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1. 개요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은 브라질에서 개최된 대회로, 2013년 6월에 열렸다. 브라질, 스페인, 멕시코, 우루과이, 일본, 나이지리아, 이탈리아, 타히티 등 8개 팀이 참가했으며, 브라질이 스페인을 결승에서 꺾고 우승했다. 개인 수상으로는 네이마르가 골든 볼을, 페르난도 토레스가 골든 슈를 수상했다. 대회는 브라질의 6개 도시에서 진행되었으며, 골라인 기술이 처음으로 사용된 국제 대회이기도 하다. 대회 기간 중 2013년 브라질 시위가 발생하여 사회적 이슈가 되기도 했다.
| 대회 명칭 |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
| 연도 | 2013 |
| 다른 명칭 | 코파 다스 콩페데라ções FIFA 브라질 2013 Copa das Confederações FIFA de 2013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개최국 | 브라질 |
|---|---|
| 기간 | 6월 15일 ~ 6월 30일 |
| 참가 팀 수 | 8 |
| 참가 연맹 수 | 6 |
| 경기장 수 | 6 |
| 도시 수 | 6 |
| 우승 | 브라질 |
|---|---|
| 우승 횟수 | 4 |
| 준우승 | 스페인 |
| 3위 | 이탈리아 |
| 4위 | 우루과이 |
| 경기 수 | 16 |
| 총 득점 | 68 |
| 총 관중 | 804659 |
| 득점왕 | 페르난도 토레스 (5골) 프레드 (5골) |
| 최우수 선수 | 네이마르 |
| 페어 플레이 상 | 스페인 |
| 경기당 평균 득점 | 4.25 |
|---|
| 이전 대회 | 2009 |
|---|---|
| 다음 대회 | 2017 |
-
2013년 브라질 -
2013년 브라질 시위
2013년 브라질 시위는 대중교통 요금 인상에 반대하며 시작되어 사회 서비스 부족, 부패, 월드컵 예산 문제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고, 결국 대중교통 요금 인하 등의 결과를 가져왔다. -
2013년 브라질 -
키스 나이트클럽 화재
2013년 브라질 산타마리아의 키스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화재는 밴드의 불꽃놀이 공연으로 시작되어 부실한 안전 관리와 미흡한 대피 시설로 인해 237명의 사망자를 낳았으며, 브라질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타히티 축구 국가대표팀
타히티 축구 국가대표팀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를 대표하는 팀으로 타히티 축구 연맹에서 관리하며, OFC 네이션스컵 2012년 우승으로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출전했고 남태평양 게임 축구 최다 우승국이다. -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결승전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결승전은 브라질이 스페인을 3-0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한 경기로, 프레드의 2골과 네이마르의 1골로 승리했으며 네이마르가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
브라질에서 개최된 국제 축구 대회 -
1950년 FIFA 월드컵
1950년 FIFA 월드컵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처음으로 브라질에서 개최되었으며, 13개국이 참가하여 조별 리그 후 최종 리그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 우루과이가 브라질을 꺾고 우승하여 '마라카낭의 비극'을 낳았다. -
브라질에서 개최된 국제 축구 대회 -
1989년 코파 아메리카
1989년 코파 아메리카는 브라질에서 개최된 남미 축구 선수권 대회로, 10개국이 참가하여 브라질이 우루과이를 꺾고 우승했으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1990년 FIFA 월드컵 준비에 영향을 주었다.
2. 참가국
--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는 8개 팀이 참가했다. 이들은 각 대륙별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 팀, 2014년 FIFA 월드컵 개최국, 2010년 FIFA 월드컵 우승 팀으로 구성되었다.
