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얼라이언스
1. 개요
바닐라 얼라이언스는 2015년 9월 21일, 아프리카 지역 5개 항공사(에어 오스트랄, 에어 마다가스카르, 에어 모리셔스, 에어 세이셸, 인트 에어 일)가 설립한 항공 동맹체이다. 이 동맹은 2010년 바닐라 제도로 불리는 지역의 관광 산업 증진을 위해 시작되었으며, 섬 간의 항공 서비스 증가, 더 매력적인 요금, 코드셰어링 최적화를 목표로 한다. 인도양 지역의 항공 여행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결성되었으며, 회원 항공사 간의 협력을 통해 관광, 무역 및 비즈니스 관계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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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일 | 2015년 9월 21일 |
|---|---|
| 전체 회원사 | 5개사 |
| 스폰서 회원사 | 해당 사항 없음 |
| 취항 공항 수 | 89개 |
| 취항 국가 수 | 26개국 |
| 연간 여객 수 | 230만 명 |
| 보유 항공기 수 | 46대 |
| 주요 인물 | 마리-조제프 말레, 회장 |
| 웹사이트 | 바닐라 얼라이언스 (사이트 운영 안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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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항공 -
2015년 인도 과학 회의 고대 항공기 논란
2015년 인도 과학 회의 고대 항공기 논란은 《바이마니카 샤스트라》에 묘사된 고대 항공 기술 발표에 대해 과학계가 실현 불가능성과 증거 부족을 이유로 비판하며 역사적 자부심과 과학적 검증 사이의 논쟁을 야기했다. -
바닐라 얼라이언스 -
에어 세이셸
에어 세이셸은 1977년 설립된 세이셸의 국영 항공사로, 에티하드 항공의 투자와 구조조정을 거쳐 현재는 국내선과 인근 국가 노선을 중심으로 에어버스 A320neo와 DHC-6 트윈 오터 항공기를 운영하고 있다. -
바닐라 얼라이언스 -
에어 마다가스카르
1962년 설립된 에어 마다가스카르는 마다가스카르의 국영 항공사로 국제선 노선을 운항하며 성장했으나, 경영난을 겪고 자회사와 합병하여 마다가스카르 항공으로 재탄생 후 2023년 국제선 운항을 중단하고 국내선 운항에 집중하고 있다. -
항공동맹 -
원월드
원월드는 1998년 아메리칸 항공, 브리티시 항공 등을 주축으로 설립된 항공 동맹체로, 현재는 여러 항공사들이 합류 및 탈퇴를 거쳐 정회원 항공사 및 제휴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드쉐어 협정과 엘리트 등급 제도를 통해 네트워크 확장과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 -
항공동맹 -
스타얼라이언스
스타얼라이언스는 1997년 5개 항공사가 설립한 세계적인 항공 동맹체로, 광범위한 노선망과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최근 아시아나항공 합병 및 스칸디나비아 항공 이적 등으로 네트워크 변화와 독과점 우려가 있다.
2. 역사
2015년 9월 21일, 아프리카 지역 5개 항공사가 모여 바닐라 얼라이언스를 공식적으로 설립했다. 이 얼라이언스는 인도양 섬들 간의 항공 연결성을 높이고, 요금을 더 저렴하게 만들며, 코드셰어링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또한 이 지역의 관광, 무역, 비즈니스 관계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고자 했다.
당초 2015년 6월 18일에 협정에 서명할 예정이었으나, 에어 마다가스카르의 총파업으로 인해 연기되었다. 2015년 9월 21일 안타나나리보에서 열린 협정 체결식에는 인도양 위원회 사무총장 장 클로드 드 레스트락과 에리 라자오나리맘피아니나 마다가스카르 대통령이 참석했다.
2.1. 결성 배경
2010년 8월, 세이셸, 모리셔스, 마다가스카르, 코모로, 레위니옹, 마요트는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바닐라 제도"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2012년 인도양 위원회(IOC)는 인도양 지역 내 항공 여행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회의를 열었다. 회의 결과, 항공사들의 비효율적인 운영 방식과 유럽이나 카리브해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항공료가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2013년 IOC는 모리셔스에서 항공 문제 관련 회의를 다시 개최했다. 2014년 1월에는 항공 운송 전략 공동 수립을 제안하고, 그 경제적 효과를 강조하는 "인도양의 날개"라는 탄원서를 발표했다. 2014년 7월, IOC는 관광 및 항공 관련 회의를 개최한 후, 항공사 및 민간 항공 당국 관계자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조직하여 협력체 결성을 추진했다.
2.2. 공식 출범
2015년 5월, 인도양 위원회(IOC) 각료 이사회는 바닐라 얼라이언스 창설 협정 서명을 결정했다. 2015년 9월 21일, 안타나나리보에서 레위니옹의 에어 오스트랄, 마다가스카르의 에어 마다가스카르, 모리셔스의 에어 모리셔스, 세이셸의 에어 세이셸, 코모로의 인트 에어 일 등 5개 항공사가 협정에 서명하며 바닐라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
3. 회원 항공사
Vanilla Alliance프랑스어는 2015년 9월 21일에 창립되었으며, 창립 회원사는 다음과 같다.
가입일은 모두 2015년 9월 21일로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