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 2016 시즌
1. 개요
서울 이랜드 FC는 2016 시즌을 앞두고 김동철, 김준태, 조나타스 벨루수, 김동진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시즌 중반 마틴 레니 감독이 경질되고 박건하 감독이 부임했으며, K리그 챌린지에서 6위를 기록하며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타라바이, 주민규, 김영광, 김동진, 서정진 등이 주요 선수로 활약했다.
| 클럽 | 서울 이랜드 FC |
|---|---|
| 시즌 | 2016 |
| 구단주 이름 | 박성경 |
| 구단주 직책 | 구단주 |
| 감독 이름 | 마틴 레니(–6월 15일) 박건하(6월 24일–) |
| 감독 직책 | 감독 |
| 연고지 | 서울특별시 |
| 경기장 | 서울올림픽주경기장 |
| 리그 이름 | K리그 챌린지 |
|---|---|
| 리그 성적 | 6위 |
| 컵 대회 이름 | FA컵 |
|---|---|
| 컵 대회 성적 | 32강 |
| 리그 최다 득점자 | 주민규(14득점) |
|---|---|
| 시즌 최다 득점자 | 주민규(14득점) |
| 홈 최다 관중 | 3,060 |
|---|---|
| 홈 최저 관중 | 508 |
| 홈 평균 관중 | 1,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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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시즌 | 2015 |
|---|---|
| 다음 시즌 | 2017 |
-
서울 이랜드 FC 시즌 -
서울 이랜드 FC 2020 시즌
서울 이랜드 FC는 2020 시즌 선수 영입 및 방출을 통해 전력을 보강하고, K리그2와 FA컵에서 7승 3무 6패의 성적을 기록했으며, 김형근, 레안드루, 원기종 등이 활약했다. -
서울 이랜드 FC 시즌 -
서울 이랜드 FC 2019 시즌
서울 이랜드 FC 2019 시즌은 K리그2에서 10위를 기록하고 FA컵 16강에 진출했으며, 선수단 변화와 감독 교체, 수비진 보강을 통해 반등을 시도했으나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다. -
대한민국 축구단 2016 시즌 -
전북 현대 모터스 2016 시즌
전북 현대 모터스 2016 시즌은 K리그 클래식 준우승과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했으며, 선수 영입 및 전지훈련을 통해 스쿼드를 재정비하고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FC 도쿄 등을 격파하며 우승, K리그 클래식에서는 FC 서울에 패해 준우승, FA컵 8강에서 탈락했다. -
대한민국 축구단 2016 시즌 -
FC 서울 2016 시즌
FC 서울 2016 시즌은 K리그 클래식 우승, FA컵 준우승, AFC 챔피언스리그 4강을 기록했으며, 최용수와 황선홍 감독 체제에서 데얀, 아드리아누, 박주영 등의 공격진을 중심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2. 시즌 준비
2.1. 겨울 이적시장
서울 이랜드 FC는 첫 시즌 승격 실패 후, 전남 드래곤즈 센터백 김동철과 고양 자이크로 미드필더 김준태 (축구 선수)를 영입하며 수비와 중원을 보강했다. 강원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조나타스 벨루수를 영입하여 공격력을 강화했고,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김동진을 영입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몰타리그의 하이버니언스로부터 타라바이를 재임대 영입하며, 주민규, 타라바이, 조나타스 벨루수로 이어지는 'MTB 라인'을 구축했다.