2.1. 참가 자격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는 다음과 같은 팀들이 참가했다.
| 참가국 | 대륙 연맹 | 참가 자격 | 출전 결정일 | 출전 횟수 |
|---|---|---|---|---|
| 브라질 | CONMEBOL | 2014년 FIFA 월드컵 개최국 | 2007년 10월 30일 | 7회 연속 7회 |
| 일본 | AFC | 2011년 AFC 아시안컵 우승 | 2011년 1월 29일 | 2회 만에 5회 |
| 나이지리아 | CAF | 2013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 2013년 2월 10일 | 7회 만에 2회 |
| 멕시코 | CONCACAF | 2011년 CONCACAF 골드컵 우승 | 2011년 6월 25일 | 2회 만에 6회 |
| 우루과이 | CONMEBOL | 2011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 | 2011년 7월 24일 | 6회 만에 2회 |
| 타히티 | OFC | 2012년 OFC 네이션스컵 우승 | 2012년 6월 10일 | 첫 출전 |
| 이탈리아 | UEFA | UEFA 유로 2012 준우승 | 2012년 6월 28일 | 2회 연속 2회 |
| 스페인 | UEFA | 2010년 FIFA 월드컵 우승, UEFA 유로 2012 우승 | 2010년 7월 11일 | 2회 연속 2회 |
* 멕시코는 2009년 CONCACAF 골드컵에서도 우승하였으나, 이 대회는 2011년 CONCACAF 골드컵 우승 팀 자격으로 참가하였다.
* 이집트는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잠비아는 2012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우승하였다. 그러나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은 2013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팀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졌다.
* 2010년 FIFA 월드컵 우승 팀인 스페인이 UEFA 유로 2012에서도 우승함에 따라 UEFA 유로 2012 준우승 팀인 이탈리아가 추가로 진출하였다.
2.2. 선수 명단
각 팀은 23명의 선수(골키퍼 3명 포함) 명단을 2013년 6월 3일 FIFA 마감일까지 제출해야 했다. FIFA는 2013년 6월 7일에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3. 개최 도시 및 경기장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경기는 브라질의 6개 도시에서 개최되었다. 이 경기장들은 모두 2014년 FIFA 월드컵에도 그대로 사용되었다.
4. 대회 진행
2011년 7월 27일, 국제 축구 연맹(FIFA)은 2014년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 앞서 대회 날짜를 확정했다. 이 대회는 2014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4라운드와 일부 겹쳐 아시아 축구 연맹(AFC)은 FIFA에 일정 변경을 요청했으나, AFC는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참가하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만을 위해 경기 일정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최종 공식 일정은 2012년 5월 30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발표되었다.
8개 팀 모두 조별 리그에 진출했으며, 각 조의 1위와 2위는 준결승에 진출했고, 각 조의 하위 2개 팀은 탈락했다.
아시아 축구 연맹 (AFC)은 2014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4차 예선 최종전과 일정이 겹치는 문제로 인해 일정 변경을 요청했다. 이후 AFC는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출전하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에 진출할 경우, 일본의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일정을 최종전에 경기가 없도록 배정"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2014 FIFA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2차 예선, 2014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3차 예선에 대해서도 컨페더레이션스컵과의 일정 중복이 발생하여, 대회 출전 팀(각각 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과 관련된 경기 일정이 변경되었다.
2012년 7월 5일,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국제 축구 연맹(FIFA) 본부에서 열린 국제 축구 평의회(IFAB) 특별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호크아이(Hawk-Eye) 시스템"과 "골 레프(GoalRef)" 두 가지 골 판독 기술 (골라인 기술, 약칭 GLT) 채택을 결정했다. FIFA는 이번 대회에서 골 컨트롤 4D를 채택하기로 2013년 4월 7일 발표했다. 설치 비용은 경기장 1곳당 약 260000USD (약 280)이다. 운영 비용은 경기당 4000USD 이하이다.
