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사슴
1. 개요
백두산사슴은 붉은 갈색 또는 잿빛 갈색 털을 가진 사슴으로, 알타이 사슴보다 작고 수컷은 목덜미 갈기가 있는 특징을 보인다. 주로 밤에 먹이를 찾고 낮에는 삼림 지역에서 숨어 지내며, 10월에 짝짓기를 하여 5-6월에 한 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시베리아 남동부, 몽골 북동부, 만주, 북한, 중국 북동부 등지에 분포하며, 뿔은 녹용으로, 고기는 식용으로, 가죽과 뿔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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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우제목/경우제목 |
| 과 | 사슴과 |
| 아과 | 사슴아과 |
| 족 | 사슴족 |
| 속 | 사슴속 |
| 종 | 와피티사슴 |
| 아종 | 백두산사슴 |
| 학명 | Cervus canadensis xanthopygus |
| 명명자 | H. Milne-Edwards, 1867 |
| 영어 | Manchurian wapit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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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 | [[https://usjournal.kr/news/newsview.php?ncode=1065594319385967|울산의 야생동물] 소나 말처럼 체구가 커 붙여진 이름의 사슴과 야생동물, 말사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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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속 -
꽃사슴
꽃사슴은 동아시아에 분포하는 초식동물이지만 서식지 파괴와 사냥으로 멸종 위기에 놓여 있으며, 일본에서는 개체수 증가로 피해를 주고 한국에서는 멸종 위기에 있어 보전 노력이 필요한 동물이다. -
사슴속 -
토롤드사슴
토롤드사슴은 흰입술사슴이라고도 불리며 티베트 고원 등 고지대에 서식하는 대형 사슴으로, 회색-갈색 털, 흰색 주둥이, 수컷의 큰 뿔이 특징이며, 서식지 파괴와 사냥으로 인해 취약종으로 분류되어 보호받고 있다. -
시베리아의 포유류 -
다람쥐
다람쥐는 등 쪽에 줄무늬가 있는 다람쥐속 설치류로, 홀로 생활하며 겨울잠을 자고 씨앗, 견과류, 곤충 등을 먹으며 맹금류 등의 먹이가 되고, 특히 한반도 서식 다람쥐는 새로운 종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으며, 유럽에서는 침입 외래종으로 지정되기도 하고 라임병을 옮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동물이다. -
시베리아의 포유류 -
노루
노루는 긴 목과 큰 귀를 가진 사슴과 동물로, 붉은색 또는 회색 털을 가지며, 유라시아 지역에 분포하고 삼림 지대에 서식하며 잡초를 먹고 살지만, 서식지 감소와 개체 수 변동으로 보호가 필요한 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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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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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형태 및 특징
백두산사슴의 털은 여름에는 붉은 갈색, 겨울에는 잿빛 갈색을 띤다. 목에는 어두운 털이 있으며, 아랫부분은 어둡고 엉덩이 부위는 밝은색을 띤다. 알타이 사슴보다 작으며, 뿔도 작고 튼튼하다. 수컷은 목덜미 갈기가 있지만, 암컷은 붉은사슴과 비슷하며 목덜미 갈기가 없다. 성체는 여름 털에 눈에 띄는 반점이 있을 수 있다. 만주 산맥에서 암컷은 150-180kg, 수컷은 200-250kg의 체중을 가지며, 수컷은 키 1.5m, 몸길이 2.4m에 달한다. 백두산사슴은 다른 사슴들 중에서 가장 작은 것으로 여겨지지만, 만주의 다른 지역에서는 더 큰 크기를 가질 수 있다.
2.1. 형태
백두산사슴의 털은 여름에는 붉은 갈색, 겨울에는 잿빛 갈색을 띤다. 목에는 어두운 털이 있으며, 아랫부분은 어둡고 엉덩이 부위는 밝은색을 띤다. 알타이 사슴보다 작으며, 뿔도 작고 튼튼하다. 수컷은 목덜미 갈기가 있지만, 암컷은 붉은사슴과 비슷하며 목덜미 갈기가 없다. 성체는 여름 털에 눈에 띄는 반점이 있을 수 있다. 만주 산맥에서 암컷은 150-180kg, 수컷은 200-250kg의 체중을 가지며, 수컷은 키 1.5m, 몸길이 2.4m에 달한다. 백두산사슴은 다른 사슴들 중에서 가장 작은 것으로 여겨지지만, 만주의 다른 지역에서는 더 큰 크기를 가질 수 있다.
2.2. 생태
백두산사슴은 주로 밤에 먹이를 찾아 나서며, 낮에는 삼림 지역의 계곡에서 숨어 지낸다. 그러나 겨울에는 낮에도 무리를 지어 돌아다닌다. 건장한 수컷이 무리의 우두머리가 된다. 10월 무렵 암컷 집단이 형성되면 짝짓기를 한다. 임신 기간은 225-270일이며, 5-6월 무렵에 한 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갓 태어난 새끼는 얼룩무늬가 많으나, 첫 털갈이를 할 때 대부분 없어진다.
새끼는 태어나자마자 눈도 뜨고 몸도 털로 덮여 있으나, 4일 정도는 움직이지 않고 잠만 잔다. 5일이 지나면 어미를 쫓아 걸어다닌다. 뿔은 '녹용'이라 하여 한약에 쓰이며 고기는 식용하고 가죽과 뿔은 여러 용도에 쓰인다. 한국, 몽골,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서식한다.
3. 분포 및 서식지
백두산사슴은 바이칼 호 동쪽의 시베리아 남동부, 몽골 북동부, 만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및 중국 북동부에서 발견된다.
알라산, 간쑤 성, 산시 성 및 몽골 남부에서 발견되었던 유사한 형태는 원래 별도의 아종인 알라샨 와피티(Cervus canadensis alashanicus)로 분류되었다. 그러나 2004년의 유전자 연구에 따르면 이 사슴은 만주 아종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연구에서는 만주 와피티를 와피티의 진정한 아종으로 포함시키는 것이 시기상조라고 간주했으며, 자체 종인 C. xanthopygus로 격상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