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함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소함은 전한 시대의 관료이다. 승상사를 지냈고 수재로 천거되어 호치령이 되었으며, 회양나라, 사수나라의 내사, 장액태수, 홍농태수, 하동태수를 역임하며 치적을 쌓았다. 이후 월기교위, 호군도위, 중랑장을 거쳐 대사농을 지내다 죽었다. 중랑장 재직 시 동공의 혼인 제안을 거절했는데, 이는 훗날 동씨 일가의 몰락을 예견한 처사였다.

소함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2년 사망 - 루키우스 카이사르
    루키우스 카이사르는 아우구스투스의 손자이자 양자로서 형 가이우스 카이사르와 함께 로마 제국의 후계자로 양육되었으나, 기원후 2년 갑작스럽게 병사하여 로마 제국의 후계 구도에 변화를 가져왔다.
  • 2년 사망 - 병창
    병창은 전한 시대에 관내후를 계승하고 중랑장, 박양후, 태상을 지냈으나 동군태수로 좌천되어 사망한 인물로, 그의 행적은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 전한의 중랑장 - 병창
    병창은 전한 시대에 관내후를 계승하고 중랑장, 박양후, 태상을 지냈으나 동군태수로 좌천되어 사망한 인물로, 그의 행적은 《한서》에 기록되어 있다.
  • 전한의 중랑장 - 위관 (전한)
    수레 기예로 발탁되어 중랑장까지 오른 위관은 오초칠국의 난 평정 공으로 건릉후에 봉해지고 경제의 신임으로 태자태부, 어사대부, 승상을 역임했으나 무제 즉위 후 면직되었으며, 사후 경 또는 애 시호를 받았다.
  • 전한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정치인 - 장량
    장량은 전국시대 말기부터 초한쟁패기를 거쳐 전한 초기에 활약한 한나라 귀족 출신 인물로, 유방을 도와 한나라 건국에 큰 공을 세우고 유후에 봉해진 뛰어난 지략가이자 책사이다.

2. 행적

소함은 승상사(丞相史)를 지냈고, 수재로 천거되어 호치(好畤令)이 되었다. 이후 회양나라·사수나라내사와 장액·홍농·하동태수를 역임했으며, 부임한 곳마다 치적을 쌓아 수많은 포상을 받았다.

면직되었다가 다시 조정의 부름을 받아 월기교위(越騎校尉)·호군도위(護軍都尉)·중랑장(中郞將)을 역임했고, 대사농으로 전임되었다가 이듬해에 죽었다.

동공이 아들 동관신(董寬信)을 소함의 딸과 혼인시키고 싶어하였으나, 소함은 동씨와 인척 관계를 맺으면 화근이 되리라는 생각에 에둘러 거절하였다. 애제가 붕어한 후 동씨는 몰락하였고, 동공의 일가족은 합포로 유배되었다.

2.1. 지방관 시절

승상사(丞相史)를 지냈고, 수재로 천거되어 호치(好畤令)이 되었다. 회양나라·사수나라내사와 장액·홍농·하동태수를 역임했으며, 부임한 곳마다 치적을 쌓아 수많은 포상을 받았다.

2.2. 중앙 관직

승상사(丞相史)를 지냈고, 수재로 천거되어 호치(好畤令)이 되었다. 또 회양나라·사수나라내사와 장액·홍농·하동태수를 역임했으며, 부임한 곳마다 치적을 쌓아 수많은 포상을 받았다.

이후 면직되었다가 다시 조정의 부름을 받아 월기교위(越騎校尉)·호군도위(護軍都尉)·중랑장(中郞將)을 역임했고, 대사농으로 전임되었다가 이듬해에 죽었다.

중랑장을 지내던 중, 동공이 자신의 아들 동관신(董寬信)을 소함의 딸과 혼인시키고 싶어하였으나, 동씨 일가의 권세에 부담을 느낀 소함은 동씨와 인척 관계를 맺으면 화근이 되리라는 생각에 에둘러 거절하였다. 과연 애제가 붕어한 후 동씨는 몰락하였고, 동공의 일가족은 합포로 유배되었다.

2.3. 동공과의 관계

소함은 중랑장을 지내던 중, 동공이 자신의 아들 동관신(董寬信)을 소함의 딸과 혼인시키고 싶어했다. 그러나 동씨 일가의 권세에 부담을 느낀 소함은 동씨와 인척 관계를 맺으면 화근이 되리라는 생각에 에둘러 거절하였다. 과연 애제가 붕어한 후 동씨는 몰락하였고, 동공의 일가족은 합포로 유배되었다.

3. 출전

반고의 한서에 따르면, 소함은 전한대사농을 역임했다. 그는 홍담의 후임으로 임명되었으며, 이후 손보에게 자리를 물려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