아디다스에서 개발한 이번 대회의 공식구 명칭을 FIFA가 "카푸사(cafusa)"로 결정했으며, 2012년 12월 1일 열린 이번 대회의 조 추첨식에서 2002 FIFA 월드컵 우승팀인 브라질 대표팀의 주장이자 오른쪽 수비수로 활약한 카푸가 공식구를 소개했다. 공식구 명칭은, 브라질을 상징하는 "카니발", "풋볼", "삼바"의 세 가지 요소를 조합하여 명명되었다.
이번 대회의 일본 내 중계는 위성 방송에서는 NHK BS1에서 16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발표했다. 지상파는 일본 대표팀 경기를 중심으로 후지 텔레비전계열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2014 FIFA 월드컵의 공식 응원 도구로 개발된 악기인 카시롤라의 경기장 반입 및 사용이 이번 대회에서는 금지되었다.
4.1. 시드 배정 및 조 추첨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조 추첨은 2012년 12월 1일 브라질 상파울루의 안헹비 컨벤션 센터 내 팔라시우 다스 컨벤션스에서 열렸다. 조 추첨은 제롬 발케 FIFA 사무총장이 진행했으며,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아드리아나 리마와 셰프 알렉스 아탈라가 추첨자로 참여했다. 2002년 FIFA 월드컵 우승 주장이었던 카푸는 공식구 프리젠터를 맡았다.
같은 대륙 연맹 소속 팀들은 같은 조에 편성되지 않도록 규정했다. UEFA와 CONMEBOL에서 각각 한 팀씩 각 조에 배정되었다. 브라질과 스페인은 각각 A1과 B1에 자동 배정되었으므로, 이탈리아와 우루과이는 각각 A조와 B조에 배정되었다.
2012년 11월 FIFA 랭킹을 기준으로 포트가 배정되었다. 시드 배정 및 조 추첨 방식은 다음과 같다.
* 개최국 브라질은 A조 1번, 2010년 FIFA 월드컵 우승국 스페인은 B조 1번에 자동 배정.
* 같은 대륙 연맹 소속 국가들은 같은 조에 편성되지 않도록 A조에 이탈리아, B조에 우루과이 배정.
* 시드 팀을 포함하여 각 팀을 팀 포트(Team pots)로 나누고, 각 포트별로 추첨하여 한 조에 한 팀씩 배정.
* 팀 배정과 동시에 조 번호 포트(Position Pots)를 추첨하여 경기 순서 결정 (A1 브라질, B1 스페인 제외).
| 포트 1 | 포트 2 | 포트 A (조 번호) | 포트 B (조 번호) |
|---|---|---|---|
| A2, A3, A4 | B2, B3, B4 |
4.2. 조별 리그
2011년 7월 27일, FIFA는 2014년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 앞서 대회의 날짜를 확정했다. 이 대회는 2014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의 4라운드와 일부 겹쳐 아시아 축구 연맹(AFC)은 FIFA에 일정 변경을 요청했다. 그러나 AFC는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참가하는 AFC 대표팀인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만을 위해 경기 일정을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최종 공식 일정은 2012년 5월 30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발표되었다.
8개 팀은 조별 리그에 진출했으며, 각 조의 1위와 2위는 준결승에 진출하고, 각 조의 하위 2개 팀은 탈락했다. 각 조에서 팀의 순위는 다음과 같이 결정되었다.
# 모든 조별 경기에서 얻은 승점
# 모든 조별 경기에서의 골득실
# 모든 조별 경기에서 넣은 골 수
위 세 가지 기준에 따라 두 팀 이상이 동률일 경우, 다음과 같이 순위가 결정되었다.
# 해당 팀 간의 조별 경기에서 얻은 승점
# 해당 팀 간의 조별 경기에서의 골득실
# 해당 팀 간의 조별 경기에서 넣은 골 수
# FIFA 조직위원회의 추첨
| 조별 순위표 색상 설명 | |
|---|---|
| 준결승 진출팀 | |
경기는 모두 브라질리아 공식 시간 (UTC−03:00) 기준이다.
