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 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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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수미 테리는 대한민국의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을 간 국제 관계 전문가이다. 뉴욕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터프츠 대학교 플레처 스쿨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가안보회의(NSC) 등에서 근무했으며, 2008년부터 2009년까지 NSC의 한국, 일본 및 해양 담당 국장을 역임했다. 2017년부터 전략국제연구센터(CSIS) 한국 석좌 선임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2021년에는 윌슨 센터의 현대 자동차-한국 역사 및 공공 정책 센터장이 되었다. 2024년 7월, 대한민국 정부의 외국 대리인으로 활동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현재 변호인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수미 테리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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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열린 컨퍼런스에서 수미 테리
이름수미 테리
원어명김수미
로마자 표기Sue Mi Terry
출생일1972년 11월 8일 (45세, 2017년 기준)
출생지서울특별시
국적미국
직업국제관계 학자
직함한국학 선임연구원
고용주미국외교협회
학력뉴욕대학교 (학사)
터프츠 대학교 (석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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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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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러드 쿠슈너는 미국의 사업가, 투자자, 부동산 개발업자, 신문 발행인이자 도널드 트럼프의 사위이며 전 미국 대통령 수석 고문으로, 쿠슈너 컴퍼니즈 CEO로서 부동산 사업을 확장하고 트럼프 행정부에서 다양한 정책 분야에 관여했으며, 현재는 투자 회사 애피니티 파트너스를 설립하여 투자 활동을 하고 있다.

2. 생애

Sumi Terry영어는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으며,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가 간암으로 사망한 이후, 12살이 되던 해에 어머니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버지니아 주, 하와이 주 등지에서 성장하였다.

1993년뉴욕 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 학사를 취득하였고, 2001년에는 터프츠 대학교 플레처 스쿨에서 국제관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3. 경력

수미 테리는 CIA, NSC, NIC 등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으며, 컬럼비아 대학교 산하 웨더헤드 동아시아 연구소에서도 근무했다. 평창올림픽 기간 및 이후 북한 주민의 탈북 가능성, 북미 관계, 북미정상회담, 한미 연합 군사 훈련 연기 및 취소, 북한인권결의안 등 한반도 관련 주제를 연구해왔다.

3.1. 정보 분석 및 정책 자문

그녀는 CIA, NSC, NIC 그리고 컬럼비아 대학교 산하 웨더헤드 동아시아 연구소에서 근무했다. 2001년부터 2008년까지 CIA에서 한국 문제 선임 분석가로 활동하며 수백 건의 정보 평가를 작성했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 정부에서 국가안보회의의 한국, 일본 및 해양 담당 국장을 역임했다. 이 기간 동안 한국, 일본,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뉴질랜드, 오세아니아에 대한 미국 정부 정책을 수립, 조정, 시행했다.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뉴욕에 있는 미국외교협회에서 데이비드 록펠러 프로그램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컬럼비아 대학교 웨더헤드 동아시아 연구소 선임 연구원,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바워 그룹 아시아에서 한국 담당 선임 고문으로 근무했다. 2008년 CIA 외국어상을 비롯해 리더십과 임무 지원으로 많은 상을 받았다.

2017년 전략국제연구센터 한국 석좌 선임연구원이 되었다. 2021년에는 장 H. 리의 뒤를 이어 윌슨 센터의 현대 자동차-한국 역사 및 공공 정책 센터장이 되었다.

수미 테리는 한반도 관련 전문가로 자주 인용되며, 평창올림픽 기간 및 이후 북한 주민의 탈북 가능성, 미국 선거 결과가 북한과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 북미정상회담 성공 가능성, 한미 연합 군사 훈련 연기 및 취소의 영향, 북한 인권 관련 유엔 조치의 영향, 북한의 남한 공격 여부 등을 연구해왔다.

3.2. 북한 문제 전문가

수미 테리는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가안보회의(NSC), 국가정보위원회(NIC), 컬럼비아 대학교 산하 웨더헤드 동아시아 연구소에서 근무했다. 2001년부터 2008년까지 CIA의 한국 문제 선임 분석가로 활동하며 수백 건의 정보 평가를 작성했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 밑에서 국가안보회의의 한국, 일본 및 해양 담당 국장을 역임했다. 한국과 일본은 물론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뉴질랜드, 오세아니아에 대한 미국 정부 정책을 수립, 조정, 시행했다.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미국외교협회가 주관하는 데이비드 록펠러 프로그램의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공직에서 떠난 후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컬럼비아 대학교 산하 웨더헤드 동아시아 연구소에서 선임 연구원으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바워 그룹 아시아에서 한국 담당 선임 고문으로 근무했다. 2008년 CIA 외국어상을 포함하여 리더십과 임무 지원으로 많은 상을 받았다.

2017년 전략국제연구센터 한국 석좌 선임연구원이 되었다. 2021년에는 장 H. 리의 뒤를 이어 윌슨 센터의 현대 자동차-한국 역사 및 공공 정책 센터장이 되었다.

