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속
1. 개요
멸치속(Engraulis)은 멸치과에 속하는 물고기 속으로, 전 세계 온대 및 열대 해역에 널리 분포한다. 주요 종으로는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본 멸치(Engraulis japonicus), 유럽 멸치(Engraulis encrasicolus), 페루 멸치(Engraulis ringens) 등이 있으며, 각 종은 서식지와 용도, 학명 명명자에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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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Engraulis |
|---|---|
| 명명자 | Cuvier, 1816 |
| 모식종 | Clupea encrasicolus |
| 모식종 명명자 | (Linnaeus, 1758) |
| 속 | 멸치속 |
| 과 | 멸치과 |
| 목 | 청어목 |
| 강 | 조기어류 |
| 문 | 척삭동물문 |
| 계 | 동물계 |
| 화석 범위 | 마이오세 후기부터 현재까지 |
| 종 | 텍스트 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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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과 -
웅어
웅어는 멸치와 유사한 외형의 바닷물고기로, 발해, 황해, 동중국해 등에 분포하며 플랑크톤을 먹고, 산란을 위해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습성이 있으며, 서식지 파괴와 남획으로 개체 수 감소 추세에 있어 보존 노력이 필요하다. -
멸치과 -
안초베타
안초베타는 페루와 칠레 연안에서 발견되는 군집성 어류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어획되는 어종 중 하나이며, 어분 생산에 주로 사용되지만 인간의 소비를 위한 형태로도 활용된다. -
조르주 퀴비에가 명명한 분류군 -
망둑어과
망둑어과는 전 세계 다양한 환경에 서식하며 좌우 배지느러미가 합쳐진 흡반과 독특한 번식 전략이 특징인 농어목의 저서어류로, 식용이나 관상어로 이용되기도 하며 일부 종은 보존 노력이 필요하다. -
조르주 퀴비에가 명명한 분류군 -
놀래기과
놀래기과는 베라과에 속하는 어류로, 전 세계 열대 및 온대 해역에 분포하며 돌출 가능한 입과 턱니, 두꺼운 입술이 특징이고 육식성이며, 한국에서는 식용, 낚시 대상, 청소 물고기로 이용되기도 한다.
2. 종
멸치속(Engraulis)에는 다음과 같은 종들이 속한다:
| 이름 | 학명 | 명명자 | 비고 |
|---|---|---|---|
| 아르헨티나 멸치('안초이타') | Engraulis anchoita | 헙스 & 마리니, 1935 | |
| 호주 멸치 | Engraulis australis | 쇼, 1790 | |
| 유럽 멸치('안초비') | Engraulis encrasicolus | 린네, 1758 | |
| 은빛 멸치 | Engraulis eurystole | 스웨인 & 미크, 1885 | |
| 일본 멸치 | Engraulis japonicus | 템민크 & 슐레겔, 1846 | 대한민국에서 볼 수 있는 어종 |
| 캘리포니아 멸치 | Engraulis mordax | 지라르, 1854 | |
| 페루 멸치('안초베타') | Engraulis ringens | 제닌스, 1842 | 어분, 사료, 비료로 많이 쓰임 |
| 흰멸치 | Engraulis albidus | 보르사, 콜레 & J. D. 뒤랑, 2004 | |
| 남아프리카멸치 | Engraulis capensis | 길크리스트, 1913 |
2.1. 주요 종
멸치속에는 다음 종들이 속한다:
* Engraulis albidus (보르사, 콜레 & J. D. 뒤랑, 2004) (흰멸치)
* Engraulis capensis (길크리스트, 1913) (남아프리카멸치)
* Engraulis eurystole (스웨인 & 미크, 1885) (은멸치)
* Engraulis japonicus (템민크 & 슐레겔, 1846)
* Engraulis encrasicolus (린네, 1758)
* Engraulis ringens (제닌스, 1842)
* Engraulis anchoita (C. L. 헙스 & 마리니, 1935)
* Engraulis australis (쇼, 1790)
* Engraulis mordax (지라르, 1854)
2.1.1. 멸치 (''Engraulis japonicus'')
대한민국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종으로, 젓갈, 볶음, 국물 요리 등 다양한 한국 음식에 사용된다.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해역에 널리 분포한다. 학명은 Engraulis japonicus (템민크 & 슐레겔, 1846)이다.
2.1.2. 유럽멸치 (''Engraulis encrasicolus'')
유럽 멸치(안초비)는 린네가 1758년에 명명하였다. 유럽 멸치는 젓갈, 피자 토핑, 소스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2.1.3. 페루멸치 (''Engraulis ringens'')
페루 멸치(안초베타) Engraulis ringens (제닌스, 1842)는 주로 페루와 칠레 연안에 분포한다. 어분, 사료, 비료 생산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어종이다.
2.1.4. 아르헨티나멸치 (''Engraulis anchoita'')
아르헨티나멸치(Engraulis anchoita)는 '안초이타'라고도 불리며, C. L. 헙스와 마리니가 1935년에 처음 기재하였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 연안에 분포한다.
2.1.5. 호주멸치 (''Engraulis australis'')
조지 쇼가 1790년에 처음 기재한 호주멸치(Engraulis australis)는 오스트레일리아 남부 및 뉴질랜드 연안에 분포한다.
2.1.6. 캘리포니아멸치 (''Engraulis mordax'')
지라르가 1854년에 처음 기재한 캘리포니아멸치(Engraulis mordax)는 주로 미국 캘리포니아 연안에 분포한다.
2.2. 기타 종
* Engraulis anchoita (C. L. 헙스 & 마리니, 1935) (아르헨티나멸치)
* Engraulis australis (쇼, 1790) (호주멸치)
* Engraulis encrasicolus (린네, 1758) (유럽멸치)
* Engraulis japonicus (템민크 & 슐레겔, 1846) (멸치)
* Engraulis mordax (지라르, 1854) (캘리포니아멸치)
* Engraulis ringens (제닌스, 1842) (페루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