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용목연
1. 개요
모용목연은 선비족 모용부의 수령으로, 막호발의 아들이다. 245년 위나라의 관구검이 고구려를 토벌할 때 이에 합류하여 공을 세웠고, 246년에 솔의왕 및 좌현왕에 봉해졌다. 조위, 서진과의 종속 관계를 유지했으며, 아들 모용섭귀가 그의 뒤를 이었다.
모용목연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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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용선비 문장
인물 정보
| 이름 | 모용목연 |
|---|---|
| 로마자 표기 | Murong Muyan |
| 성씨 | 모용(慕容) |
| 생몰년도 | 미상 |
| 시대 | 위진남북조시대 |
| 활동 | 모용외 사후 |
| 가족 관계 | 모용외의 아들 |
| 형제 | 모용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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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막호발의 뒤를 이어 모용선비의 수령이 되었다. 245년 위나라의 관구검이 고구려를 공격할 때 위나라 군대에 합류하여 큰 공을 세웠고, 246년 그 공으로 솔의왕(率義王) 및 좌현왕에 임명되었다. 모용목연 사후 아들 모용섭귀가 그 뒤를 이었다.
2.1. 가계와 초기 생애
막호발 사후, 그 뒤를 이어 모용부의 어른이 되었다.
그의 치세에 대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지만,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조위·서진과의 종속 관계를 유지했다.
정시 7년(246년) 2월, 위나라의 관구검이 고구려 토벌에 나서자, 모용목연도 이에 종군하여 전공을 세웠다. 같은 해, 공적으로 좌현왕·대도독의 지위에 더해졌다.
그의 사후에는 아들 모용섭귀가 어른의 지위를 이었다. 몰년은 불확실하지만, 태강 2년(281년)에는 이미 모용섭귀가 어른으로서 활동하고 있었으므로, 그 이전으로 추정된다.
2.2. 위나라와의 관계 및 고구려 정벌 참여
245년 위나라의 관구검이 고구려를 공격할 때, 모용목연은 위나라 군대에 합류하여 큰 공을 세웠다. 246년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솔의왕(率義王)과 좌현왕에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