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역
1. 개요
보성역은 1930년 12월 25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섬식 승강장 1면 2선 구조이며, 2번 승강장만 양방향 공용으로 사용된다. 2013년 9월 27일부터 남도해양열차가 정차하며, 2015년 11월 목포-보성선이 착공되었다. 보성-임성리 간 경전선이 개통되면 역이 남쪽으로 이전될 예정이었으나, 기존 선로 이설 비용 문제로 이설하지 않기로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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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혁
* 1930년 12월 25일: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
* 1976년 1월 21일: 민수용 무연탄도착취급역 지정
* 1979년 6월 22일: 역사 신축 착공
* 1979년 11월 20일: 역사 신축 준공
* 2006년 5월 1일: 소화물 취급 중지
* 2006년 7월: 한국철도공사 지사제 실시로 그룹대표역으로 지정
* 2009년 9월: 보통역으로 격하
* 2009년 10월 31일: 화물취급 중지
* 2013년 9월 27일: 남도해양열차 정차 개시
* 2015년 11월: 목포보성선 착공
3. 역 구조
섬식 승강장 1면 2선의 지상역이다.
3.1. 승강장
1면 2선의 섬식 승강장으로, 역사 건물과 마주보는 쪽이 1번, 바깥쪽이 2번 승강장이다. 현재 운행되는 열차 수가 적어 2번 승강장만 양방향 열차가 함께 사용하고 있다. 2012년 11월 1일 시간표 개정 전에는 여객열차끼리 서로 비켜가기 위해 1번 승강장도 사용되었다. 역 구내에는 승강장이 없는 측선이 여러 개 있고, 화물 승강장도 있지만 자주 사용되지는 않는다.
4. 역 주변
(내용 없음)
5.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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