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디어 콘테사
1. 개요
봄바디어 콘테사는 스웨덴과 덴마크에서 운행하는 통근형 전동차인 X31 및 X32 차량을 지칭한다. X31은 79m 길이, 156t 중량에 229명 정원이며, 회생 제동을 지원하고 최고 영업 속도는 시속 180km이다. X32는 X31의 파생형으로, 내장재와 화장실 개수가 다르지만, 덴마크 측의 요구로 X31의 내장재로 개조되었다.
| 차량 종류 | 고속 열차 |
|---|---|
| 다른 이름 | 알토나 익스프레스 오레순트 열차 |
| 제작사 | 봄바디어 |
|---|---|
| 편성 구조 | DSB: ET-FT-ET SJ: X31K-A/X31K-M/X31K-B |
| 제작 연도 | 1999년- |
| 차륜 배열 | Bo'Bo'+2'2'+Bo'Bo' |
| 편성 출력 | 2300 (4100마력) |
| 영업 최고 속도 | 180 |
| 편성 중량 | 156 |
| 전장 | 78900 |
| 전폭 | 2970 |
| 편성 정원 | 229 |
| 전기 방식 | 교류 15kV 16 2/3Hz 교류 25kV 50Hz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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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철도 차량 -
DSB EA
DSB EA는 1997년 덴마크 국영 철도에서 지역 여객 운송을 위해 도입된 전기 기관차로, 1980년대 철도 전철화 계획에 따라 독일 DB 120형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현재는 화물 운송에 사용되고 덴마크 철도 박물관에 보존되어 덴마크 철도의 역사를 보여준다. -
덴마크의 철도 차량 -
DSB IC3
DSB IC3는 1980년대 덴마크 국철에서 개발되어 덴마크 철도 시스템 현대화에 기여한 디젤 동차로, 다양한 파생 모델을 낳았으며 여러 국가에서 IC3를 기반으로 한 차량이 운행되는 등 현재까지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
스웨덴 -
칼 16세 구스타프
칼 16세 구스타프는 1973년 즉위한 스웨덴 국왕으로, 1974년 헌법 개정 이후 의례적인 국가 원수 역할을 수행하며 스웨덴 사회의 변화와 안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지만, 보수적인 성향에 대한 비판과 과거 논란 및 사생활 의혹도 존재한다. -
스웨덴 -
스웨덴 제국
스웨덴 제국은 17세기 중반부터 18세기 초까지 발트해를 중심으로 북유럽을 지배했던 강대국으로,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시작하여 대북방 전쟁에서 패배하며 몰락했다. -
철도 차량 -
서울 지하철 6호선
서울 지하철 6호선은 서울특별시 은평구에서 중랑구까지 이어지는 총 36.4km의 지하철 노선으로, 2000년 개통 이후 2019년 신내역까지 연장되었으며, 현재 39개의 역을 운영하고 다른 노선들과 환승이 가능하다. -
철도 차량 -
KTX-이음
KTX-이음은 현대로템이 제작한 대한민국 최초의 상용 고속전동차로, 동력분산식 시스템과 친환경 공조시스템을 갖춘 6량 편성의 열차이며, 현재 중앙선, 강릉선, 영동선, 중부내륙선 등에서 운행되고 우즈베키스탄에 기술 수출에도 성공했다.
2. 차량
X31 차량은 편성 길이 79m, 중량 156ton이며, 정원은 229명이다. 이 중 20석은 1등석이고, 중간차에는 접이식 의자 20석이 있다. 차체 폭은 2.97m이고,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에 알루미늄처럼 보이는 연회색 도색을 하였다.
여러 편성을 연결하는 중련 운행이 가능하며, 이때 전두부 운전실은 접혀서 편성 간 이동 통로가 된다. 외레순 해협을 건널 때는 기관사와 승무원의 국적이 다른 경우가 많다.
회생 제동을 지원하며 영업 최고 속도는 시속 180km이다. 스웨덴과 덴마크의 다른 전압 및 신호 시스템 간 전환 시 감속이 필요 없다. 총 12개 차축 중 8개가 동력 차축이며, 모든 차축에 디스크 제동이 있고 동력 대차 4곳 중 3곳에는 자기 제동 장치도 설치되어 있다. 2009년 기준 편성 가격은 87이다.
2.1. 구조 및 디자인
X31 차량은 편성 길이가 79m이고, 중량은 156ton이다. 정원은 총 229명이며, 이 중 20석은 1등석으로 운영되고 중간차에는 20석의 접이식 의자가 추가로 설치되어 있다. 차량의 폭은 2.97m이다.
차체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어 내구성을 높였으며, 겉면은 알루미늄 재질처럼 보이도록 연회색으로 도색되었다. 이는 경량화와 내구성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로 볼 수 있다.
