사망으로 뒤를 이었다.
엔쿄 4년(1747년) 3월에 주자반이 되었고, 같은 해 7월에 고즈케국 시노즈카로 이봉되었다. 9월에는 지샤 봉행을 겸임하게 되었다. 간엔 원년(1748년) 8월에는 가미사토미로 옮겼고, 같은 해 10월에는 와카도시요리까지 영전했다.
메이와 5년(1767년) 윤 9월 28일에 오바타로 이봉되었지만, 다음 해 11월 8일에 사망했다. 뒤는 장남 다다토미가 이었다.
2.3. 오바타 번 이봉과 사망
교호 5년(1720년)에, 고오리 번 2대 번주 마쓰다이라 다다아키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형 다다치카가 요절했기 때문에 적자가 되었다. 교호 19년 (1734년)에 서임되었고, 겐분 원년(1736년)에 부친의 사망으로 뒤를 이었다.
엔쿄 4년 (1747년) 3월에 주자반이 되었고, 같은 해 7월에 고즈케국 시노즈카로 이봉되었다. 9월에는 지샤 봉행을 겸임하게 되었다. 간엔 원년(1748년) 8월에는 가미사토미로 옮겼고, 같은 해 10월에는 와카도시요리까지 영전했다.
메이와 5년 (1767년) 윤 9월 28일에 오바타로 이봉되었지만, 다음 해 11월 8일에 사망했다. 뒤는 장남 다다토미가 이었다.
3. 가계
* 마쓰다이라 타다아키라 (아버지)
* 구로다 나오쿠니의 딸 (어머니)
* 정실: 쓰가루 노부오키의 딸
* 자녀
* 마쓰다이라 타다후쿠 (장남) - 생모는 정실
* 오오쿠보 타다히로 (차남)
* 나이토 노부모치 정실
* 이노우에 마사사다 정실, 마쓰다이라 노리스케의 양녀
* 마쓰다이라 타다유키의 부인
* 혼다 타다아키의 부인
* 구와하라 모리카즈의 양녀
3.1. 부모
마쓰다이라 타다아키라를 아버지로, 구로다 나오쿠니의 딸을 어머니로 하여 태어났다. 쓰가루 노부오키의 딸과 혼인하여 정실로 맞이하였다.
정실과의 사이에서 장남 마쓰다이라 타다후쿠를 얻었다. 차남은 오오쿠보 타다히로이다. 그 외에 나이토 노부모치, 이노우에 마사사다, 마쓰다이라 타다유키, 혼다 타다아키와 혼인한 딸들이 있으며, 구와하라 모리카즈의 양녀도 있었다.
3.2. 정실
쓰가루 노부오키의 딸이다.
3.3. 자녀
* 마쓰다이라 타다후쿠 (장남) 생모는 쓰가루 노부오키의 딸이다.
* 오오쿠보 타다히로 (차남)
* 나이토 노부모치 정실
* 이노우에 마사사다 정실, 마쓰다이라 노리스케의 양녀
* 마쓰다이라 타다유키의 부인
* 혼다 타다아키의 부인
* 구와하라 모리카즈의 양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