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시마 히로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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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모리시마 히로아키는 1972년 히로시마에서 태어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재 세레소 오사카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91년 세레소 오사카의 전신인 얀마 디젤에 입단하여 2008년 은퇴할 때까지 선수 생활을 했다. 1995년 일본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1998년 FIFA 월드컵, 2000년 AFC 아시안컵,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2002년 FIFA 월드컵에 출전했다. 2009년부터 세레소 오사카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으며, 2018년 12월부터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선수 시절 J1리그 베스트 11에 두 번 선정되었고, 2000년 AFC 아시안컵 우승,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준우승을 경험했다.
| 본명 | 모리시마 히로아키 (森島 寛晃) |
|---|
| 애칭 | 미스터 세레소, 모리시 |
|---|
| 로마자 표기 | Morishima Hiroaki |
|---|
| 출생일 | 1972년 4월 30일 |
|---|
| 출생지 | 일본, 히로시마현, 히로시마시, 미나미구 |
|---|
| 신장 | 1.68m |
|---|
| 체중 | 62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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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미드필더 (OH) / FW (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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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발 | 오른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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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소년 클럽 | 도카이 대학 제1 고등학교 (1988-1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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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 | 얀마/세레소 오사카 (1991-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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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장 | 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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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점 |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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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팀 | 일본 (1995-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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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장 |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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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점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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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경력
모리시마 히로아키는 타이카 FC를 거쳐 도카이 대학 제일 고등학교 졸업 후 1991년 얀마 디젤 축구부에 입단,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입단 초기부터 주전으로 활약하며 1994년 팀의 J리그 승격을 이끌었고, JFL 올스타 축구에도 출전했다. 1995년 J리그에서 50경기 11골을 기록, J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고, 일본 대표팀에도 발탁되었다.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 출전했다.
2000년 세레소 오사카 주장으로 1st 스테이지 MVP, 베스트 11에 선정되었고, 필립 트루시에 감독 체제에서 다시 대표팀에 발탁, 아시안컵 우승 등에 기여했다. 2001년 팀의 J2 강등에도 잔류, 1년 만에 J1 복귀를 이끌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튀니지전 득점으로 16강 진출에 공헌했다.
2003년 이후 대표팀에서는 멀어졌지만, "세레소의 상징"으로 불리며 클럽에서 활약했다. 2006년 팀의 두 번째 J2 강등에도 잔류했으나, 목 부상으로 2007, 2008년 부진했다. 2008년 은퇴 후 클럽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A급 라이센스 취득, 2016년부터 팀 스카우팅에도 관여했다. 2018년 세레소 오사카 사장으로 취임했다.
2.1. 클럽 경력
모리시마 히로아키는 1991년 세레소 오사카의 전신인 얀마 디젤에 입단하여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92년 일본 사커 리그가 해체되면서 클럽은 일본 풋볼 리그에 참가했고, 1994년 재팬 풋볼 리그 우승을 통해 팀의 J1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J1리그 승격 후에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1995년과 2000년, 두 차례 J1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2001년과 2003년 천황배 준우승에 기여했다.
2002년에는 팀이 J2리그로 강등되었으나, 모리시마는 잔류를 선택하여 1년 만에 J1리그 복귀를 이끌었다.
2008년까지 세레소 오사카 한 팀에서만 활약하며 공식전 532경기 161골을 기록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모리시마 히로아키는 1995년 5월 21일 스코틀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국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1996년 5월 29일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1998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3골을 기록하며 일본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본선 조별리그 크로아티아전에서 교체 출전하여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2000년 AFC 아시안컵에 출전하여 일본의 우승에 기여했고, 이듬해 자국에서 열린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일본의 준우승에 일조했다.
2002년 FIFA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튀니지전에서 선제골을 기록하며 일본의 16강 진출에 기여했다. 튀르키예와의 16강전(0-1 패)을 끝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했으며, A매치 통산 64경기 12골을 기록했다.