4.2.1. A조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A조에는 브라질, 이탈리아, 멕시코, 일본이 속해 있었다. 브라질과 이탈리아가 준결승에 진출했다.
| 날짜 | 시간 | 팀 1 | 결과 | 팀 2 | 경기장 | 관중 수 |
|---|---|---|---|---|---|---|
| 2013년 6월 15일 | 16:00 | 브라질 | 3 - 0 | 일본 | 마네 가린샤 경기장, 브라질리아 | 67,423명 |
| 2013년 6월 16일 | 16:00 | 멕시코 | 1 - 2 | 이탈리아 | 마라카낭 경기장, 리우데자네이루 | 73,123명 |
| 2013년 6월 19일 | 16:00 | 브라질 | 2 - 0 | 멕시코 | 카스텔랑 경기장, 포르탈레자 | 50,791명 |
| 2013년 6월 19일 | 19:00 | 이탈리아 | 4 - 3 | 일본 | 아레나 페르남부쿠, 헤시피 | 40,489명 |
| 2013년 6월 22일 | 16:00 | 이탈리아 | 2 - 4 | 브라질 | 아레나 폰테 노바, 사우바도르 | 48,874명 |
| 2013년 6월 22일 | 16:00 | 일본 | 1 - 2 | 멕시코 | 미네이랑 경기장, 벨루오리존치 | 52,690명 |
4.2.2. B조
----
* 2013년 6월 16일 19시(UTC-3), 아레나 페르남부쿠(헤시피): 스페인 2-1 우루과이 (관중: 41,705명, 주심: 니시무라 유이치)
* 득점: 스페인 - 페드로 (전반 20분), 솔다도 (전반 32분); 우루과이 - 수아레스 (후반 88분)
* 2013년 6월 17일 16시(UTC-3), 미네이랑 경기장(벨루오리존치): 타히티 1-6 나이지리아 (관중: 20,187명, 주심: 호엘 아길라르)
* 득점: 타히티 - 테하우 (후반 9분); 나이지리아 - 발라르 (전반 5분, 자책골), 오두아마디 (전반 10분, 26분, 후반 31분), 테하우 (후반 24분, 자책골), 에치에질레 (후반 35분)
* 2013년 6월 20일 16시(UTC-3), 마라카낭 경기장(리우데자네이루): 스페인 10-0 타히티 (관중: 71,806명, 주심: 자멜 하이무디)
* 득점: 스페인 - 토레스 (전반 5분, 33분, 후반 12분, 33분), 비야 (전반 39분, 49분, 후반 19분), 실바 (전반 31분, 후반 44분), 마타 (후반 21분)
* 2013년 6월 20일 19시(UTC-3), 아레나 폰테 노바(사우바도르): 나이지리아 1-2 우루과이 (관중: 26,769명, 주심: 비외른 카위퍼르스)
* 득점: 나이지리아 - 미켈 (전반 37분); 우루과이 - 루가노 (전반 19분), 포를란 (후반 6분)
* 2013년 6월 23일 16시(UTC-3), 카스텔랑 경기장(포르탈레자): 나이지리아 0-3 스페인 (관중: 51,263명, 주심: 호엘 아길라르)
* 득점: 스페인 - 알바 (전반 3분, 후반 43분), 토레스 (후반 17분)
* 2013년 6월 23일 16시(UTC-3), 아레나 페르남부쿠(헤시피): 우루과이 8-0 타히티 (관중: 22,047명, 주심: 페드루 프로엔사)
* 득점: 우루과이 - 에르난데스 (전반 2분, 24분, 45+1분, 후반 22분, 페널티골), 페레스 (전반 27분), 로데이로 (후반 16분), 수아레스 (후반 37분, 45분)
4.3. 결선 토너먼트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결선 토너먼트는 준결승전, 3·4위전, 결승전으로 구성되었다. 토너먼트 경기에서 정규 시간 내에 승부가 나지 않으면 연장전 (전후반 각 15분)을 진행하고,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나지 않으면 승부차기를 통해 승리 팀을 결정했다.
