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게
1. 개요
범게는 몸과 다리에 얼룩덜룩한 줄무늬가 있고 등딱지에 안점이 돌출된 특징을 가진 게의 일종이다. 암컷의 배면은 좁고 생식기가 노출되어 있으며, 다리 끝은 헤엄보다는 땅을 파는 데 적합하게 진화했다. 대한민국에서 홍콩까지 아시아 해안에서 발견되지만, 대만, 류큐 열도, 일본 근해에서는 발견되지 않으며, 고급 어종으로 거래된다. 대한민국 서해에서 주로 잡히며 개체수 감소로 인해 종묘를 방류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속명 오리티아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오레이티아에서 유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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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Orithyia sinica |
|---|---|
| 명명자 | Linnaeus, 1771 |
| 이명 | Cancer sinicus |
| 이명 명명자 | Linnaeus, 1771 |
| 이명2 | Cancer bimaculatus |
| 이명2 명명자 | Herbst, 1790 |
| 이명3 | Cancer mammillaris |
| 이명3 명명자 | Fabricius, 1793 |
| 계 | 동물계 |
|---|---|
| 문 | 절지동물문 |
| 아문 | 갑각아문 |
| 강 | 연갑강 |
| 목 | 십각목 |
| 아목 | 범배아목 |
| 하목 | 단미하목 |
| 동물 절 | 에우브라키우라절 |
| 동물 아절 | 헤테로트레마타아절 |
| 상과 | 범게상과 (Orithyioidea) |
| 상과 명명자 | Dana, 1852 |
| 과 | 범게과 (Orithyiidae) |
| 과 명명자 | Dana, 1852 |
| 속 | 범게속 (Orithyia) |
| 속 명명자 | Fabricius, 17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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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1년 기재된 물고기 -
큰꼬치고기
큰꼬치고기는 열대 및 온대 해역에 분포하는 꼬치고기과에 속하는 대형 어류로, 최대 2m까지 자라며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턱으로 사냥하는 포식자이고, 과거 식용으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유통이 금지되었으며 낚시 대상이 되기도 한다. -
게 -
바위게
바위게는 태평양 연안에 널리 분포하며 육상에서 활동하는 포식성 게로, 서식지 파괴와 환경 오염으로 개체 수가 감소하고 식용으로도 이용된다. -
게 -
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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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폰 린네가 명명한 분류군 -
벵골호랑이
벵골호랑이는 인도아대륙에서 서식하는 호랑이 아종으로, 노란색~주황색 털과 검은 줄무늬를 가지며, 멧돼지, 사슴 등 우제류를 먹이로 하며, 서식지 파괴와 밀렵으로 인해 제한적인 지역에서 서식한다. -
칼 폰 린네가 명명한 분류군 -
잉어
잉어는 동아시아에 널리 분포하는 민물고기로, 하천 중류 이하의 진흙 바닥을 선호하며, 길조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되며, 기생충 감염 위험에 주의해야 한다.
2. 특징
범게는 몸과 다리에 얼룩덜룩한 줄무늬가 있고, 등딱지에 안점(눈처럼 보이는 무늬)이 돌출되어 있는 매우 독특한 종이다. 암컷의 배면은 좁아서 생식기가 밖으로 노출되어 있다. 다리 끝은 평평한데, 이는 헤엄보다는 땅을 파는 데 적응한 결과이다.
2.1. 형태
범게는 몸과 다리에 얼룩덜룩한 줄무늬가 있고, 등딱지에 안점이 돌출된 아주 독특한 종이다. 암컷의 배면은 다른 종과 달리 아주 좁으며, 생식기가 밖으로 노출되어 있다. 다리는 끝이 평평한데, 이는 헤엄보다는 땅을 파는 데 적응한 결과이다.
3. 분포 및 어업
범게는 대한민국에서 홍콩까지 아시아 대륙의 해안을 따라 발견되지만, 대만, 류큐 열도, 일본 근해의 제도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이는 이 게의 유생이 부유하는 특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서해에서 주로 잡히며 맛이 좋아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는데,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범게 종묘 2만 마리를 생산, 방류했다.
3.1. 분포
범게는 대한민국에서 홍콩까지 아시아 대륙의 해안을 따라 발견되지만, 대만, 류큐 열도, 일본 근해의 제도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이는 이 게의 유생이 부유하는 특성을 가지며, 이들 사이의 바다가 얕고 이 게의 유생이 플랑크톤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