| # | 이름 | 포지션 | 이전구단 | 이적유형 | 이적시기 | 계약기간 | 이적료 | 비고 |
|---|---|---|---|---|---|---|---|---|
| 1 | 조우진 | FW | 울산 현대미포조선 | 임대복귀 | 겨울 이적시장 | |||
| 2 | 전현재 | DF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 임대복귀 | 겨울 이적시장 | |||
| 3 | 오규빈 | MF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 임대복귀 | 겨울 이적시장 | |||
| 4 | 이정필 | DF | 경주 한국수력원자력 | 임대복귀 | 겨울 이적시장 | |||
| 5 | 이상기 | GK | 강원 FC | 자유계약 | 겨울 이적시장 | |||
| 6 | 이재훈 | DF | 강원 FC | 자유계약 | 겨울 이적시장 | |||
| 7 | 김지훈 | DF | 원주공업고등학교 | 자유계약 | 겨울 이적시장 | |||
| 8 | 김준태 | MF | 고양 자이크로 FC | 자유계약 | 겨울 이적시장 | |||
| 9 | 김동철 | DF | 전남 드래곤즈 | 자유계약 | 겨울 이적시장 | |||
| 10 | 김현규 | FW | 경희고등학교 | 자유이적 | 겨울 이적시장 | |||
| 11 | 안태현 | FW | 홍익대학교 | 자유계약 | 겨울 이적시장 | |||
| 12 | 조나타스 벨루수 | FW | 보타포구-PB | 완전이적 | 겨울 이적시장 | |||
| 13 | 이규로 | DF | 전북 현대 모터스 | 자유계약 | 겨울 이적시장 | |||
| 14 | 김동진 | DF | 무앙통 유나이티드 | 자유계약 | 겨울 이적시장 | |||
| 15 | 타라바이 | FW | 하이버니언스 FC | 재임대 | 겨울 이적시장 | |||
| 16 | 김재연 | MF | FC 의정부 | 자유계약 | 겨울 이적시장 | |||
| 17 | 최치원 | MF | 전북 현대 모터스 | 재임대 | 겨울 이적시장 |
2.2. 프리시즌
서울 이랜드 FC는 '팬 프렌들리'를 표방하며, 선수단이 팬들을 직접 찾아가는 이벤트를 열었다. 모기업 이랜드 산하 NC 백화점 송파점에서 선수들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2016년 프리시즌 동계훈련은 미국으로 떠났던 전 시즌과 달리, 국내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1월 26일부터 2월 17일까지 치러졌다. 시즌 개막 직전, 새로 영입된 수비수 김동철이 팀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3.
3.1. 전반기
서울 이랜드 FC는 2016 시즌 개막전에서 충주 험멜 FC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2라운드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타라바이의 두 골로 2:0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3라운드와 4라운드에서 부천 FC 1995와 부산 아이파크를 차례로 꺾고 구단 창단 이후 첫 K리그 챌린지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6라운드 고양 자이크로와의 경기에서 주민규가 부상으로 이탈한 후, 6월 19일 복귀하기 전까지 2승 2무 6패로 부진에 빠졌다. 특히 6월 8일 충주 험멜 FC와의 경기에서 3:1로 패배한 것은 큰 타격이었다. 결국 6월 15일,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마틴 레니 감독이 경질되었다.
인창수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아 FC 안양과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6월 24일, 박건하 감독이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되었다. 박건하 감독 부임 이후 부산 아이파크와 강원 FC와의 경기에서 각각 승리와 무승부를 거뒀다.
3.2. 여름 이적시장
박건하 감독체제 아래 새로운 사령탑에 맞는 팀을 꾸리기 위해 서울 이랜드 FC는 바쁜 여름 이적시장을 보냈다.
가장 먼저 서울 이랜드 FC의 왼쪽 풀백 김민제가 K리그 클래식의 수원 FC로 이적하였다.
일본 J2리그 도쿄 베르디의 수비수 고경준을 영입했다.
성남 FC로부터 공격수 유창현을 완전영입했다.
울산 현대로부터 공격수 서정진을 임대영입하였다.
포항 스틸러스로부터 공격수 유제호를 완전영입하였다.
왼쪽 풀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겸하던 멀티 플레이어 윤성열이 공익근무를 위해 팀에서 떠났다.
이에 왼쪽 풀백이 급해진 서울 이랜드 FC는 고요한의 부상으로 오른쪽 풀백이 필요했던 FC 서울과 협상을 하게 된다. 그 결과 오른쪽 풀백 이규로를 FC 서울로 떠나보내고, 왼쪽 풀백 심상민을 임대해 받아오는 선택을 하였다.
브라질에서 태어나 파라과이에서 축구를 시작한 교포출신 미드필더 김현솔이 영입되었다. 'Chico'(시코)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에서 활동하기 위해 계약과정에서 걸림돌이 되던 브라질 국적을 포기하고 서울 이랜드 FC에 입단하였다.
시즌 초반 강원 FC에서 영입되어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새로운 사령탑의 선택을 받지 못한 벨루소가 팀을 떠났다.
미드필더 김재성을 제주 유나이티드의 김봉래와 맞임대 트레이드를 했다.
수비수 양기훈은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에 임대로 6개월간 팀을 떠나게 되었다.
3.3. 후반기
박건하 감독 체제의 서울 이랜드 FC는 7월 3일 K리그 챌린지 21라운드 부천 FC 1995와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24라운드 대전 시티즌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는 등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그러나 25라운드 대구 FC전 패배를 시작으로, 26라운드 강원 FC전과 28라운드 FC 안양전에서 연패하고, 이후 3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다시 부진에 빠졌다.
