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릉군
1. 개요
소릉군은 삼국 시대 오나라에 의해 설치된 중국의 군(郡)으로, 현재의 후난성 사오양시 일대에 위치했다. 형주에 속했으며, 진나라 시기에는 6개의 현을 관할했다. 이후 상주에 소속되었으며, 남조 시대에는 송, 제나라를 거치며 7개의 현을 관할했다. 589년 수나라가 남조 진나라를 멸망시키면서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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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난성의 군 -
창오군
창오군은 중국 역사 속 행정 구역으로, 진나라 시기에 처음 등장하여 한나라, 삼국 시대, 남북조 시대, 수나라, 당나라 시대를 거치며 여러 차례 설치 및 폐지되었으며, 기원전 111년 한나라가 남월을 멸망시킨 후 설치되어 광신현에 치소를 두었다. -
후난성의 군 -
장사군
진나라가 초나라를 멸망시킨 후 설치된 장사군은 전한 시대에 장사국으로 존속하며 이성 제후국 중 가장 오래 유지되었으나, 손오 시대에 규모가 축소되었고 수나라 때 폐지, 당나라 때 잠시 부활했다. -
수나라의 군 -
회계군
회계군은 중국 고대 월나라의 중요 지역으로, 우와 관련이 깊으며 진시황에 의해 설치되어 여러 왕조를 거치며 경제, 군사, 문화적으로 번영을 누렸던 행정 구역이다. -
수나라의 군 -
하남군
하남군은 전국 시대 한나라에서 처음 설치되어 진나라를 거쳐 전한 시대에는 삼하로 불렸으며, 후한 시대에는 하남윤으로 개칭되어 낙양을 관할하는 중요한 지역으로 위진 시대까지 존속한 군이다. -
남북조 시대의 군 -
태산군
태산군은 중국의 행정 구역으로, 진나라의 제북군을 전신으로 하여 전한 시대에 설치되어 예주에 속했으며, 후한, 서진, 남조 송, 북위 시대를 거치며 관할 현의 변화와 명칭 변경을 겪다가 북제 시대에 동평군으로 개칭되었다. -
남북조 시대의 군 -
회계군
회계군은 중국 고대 월나라의 중요 지역으로, 우와 관련이 깊으며 진시황에 의해 설치되어 여러 왕조를 거치며 경제, 군사, 문화적으로 번영을 누렸던 행정 구역이다.
2. 연혁
소릉군은 본래 영릉군 북부도위에 속했다. 266년(오 말제 감로 2년) 북부도위가 소릉군으로 분리되었으며, 형주에 속했다. 서진 시대에는 6현 12,000호를 거느렸다. 307년 (영가 원년), 형주의 7군과 강주의 계양군을 분할하여 상주가 설치되자 소릉군은 상주로 전속되었다.
남조 송 시대 소릉군은 7개 현, 1,916호, 25,565명을 거느렸다. 상주 치소인 장사까지는 수로로 700리, 육로로 1,300리였고, 건강까지는 4,500리 거리였다. 남조 제 시대에도 소릉군은 7개 현을 그대로 관할했다.
589년 (개황 9년), 수가 남조 진을 멸망시키자 소릉군은 폐지되어 상주에 편입되었고, 이후 소릉군의 호칭은 사라졌다.
2.1. 삼국시대 오
2.3. 남조
송나라 때는 소릉군이 7개 현, 1,916호, 25,565명을 거느렸다. 상주 치소인 장사까지는 수로로 700리, 육로로 1,300리였고, 건강까지는 4,500리 거리였다.
남조 제 시대에도 소릉군은 7개 현을 그대로 관할했다.
2.3.1. 송, 제, 양, 진
266년(보정 원년), 삼국시대 오나라가 영릉군 북부를 분할하여 소릉군을 설치하였다. 소릉군은 형주에 속했다.
진 시대에 소릉군은 소릉, 도량, 부이, 건흥, 소양, 고평의 6개 현을 관할했다. 307년 (영가 원년), 형주의 7군과 강주의 계양군을 분할하여 상주가 설치되자, 소릉군은 상주로 전속되었다.
남조 송 시대에 소릉군은 소릉, 무강, 건흥, 고평, 도량, 소양, 부의 7개 현을 관할했다.
남조 제 시대에도 소릉군은 도량, 소릉, 고평, 무강, 건흥, 소양, 부의 7개 현을 관할했다.
589년 (개황 9년), 수나라가 남조 진을 멸망시키자, 소릉군은 폐지되어 상주에 편입되었고, 소릉군의 호칭은 사라졌다.
3. 수
266년(보정 원년), 삼국 시대 오나라가 영릉군 북부를 분할하여 소릉군을 설치하면서 형주에 속하게 되었다.
진 시대에는 소릉, 도량, 부이, 건흥, 소양, 고평의 6개 현을 관할했다. 307년(영가 원년), 형주의 7군과 강주의 계양군을 분할하여 상주가 설치되자 소릉군은 상주로 옮겨졌다.
남조 송 시대에는 소릉, 무강, 건흥, 고평, 도량, 소양, 부의 7개 현을, 남조 제 시대에는 도량, 소릉, 고평, 무강, 건흥, 소양, 부의 7개 현을 관할했다.
589년(개황 9년), 수나라가 남조 진을 멸망시키면서 소릉군은 폐지되어 상주에 편입되었고, 소릉군의 이름은 사라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