4.3.1. 준결승전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결선 토너먼트의 준결승전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다.
*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경기는 연장전까지 진행되었으나 0-0 무승부로 종료되었고, 승부차기 결과 스페인이 7-6으로 승리하였다.
[[6월 26일]] 경기:
[[6월 27일]] 경기:
4.3.2. 3·4위전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결선 토너먼트에서는 정규 시간 종료 후 동점일 경우 연장전 (각 15분씩 두 번)을 진행하고, 그래도 승부가 나지 않으면 승부차기를 통해 승자를 결정했다.
2013년 6월 30일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3·4위전에서는 우루과이와 이탈리아가 맞붙었다. 양 팀은 2-2로 비겼고, 연장전에서도 득점 없이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승부차기 결과 이탈리아가 3-2로 승리하며 3위를 차지했다.
4.3.3. 결승전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결승전은 2013년 6월 30일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 결과는 브라질이 스페인을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정보
5. 우승
국제 축구 연맹(FIFA)은 2013년 2월 15일에 이번 대회의 상금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 상금 (USD) || 상금 (JPY) | ||
|---|---|---|
| 우승 | 4100 | 약 380 |
| 준우승 | 3600 | 약 330 |
| 3위 | 3000 | 약 280 |
| 4위 | 2500 | 약 230 |
| 기타 4팀 | 1700 | 약 160 |
| 총 상금 | 20 | 약 1860 |
결승 토너먼트 진출국의 상금은 인상되어, 총 상금은 전 대회보다 14% 증가했다.
6. 수상
2013년 2월 15일, 국제 축구 연맹(FIFA)은 이번 대회의 상금을 발표했다. 우승팀에게는 4100000USD, 준우승팀에게는 3600000USD, 3위팀에게는 3000000USD, 4위팀에게는 2500000USD가 지급되었다. 나머지 4팀에게는 각각 1700000USD가 주어졌다. 총 상금은 20000000USD로, 전 대회보다 14% 증가했다.
6.1. 개인 수상
| 골키퍼 | 수비수 | 미드필더 | 공격수 | 감독 |
|---|---|---|---|---|
| 이케르 카시야스 | 다니에우 아우베스 세르히오 라모스 티아구 시우바 다비드 루이스 |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안드레아 피를로 파울리뉴 | 네이마르 페르난도 토레스 프레드 | 루이스 펠리피 스콜라리 |
6.2. FIFA 공식 베스트 일레븐
| 골키퍼 | 수비수 | 미드필더 | 공격수 | 감독 |
|---|---|---|---|---|
| 이케르 카시야스 | 다니에우 아우베스 세르히오 라모스 티아구 시우바 다비드 루이스 |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안드레아 피를로 파울리뉴 | 네이마르 페르난도 토레스 프레드 | 루이스 펠리피 스콜라리 |
7. 득점 선수
| 득점 | 선수 | 국가 |
|---|---|---|
| 5골 | 페르난도 토레스 | 스페인 |
| 5골 | 프레드 | 브라질 |
| 4골 | 네이마르 | 브라질 |
| 4골 | 아벨 에르난데스 | 우루과이 |
| 3골 | 치차리토 | 멕시코 |
| 3골 | 은남디 오두아마디 | 나이지리아 |
