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규
1. 개요
서진규는 대한민국의 저술가이자 강사이다. 1948년 경상남도 동래군에서 태어나 제천에서 성장했으며, 가발 공장 생활을 거쳐 1971년 미국으로 이민했다. 미국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며 영문학을 공부했고, 한국인 합기도 사범과 결혼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임강사를 역임했으며, 저서로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등이 있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MBC 느낌표, EBS 부모 등이 있다.
| 이름 | 서진규 |
|---|---|
| 출생일 | 1948년 |
| 국적 | 미국 |
| 경력 | 미국 육군 예비역 영관급 장교 |
| 직업 | 작가 |
-
한국계 미국인 군인 -
김영옥 (군인)
김영옥은 제2차 세계 대전과 한국 전쟁에 참전하여 혁혁한 공을 세운 미국 육군 대령으로, 전역 후에는 소수 민족 권익 보호와 전쟁 피해자 지원 등 사회 사업가로서 헌신했다. -
한국계 미국인 군인 -
댄 최
댄 최는 미국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육군에서 복무한 후, 미군의 '묻지도 따지지도 않기' 정책 폐지와 성 소수자 권리 운동에 헌신적으로 참여한 인물이다. -
동명초등학교 (충북) 동문 -
권석창
권석창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새누리당 원내부대표를 역임했으며, 해양수산부 및 국토교통부에서 요직을 거쳐 대통령비서실 공공개혁국장을 역임했고, 불법 선거운동 혐의와 화재 참사 현장 부적절 행동 논란 후 우리공화당 사무총장을 거쳐 현재 세명대학교 초빙교수 및 법무법인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
동명초등학교 (충북) 동문 -
엄태영 (1958년)
엄태영(1958년)은 제천시의회 의원, 제천시장 등을 역임하고 제21대와 제22대 국회의원을 지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
기장군 출신 -
김두봉
김두봉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한글학자, 언어학자, 정치인으로, 주시경의 제자로서 한글 연구와 교육에 힘썼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활동, 조선독립동맹 결성, 북한 정권 수립에 참여했으나 김일성과의 권력 투쟁에서 밀려나 숙청되었다. -
기장군 출신 -
최백호
최백호는 독특한 창법과 서정적인 가사로 1970년대부터 '낭만에 대하여', '영일만 친구'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은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작사가, 방송 진행자이다.
2. 생애
1948년 경상남도 동래군(현 부산광역시 기장군) 월내에서 엿장수의 딸로 태어났다. 형제로는 언니, 오빠와 2명의 남동생이 있었는데, 남동생 중 한 명은 미군 복무 중 사고로 사망했고, 다른 한 명은 지적장애인이었다. 제천시로 이사하여 동명초등학교와 제천여자중학교를 졸업했다. 풍문여자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대한민국 육군 장교였던 큰아버지 댁에서 살면서 여학생 잡지를 팔아 학비를 벌었고, 아버지가 보내주시는 쌀로 생활했다. 1967년 고등학교 졸업 후 종로구의 가발 공장에서 사촌 언니와 함께 일했지만, 자서전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에서 '딴 생각에 사로잡힌 소녀'라고 회상할 정도로 공장 생활에 적응하지 못했다.
1971년 미국으로 건너가 영문학을 공부했고, 1975년 한국인 합기도 사범과 결혼했다. 이후 미군에 입대하여 장교로 복무했다.
2.1. 대한민국에서의 삶 (1948년 ~ 1971년)
1948년 경상남도 동래군(현 부산광역시 기장군) 월내에서 엿장수의 딸로 태어났다. 형제로는 언니, 오빠와 2명의 남동생이 있었는데, 남동생 중 한 명은 미군 복무 중 사고로 사망했고, 다른 한 명은 지적장애인이었다. 제천시로 이사하여 동명초등학교와 제천여자중학교를 졸업했다. 풍문여자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대한민국 육군 장교였던 큰아버지 댁에서 살면서 여학생 잡지를 팔아 학비를 벌었고, 아버지가 보내주시는 쌀로 생활했다. 1967년 고등학교 졸업 후 종로구의 가발 공장에서 사촌 언니와 함께 일했지만, 서진규는 자서전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북하우스)에서 '딴 생각에 사로잡힌 소녀'라고 회상할 정도로 공장 생활에 적응하지 못했다.
2.2. 미국에서의 삶 (1971년 ~ 현재)
서진규는 1971년 21세 때 미국으로 건너가 한식당에서 일하며 영문학을 공부했고, 1975년 한국인 합기도 사범과 결혼했다. 이후 미군에 입대하여 장교로 복무하며 성공적인 경력을 쌓았다.
2.2.1. 미국 이민
1971년 21세 때 친하게 지내던 미국 개신교 선교사의 주선으로, 단돈 100USD를 가지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미국에서 한식당 '아리랑'의 웨이트리스로 일하며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1975년 한국인 합기도 사범과 결혼하였다.
3. 기타 이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임강사를 역임했다.
4. 가족 관계
딸 조성아는 하버드대학교 졸업 후 워싱턴주 포트 루이스에서 교육 장교로 복무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어머니, 언니, 오빠 내외가 있으며, 서진규의 올케는 지적장애인 서진규의 동생을 정성껏 돌보고 있다고 한다.
5. 저서
*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북하우스, 랜덤하우스중앙)
*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낳는다》(푸른숲)
* 오디오북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마라》(아름다운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