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식 (군인)
1. 개요
박영식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출신으로, 1999년 소장, 2009년 중장으로 진급했다. 2014년 상장으로 진급하며 군 총정치국 부국장 겸 조직부장에 취임했고, 2015년 대장이 되었다. 같은 해 7월 인민무력부장에 임명되었으며, 2016년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원 및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고, 국무위원회 위원도 역임했다. 2018년 인민무력상에서 해임되었고, 2019년 국무위원회 위원에서도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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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
박헌영
박헌영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 정치인으로, 조선공산당 창당에 참여하고 해방 후 조선공산당 재건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나, 한국 전쟁 이후 김일성 정권에 의해 처형되어 그의 생애와 활동은 논란과 재평가의 대상이 되고 있다. -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
김여정
김여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김정일과 고용희 사이에서 태어나 김정은의 여동생이며, 조선로동당 핵심 실세로 부상하여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 등 주요 외교 행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대외적으로 강경한 어조의 담화를 발표하며 대남·대미 압박을 주도하기도 한다. -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
김정일
김정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2대 최고지도자로, 김일성 사망 후 권력을 승계하여 조선로동당 총비서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통치하며 3대 세습, 핵무기 개발, 남북 정상회담 등의 사건과 경제난, 인권 탄압 등의 문제를 겪은 인물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인 -
박헌영
박헌영은 일제강점기 사회주의 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 정치인으로, 조선공산당 창당에 참여하고 해방 후 조선공산당 재건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나, 한국 전쟁 이후 김일성 정권에 의해 처형되어 그의 생애와 활동은 논란과 재평가의 대상이 되고 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인 -
김정일
김정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2대 최고지도자로, 김일성 사망 후 권력을 승계하여 조선로동당 총비서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통치하며 3대 세습, 핵무기 개발, 남북 정상회담 등의 사건과 경제난, 인권 탄압 등의 문제를 겪은 인물이다.
2. 약력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출신이다. 1999년 소장, 2009년 4월 중장, 2014년 4월 군 총정치국 부국장 겸 조직부장에 취임함과 동시에 상장으로 진급했다. 2015년 4월 (화상보에서는 5월 29일) 대장이 되었다.
3. 인민무력부장 임명과 해임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출신으로, 1999년 소장, 2009년 4월 중장, 2014년 4월 군 총정치국 부국장 겸 조직부장에 취임함과 동시에 상장으로 진급했다. 2015년 4월 (화상보에서는 5월 29일)에는 대장이 되었다.
2016년 5월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원,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고, 같은 해 6월 29일 제13기 최고인민회의 제4차 회의에서는 국방위원회를 대신하여 신설된 국무위원회의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2019년 4월 11일 제14기 최고인민회의 제1차 회의에서는 국무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지 않아, 해당 직책에서 퇴임한 것이 확인되었다.
3.1. 인민무력부장 임명
2015년 7월 11일, 조선중앙통신은 라오스 인민민주공화국 군사대표단의 환영 파티를 보도하면서 박영식을 "인민무력부장의 조선인민군 육군 대장"으로 소개하며, 그동안 군 총정치국 부국장을 맡았던 박영식이 인민무력부장에 취임한 것이 처음으로 공식 확인되었다고 알렸다. 이는 같은 해 4월에 숙청된 현영철의 후임이었다. 지금까지 인민무력부장에는 야전군 출신의 베테랑 군인이 취임하는 것이 관례였지만,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출신인 박영식이 취임하면서, 조선인민군에 대한 조선로동당의 통제를 강화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