3. 경영인 경력
2008년 선수 은퇴 후, 세레소 오사카의 강화부, 풋볼 오퍼레이션 그룹 등에서 활동했다. 2018년 12월, 세레소 오사카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여 현재까지 재직 중이다. 대표이사 취임 후, J리그컵 준우승 (2회), 천황배 4강, 2021년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4. 경기 스타일
모리시마 히로아키는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뛰어난 기술과 득점력을 겸비했다. 정확한 패스와 슈팅,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침착함과 결정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5. 기타
모리시마 히로아키는 '미스터 세레소'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세레소 오사카에서 상징적인 선수였다. 현역 시절에는 "일본 제일 허리가 낮은 J리거"라고 불릴 정도로 겸손한 선수였다. 은퇴 후에는 세레소 오사카의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축구 보급 및 홍보 활동에 힘썼다.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는데, 2012년 2월에는 니가타현 산조시 시모다 지구의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축구 교실을 개최했다. 동일본 대지진, 서일본 호우 재해 등 재난 피해 지역 지원에도 앞장섰다. 2020년 7월에는 호우 재해로 피해를 입은 구마모토현 히토요시시와 구마군의 중고등학생에게 축구 연습복을 기증했다.
히로시마현 출신으로, 원수폭 금지 2002 세계 대회와 동시에 개최된 청년 평화 집회인 "피스잼 2002·히로시마"에 찬동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
2004년 7월에 머리를 빡빡 깎았으며, 선수 은퇴 후 사장으로 취임한 이후에도 계속 머리를 빡빡 깎고 있다.
현역 시절 세레소 오사카에서만 뛰었기 때문에 우승 타이틀을 얻지 못했다. 리그 우승 1회, 천황배 2회, 스테이지 우승 1회를 눈앞에서 놓쳤다. 개인 인터뷰에서 "준우승 3개 정도를 우승으로 해줄 수 없나"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현역 시절에 "'힘내겠습니다'라는 말만 했기 때문에 '힘내겠습니다 금지령'이 내려졌다"라고 말하고 있다.
6. 수상 내역
개인
* J1리그 베스트 11: 1995, 2000
* 개막전부터 7경기 연속 골 (역대 1위)
* 올스타 통산 6골 (역대 1위)
국가대표팀
* AFC 아시안컵: 2000 우승
*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준우승: 2001
6.1. 클럽
세레소 오사카에 1991년 입단하여 2008년 은퇴할 때까지 17년 동안 한 팀에서만 공식전 532경기 161골을 기록했다. 세레소 오사카의 핵심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며 1991-92 시즌 일본 사커 리그 디비전 2 3위, 1994 시즌 재팬 풋볼 리그 우승, 2001 시즌과 2003 시즌 천황배 준우승, J리그 디비전 2 2002 준우승, 2005 시즌 천황배 4강 등에 공헌했다. 두 차례 J1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기도 했다.
6.2. 국가대표팀
모리시마 히로아키는 1995년 5월 21일 스코틀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국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1996년 5월 29일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했다.
1998년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3골을 기록하며 일본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H조 조별리그 2차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월드컵 본선 무대를 처음 밟았다.
2000년 AFC 아시안컵에 출전하여 일본의 8년 만의 아시안컵 2번째 우승을 이끌었다. 2001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참가하여 팀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2002년 FIFA 월드컵 본선 엔트리에 합류하여 H조 조별리그 최종전 튀니지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기록하며 일본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16강 진출에 기여했다.
튀르키예와의 16강전(0-1 패) 이후 대표팀에서 은퇴했다. A매치 통산 64경기 12골을 기록했다.
* AFC 아시안컵 : 우승 (2000)
*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준우승 (2001)
6.3. 개인 수상
* J1리그 베스트 11 : 1995, 2000
* 개막전부터 7경기 연속 골 (역대 1위)
* 올스타 통산 6골 (역대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