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누 보르지스
1. 개요
브레누 보르지스는 센터백으로, 발군의 기술과 냉정한 판단력이 특징인 브라질 국적의 축구 선수이다. 2007년 상파울루 FC에서 프로 데뷔 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으나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임대 생활을 전전했다. 2011년 자택 방화 혐의로 체포되어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복역 후 바이에른 뮌헨 유소년 팀에서 코치를 맡기도 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브라질 대표팀으로 동메달을 획득했고, 2021년 CR 바스쿠 다 가마를 퇴단한 후 무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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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브레누 비니시우스 호드리게스 보르제스 |
|---|---|
| 로마자 표기 | Beurenu Binisyuseu Hodeurigeseu Boreujeseu |
| 출생일 | 1989년 10월 13일 |
| 출생지 | 상파울루 주크루제이루 |
| 키 | 1.87m |
| 포지션 | 센터백 |
| 소속 구단 | 미정 |
| 등번호 | 미정 |
| 주발 | 오른발 |
| 유소년 클럽 | 상파울루 FC (2003–2007) |
|---|---|
| 클럽 | 상파울루 FC (2007) FC 바이에른 뮌헨 (2008–2012) → 1. FC 뉘른베르크 (임대) (2010) 상파울루 FC (2015–2017) → CR 바스쿠 다 가마 (임대) (2017) CR 바스쿠 다 가마 (2018–2020) |
| 출전 및 득점 | 상파울루 FC: 29경기 2득점 FC 바이에른 뮌헨: 21경기 0득점 1. FC 뉘른베르크: 7경기 0득점 상파울루 FC: 5경기 1득점 CR 바스쿠 다 가마: 25경기 1득점 CR 바스쿠 다 가마: 5경기 0득점 |
| 국가대표팀 | 브라질 U23 (2008) |
|---|---|
| 출전 및 득점 | 8경기 0득점 |
| 메달 | 2008 베이징 축구 동메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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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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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
독일의 외국인 남자 축구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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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축구 메달리스트 -
호프 솔로
호프 솔로는 미국의 여자 축구 골키퍼로, 고등학교 시절 공격수로 활약하다 골키퍼로 전향하여 미국 여자 프로 축구 리그와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며 올림픽 금메달, 월드컵 우승 등을 기록했다. -
올림픽 축구 메달리스트 -
미셸 에이커스
미셸 에이커스는 1966년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미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FIFA 여자 월드컵 2회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고, FIFA 선정 20세기 최고의 여자 선수로 선정된 전직 축구 선수이다.
2. 클럽 경력
2007년 17세의 나이로 상파울루 FC에서 프로 데뷔를 하였다. 발군의 기술, 영리한 커버 능력과 냉정한 판단력이 특징인 센터백이다. 2008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2010년 1월 안드레아스 오틀과 함께 1. FC 뉘른베르크로 임대되었다. 뉘른베르크에서 주전으로 7경기에 출전했지만, 3월에 오른쪽 무릎 인대와 반월판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 바이에른 복귀 후에도 부상 후유증으로 주전 확보에 실패했다.
이후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복역했고, 모범적인 태도로 가석방되어 한동안 바이에른 뮌헨 유소년 팀 코치를 맡았다. 2015년 브라질로 돌아갔으며, 2021년 1월 CR 바스쿠 다 가마 퇴단 후 무소속이다.
2.1. 상파울루 FC
브레누는 상파울루 FC와 2007년 7월에 프로 계약을 맺으며 데뷔하였다.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 브라질 U-23 대표로 참여하였다. 1군 합류 후, 2007년 7월 상파울루와 4년 계약을 갱신했다. 그는 발군의 기술, 영리한 커버 능력과 냉정한 판단력이 특징인 센터백이다. 2007년 17세의 나이로 상파울루 FC에서 프로 데뷔를 하였다.
2.2. FC 바이에른 뮌헨
2007년 12월, 브레누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12의 바이아웃에 4년 반 계약을 체결하였다. 바이에른 뮌헨 외에도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유벤투스 FC, ACF 피오렌티나도 이 브라질 신성을 영입하는데 경쟁하였다. 그러나 브레누는 레알 마드리드 CF가 연령 확인을 위해 뼈검사를 하기로 하자,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을 무시하였다.
브레누는 전 FC 바이에른 뮌헨의 브라질인 선수 지오바니 에우베르로부터 추천을 받았고, 그는 나중에 그의 조국, 브라질에서 스카우트로 일하였다.