여러 편성을 연결하여 운행하는 중련 운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중련 운행 시에는 전두부의 운전실이 안쪽으로 접혀 편성 간 이동 통로로 활용된다.
기술적으로는 회생 제동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영업 최고 속도는 시속 180km이다. 또한, 스웨덴과 덴마크 간 운행 시 서로 다른 전압과 신호 시스템에 대응하기 위해 감속 없이 자동으로 시스템을 전환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총 12개의 차축 중 8개가 동력을 전달하는 동력 차축이며, 중간차에는 동력이 없는 무동력 대차만 설치되어 있다. 모든 차축에는 디스크 제동 장치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고, 동력 대차 4곳 중 3곳에는 추가적으로 자기 제동 장치가 설치되어 제동 성능을 강화했다.
2.2. 기술 사양
X31 차량은 회생 제동을 지원하며, 영업 최고 속도는 시속 180km이다. 이 차량의 주요 기술적 특징은 스웨덴과 덴마크의 서로 다른 전압 및 신호 체계를 별도의 감속 없이 자동으로 전환하며 운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총 12개의 차축 중 8개가 동력 차축이고, 중간차에는 동력이 없는 대차만 설치되어 있다. 제동 장치로는 모든 차축에 디스크 제동이 적용되었고, 추가로 동력 대차 4곳 중 3곳에는 자기 제동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차체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나, 외관은 알루미늄처럼 보이도록 연회색으로 도색되었다. 여러 편성을 연결하여 운행하는 중련 운행 시에는 전두부 운전실이 접혀 편성 간 이동 통로로 사용될 수 있다.
2.3. 운행 정보
X31 차량은 회생 제동을 지원하며, 영업 최고 속도는 180km/h이다. 스웨덴과 덴마크의 서로 다른 전압과 신호 시스템 사이를 감속 없이 통과하며 자동으로 전환할 수 있다. 총 12개의 차축 중 8개가 동력 차축이며, 중간차에는 동력이 없는 무동력 대차만 설치되어 있다. 모든 차축에는 디스크 제동 장치가 설치되어 있고, 4곳의 동력 대차 중 3곳에는 자기 제동 장치도 추가로 갖추고 있다.
여러 편성을 연결하여 운행하는 중련 운행이 가능하며, 이때 각 편성 전두부의 운전실은 접혀서 편성 간 이동 통로로 사용된다. 특히 외레순 해협을 건너 운행할 때에는 기관사와 승무원의 국적이 서로 다른 경우가 많다.
차량의 편성 길이는 79m, 중량은 156ton이며, 차체 폭은 2.97m이다. 정원은 229명으로, 이 중 20석은 1등석이며 중간차에는 20석의 접이식 의자가 있다. 차체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나, 알루미늄처럼 보이도록 연회색으로 도색되어 있다. 2009년 기준으로 편성 당 가격은 87이다.
3. X32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 내용을 다루므로 중복 서술을 피하기 위해 본문 내용을 생략함)
3.1. X31과의 차이점
X32는 X31의 파생형으로, X31과 비교했을 때 내장재가 다르고 화장실이 1곳 더 설치되어 있다. 초기에는 스웨덴의 장거리 노선 등에 투입될 예정이었으나, 덴마크 측에서는 통근 열차 수준의 내장재를 요구했다. 또한 외레순 해협의 통근 수요가 급증하면서, 결국 X32는 X31과 같은 내장재로 다시 개조되었다. 이러한 내장재 문제로 인해 X32는 덴마크 구간 운행 허가를 받지 못했다. SJ에서 운행하는 예테보리-코펜하겐 인터시티 열차 역시 2009년까지는 X31과 동일한 내장을 사용했지만, 2010년에 내장재를 개조하였다.
3.2. 운행 역사
X31의 파생형인 X32 차량은 X31과 비교했을 때 내장재가 다르며, 화장실이 1곳 더 설치되어 있었다. 초기에는 X31 차량의 운행 구간 및 스웨덴의 장거리 노선에 사용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덴마크 측에서는 통근 열차 수준의 내장재를 원했고, 이 때문에 X32 차량은 덴마크 구간에서의 운행 허가를 받지 못했다. 또한 외레순 해협을 통과하는 통근 수요가 급증하면서, 결국 X32 차량은 X31과 동일한 내장재로 다시 개조되었다.
한편, 스웨덴 국철(SJ)에서 운행하는 예테보리-코펜하겐 간 인터시티 열차는 2009년까지 X31 열차와 같은 내장재를 사용하였다. 그러나 2010년에 장거리 운행에 더 적합하도록 내장재를 개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