9월 7일 33라운드 충주 험멜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 다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38라운드 강원 FC전에서 패배했지만, 39라운드 대전 시티즌전에서 3:2로 어려운 승리를 거둔 후 연승 가도를 달렸다.
시즌 막판까지 연승을 이어갔으나, K리그 챌린지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을 다투던 부산 아이파크 역시 무패를 기록하고 있었다. 서울 이랜드 FC가 승리하더라도, 고양 자이크로가 부천 FC 1995를 상대로 3점 차 이상 승리해야만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능한 어려운 상황이었다. 결국 시즌 마지막 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부산 아이파크와 승점은 같았으나 득실차에서 밀려 최종 6위를 기록하며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4. 선수단
4.1. 선수 통계
| 번호 | 포지션 | 이름 | 리그 | FA컵 | 통합 | 카드 | ||||
|---|---|---|---|---|---|---|---|---|---|---|
| 경기 | 득점 | 경기 | 득점 | 경기 | 득점 | |||||
| 1 | GK | 김영광]]/[[김영광 (축구인)한국어 | 39 | 0 | 2 | 0 | 41 | 0 | 3 | 0 |
| 2 | DF | 김민제/[[김민제]]한국어 | 4(6) | 0 | 1 | 0 | 5(6) | 0 | 0 | 0 |
| 2 | DF | 심상민/[[심상민]]한국어 | 13 | 1 | 0 | 0 | 13 | 1 | 0 | 0 |
| 3 | DF | 이재훈]]/[[이재훈 (축구 선수)한국어 | 11 | 0 | 0 | 0 | 11 | 0 | 3 | 0 |
| 4 | MF | 김준태]]/[[김준태 (축구 선수)한국어 | 20(3) | 1 | 0 | 0 | 20(3) | 1 | 4 | 0 |
| 5 | DF | 칼라일 미첼/[[칼라일 미첼]]영어 | 25(3) | 3 | 1 | 0 | 26(3) | 3 | 11 | 4 |
| 6 | DF | 김동철]]/[[김동철 (축구 선수)한국어 | 32(1) | 1 | 2 | 0 | 34(1) | 1 | 7 | 0 |
| 7 | MF | 김재성]]/[[김재성 (축구 선수)한국어 | 16(1) | 1 | 0(2) | 0 | 16(3) | 1 | 4 | 0 |
| 8 | MF | 윤성열/[[윤성열]]한국어 | 15 | 1 | 1 | 0 | 16 | 1 | 0 | 0 |
| 9 | FW | 서정진/[[서정진]]한국어 | 18 | 0 | 0 | 0 | 18 | 0 | 1 | 0 |
| 10 | FW | 벨루소]]/[[조나타스 벨루수한국어 | 11(7) | 4 | 1(1) | 0 | 12(8) | 4 | 4 | 0 |
| 10 | FW | 유창현/[[유창현]]한국어 | 3(5) | 0 | 0 | 0 | 3(5) | 0 | 1 | 0 |
| 11 | FW | 타라바이]]/[[타라바이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31(6) | 12 | 0(2) | 3 | 31(8) | 15 | 6 | 0 |
| 14 | FW | 조우진/[[조우진]]한국어 | 2(5) | 0 | 2 | 0 | 4(5) | 0 | 3 | 0 |
| 15 | DF | 김태은]]/[[김태은 (축구인)한국어 | 20(2) | 0 | 2 | 0 | 22(2) | 0 | 8 | 0 |
| 16 | MF | 신일수/[[신일수]]한국어 | 21(1) | 0 | 0 | 0 | 21(1) | 0 | 5 | 0 |
| 17 | MF | 안태현/[[안태현]]한국어 | 16(14) | 2 | 2 | 1 | 18(16) | 3 | 4 | 1 |
| 18 | FW | 주민규/[[주민규]]한국어 | 28(1) | 14 | 0(1) | 0 | 28(2) | 14 | 2 | 1 |
| 19 | FW | 조향기]]/[[조향기 (축구 선수)한국어 | 3(6) | 0 | 0 | 0 | 3(6) | 0 | 0 | 0 |
| 20 | DF | 양기훈/[[양기훈]]한국어 | 1 | 0 | 2 | 0 | 3 | 0 | 0 | 0 |
| 21 | GK | 이상기]]/[[이상기 (1987년)한국어 | 1 | 0 | 0 | 0 | 1 | 0 | 0 | 0 |
| 22 | MF | 전민광/[[전민광]]한국어 | 20(6) | 0 | 1(1) | 0 | 21(7) | 0 | 1 | 0 |
