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선
1. 개요
서용선은 대한민국의 미술가로, 서울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동 대학 교수로 재직했다. 독일 표현주의와 프란시스 베이컨 등의 서구 미술을 한국적 양식과 결합한 작품 세계를 구축했으며, 도시 환경 속 인간성을 표현하는 작품과 역사적 사건을 묘사하는 역사 연작으로 알려져 있다. 2009년 대한민국 올해의 예술가로 선정되었으며,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했다.
| name: 서용선 | |
| birth_date: 1951년 | |
| birth_place: 서울, 대한민국 | |
| nationality: 대한민국 | |
| known_for: 회화, 조각 | |
| training: 서울대학교 | |
| website: 서용선 공식 웹사이트 |
| awards: 올해의 예술가상(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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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조각가 -
장욱진
장욱진은 충청남도 연기군 출신의 한국 화가로, 단순하고 순수한 화풍으로 일상적인 소재를 표현하여 한국적인 정서를 담아낸 작품 활동을 하였으며,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양주시에 장욱진미술관이 건립되었다. -
대한민국의 조각가 -
윤효중
윤효중은 일제강점기부터 활동한 조각가로, 배재고보와 도쿄미술학교를 졸업 후 문전과 선전에서 수상하며 활동하다 광복 후 홍익대학교 미술학부 창설에 참여했으며, 이충무공 동상 등 기념 동상과 여러 작품을 남겼으나 친일 작품 제작 행적으로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에 포함되었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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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생애
서용선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2008년에 물러난 후, 2009년 대한민국 올해의 예술가로 선정되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했다. 1995년 미국 버몬트주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2006년과 2010년에는 호주 멜버른의 모나쉬 대학교에 초청되었다. 2003년에는 파리 대학교, 2001년에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객원 교수로 활동했다.
2.1. 교육 및 교수 활동
서용선은 1975년부터 1982년까지 서울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1986년부터 2008년까지 같은 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했다. 교수직에서 물러난 후 2009년 대한민국 올해의 예술가로 선정되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했다.
1995년 미국 버몬트주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2006년과 2010년에는 호주 멜버른의 모나쉬 대학교에 초청받았다. 2003년에는 파리 대학교, 2001년에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객원 교수로 활동했다.
3. 작품 세계
서용선은 독일 표현주의와 프란시스 베이컨의 영향을 받아 한국 전통 양식과 결합하는 예술을 선보였다. 1980년대 초 소나무 연작을 그리다가, 이후 사회적, 역사적 주제로 전환했다. "초상화, 풍경, 역사, 전쟁, 신화 등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지만, 도시 환경에서 인간성을 표현하는 작품, 그리고 역사적 사건을 묘사하는 역사 연작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뉴욕과 베를린에서의 경험은 그의 작품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그의 그림은 종종 가면을 쓴 듯한 인물들이 등장하는 도시 풍경을 보여준다.
3.1. 서구 미술의 영향과 한국적 양식의 결합
서용선은 독일 표현주의와 프란시스 베이컨과 같은 유럽의 영향을 받아 한국 전통 양식과 결합하는 예술을 선보였다.
1980년대 초, 그는 소나무 연작을 그리기 시작했고, 몇 년 후 사회적, 역사적 주제로 전환했다. 그는 "초상화, 풍경, 역사, 전쟁, 신화 등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지만, 도시 환경에서 인간성을 표현하는 작품, 그리고 역사적 사건을 묘사하는 역사 연작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뉴욕과 베를린 방문은 그의 그림에 강한 영향을 미쳤으며, 그의 그림은 종종 대략적으로 묘사된 가면을 쓴 듯한 인물들이 등장하는 도시 풍경을 보여준다.
3.2. 주요 주제: 도시, 역사, 인간
1980년대 초 그는 소나무 연작을 그리기 시작했다. 몇 년 후 그는 사회적, 역사적 주제로 전환했다.
그는 이후 "초상화, 풍경, 역사, 전쟁, 신화 등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지만, 도시 환경에서 인간성을 표현하는 작품, 그리고 역사적 사건을 묘사하는 역사 연작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뉴욕과 베를린 방문은 그의 그림에 강한 영향을 미쳤으며, 그의 그림은 종종 대략적으로 묘사된 가면을 쓴 듯한 인물들이 등장하는 도시 풍경을 보여준다.
4. 주요 전시
| 연도 | 전시명 | 장소 | 국가 |
|---|---|---|---|
| 2011 | Festart | 오사카 | 일본 |
| 2011 | galerie son | 베를린 | |
| 2010 | 눈 위의 꽃 | 대전시립미술관 | 대한민국 |
| 2009 | 올해의 작가 | 국립현대미술관 | 대한민국 |
| 2009 | 미래를 기억하다 | 박수근 미술관 | 대한민국 |
| 2009 | 새로운 시대의 시작 | 국립현대미술관 | 대한민국 |
| 2005 | Crecloo Art Gallery | 미국 뉴욕 | |
| 2004 | 일민미술관 | 대한민국 | |
| 2004 | 광주 비엔날레 | 대한민국 | |
| 2001 | 주(駐) 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문화부 | 독일 베를린 | |
| 2001 | 이동 미술관 | 국립현대미술관 | 대한민국 |
| 2001 | 서울시립미술관 | 대한민국 | |
| 2001 | 한국 현대 미술: 회화의 복권 | 국립현대미술관 | 대한민국 |
| 2001 | Exposition de echanges interuniverstaires 2001 | Galerie Bernanos | 프랑스 파리 |
| 2000 | 한국 현대 미술 | 유네스코 궁전 | 레바논 베이루트 |
| 1999 | 한국 현대 미술 - 자연의 소리 | Triangle Gallery | 캐나다 앨버타 캘거리 |
| 1996 | '96 서울 미술 전시회 | 서울시립미술관 | 대한민국 |
| 1995 | 한중(韓中) 미술 교류전 | 예술의 전당 | 대한민국 |
| 1993 | 자화상 드로잉 | Swan Gallery | 미국 뉴욕 |
| 1990 | 표현과 상상력 | 동방미술관 & 로스앤젤레스 아트 코어 갤러리 | 미국 |
| 1987 | 제19회 Cagnue 국제 회화전 | 프랑스 Cagnue |
5. 공공 미술 프로젝트
서용선은 여러 공공 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2001년 철암 광산 마을 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2007년에는 철암에서 공공 미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벽화 디렉터를 맡았다. 2008년에는 트라이 앵글 프로젝트 디렉터를 역임했으며, 2009년에는 베를린에서 "세상의 벽" 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6. 수상
| 연도 | 수상 |
|---|---|
| 2014년 | 제26회 이중섭 미술상 |
| 2009년 |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
7. 출판
| 제목 | 출판사 | 발행년도 | 비고 |
|---|---|---|---|
| 1975-2007 서용선 I,II,III | 갤러리 604 | 2010 | 부산 |
| 2009 올해의 작가 서용선 | 국립현대미술관 | 2009 | 과천 |
| 서용선 | 아트 비방, 시공사 | 1994 |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