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라파이치
1. 개요
밀란 라파이치는 크로아티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그는 1994년부터 2007년까지 크로아티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49경기에서 5골을 기록했다. 클럽 경력으로는 하이두크 스플리트, 페루자, 페네르바흐체 등에서 뛰었으며, 페네르바흐체에서는 리그 우승을, 2002년 FIFA 월드컵에서는 이탈리아를 상대로 결승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 이름 | 밀란 라파이치 |
|---|---|
| 전체 이름 | 밀란 "미키" 라파이치 |
| 출생일 | 1973년 8월 16일 |
| 출생지 | 노바그라디슈카, 크로아티아 사회주의 공화국,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
| 키 | 183cm |
| 포지션 | 공격형 미드필더, 윙어 |
| 1991–1996 | 하이두크 스플리트 (84경기 20골) |
|---|---|
| 1996–2000 | 페루자 (121경기 20골) |
| 2000–2002 | 페네르바흐체 (51경기 15골) |
| 2003 | 하이두크 스플리트 (11경기 3골) |
| 2003–2004 | 안코나 (13경기 4골) |
| 2004–2007 | 스탕다르 리에주 (62경기 17골) |
| 2008 | 트로기르 (7경기 1골) |
| 통산 | 349경기 80골 |
| 1994–2007 | 크로아티아 (49경기 5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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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안코나의 축구 선수 -
살바토레 시리구
살바토레 시리구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로 골키퍼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파리 생제르맹, 토리노 등 여러 팀을 거쳐 팔레르모로 복귀했고,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UEFA 유로 2020 우승을 이끌었다. -
AC 안코나의 축구 선수 -
다니엘 안데르손
다니엘 안데르손은 스웨덴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중앙 미드필더와 중앙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말뫼 FF와 여러 이탈리아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스웨덴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말뫼 FF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는 축구 선수 가문 출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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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이탈리아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1973년 출생 -
박노자
박노자는 러시아 태생으로 대한민국에 귀화한 한국학 연구자이자 사회운동가, 언론인이며, 오슬로 대학교 한국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 사회와 역사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담은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는 진보적 지식인이다. -
1973년 출생 -
박주민
2. 클럽 경력
밀란 라파이치는 1991년부터 1996년까지, 그리고 2002년부터 2003년까지 하이두크 스플리트에서 선수 생활을 하였다. 1996-97 시즌부터 페루자에 합류하여, 특기인 드리블을 활용해 왼쪽 측면에서 팀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1997년 4월 6일 SSC 나폴리전에서는 핸드볼로 골을 넣어, 배구 선수로 전향할 수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페네르바흐체 시절에는 어시스트왕에 오르며 리그 우승에 기여하여 최우수 외국인 선수로 선정되었다. 이후 2002년에 하이두크 스플리트로 복귀하여 2002-03 시즌 크로아티아 컵 우승에 기여하였다.
2003-2004 시즌에는 US 안코나에서 뛰었고, 2004년부터 2007년까지는 스탕다르 리에주에서 활동했다. 2008년에는 HNK 트로길로 이적하여 2009년까지 선수 생활을 하였다.
2.1. 하이두크 스플리트
밀란 라파이치는 1991년부터 1996년까지, 그리고 2002년부터 2003년까지 하이두크 스플리트에서 선수 생활을 하였다.
2.2. 페루자 칼초
1996-97 시즌부터 페루자에 합류하여, 특기인 드리블을 활용해 왼쪽 측면에서 팀 공격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1997년 4월 6일 SSC 나폴리전에서는 핸드볼로 골을 넣어, 배구 선수로 전향할 수 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2011년에는 동일본 대지진 관련 자선 경기에 나카타 히데토시, 라바넬리, 디 리비오 등 과거 페루자 소속 선수들과 함께 출전했다.
2.4. 하이두크 스플리트 복귀
라파이치는 2002년에 하이두크 스플리트로 복귀하여 2002-03 시즌 크로아티아 컵 우승에 기여하였다.
2.5. 이후 경력
HNK Hajduk Split크로아티아어에서 페네르바흐체로 이적했던 라파이치는 2002년에 다시 하이두크 스플리트로 돌아왔다. 이후 2003-2004 시즌에는 US 안코나에서 뛰었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는 스탕다르 리에주에서 활동했다. 2008년에는 HNK 트로길로 이적하여 2009년까지 선수 생활을 했다.
3. 국가대표 경력
밀란 라파이치는 1994년 4월 크로아티아 소속으로 슬로바키아와의 원정 친선 경기에서 다르코 부키치와 교체되어 데뷔전을 치렀으며, 총 49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다. 그는 재미있는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주었으며, 2006 FIFA 월드컵에는 불참했으나 2006년 8월 다시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어 리보르노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2-0 승리에 기여했다. 그의 마지막 A매치는 2007년 3월 유럽 선수권 예선 마케도니아와의 경기였다.
3.1. 2002 FIFA 월드컵
라파이치는 2002 FIFA 월드컵에서 두 경기에 출전했으며, 특히 이탈리아와의 조별 리그 2차전에서 76분에 1-1의 균형을 깨는 결승골을 넣어 2-1 역전승에 크게 기여했다.
3.2. UEFA 유로 2004
밀란 라파이치는 유로 2004 크로아티아 대표팀에 포함되어 결승전에서 세 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조별 리그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1-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점골을 터뜨려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3.3. 국가대표 은퇴
밀란 라파이치는 1994년 4월 크로아티아 소속으로 슬로바키아와의 원정 친선 경기에서 다르코 부키치를 대신하여 교체 출전하며 데뷔했다. 그는 2002 FIFA 월드컵에서 두 경기에 출전, 이탈리아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는 데 결정적인 골을 기록했다. 유로 2004에도 크로아티아 대표팀으로 참가하여 세 경기에 출전, 조별 리그에서 프랑스와 2-2로 비긴 경기에서 골을 넣었다.
인상적인 활약에도 불구하고 2006 FIFA 월드컵에는 불참했으나, 2006년 8월 다시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어 리보르노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2-0 승리에 기여했다. 그의 마지막 A매치는 2007년 3월 유럽 선수권 예선 마케도니아와의 경기였다. 그는 1994년부터 2007년까지 크로아티아 대표팀 선수로 활약하며, 국제 A매치 통산 49경기 5골을 기록했다.
4. 개인적인 삶
라파이치의 아들 보리스 역시 축구 선수이다. 보리스는 스페인의 UD 라스 팔마스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라파이치는 콜라와 담배를 매우 좋아한다. 훈련 후에는 매일 같이 코카콜라를 단숨에 마시고, 방은 담배 연기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선수 경력 말년에는 J리그에서 뛰고 싶다고 말했다.
5.1. 클럽
5.2. 개인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이탈리아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