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
1. 개요
방울이는 1997년에 방영된 MBC 일일 드라마이다. 김민희가 주인공 김방울 역을 맡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그렸다. 채림, 최우혁, 최준용 등 신인 배우들이 출연했으며,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를 다루었다. 선정적인 장면 묘사로 비판을 받았고, 동시간대 경쟁작인 KBS 1TV 일일 드라마 정 때문에에 밀려 흥행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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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숙 시나리오 작품 -
마당 깊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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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숙 시나리오 작품 -
아버지와 아들 (2001년 드라마)
2001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버지와 아들》은 주현이 연기한 아버지 강태걸과 최철호, 김명민, 이종수, 조현재가 연기한 그의 아들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으나, 겹치기 출연 논란과 저조한 시청률로 인해 30부작으로 조기 종영되었다. -
문화방송의 텔레비전 드라마 -
결혼하고 싶은 여자
2004년 MBC에서 방영된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30대 초반 여성들의 일, 사랑,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그린 드라마로, 명세빈, 이태란, 변정수가 주연을 맡아 당초 16부작에서 2회 연장된 18부작으로 종영되었다. -
문화방송의 텔레비전 드라마 -
김상순 (배우)
김상순은 1963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드라마 《수사반장》, 《전원일기》 등과 시트콤, 영화, 뮤지컬,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MBC 연기대상 남자 우수상, 남자 최우수상 등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에 관한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에 관한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2. 등장 인물
2.1. 김방울 가족
| 이름 | 역할 | 설명 |
|---|---|---|
| 김민희 | 김방울 | 주인공. 여리고 착하며 사려 깊고 예의 바르다. 내성적이지만 시련에 강하다. 동생들을 위해 여고 2학년 때 학교를 자퇴하고 직업 전선에 뛰어든다. 골프장 캐디 일을 하다 프로 골퍼로 변신한다. |
| 채림 | 김방희 | 둘째. 중학교 2학년. 그림 그리기에 재능이 있지만 생활고를 이기지 못해 가출, 불량배들과 나쁜 짓을 저지른다. |
| 최우혁 | 김갑수 | 셋째. 머리가 비상하고 재주가 많다. 체육 교사의 권유로 축구를 시작해 축구 선수의 꿈을 키운다. |
| 최준용 | 김을수 | 막내. 늦둥이로 태어나 병치레가 잦다. 가족들의 귀여움을 받지만 남의 집에 양자로 간다. |
| 고두심 | 방울 고모 | 구멍가게 겸 매운탕집을 경영한다. |
| 조형기 | 방울 고모부 | 아내와 함께 매운탕집을 경영한다. |
| 김용선 | 방울 모 | 무능한 남편 대신 두부 공장을 운영하지만 과로와 홧병으로 일찍 세상을 뜬다. |
| 최주봉 | 방울 부 | 아내가 죽은 뒤 재혼한다. 후처의 꼬드김으로 두부 공장을 처분하고 서울로 올라오지만 후처에게 사기당해 알코올 중독자가 되어 행방불명된다. |
| 양미경 | 새엄마 | 치킨집 주인. 탁호라는 아들을 몰래 키우는 30대 중반의 미혼모. 미혼모 신분을 감추고 방울 부와 결혼해 아이들에게 새엄마 노릇을 한다. |
| 최진영 | 종호 | 방울이를 좋아하며 집안일을 돌봐주는 건실한 청년. |
| 김영옥 | 새엄마의 어머니 | |
| 김자옥 | 집주인 | |
| 신익재 | 탁호 |
2.2. 그 외 인물
3. 결방
| 날짜 | 사유 |
|---|---|
| 1997년 9월 12일 | 《프랑스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VS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 중계 방송으로 결방 |
| 1997년 10월 6일 |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 VS 쌍방울 레이더스》 중계 방송으로 결방 |
| 1997년 10월 14일 |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 VS 삼성 라이온즈》 중계 방송으로 결방 |
| 1997년 10월 20일 | 《프로야구 한국 시리즈 2차전 LG 트윈스 VS 해태 타이거즈》 중계 방송으로 결방 |
| 1997년 10월 31일 | 《월드컵 본선 4회 연속 출전 축하 쇼 가자 16강으로》 편성으로 결방 |
| 1997년 12월 18일 | 《선택 97 MBC 뉴스특보》 편성으로 결방 |
| 1997년 12월 19일 | 《특별 기획 대통령 당선자 일대기》 편성으로 결방 |
| 1998년 1월 1일 | 7시 20분부터 《98 MBC 만나면 좋은 친구》 편성으로 결방 |
| 1998년 1월 2일 | 6시 30분부터 《신년 특선 영화 미세스 다웃파이어》 편성으로 결방 |
4. 논란 및 비판
《방울이》는 MBC 일일 드라마 《세 번째 남자》가 폭력 및 비속어 사용으로 비판받아 조기 종영되자 급히 편성되었다. 가족 시청 시간대인 오후 8시에 선정적인 장면을 내보내 비난받았다.
박진숙 작가와 장수봉 PD가 MBC 주말 드라마 《동기간》, MBC 특집 드라마 《황금 깃털》, MBC TV 《MBC 베스트극장 - 마른 꽃》 이후 오랜만에 재결합했고, 당시 신인 김민희가 주인공을 맡았다.
그러나 톱스타 하희라, 이재룡 주연의 KBS 1TV 일일 드라마 《정 때문에》의 인기를 넘지 못하고 흥행에 실패했다. 박진숙 작가는 이 드라마 실패 후 MBC를 떠났다가 2000년 특집 드라마 《아버님 전상서》로 복귀했지만, 이후 타방송사에서 활동했다.
5. 평가
《세 번째 남자》가 폭력적인 장면과 비속어 사용으로 비판받고 조기 종영되면서 급하게 편성되었다. 박진숙 작가와 장수봉 PD는 《동기간》, 《황금 깃털》, 《MBC 베스트극장 - 마른 꽃》 이후 오랜만에 다시 만났다. 당시 신인이었던 김민희가 주인공을 맡았다.
《일곱개의 숟가락》, 《옥이 이모》와 소재 및 내용이 비슷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가족 시청 시간대인 오후 8시에 선정적인 장면을 내보내 비난을 샀다.
톱스타 하희라, 이재룡 주연의 KBS 1TV 일일 드라마 《정 때문에》의 인기를 넘지 못하고 흥행에 실패했다. 작가 박진숙은 이 드라마 실패 후 MBC를 떠났다가 2000년 10월 5일 특집 드라마 《아버님 전상서》로 MBC에 복귀했지만, 이후 다른 방송사에서 활동했다.
6. 경쟁 프로그램
* KBS 1TV 일일 드라마 《정 때문에》
* KBS 2TV 일일 시트콤 《마주보며 사랑하며》
* KBS 2TV 일일 시트콤 《아무도 못말려》
* SBS 일일 드라마 《미아리 일번지》
* SBS 일일 드라마 《지평선 너머》
* iTV 일일 드라마 《가족》 (1997년 10월 13일 첫 회부터 평일 오후 9시에 편성됐지만 1997년 12월 26일 방송분 이후 휴방에 들어갔다가 1998년 1월 5일부터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 재개)
* iTV KBS 1TV 일일 드라마 《서울 뚝배기》(재방송) (1998년 4월 20일부터 평일 오전 8시 20분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