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삼
1. 개요
이진삼은 1937년 충청남도 부여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군인 출신 정치인이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특전사 참모장으로 재직하며 특공무술을 고안했다. 육군참모총장과 체육청소년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제18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2008년 자유선진당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며, 2012년 총선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낙선했다. 2011년 군용 헬기 사적 이용 논란이 있었으며, 2013년 재보궐선거 불출마를 선언하고 정계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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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이진삼 |
|---|---|
| 본관 | 용인 |
| 직책 | 제28대 육군참모총장 |
| 임기 시작 | 1990년 6월 11일 |
| 임기 종료 | 1991년 12월 5일 |
| 전임 | 이종구 |
| 후임 | 김진영 |
| 직책2 | 제2대 체육청소년부 장관 |
| 임기 시작2 | 1991년 12월 19일 |
| 임기 종료2 | 1993년 2월 25일 |
| 전임2 | 박철언 |
| 대통령 | 노태우 |
| 총리 | 정원식 |
| 출생일 | 1937년 2월 10일 |
| 출생지 | 일제 강점기 충청남도 부여군 은산면 |
| 국적 | 대한민국 |
| 정당 | 무소속 |
| 배우자 | 강순정 |
| 자녀 | 1남 2녀 |
| 학력 |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
| 종교 | 개신교(성결회) |
| 웹사이트 | 이진삼 홈페이지 |
| 복무 | 대한민국 육군 |
|---|---|
| 복무 기간 | 1959년 ~ 1991년 |
| 지휘 | 육군참모총장 |
| 근무 | 대한민국 육군본부 |
| 참전 | 베트남 전쟁 |
| 경력 | 제18대 국회의원(충남 부여군·청양군) 자유선진당 최고위원 |
|---|
-
대한민국의 체육청소년부 장관 -
박철언
박철언은 1942년생 검사 출신 정치인으로, 제5공화국 헌법 기초 작업에 참여하고 청와대 비서관, 안기부장 특별보좌관, 정무제1장관, 체육청소년부 장관, 민주정의당 및 자유민주연합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6공의 황태자'로 불렸다. -
부여중학교 동문 -
김학원 (정치인)
김학원은 1994년 정계에 입문하여 제15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여러 정당을 거쳐 자민련 마지막 대표를 역임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
부여중학교 동문 -
조광희 (카누 선수)
조광희는 대한민국의 카누 선수로, 2016년과 2020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K-1 200m와 K-2 200m 종목에서 준결승에 진출했고,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도 K-1 200m 종목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
부여고등학교 동문 -
이어령
이어령은 대한민국의 문학 평론가, 소설가, 언론인, 교수, 국어학자이자 초대 문화부 장관을 역임한 공무원으로, 사회 비평, 교육 활동, 올림픽 기획, 저술 활동 등을 통해 한국과 일본, 디지털 시대 문명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
부여고등학교 동문 -
박시후
박시후는 1996년 연극으로 데뷔하여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을 맡으며 인기를 얻고 연기력을 인정받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 생애
이진삼은 1937년 2월 10일 충청남도 부여에서 태어나, 1959년에 육군사관학교를 15기로 졸업하며 군 생활을 시작하였다. 현역 대위 시절이던 1967년에 동료들과 3번의 북파 활동으로 조선인민군 33명을 사살하는 작전을 수행하였다. 특전사 참모장 재직 당시에는 특공무술을 고안하기도 하였다. 2008년에는 자유선진당에 입당하여 제18대 총선에 출마, 부여군·청양군에서 한나라당 김학원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이후 국회 국방위 위원으로 활동하였고 자유선진당 최고위원과 전당대회 의장을 지냈다. 제19대 총선에서는 당의 공천을 받지 못하여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2013년 부여군·청양군 재보궐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였으나 후보 등록을 하지 않고 정계를 은퇴하였다.
2.1. 초기 생애 및 군 경력
이진삼은 1937년 2월 10일 충청남도 부여에서 태어났다. 1959년에 육군사관학교를 15기로 졸업하며 군 생활을 시작하였고, 현역 대위 시절인 1967년에 동료들과 함께 3번의 북파 활동을 통해 조선인민군 33명을 사살하는 작전을 수행하기도 하였다. 또한 특전사 참모장으로 재직하면서 한국의 군사 무술인 특공무술을 고안한 인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2.2. 정치 활동
이진삼은 1937년 2월 10일에 충청남도 부여에서 태어났다. 육군사관학교 15기로, 1959년에 졸업 후 군 생활을 시작했다. 현역 대위 시절인 1967년에는 동료들과 함께 3번의 북파 활동을 통해 조선인민군 33명을 사살하는 작전을 수행했다. 특전사 참모장으로 재직할 당시에는 한국의 군사 무술인 특공무술을 고안한 것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2008년 자유선진당에 입당하여 제18대 총선에서 부여군·청양군 지역구에 출마, 한나라당 김학원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이후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자유선진당 최고위원 및 전당대회 의장을 역임했다. 제19대 총선에서는 당의 공천을 받지 못해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4위로 낙선했다. 2013년 부여군·청양군 재보궐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으나, 4월 5일 후보 등록을 하지 않고 정계를 은퇴했다.
3. 학력
* 1949년 은산초등학교 졸업
* 1952년 부여중학교 졸업
* 1955년 부여고등학교 졸업
* 1959년 육군사관학교 15기 학사
* 1961년 육군보병학교 졸업
* 1966년 육군대학 졸업
* 1971년 국방대학원 행정학 석사
* 1978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석사과정 수료)
* 1981년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4. 경력
* 제28대 육군참모총장
* 제2대 체육청소년부 장관
* 자유선진당 최고위원
*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
* 자유선진당 전당대회 의장
* 2022.12 ~ : 국민의힘 책임당원 전국연대 고문
*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고문
5.1. 군용 헬기 사적 이용 논란
2011년 8월 25일, 이진삼은 자신의 지역구 행사인 '제12회 청양 고추·구기자축제 기념 전국게이트볼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군용 헬기를 이용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로 인해 국회의원이 표밭 관리를 위해 지역구 행사에 군용 헬기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이진삼 의원실은 "국방위 회의 정족수 미달 문제로 국방부가 헬기 이동을 제안했고, 지역구 주민과의 약속과 법안 심의를 모두 처리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해명하였다.
6. 가족 관계
동생 이진백 역시 장성급 장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