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치오 가우디노
1. 개요
마우리치오 가우디노는 독일 국적의 전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독일 국가대표팀으로 5경기에 출전했으며, 199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클럽 경력으로는 발트호프 만하임, 슈투트가르트, 프랑크푸르트, 보훔 등에서 분데스리가 294경기에 출전했고, 슈투트가르트 소속으로 분데스리가 우승과 UEFA컵 준우승을 경험했다. 이후 맨체스터 시티, 바젤, 안탈리아스포르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지도자 및 행정가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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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마우리치오 가우디노 |
|---|---|
| 출생일 | 1966년 12월 12일 |
| 출생지 | 서독 브륄 |
| 키 | 1.84m |
| 포지션 | 공격형 미드필더 |
| 현재 소속팀 | SSV 로이틀링겐 (단장) |
| 유소년 클럽 연도 | 1972–1981 1981–1984 |
|---|---|
| 유소년 클럽 | TSG 라인아우 발트호프 만하임 |
| 클럽 연도 | 1984–1987 1987–1993 1993–1997 1994–1995 1995–1996 1997–1998 1998–1999 1999–2002 2003 |
| 클럽 | 발트호프 만하임 슈투트가르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 맨체스터 시티 (임대) → 아메리카 (임대) 바젤 보훔 안탈리아스포르 발트호프 만하임 |
| 출장수 (골) | 60 (9) 171 (30) 75 (16) 20 (3) 15 (1) 30 (10) 20 (2) 55 (8) 13 (0) |
| 총 출장수 (골) | 469 (79) |
| 국가대표팀 연도 | 1993–1994 |
|---|---|
| 국가대표팀 | 독일 |
|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 | 5 (1) |
| 감독 연도 | 2004–2005 |
|---|---|
| 감독 클럽 | SV 발트호프 만하임 (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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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스루에현 출신 -
파울 슈타이너
파울 슈타이너는 독일의 전 축구 선수이며, 1975년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분데스리가에서 349경기에 출전했고, 쾰른 소속으로 DFB-포칼 우승과 UEFA컵 준우승을 경험했으며, 1990년 독일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
SV 발트호프 만하임의 축구 감독 -
울리 슈틸리케
울리 슈틸리케는 독일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에는 여러 클럽에서 활약하며 분데스리가, 라리가 등에서 우승했고, 서독 대표팀 소속으로 UEFA 유로 1980에서 우승했으며, 감독으로서 스위스, 코트디부아르, 대한민국 대표팀 등을 지휘했다. -
SV 발트호프 만하임의 축구 감독 -
슈테판 쿤츠
슈테판 쿤츠는 은퇴한 독일의 축구 선수로,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며 UEFA 유로 1996 우승을 경험했고, 은퇴 후에는 감독과 행정가로 활동하며 독일 U-21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
SV 발트호프 만하임의 축구 선수 -
베른트 푀르슈터
베른트 푀르스터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며, FC 바이에른 뮌헨의 유러피언컵 우승과 VfB 슈투트가르트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기여했고, 국가대표팀에서는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과 FIFA 월드컵 준우승을 경험한 축구 선수이다. -
SV 발트호프 만하임의 축구 선수 -
마르코 회거
마르코 회거는 독일의 축구 선수이며, 알레마니아 아헨 유소년팀에서 시작하여 2011년 샬케 04로 이적해 DFL-슈퍼컵 우승을 경험했고, 1. FC 쾰른 소속으로 2.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2. 선수 경력
독일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993년부터 1994년까지 5경기에 출전했으며, 1994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클럽 무대에서는 분데스리가의 발트호프 만하임, 슈투트가르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보훔 등에서 총 294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시티, 스위스의 바젤, 튀르키예의 안탈리아스포르 등 다양한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1. 클럽 경력
가우디노는 발트호프 만하임, 슈투트가르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그리고 보훔 소속으로 분데스리가에서 총 294경기를 뛰었다.
