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유미 (영화)
1. 개요
마유미는 1990년에 개봉한 영화로,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영화는 가짜 일본 여권을 사용해 폭탄 테러를 계획하는 두 북한 공작원의 이야기를 다루며, 생존한 여자 공작원 김현희의 삶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김서라가 김현희 역을 맡았으며, 대한항공기 폭파 장면은 논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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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마유미 |
|---|---|
| 영어 제목 | Mayumi: Virgin Terrorist |
| 감독 | 신상옥 |
| 제작 | 신명길 |
| 각본 | 신봉승 |
| 음악 | 강인구 |
| 촬영 | 구중모 |
| 편집 | 김현 |
| 제작사 | 길 필름 |
| 배급사 | 길 필름 |
| 개봉일 | 1990년 6월 9일 |
| 상영 시간 | 110분 (한국 상영판), 93분 (일본 방송판) |
| 국가 | 대한민국 |
| 언어 | 한국어 |
| 주요 출연진 | 김서라 이학재 조지 케네디 강신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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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서 | 신명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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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사건 |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
|---|---|
| 장르 | 첩보 영화 테러 영화 스릴러 영화 |
| 개봉 | 대한민국: 1990년 6월 9일 일본: 극장 미개봉 (1990년 TBS 텔레비전 방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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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 -
아라비아의 로렌스 (영화)
《아라비아의 로렌스》는 데이비드 린 감독의 1962년 영국·미국 합작 서사 모험 영화로, 제1차 세계 대전 중 T.E. 로렌스가 아랍 반란에 참여하여 오스만 제국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웅장한 사막 풍경과 함께 묘사하며, 아카데미상 7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흥행과 비평적 성공을 거두었지만 역사적 정확성에 대한 논란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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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오브 라이즈
리들리 스콧 감독의 스파이 스릴러 영화 바디 오브 라이즈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러셀 크로우가 출연하여 테러 조직 알 살림을 추적하는 CIA 요원의 이야기를 그리며 서구와 아랍 문명 간의 갈등과 인간 정보의 중요성을 다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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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마후라 (영화)
1964년 개봉한 영화 《빨간 마후라》는 한국 전쟁 당시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들의 이야기를 신상옥 감독이 연출하고 신영균, 최은희, 최무룡 등이 출연하여 제작되었으며,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에서 수상하고 대한민국 공군의 상징인 '빨간 마후라'를 제목으로 사용, 2012년에는 리메이크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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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빠빠
1960년 한국 영화 로맨스 빠빠는 실직한 보험 회사원 김승호가 가족에게 이를 숨기다 화목한 가족애와 딸의 혼사를 통해 가장의 권위를 회복하는 이야기로, 신상옥 감독 작품이며 김승호, 주증녀, 안성기, 고은아 등이 출연했고 부일영화상 작품상, 김승호는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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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인터뷰
2014년 개봉한 정치 풍자 코미디 영화 《디 인터뷰》는 김정은 인터뷰를 성사시킨 토크쇼 진행자와 프로듀서가 CIA의 암살 지령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영화로, 북한의 반발, 해킹 사건, 테러 위협 속에 논란과 화제 속에 개봉하여 평범한 평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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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영화)
《국제시장》은 한국전쟁 이후 격변하는 시대 속에서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한 남자의 삶을 그린 2014년 대한민국 영화로, 14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지만 권위주의 시대 미화 논란 등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2. 줄거리
"신이치"와 "마유미"라는 가명을 사용한 두 명의 북한 공작원이 서울행 비행기를 공중에서 폭파할 계획을 세운다. 이들은 폭탄을 설치한 후 다른 비행기로 갈아탄다. 비행기가 추락하여 탑승객 전원이 사망하자, 두 사람은 자살을 시도한다. 남자는 자살에 성공하지만, 여자는 의료진의 도움으로 구조된다. 폭탄 테러 희생자 가족들의 고통을 목격한 그녀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유일한 처벌은 사형이라고 믿고 사형을 간청한다.