수미 테리는 한반도 관련 주제 전문가로 자주 인용되며, 평창올림픽 기간 및 이후 북한 사람들의 탈북 가능성, 미국 선거 결과가 북한과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 북미 정상회담 성공 가능성, 한미 연합 군사 훈련 연기 및 취소의 영향, 북한 인권 관련 유엔 조치의 영향, 북한의 남한 공격 여부 등을 연구해왔다.

4. 기소

2024년 7월 수미 테리는 대한민국 정부의 외국 대리인으로 활동했다는 혐의로 연방 법원에 기소되었다. 변호인은 이러한 혐의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미국은 간첩죄를 적용하기엔 증거가 부족하지만 국익에 반하는 행위를 했을 경우 외국대리인등록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처벌해 왔다.

4.1. 대한민국 정부 대리인 활동 혐의

2024년 7월 수미 테리는 대한민국 정부의 외국 대리인으로 활동했다는 혐의로 연방 법원에 기소되었다. 현재 수미 테리의 변호인은 이러한 혐의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2024년 7월 17일, 크리스티 M. 커티스 FBI 부국장 대행은 “전직 중앙정보국(CIA), 백악관 관리였던 수미 테리는 한국을 위한 미등록 요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FBI는 10년 동안 여러 차례 경고를 했다고 말했다. 테리는 이날 보석금 500000USD를 내고 체포 당일 풀려났다.

2014년 11월, 테리는 FBI 맨해튼 지부에 자발적으로 출석했다. FBI 요원은 "한국 정책 전문가 집단에서 당신의 지위를 고려할 때 한국 NIS(국가정보원)가 금품을 제공하고 대가로 정보 등을 요구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 테리 연구원은 알았다고 답했다.

미국 검찰은 테리 연구원이 국정원 직원과 접촉 중인 사실을 동료 연구원에게 공공연히 밝혔으며, 본인도 FBI와 인터뷰에서 이런 사실을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한미 관계에 정통한 한국의 외교 소식통은 "10년 넘게 전문가로서 활동했고 활동에 아무 문제 없었던 수미 테리를 갑자기 미국 검찰이 기소한 건 매우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외교 소식통은 "한미 관계가 양호한 시점에 이런 일이 터져 의아하다"며 "향후 한미 관계는 물론, 지한파 학자들의 활동 및 대미 로비 활동에도 영향이 불가피해 보인다"고 밝혔다. 국가정보원은 "외국대리인등록법 기소 보도와 관련 한미 정보당국은 긴밀히 소통 중에 있다"고 밝혔다.

외교가에서는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윤석열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2024년 7월 11일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하며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굳건함을 강조한 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이 사건이 공개된 것을 두고 미국 측의 의도에 대해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익명을 원한 전직 한국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는 "FBI가 사전 경고 차원에서 인터뷰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무시하고 같은 행태가 반복됐기 때문에 기소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의 한 외교 소식통은 "로비 대상이나 규모로 볼 땐 한미간 의견 교환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한 사안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른 전직 해외 공관장은 테리가 대단한 정보를 가진 것도 아니라고 보았다.

미국은 간첩죄를 적용하기엔 증거가 부족하지만 국익에 반하는 행위를 했을 경우 외국대리인등록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처벌해 왔다.

4.2. 수사 및 재판 경과

2024년 7월, 수미 테리는 대한민국 정부의 외국 대리인으로 활동했다는 혐의로 연방 법원에 기소되었다. 수미 테리의 변호인은 이러한 혐의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2024년 7월 17일, 크리스티 M. 커티스 FBI 부국장 대행은 전직 중앙정보국(CIA), 백악관 관리였던 수미 테리가 한국을 위한 미등록 요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FBI는 10년 동안 여러 차례 경고를 했다고 말했다. 테리는 이날 보석금 500000USD를 내고 체포 당일 풀려났다.

2014년 11월, 테리는 FBI 맨해튼 지부에 자발적으로 출석했다. FBI 요원은 "한국 정책 전문가 집단에서 당신의 지위를 고려할 때 한국 NIS(국가정보원)가 금품을 제공하고 대가로 정보 등을 요구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 테리 연구원은 알았다고 답했다.

미국 검찰은 테리 연구원이 국가정보원 직원과 접촉 중인 사실을 동료 연구원에게 공공연히 밝혔으며, 본인도 FBI와 인터뷰에서 이런 사실을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한미 관계에 정통한 한국의 외교 소식통은 "10년 넘게 전문가로서 활동했고 활동에 아무 문제 없었던 수미 테리를 갑자기 미국 검찰이 기소한 건 매우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외교 소식통은 "한미 관계가 양호한 시점에 이런 일이 터져 의아하다"며 "향후 한미 관계는 물론, 지한파 학자들의 활동 및 대미 로비 활동에도 영향이 불가피해 보인다"고 밝혔다. 국가정보원은 "외국대리인등록법 기소 보도와 관련 한미 정보당국은 긴밀히 소통 중에 있다"고 밝혔다.

외교가에서는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윤석열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2024년 7월 11일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하며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굳건함을 강조한 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이 사건이 공개된 것을 두고 미국 측의 의도에 대해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익명을 원한 전직 한국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는 "FBI가 사전 경고 차원에서 인터뷰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무시하고 같은 행태가 반복됐기 때문에 기소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의 한 외교 소식통은 "로비 대상이나 규모로 볼 땐 한미간 의견 교환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한 사안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른 전직 해외 공관장은 테리가 대단한 정보를 가진 것도 아니라고 보았다.