VfB 슈투트가르트 시절에는 위르겐 클린스만, 귀도 부흐발트 등과 함께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1988-89 시즌 UEFA컵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으며, 나폴리와의 결승전 1차전에서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디에고 마라도나가 이끄는 나폴리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1991-92 시즌에는 팀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기여했다.
1994-95 시즌,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소속 시절 감독과의 불화로 맨체스터 시티로 임대 이적했다. 그는 뛰어난 기술을 선보이며 빠르게 팀에 적응했고, 팬들의 인기를 얻었다. 특히 그해 리그 우승팀인 블랙번 로버스를 상대로 3-2 승리를 이끄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는 리그 20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시즌 초반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프리미어리그 17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완전 이적을 원하는 목소리가 많았지만, 감독 교체 등의 이유로 임대는 연장되지 않았고 한 시즌 만에 팀을 떠났다.
1997-98 시즌에는 나치오날리가 A의 FC 바젤에 입단하여 외르크 베르거 감독의 지도를 받았다. 5번의 연습 경기를 거친 후, 1997년 7월 9일 스타드 올랭피크 드 라 퐁테즈에서 열린 로잔-스포르와의 원정 경기(0-3 패)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7월 19일에는 장크트 야코프 슈타디온에서 열린 세르베트와의 홈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바젤 소속 첫 골을 기록했으나, 팀은 1-3으로 패배했다. 1998년 4월 4일에는 에투알 카루즈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가우디노는 바젤에서 한 시즌 동안 활약하며 총 42경기(리그 30경기, 스위스컵 1경기, 친선전 11경기)에 출전해 16골(리그 10골, 친선전 6골)을 기록했다.
바젤을 떠난 후, 가우디노는 VfL 보훔으로 이적하여 한 시즌을 보냈다. 1999년에는 튀르키예의 안탈리아스포르로 이적했으며, 팀이 2001-02 시즌 TFF 1. 리그로 강등될 때까지 활약했다.
2.2. 국가대표 경력
가우디노는 1993년에 독일 대표팀에 데뷔하여 1994년까지 총 5경기에 출전했다. 1994년 FIFA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본선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3. 감독 경력
2004년 SV 발트호프 만하임의 감독직을 대행했다.
2015년 5월 11일, SSV 로이틀링겐 05의 새 단장으로 발표되었고, 같은 해 7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4. 행정가 경력
2004년 SV 발트호프 만하임의 감독직을 대행했다.
2015년 5월 11일, SSV 로이틀링겐 05의 새로운 단장으로 임명되었고, 같은 해 7월 1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5. 사생활
가우디노는 캄파니아주 출신 이탈리아 이민자 가정 출신이다. 그의 아버지는 오르타디아텔라 출신이고, 어머니의 고향은 프라타마조레이다. 그의 아들 잔루카 가우디노는 현재 스위스의 로잔-스포르 소속이다.
2006년, 가우디노는 1966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을 기념하는 독일과 잉글랜드 간 자선 경기에 참가했다. 유명인사들과 전 선수들이 같이 출전한 이 경기에서 그는 훗날 영국의 수상이 되는 보리스 존슨에게 럭비 태클을 하기도 했다.
6. 수상 내역
하위 섹션에서 클럽 및 개인 수상 내역을 상세히 다루고 있으므로, 이 섹션에서는 내용을 생략한다.
6.1. 클럽
VfB 슈투트가르트
* UEFA컵 준우승: 1988–89
* 분데스리가: 1991–92
* DFL-슈퍼컵: 1992
안탈리아스포르
* 튀르키예 쿠파스 준우승: 1999–2000
6.2. 개인
가우디노는 캄파니아 출신 이탈리아 이민자의 아들이다. 그의 아버지는 오르타 디 아텔라에서 태어났고, 어머니는 프라타마조레 출신이다. 그의 아들 잔루카는 현재 스위스 클럽 로잔 스포르에서 뛰고 있다.
2006년 가우디노는 1966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을 바탕으로 한 잉글랜드와 독일 간의 자선 축구 경기에 참가했다. 유명인과 전직 선수들로 구성된 경기에서 그는 미래의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에게 럭비 태클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