그는 RSC 안데를레흐트와의 UEFA 컵 토너먼트에서 데뷔를 치루었다. 이 경기는 1-2 패배로 끝났다.
2008년 5월 27일, 올리버 칸의 은퇴 경기상대는 인도의 모훈 바간 AC였는데, 이 경기에서 모훈의 선수 브란코 카르도소와 언쟁을 벌이다 두 선수 동시에 퇴장을 당하였다.
2.3. 1. FC 뉘른베르크 (임대)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2년 동안 22경기 출장에 그친 뒤, 2009년 12월 31일에 1. FC 뉘른베르크로 임대되었다. 2010년 1월, 안드레아스 오틀과 함께 1. FC 뉘른베르크로 임대 이적했다. 뉘른베르크에서는 주전으로 7경기에 출전했지만, 2010년 3월 7일에 오른쪽 무릎 십자 인대와 반월판 부상을 당하였다. 바이에른 뮌헨 복귀 이후 2010-11 시즌 가을까지도 출장하지 못하였다.
2.4. FC 바이에른 뮌헨 복귀
2010년 11월 14일, 브레누는 1군 경기에 복귀하여, 6개월 임대를 갔었던 1. FC 뉘른베르크와의 경기에서 3-0 승리에 기여했다. 그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는 홀거 바트슈투버의 백업 선수로 기용되었다. 2011년 3월 5일, 1-3으로 패배한 하노버 96 원정 경기에서는 라르스 슈틴들과의 논쟁 끝에 퇴장당했다. 바이에른 복귀 후에도 부상 후유증으로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는 못했다.
2.5. 상파울루 FC 복귀
2012년 12월 20일, 독일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며, 상파울루 FC는 브레누를 2013 시즌 선수로 등록했다. 2014년 12월 19일, 브라질 클럽은 상파울루로의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3. 개인사
브레누는 1989년 10월 13일 크루제이루에서 태어났으며, 아내 헤나타 사이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고, 이전에 맺은 관계에서 두 아이를 더 두고 있다.
그는 방화죄 외에도 몇 차례 문제 행동을 보였다. 2008년 5월 21일 올리버 칸의 은퇴 경기였던 모훈 바간 슈퍼 자이언트(인도)와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에게 슬라이딩 태클을 당한 후 격분하여 로우킥을 날려 난투 소동을 일으켰다. 2012년 1월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클럽을 비판하는 듯한 트윗을 남겨 논란이 되기도 했다.
3.1. 체포 및 수감 생활
2011년 9월 24일, 브레누는 뮌헨 대검찰에 의해 "심각한 방화범"으로 의심되어 체포되었다. 브레누가 방화범으로 의심된 이유는 수상한 불꽃으로 빌라가 완전히 소각되었기 때문이었다. 빌라에 가해진 피해는 1.5 정도로 책정되었다. FC 바이에른 뮌헨 구단측은 이 체포에 대해서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클럽 관계자들은 부상으로 인한 자신감 위축과 겹쳐 은퇴로 이어질 것임을 예상하고, 이를 막기 위해 정신과 의사의 도움을 받도록 하였다.
2011년 10월 6일, 그는 보석으로 풀려났다. 2012년 4월 11일 독일 검찰은 브레누를 기소했으며, 같은 해 7월 4일 징역 3년 9개월을 선고받았다. 이후 독일 법원은 그의 형기가 끝나면 브라질로 강제 추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3년 1월 그의 변호사는 브레누를 수감되게 한 이번 사건의 원인이 그가 잠재적으로 위험한 약물의 영향에 있어서라고 말한 뒤에 브레누는 감형을 요청했으나, 그의 상황이 법의 오류로 일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독일 연방 대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2013년 5월, 뮌헨의 회장 카를하인츠 루메니게는 브라질 축구 협회의 방치의 예로 그를 꼽았다. 루메니게는 브라질인들이 단치와 루이스 구스타부가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뛰기 위해 빼낼려고 하는 반면에 이 수비수는 버려졌다고 말했다.
2013년 8월 19일, 브레누는 슈타델하임 교도소에서 가석방으로 풀려났고, 전 소속팀인 바이에른 뮌헨에 의해 23세 이하 팀의 코치로 고용되었다.
4. 수상 내역
브레누 보르지스는 상파울루 FC에서 브라질 리그 2007 시즌 우승,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분데스리가 및 DFB-포칼 2007-08 시즌 우승을 달성했다. 개인적으로는 2007년 불라 지 프라타를 수상했다.
4.2. 국가대표팀
브라질 U-23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동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