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질빵
1. 개요
사위질빵은 줄기가 연하고 잘 끊어져서 붙은 이름의 덩굴식물이다. 잎은 1회 3출 겹잎으로 마주나며, 8-9월에 흰색 꽃을 피운다. 꽃잎은 없고 꽃받침조각이 십자형으로 나타나며, 암술대는 깃털 모양으로 길게 뻗는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며, 산야의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란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학명 | Clematis apiifolia DC. |
|---|---|
| 일본어명 | 버튼즈루 (牡丹蔓) |
| 한국어명 | 사위질빵 |
| 계 | 식물계 Plantae |
|---|---|
| 문 | 피자식물문 Magnoliophyta |
| 강 | 쌍떡잎식물강 Magnoliopsida |
| 목 | 미나리아재비목 Ranunculales |
| 과 | 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
| 아과 | 미나리아재비아과 |
| 속 | 으아리속 Clematis |
| 참고 문헌 | 금자와 쇼자부로, 『광사림』 신정, 산세이도, 1934년, 1717쪽. |
|---|
| commonscat | Clematis apiifolia |
|---|
-
으아리속 -
조희풀
-
1818년 기재된 식물 -
패션프루트
패션프루트는 열대 및 아열대 지역에서 재배되는 시계꽃과 덩굴성 식물의 열매로, '예수의 수난'을 의미하는 이름에서 유래했으며, 달콤새콤한 과육과 씨앗을 가지며, 다양한 가공식품이나 신선한 형태로 섭취된다. -
1818년 기재된 식물 -
가래나무과
가래나무과는 향기로운 잎을 가진 식물 분류군으로 깃털 모양 또는 세 장의 겹잎 형태의 잎과 풍매화의 특성을 가지며, 핵과와 유사한 형태의 견과 열매를 맺고, 로이프텔레아아과, 엥겔하르디아아과, 가래나무아과로 나뉜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3 -
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3 -
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이름의 유래
줄기가 연하고 잘 끊어져서 붙은 이름이다. 한국에서는 사위 오면 씨암탉 잡는다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사위 사랑이 극진했다. 그런데 옛 풍습 가운데 추수 때, 사위를 불러다 일을 시키는 예가 있었다. 귀한 사위가 힘들까 봐 장모가 다른 일꾼들 몰래 사위가 짊어진 짐을 덜어 내곤 했는데, 그걸 본 사람들이 잘 끊어지고 연약한 덩굴인 사위질빵으로 지게 질빵을 만들어도 안 끊어지겠다며 사위를 놀렸다. 그 뒤로 사위질빵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3. 생태
덩굴을 이루면서 뻗어나간다. 잎은 1회 3출 겹잎으로 마주난다. 꽃은 8-9월경에 피는데, 여러 개의 흰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원추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각각의 꽃은 십자형으로 퍼져 마치 꽃잎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는 4개의 꽃받침조각을 가지고 있으며, 꽃잎은 없다. 열매는 수과로, 길이 10mm-12mm 정도의 흰 털이 붙어 있으며 가을에 익는다.
덩굴의 길이는 2m-4m이며, 줄기의 밑 부분이 목질화된다. 잎은 1회 3출 겹잎으로, 긴 잎자루를 가지며 줄기에 마주나고, 작은 잎은 길이 3cm-6cm의 난형으로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는 고르지 않은 톱니 모양이 된다.
개화기는 8-9월이며,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서 3출 집산 모양의 꽃차례를 내고, 지름 1.5cm-2cm의 흰색 꽃을 많이 피운다. 십자형이 되는 4장의 꽃잎으로 보이는 것은 꽃받침조각이며, 꽃잎은 없다. 꽃받침조각은 장타원형이며 바깥쪽에 짧은 털이 난다. 수술, 암술은 다수 있다. 열매는 난형의 수과이며, 꽃이 진 후, 암술대가 깃털 모양으로 길게 뻗는다.
--
--
4. 분포
일본에서는 혼슈, 시코쿠, 큐슈에 분포하며, 산과 들의 햇볕이 잘 드는 풀밭이나 숲 가장자리 등에서 관목림이나 다른 풀 등에 얽혀 자란다. 세계적으로는 한반도, 중국의 난대에서 온대에 걸쳐 분포한다.
6. 사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