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년
1. 개요
307년은 서진 영가 원년, 신라 기림 이사금 10년, 고구려 미천왕 8년, 백제 비류왕 4년에 해당하는 해이다. 서로마 제국의 플라비우스 발레리우스 세베루스가 황제에 취임하였고, 로마 제국에서는 갈레리우스와 막센티우스 간의 갈등이 있었다. 중국에서는 진 회제가 사망하고, 장준이 태어났다.
3. 기년
* 서진 회제 원년
* 신라 기림 이사금 10년
* 고구려 미천왕 8년
* 백제 비류왕 4년
* 간지 : 정묘
* 일본
응신천황 38년
황기 967년
* 중국
서진 : 영가 원년
전조 : 원희 4년
성한 : 안평 2년
* 조선
고구려 : 미천왕 8년
백제 : 비류왕 4년
신라 : 기림왕 10년
** 단기 2640년
* 불멸기원 : 850년
* 유대력 : 4067년 - 4068년
4. 사건
* 서로마 제국의 부황 플라비우스 발레리우스 세베루스가 황제에 취임하였다.
* 영가의 난
4.1. 로마 제국
겨울, 갈레리우스 황제가 사르마티아인에 대한 두 번째 승리를 거두었다. 갈레리우스는 발레리우스 세베루스를 북이탈리아 군대와 함께 로마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파견했지만, 병사들은 막시미아누스를 마주하자 그를 버리고 세베루스는 라벤나로 도망쳤다. 막시미아누스는 라벤나에서 세베루스를 포위하고 항복을 받아냈다. 막센티우스는 갈레리우스를 억제하기 위해 세베루스를 인질로 삼았다.
여름, 갈레리우스의 공격을 예상한 막시미아누스는 콘스탄티누스 1세와 동맹을 맺기 위해 갈리아로 갔다. 늦여름 또는 가을, 갈레리우스가 이탈리아를 침공했지만 막센티우스는 로마 성벽 뒤에 남아 있었다. 갈레리우스는 도시를 포위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황제가 로마를 공격하는 모습은 군대 내에서 그의 이미지를 손상시켰다. 막센티우스가 그의 사위라는 사실은 도움이 되지 않았으며, 막센티우스는 갈레리우스의 군대에 뇌물을 주려고 노력했다. 갈레리우스는 협상을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막센티우스의 뇌물 수수 시도와 막시미아누스와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이탈리아에 갇힐 위험을 인식하여 이탈리아에서 철군하기로 결정했다. 철군하는 동안 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그는 이탈리아 시골을 약탈했다. 한편 막센티우스는 세베루스를 처형했다.
12월, 콘스탄티누스는 막시미아누스의 딸 파우스타와 결혼하고, 막시미아누스에 의해 아우구스투스로 승진했다. 연말 무렵, 갈레리우스는 그의 아내(디오클레티아누스의 딸) 갈레리아 발레리아에게 아우구스타 칭호를 수여했다.
서로마 제국의 부황 플라비우스 발레리우스 세베루스가 황제에 취임하였다.
4.2. 중국
1월 8일 – 16년간 황실의 8명의 공작들이 권력 다툼을 위해 서로 내전(팔왕의 난)을 벌인 후, 진 회제가 사망했다. 23세의 진 회제가 그의 아버지를 계승하여 진의 세 번째 황제가 되었다.
5.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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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탄생
* 장준, 중국 진(晉)나라(265-420)의 황자 (사망 34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