3.1. 주요 인물
* 김소라 - 김현희(하치야 마유미)
* 이학재 - 김승일(하치야 신이치)
* 신성일 - 이 수사관
* 조지 케네디 - 바레인의 수사관, 이안 헨더슨
* 오시다 레이코 - 이은혜
* 다카스기 텟페이 - 진짜 하치야 신이치
* 아오야기 분타로 - 아사히 신문 기자
3.2. 한국 측 인물
* 강신성일 - 한국수사관 이돈민 과장
* 윤일봉 - 대한항공 조중훈 회장
* 윤양하 - 외무부 차관보
* 최종원 - 최강일
* 이호성 - 이순철
* 최윤석 - 장종화
* 주용만 - 강호성
* 이영욱 - 박재식
* 김희령 - 이신애
* 김보연 - 김순희
* 진봉진 - 한국 수사관 진 계장
* 최남현 - 장태호
* 이기영 - 안동식
* 장희진 - 윤지숙
* 원근희 - 검사
* 김일란 - 김명자
* 유명순 - 신애모
* 주일몽 - 유가족
* 송용태 - 대한항공 바레인 지점 김호영 과장
* 안진수 - 박광수
* 여무영 - 주바레인 대리대사 김정기
* 정재진
* 최은희
3.3. 기타
蜂谷真由美일본어 역을 맡은 김서라와 蜂谷真一일본어 역을 맡은 이학재를 비롯하여, 조지 케네디는 바레인 수사관 역, 오오시다 레이코(大信田礼子)는 리은혜 역을 맡았다. 그 외, 강신성일은 한국수사관 이돈민 과장, 윤일봉은 대한항공 조중훈 회장, 윤양하는 외무부 차관보, 최종원은 최강일, 이호성은 이순철, 최윤석은 장종화, 주용만은 강호성, 이영욱은 박재식 역을 연기했다.
출연 배우 및 배역, 일본어 더빙은 다음과 같다.
일본어 더빙 기타 참여 성우는 토미야마 케이, 호리우치 켄유, 오가타 켄이치이다.
1990년 7월 25일 TBS 텔레비전의 『수요일 로드쇼』를 통해 텔레비전으로 방영되었다.
4. 제작 과정
김현희 역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었는데, 외모가 매우 닮은 김서라가 캐스팅되었다. 김서라는 김현희와 외모뿐만 아니라 혈액형과 생일도 같았다.
대한항공기 폭파 장면은 《스타 워즈》 등을 제작한 리처드 에드런드의 스튜디오에서 제작되었다. 이 폭파 장면 묘사에 대해 희생자 유족들의 항의가 있었다. 참고로, 폭파된 기체는 실제로는 보잉 707-320B이지만, 영화에서는 에어버스 A300으로 묘사되었다.
5. 사건 배경 및 관련 정보
"신이치"와 "마유미"라는 가명을 사용한 두 명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작원이 일본 여권을 소지하고 서울행 비행기를 공중 폭파할 계획을 세운다. 이들은 폭탄을 설치한 후 다른 비행기로 갈아탄다. 비행기가 추락하여 탑승자 전원이 사망하자, 두 사람은 자살을 시도한다. 남자는 자살에 성공하지만, 여자는 의료진의 도움으로 구조된다. 폭탄 테러 희생자 유족들의 고통을 목격한 그녀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유일한 처벌은 사형이라고 간청한다.
이 영화는 일본인 교사 다구치 야에코(일본인 납북자)를 납치하여 북한 공작원 김현희에게 일본어를 가르치게 한 사건을 바탕으로 한다. 김현희는 1998년에 사면되었으며, 12년 후 다구치 야에코의 아들 코치를 만나 그의 어머니가 여전히 살아있다고 말했다.
6. 영화에 대한 비판 및 논란
이 영화는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을 소재로 하고 있으나, 사건을 지나치게 선정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6.1. 사실 관계 왜곡
영화에서는 일본 대사관 직원이 아닌 대한항공 직원이 두 사람의 신병을 확보하는 것으로 묘사되어 사실 관계를 왜곡했다는 비판이 있다. 폭파된 기종이 실제로는 보잉 707-320B였으나, 영화에서는 에어버스 A300으로 묘사되었다.
6.2. 폭력성 묘사
대한항공기 폭파 사건 장면은 《스타 워즈》 등을 제작한 리처드 에드런드의 스튜디오가 제작했다. 이 폭파 장면의 상세한 묘사에 대해 희생자 유족들이 고통을 호소하며 항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