미국은 간첩죄를 적용하기엔 증거가 부족하지만 국익에 반하는 행위를 했을 경우 외국대리인등록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처벌해 왔다.

4.3. 국내외 반응 및 파장

2024년 7월, 수미 테리가 대한민국 정부의 외국 대리인으로 활동했다는 혐의로 미국 연방 법원에 기소되자, 국내외에서 다양한 반응과 파장이 일었다.

크리스티 M. 커티스 FBI 부국장 대행은 “전직 중앙정보국(CIA), 백악관 관리였던 수미 테리가 한국을 위한 미등록 요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테리는 이날 보석금 500000USD를 내고 풀려났다.

한미 관계에 정통한 한국의 외교 소식통은 "10년 넘게 전문가로서 활동했고 활동에 아무 문제 없었던 수미 테리를 갑자기 미국 검찰이 기소한 건 매우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외교 소식통은 "한미 관계가 양호한 시점에 이런 일이 터져 의아하다"며 "향후 한미 관계는 물론, 지한파 학자들의 활동 및 대미 로비 활동에도 영향이 불가피해 보인다"고 밝혔다. 국가정보원은 "외국대리인등록법 기소 보도와 관련 한미 정보당국은 긴밀히 소통 중에 있다"고 밝혔다.

외교가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2024년 7월 11일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하며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굳건함을 강조한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이 사건이 공개된 것을 두고 미국 측의 의도에 대해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익명을 원한 전직 한국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는 "FBI가 사전 경고 차원에서 인터뷰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무시하고 같은 행태가 반복됐기 때문에 기소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의 한 외교 소식통은 "로비 대상이나 규모로 볼 땐 한미간 의견 교환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한 사안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른 전직 해외 공관장은 테리가 대단한 정보를 가진 것도 아니라고 보았다.

미국은 간첩죄를 적용하기엔 증거가 부족하지만 국익에 반하는 행위를 했을 경우 외국대리인등록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처벌해 왔다.

4.4. 법적 쟁점 및 전망

2024년 7월, 수미 테리는 대한민국 정부의 외국 대리인으로 활동했다는 혐의로 연방 법원에 기소되었다. 수미 테리의 변호인은 현재 이러한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크리스티 M. 커티스 FBI 부국장 대행은 "전직 중앙정보국(CIA), 백악관 관리였던 수미 테리가 한국을 위한 미등록 요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그는 10년 동안 테리에게 여러 차례 경고했다고 말했다. 테리는 이날 보석금 500000USD를 내고 체포 당일 풀려났다.

2014년 11월, 테리는 FBI 맨해튼 지부에 자발적으로 출석했다. FBI 요원은 "한국 정책 전문가 집단에서 당신의 지위를 고려할 때 한국 NIS(국가정보원)가 금품을 제공하고 대가로 정보 등을 요구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 테리는 알았다고 답했다.

미국 검찰은 테리 연구원이 국정원 직원과 접촉 중인 사실을 동료 연구원에게 공공연히 밝혔으며, 본인도 FBI와 인터뷰에서 이런 사실을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한미 관계에 정통한 한국의 외교 소식통은 "10년 넘게 전문가로서 활동했고 활동에 아무 문제 없었던 수미 테리를 갑자기 미국 검찰이 기소한 건 매우 충격적"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외교 소식통은 "한미 관계가 양호한 시점에 이런 일이 터져 의아하다"며 "향후 한미 관계는 물론, 지한파 학자들의 활동 및 대미 로비 활동에도 영향이 불가피해 보인다"고 밝혔다. 국가정보원은 "외국대리인등록법 기소 보도와 관련 한미 정보당국은 긴밀히 소통 중에 있다"고 밝혔다.

외교가에서는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윤석열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2024년 7월 11일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하며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굳건함을 강조한 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이 사건이 공개된 것을 두고 미국 측의 의도에 대해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익명을 원한 전직 한국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는 "FBI가 사전 경고 차원에서 인터뷰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무시하고 같은 행태가 반복됐기 때문에 기소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의 한 외교 소식통은 "로비 대상이나 규모로 볼 땐 한미간 의견 교환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한 사안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른 전직 해외 공관장은 테리가 대단한 정보를 가진 것도 아니라고 보았다.

미국은 간첩죄를 적용하기엔 증거가 부족하지만 국익에 반하는 행위를 했을 경우 외국대리인등록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처벌해 왔다.

5. 간행물

수미 테리는 여러 논문을 발표했다.

5.1. 논문

* This nascent trilateral relationship is the best possible answer to China영어, The Washington Post, 2024년 5월 27일 (맥스 부트와 공동 저술)
* The Coming North Korean Crisis영어, Foreign Affairs, 2024년 5월 16일
* The Dangers of Overreacting to North Korea’s Provocations영어, Foreign Affairs, 2024년 1월 30일
* The New North Korean Threat영어, Foreign Affairs, 2023년 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