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남
1. 개요
박정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1996년 함흥시 해안구역 당책임비서를 시작으로 강원도 당 비서, 강원도 당 책임비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강원도 당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에 선출되었으며, 2021년 조선로동당 중앙당 문건보관소 소장으로 임명되었다. 또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을 지냈으며, 여러 인물의 장례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 이름 | 박정남 |
|---|---|
| 로마자 표기 | Pak Jong-nam |
| 한자 표기 | 朴正男 |
| 현직 | 조선로동당 문서기록부 부장 |
|---|---|
| 역임 | 조선로동당 강원도 위원회 위원장 조선로동당 강원도 위원회 책임비서 |
| 조선로동당 문서기록부 부장 임명 | 2021년 1월 |
|---|---|
| 조선로동당 강원도 위원회 위원장 임기 시작 | 2016년 5월 |
| 조선로동당 강원도 위원회 위원장 임기 종료 | 2021년 1월 |
| 조선로동당 강원도 위원회 책임비서 임기 시작 | 2013년 5월 |
| 조선로동당 강원도 위원회 책임비서 임기 종료 | 2016년 5월 |
| 소속 정당 | 조선로동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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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력영웅 수훈자 -
김정일
김정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2대 최고지도자로, 김일성 사망 후 권력을 승계하여 조선로동당 총비서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통치하며 3대 세습, 핵무기 개발, 남북 정상회담 등의 사건과 경제난, 인권 탄압 등의 문제를 겪은 인물이다. -
로력영웅 수훈자 -
계순희
계순희는 평양 출신의 유도 선수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여자 유도 48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하며 2체급을 제패한 북한 유도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다. -
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
한국 사람에 관한 -
한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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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에 관한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2. 경력
1996년 3월 함흥시 해안구역 당 책임비서(일부 자료에서는 함흥시 당위원회 위원장)를 맡으며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2001년 7월 강원도 당위원회 서기(일부 자료에서는 당 비서)로 임명되었고, 2013년 5월에는 백계룡의 후임으로 강원도 당 책임비서(일부 자료에서는 당위원회 제1비서)로 승진했다. 2016년 5월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를 계기로 '책임비서' 직함이 '당 위원장'으로 변경되었으며, 박정남은 같은 해 6월 강원도 당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2016년 5월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면서 중앙 정치 무대에 본격적으로 진입했다. 2019년 4월 10일 열린 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에서는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보선되었고, 2021년 1월 조선로동당 제8차 대회에서는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다시 선출됨과 동시에 당 중앙위원회 총무부장(일부 자료에서는 중앙당 문건보관소 소장)으로 임명되었다.
2.1. 당 관련 경력
1996년 3월 함흥시 해안구역 당 책임비서를 맡았다. 이후 2001년 7월 강원도 당위원회 서기로 임명되었다. 2013년 5월에는 백계룡의 후임으로 강원도 당 책임비서가 되었다. 2016년 5월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 이후 '책임비서' 명칭이 '당 위원장'으로 변경되었다.
2014년 3월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으로 선출되었고, 2019년 4월 제14기 대의원으로 다시 선출되었다.
2016년 5월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같은 해 6월 강원도 당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2019년 4월 10일 열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에서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보선되었고, 다음 날인 4월 11일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 회의에서는 최고인민회의 법제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일부 자료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었다고도 한다.)
2021년 1월 조선로동당 제8차 대회에서 중앙위원회 위원으로 다시 선출되었으며, 같은 달 10일에 열린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차 전원회의에서 당 중앙위원회 총무부장으로 선출되었다. (일부 자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당 문건보관소 소장으로 임명되었다고도 한다.)
2.2. 최고인민회의 관련 경력
2014년 3월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으로 선출되었다. 2019년에는 제14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다시 선출되었다. 같은 해 4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었으며, 4월 11일에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 회의에서는 최고인민회의 법제위원회 위원으로도 선출되었다.
2.3. 기타 경력
2014년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으로 선출되었고, 2019년 제14기 대의원으로 재선되었다.
다수의 국가 주요 인물 사망 시 장례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2013년 12월 김국태를 시작으로, 2014년 7월 전병호, 2015년 11월 리을설, 2015년 12월 김양건, 2016년 5월 강석주, 2018년 8월 김영춘, 2018년 12월 김철만, 2020년 1월 황순희의 장례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특히 2015년 11월 리을설 사망과 2018년 8월 김영춘 사망 당시에는 국가장의위원회 위원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2019년 4월 11일 개최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 회의에서는 최고인민회의 법제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