| 3골 | 다비드 비야 | 스페인 |
| 3골 | 에딘손 카바니 | 우루과이 |
| 3골 | 루이스 수아레스 | 우루과이 |
| 2골 | 조 | 브라질 |
| 2골 | 파울리뉴 | 브라질 |
| 2골 | 마리오 발로텔리 | 이탈리아 |
| 2골 | 오카자키 신지 | 일본 |
| 2골 | 조르디 알바 | 스페인 |
| 2골 | 다비드 실바 | 스페인 |
| 1골 | 단치 | 브라질 |
| 1골 | 다비데 아스토리 | 이탈리아 |
| 1골 | 조르조 키엘리니 | 이탈리아 |
| 1골 | 다니엘레 데 로시 | 이탈리아 |
| 1골 | 알레산드로 디아만티 | 이탈리아 |
| 1골 | 에마누엘레 자케리니 | 이탈리아 |
| 1골 | 세바스티안 조빈코 | 이탈리아 |
| 1골 | 안드레아 피를로 | 이탈리아 |
| 1골 | 혼다 게이스케 | 일본 |
| 1골 | 가가와 신지 | 일본 |
| 1골 | 우와 에치에질레 | 나이지리아 |
| 1골 | 존 오비 미켈 | 나이지리아 |
| 1골 | 후안 마타 | 스페인 |
| 1골 | 페드로 | 스페인 |
| 1골 | 로베르토 솔다도 | 스페인 |
| 1골 | 조나탕 테하우 | 타히티 |
| 1골 | 디에고 포를란 | 우루과이 |
| 1골 | 니콜라스 로데이로 | 우루과이 |
| 1골 | 디에고 루가노 | 우루과이 |
| 1골 | 디에고 페레스 | 우루과이 |
| 자책골 | 우치다 아쓰토 (이탈리아 전) | 일본 |
| 자책골 | 조나탕 테하우 (나이지리아 전) | 타히티 |
| 자책골 | 니콜라스 발라르 (나이지리아 전) | 타히티 |
페르난도 토레스는 프레드와 5골 1도움으로 동률을 이루었지만, 대회 출전 시간이 더 적어 골든 부트 상을 수상했다. 총 68골이 38명의 선수들에 의해 기록되었으며, 그 중 3골은 자책골이었다.
7.1. 공인구
이번 대회의 공식 경기구는 아디다스에서 제작되었으며, 아디다스 탱고 12의 개발 제품이다. 이 공은 대회 조 추첨식에서 공개되었다. 이 공의 이름은 "카푸사"(kɐˈfuzɐ포르투갈어)이며, 이는 "[[브라질 카니발pt-BR" (Carnival), "푸테볼pt-BR" (축구), "사무바"를 결합한 음절 약어이다. 이 단어는 또한 혼혈 아메리카 원주민과 흑인 아프리카계 혼혈 여성인 잠바를 뜻하는 포르투갈어 단어 cafuza포르투갈어와 동음이의어이기도 하다. 브라질의 전 주장이었던 카푸가 이 공을 공식적으로 공개하는 데 초청되었다.
2012년 12월 1일 열린 이번 대회의 조 추첨식에서 2002년 FIFA 월드컵 한일 대회 우승팀인 브라질 대표팀의 주장이자 오른쪽 수비수로 활약한 카푸가 공식구를 소개했다. 공식구와 공식구 프레젠터인 카푸의 이름이 비슷한 것은 우연이라고 한다. 공식구 명칭은, 이민 국가인 브라질처럼, 원주민과 흑인의 혼혈을 의미하는 "카푸조"를 기반으로, 브라질을 상징하는 "카니발", "풋볼", "삼바"의 세 가지 요소를 조합하여 명명되었다. 2013년 이후, 컨페더레이션스컵 외에도,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J리그, K리그 등에서 공식구로 사용될 예정이다.
7.2. 골라인 기술
국제 축구 연맹 평의회(IFAB)는 2012년 7월 골라인 기술의 사용을 공식적으로 승인했다. 이는 2012년 12월 2012 FIFA 클럽 월드컵에서 FIFA 주관 대회 최초로 사용되었다.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은 국가대표팀 간의 국제 대회 중 처음으로 골라인 기술이 사용된 대회였다. FIFA는 2013년 4월 2일 독일 기술인 골컨트롤(GoalControl)을 공식 골라인 기술로 선정했다. 이 시스템(GoalControl-4D)은 경기장 주변과 양쪽 골대에 설치된 14대의 고속 카메라를 사용한다. 이 기술은 우루과이와 이탈리아의 3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의 첫 번째 골 득점자를 판정하는 데 사용되었다.
