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청양군
1. 개요
부여군·청양군은 2004년 신설되어 2016년 폐지된 대한민국의 옛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제17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부여군과 청양군이 하나의 선거구를 이루면서 신설되었으며, 공주시·부여군·청양군 선거구 신설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김학원, 이진삼, 김근태, 이완구가 있다.
부여군·청양군
대한민국 선거구 정보
| 이름 | 부여군·청양군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충청남도 |
| 연도 | 2004 |
| 폐지 | 2016 |
|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부여군 청양군·홍성군 |
| 이후 선거구 | 공주시·부여군·청양군 |
| 의원수 |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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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역사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선거구 개편 과정에서 부여군과 청양군이 하나의 선거구로 묶이면서 신설되었다.
대한민국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공주시·부여군·청양군 선거구가 신설되면서 폐지되었다.
3.1.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2004년)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민주연합 김학원 후보가 65.4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열린우리당 유병용 후보는 34.5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3.2.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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