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더시트
1. 개요
선더시트는 천둥 소리를 재현하는 데 사용되는 음향 효과 장치이다. 서양 고전 음악에서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주세페 베르디, 리하르트 바그너, 모차르트 등의 작품에서 사용되었으며, 연극 무대에서도 활용되었다. 극작가 존 데니스는 1709년 런던 드루리 레인 극장에서 공연하기 위해 선더시트를 고안했다. 그 외 이그나치 얀 파데레프스키, 앨런 호바네스, 엥겔베르트 훔퍼딩크, 퍼디 그로페 등의 작품에서도 사용되었으며, 미국의 록 밴드 그레이트풀 데드도 선더 머신을 사용했다.
| 이름 | 선더 시트 |
|---|---|
| 다른 이름 | 선더 머신 마신 아 토네르 (프랑스어) 도너블레히, 도너마시네 (독일어) |
| 분류 | 타악기 |
| 호른보스텔-작스 분류 | 111.221+112.1 |
| 호른보스텔-작스 분류 설명 | 개별 타악기 명판, 또는 연주자가 흔드는 동작을 함 |
| 발명가 | 알 수 없음 |
| 개발 | 알 수 없음 |
| 범위 | 알 수 없음 |
| 관련 악기 | 알 수 없음 |
| 연주자 | 알 수 없음 |
| 제작자 | 알 수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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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악기 -
전자 드럼
전자 드럼은 1970년대 후반부터 개발되어 현실적인 연주감과 다양한 기능을 갖춘 악기로 진화했으며, 롤랜드 등의 제조사에서 어쿠스틱 드럼에 가까운 사운드와 타격감을 제공하는 모델을 개발하여 대중화에 기여했고, 현재는 고품질 디지털 사운드와 향상된 센서 기술을 갖춘 다양한 종류의 전자 드럼이 널리 사용된다. -
타악기 -
콩가
콩가는 쿠바 카니발 리듬 '라 콩가'에서 유래한 타악기로, 아프리카 리듬과 춤이 혼합된 쿠바 음악에서 시작되었으며 툼바도라라고도 불리며 라틴 아메리카 음악, 재즈, 팝 음악에 영향을 미쳤다. -
몸울림악기 -
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몸울림악기 -
탬버린
탬버린은 고대 이집트와 근동에서 유래하여 종교 의식과 다양한 문화에서 사용된 오랜 역사를 지닌 악기로, 둥근 틀에 막과 징글이 달린 형태이며 다양한 음악 장르와 구세군에서 활용되고, 전 세계에 유사한 악기들이 존재한다.
2. 서양 고전 음악에서의 쓰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알프스 교향곡과 오페라 그림자 없는 여인에서 선더시트를 사용하였다. 주세페 베르디는 오텔로에서, 리하르트 바그너는 니벨룽의 반지 및 파르지팔에서 선더시트를 사용하였다. 모차르트는 마술피리에서 선더시트를 사용하였다.
이그나치 얀 파데레프스키는 B단조 교향곡 "폴로니아" (1903–08)에서, 앨런 호바네스는 "바하칸에게 바치는 노래 3번"에서, 엥겔베르트 훔퍼딩크는 헨젤과 그레텔에서 선더시트를 사용하였다. 퍼디 그로페는 대협곡에서 선더시트를 사용했다.
극작가 존 데니스는 1709년 비극 아피우스와 버지니아를 런던 드루리 레인 극장에서 공연하기 위해 천둥 효과를 내는 새로운 방법으로 선더시트를 고안했다. 그의 발명품은 다른 극단에 의해 도용되었고, 이로 인해 "내 천둥을 훔쳐갔다"는 표현이 생겨났다.
미국의 록 밴드 그레이트풀 데드 또한 선더 머신을 사용했다.
2.1. 주요 사용 작품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알프스 교향곡과 오페라 그림자 없는 여인에서 사용되었다.
* 주세페 베르디의 오텔로에서 사용되었다.
* 리하르트 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 및 파르지팔에서 사용되었다.
* 모차르트의 마술피리에서 사용되었다.
* 이그나치 얀 파데레프스키의 B단조 교향곡 "폴로니아" (1903–08)에서 사용되었다.
* 앨런 호바네스의 "바하칸에게 바치는 노래 3번"에 사용되었다.
* 엥겔베르트 훔퍼딩크의 헨젤과 그레텔에서 사용되었다.
* 퍼디 그로페의 대협곡에서 사용되었다.
* 미국의 록 밴드 그레이트풀 데드 또한 선더 머신을 사용했다.
* 극작가 존 데니스는 1709년 비극 아피우스와 버지니아를 런던 드루리 레인 극장에서 공연하기 위해 천둥 효과를 내는 새로운 방법으로 선더시트를 고안했다.
3.2. 다른 천둥 효과음 내는 법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천둥 효과음을 낼 수 있다.
* 긴 나무통 속에 쇠구슬을 넣는다.
* 조약돌을 금속제 용기에 떨어뜨린다.
* 녹음한 천둥 소리를 재생한다.
극장에 사용된 더 간단한 기계로는 홈통에 공을 굴려 나무 조각을 치는 것 등이 있었다.
4. 그 밖의 활용
극작가 존 데니스는 1709년 비극 《아피우스와 버지니아》를 런던 드루리 레인 극장에서 공연하기 위해 천둥 효과를 내는 새로운 방법으로 선더시트를 고안했다. 그의 발명품은 다른 극단에 의해 도용되었고, 이로 인해 "내 천둥을 훔쳐갔다"는 표현이 생겨났다.
이 악기가 사용된 주목할 만한 관현악 작품으로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알프스 교향곡》과 오페라 《그림자 없는 여인》, 주세페 베르디의 《오텔로》, 리하르트 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 및 파르지팔,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이그나치 얀 파데레프스키의 B단조 교향곡 "폴로니아" (1903–08), 앨런 호바네스의 "바하칸에게 바치는 노래 3번", 엥겔베르트 훔퍼딩크의 《헨젤과 그레텔》이 있다. 미국의 록 밴드 그레이트풀 데드 또한 선더 머신을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