| 23 | MF | 최오백/[[최오백]]한국어 | 13(3) | 2 | 0 | 0 | 13(3) | 2 | 3 | 0 |
| 24 | MF | 김현규]]/[[김현규 (축구 선수)한국어 | 6(2) | 0 | 0 | 0 | 6(2) | 0 | 0 | 0 |
| 25 | MF | 김현솔/[[김현솔]]한국어 | 0(5) | 0 | 0 | 0 | 0(5) | 0 | 1 | 0 |
| 26 | MF | 김창욱]]/[[김창욱 (축구 선수)한국어 | 9(2) | 0 | 2 | 0 | 11(2) | 0 | 0 | 0 |
| 27 | DF | 김봉래]]/[[김지운 (축구 선수)한국어 | 11(1) | 0 | 0 | 0 | 11(1) | 0 | 0 | 0 |
| 30 | DF | 구대엽/[[구대엽]]한국어 | 1 | 0 | 2 | 0 | 3 | 0 | 0 | 0 |
| 31 | GK | 김현성]]/[[김현성 (1992년)한국어 | 0 | 0 | 0 | 0 | 0 | 0 | 0 | 0 |
| 36 | DF | 김지훈]]/[[김지훈 (축구 선수)한국어 | 0 | 0 | 0 | 0 | 0 | 0 | 0 | 0 |
| 47 | MF | 김재연]]/[[김재연 (축구 선수)한국어 | 1(7) | 0 | 1 | 0 | 2(7) | 0 | 1 | 0 |
| 55 | DF | 고경준/[[고경준]]한국어 | 1 | 0 | 0 | 0 | 1 | 0 | 0 | 0 |
| 63 | DF | 김동진]]/[[김동진 (1982년)한국어 | 34 | 1 | 0 | 0 | 34 | 1 | 10 | 0 |
| 66 | MF | 최치원]]/[[최치원 (축구 선수)한국어 | 0 | 0 | 0 | 0 | 0 | 0 | 0 | 0 |
| 77 | MF | 유제호/[[유제호]]한국어 | 5(3) | 0 | 0 | 0 | 5(3) | 0 | 0 | 0 |
| 88 | DF | 이규로/[[이규로]]한국어 | 11 | 1 | 0 | 0 | 11 | 1 | 3 | 0 |
| — | — | 자책골 | – | 1 | – | 0 | – | 1 | – | – |
득점 순위
| 순위 | 포지션 | 이름 | 경기 | 득점 |
|---|---|---|---|---|
| 1 | FW | 주민규/[[주민규]]한국어 | 29 | 14 |
| 2 | FW | 타라바이]]/[[타라바이 (축구 선수)포르투갈어 | 38 | 12 |
| 3 | FW | 벨루소]]/[[조나타스 벨루수한국어 | 17 | 4 |
| 4 | DF | 칼라일 미첼/[[칼라일 미첼]]영어 | 28 | 3 |
| 5 | MF | 안태현/[[안태현]]한국어 | 31 | 3 |
도움 순위
| 순위 | 포지션 | 이름 | 경기 | 도움 |
|---|---|---|---|---|
| 1 | FW | 서정진/[[서정진]]한국어 | 19 | 5 |
| 2 | MF | 윤성열/[[윤성열]]한국어 | 14 | 4 |
| 3 | MF | 최오백/[[최오백]]한국어 | 18 | 4 |
| 4 | DF | 김봉래]]/[[김지운 (축구 선수)한국어 | 12 | 3 |
| 5 | FW | 주민규/[[주민규]]한국어 | 29 | 3 |
* K리그 챌린지는 득점과 도움수가 동일할 경우 출장경기수가 적은 선수, 출장경기수도 동일할 경우 출장시간이 적은 선수가 상위 순위가 된다.
* FA컵은 득득점과 도움수로만 순위를 정한다.
* 통합순위에서 득점가 동일할 경우 AFC 챔피언스리그, K리그 챌린지, FA컵 순서로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상위 순위가 된다.
4.2. 주요 선수
2016 시즌 선수 등록을 완료한 모든 서울 이랜드 FC 선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주민규는 팀의 주포로서 뛰어난 골 결정력을 선보였다. 타라바이는 뛰어난 기술과 득점력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김영광은 베테랑 골키퍼로서 안정적인 방어를 보여줬다. 김동진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비 라인을 조율했다. 서정진은 측면에서 활발한 움직임과 날카로운 크로스를 보여줬다.
5. 전술
5.1. 주요 전술
박건하 감독은 4-4-2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팀을 맞추었다. 투톱 중 한 명은 쉐도우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았으며, 울산 현대에서 임대 이적해 온 서정진이 이 자리를 맡았다. 풀백의 공격 가담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