FIFA 클럽 월드컵 2012에서 처음 채택되었으며, 2012년 12월 6일 요코하마 국제 종합 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전 산프레체 히로시마 대 오클랜드 시티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GLT 중 하나인 골 레프가 사용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호크아이, 골 레프 외에도, 2013년 2월 25일 인가된 카이로스, 같은 해 3월 1일 인가된 골 컨트롤 4D의 4가지 GLT 중 골 컨트롤 4D를 채택하기로 FIFA가 2013년 4월 7일 발표했다. 설치 비용은 경기장 1곳당 260000USD (약 2억 8천만 원)이다. 운영 비용은 경기당 4000USD 이하이다. 이번 대회의 성과에 따라 2014 FIFA 월드컵에서도 골 컨트롤을 계속 사용할 예정이다.
7.3. 중계
국제 축구 연맹(FIFA)은 201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의 일본 내 중계를 위성 방송에서는 NHK BS1에서 16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발표했다. 지상파는 일본 대표팀 경기를 중심으로 후지 텔레비전계열에서 방송할 예정이었다.
7.4. 사회적 이슈
2014 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4차 예선 최종전과 일정이 겹치는 문제로 아시아 축구 연맹(AFC)은 일정 변경을 요청했다. AFC는 일본이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에 진출할 경우, 일본의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일정을 최종전에 경기가 없도록 배정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2014 FIFA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2차 예선, 2014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3차 예선에 대해서도 컨페더레이션스컵과의 일정 중복이 발생하여, 대회 출전 팀(각각 나이지리아, 멕시코)과 관련된 경기 일정이 변경되었다.
국제 축구 연맹(FIFA) 본부에서 열린 국제 축구 평의회(IFAB) 특별 회의에서, "호크아이(Hawk-Eye) 시스템"과 "골 레프(GoalRef)" 두 가지 골 판독 기술 (골라인 기술, 약칭 GLT) 채택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FIFA 주최 대회에서는 FIFA 클럽 월드컵 2012에서 처음 채택되었으며, 요코하마 국제 종합 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전 산프레체 히로시마 대 오클랜드 시티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골 레프가 사용되었다. 이번 대회와 2014년 FIFA 월드컵 브라질 대회에서도 계속 채택될 예정이었다. FIFA는 이번 대회에서 골 컨트롤 4D를 채택하기로 발표했다. 설치 비용은 경기장 1곳당 260 (약 280)이다. 운영 비용은 경기당 4 이하이다. 이번 대회의 성과에 따라 2014년 FIFA 월드컵 브라질 대회에서도 골 컨트롤을 계속 사용할 예정이었다.
아디다스에서 개발한 이번 대회의 공식구 명칭은 FIFA가 "카푸사(cafusa)"로 결정했으며, 2002년 FIFA 월드컵 한일 대회 우승팀인 브라질 대표팀의 주장이자 오른쪽 수비수로 활약한 카푸가 공식구를 소개했다. 공식구 명칭은 브라질을 상징하는 "카니발", "풋볼", "삼바"의 세 가지 요소를 조합하여 명명되었다.
이번 대회의 일본 내 중계는 위성 방송에서는 NHK BS1에서 16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발표했다. 지상파는 일본 대표팀 경기를 중심으로 후지 텔레비전계열에서 방송될 예정이었다.
2014 FIFA 월드컵의 공식 응원 도구로 개발된 악기인 카시롤라의 경기장 반입 및 사용이 이번 대회에서는 금지되었다. 이는 브라질에서 열린 축구 경기에서 관객들이 경기장에 카시롤라를 던져 경기가 여러 차례 중단되어 경기를 방해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