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건택
1. 개요
심건택은 대한제국 고종 시기의 관료로, 충청남도 관찰사, 지돈녕사사 등을 역임했다. 그는 한산군수, 공주군수, 충주군수를 거쳐 충청남도 관찰사에 제수되었으며, 비서원승, 봉상사 제조, 중추원 찬의 등을 지냈다. 심건택은 조선 후기 명문가 출신으로, 그의 친가는 영의정, 국구 등을 배출했으며, 양가 또한 고위 관직을 역임한 인물들을 다수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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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의 충청남도관찰사 -
박중양
박중양은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에 이토 히로부미의 지원을 받으며 관료로 활동, 대구읍성 철거 등 근대화 정책을 추진했으나 친일 행위로 비판받고,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 등을 역임하며 식민 통치에 협력한 인물로, 광복 후 반민특위에 체포되었으나 친일 행적을 정당화하며 여생을 보냈다. -
청송 심씨 -
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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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심씨 -
심대평
심대평은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충청남도지사, 국회의원, 국민중심당 대표, 자유선진당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17대 대선 후보로 출마했다가 사퇴하고 정계 은퇴 후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
대한제국의 관료 -
이승만
이승만은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이자 독립운동가로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을 역임하고 해방 후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되었으나, 독재적 통치와 부정부패에 대한 비판도 받으며 4·19 혁명 후 하와이로 망명하여 서거하였다. -
대한제국의 관료 -
윤덕영
윤덕영은 조선 말기 문신이자 대한제국 관료, 일제 강점기 조선귀족으로, 한일 병합 조약에 적극 가담하고 순종의 일본 천황 알현을 강요했으며 고종 독살 의혹을 받았고, 친일파 명단에 포함되었다.
2. 가계
심건택은 친가와 양가 모두 조선의 명문가였다. 친가는 영의정을 지낸 심연원의 후손이며, 양가는 좌의정을 지낸 심집의 후손이다. 심건택은 심의면의 동생인 심정의에게 양자로 입양되었다.
2.1. 친가
* 13대조 : 심연원 - 영의정
* 12대조 : 심강 - 명종의 국구
* 11대조 : 심의겸 - 서인의 초대 영수, 병조판서
* 10대조 : 심엄 - 옥과현감, 증 영의정
* 9대조 : 심정세 - 선조의 두 번째 국구, 김제남의 사위 ( 계축옥사 연루)
* 8대조 : 심진 - 군수, 동지중추부사
* 7대조 : 심약사
* 6대조 : 심윤 - 선공감 감역
* 5대조 : 심방현 - 증 사복시정
* 고조부 : 심환 - 증 좌승지
* 증조부 : 심술지 - 증 호조참판
* 종조부 : 심능철 - 돈녕부 도정, 증 이조판서
* 당숙 : 심의원 - 공조판서
* 당숙 : 심의면(형조판서) - 심능달(이조판서 심택현의 증손자)에게 양자로 감
* 당숙 : 심정의(승지, 증 규장각 제학) - 심상규의 동생 심응규에게 양자로 감
* 조부 : 심능현 - 무과 급제, 오위도총부 경력, 증 규장각 직각
* 아버지 : 심의식 - 증 규장각 직제학
* 친형 : 심위택 - 헌릉참봉
* 본인 : 심건택
* 장남 : 심상기
* 차남 : 심상익 - 전라남도 관찰사, 내부협판
* 삼남 : 심상유(안산군수) - 심이택(심순택의 동생)에게 양자로 감
* 사남 : 심상각(비서승) - 숙부 심위택에게 양자로 감
* 오남 : 심상연 - 대한제국 육군참령
* 장녀 : 대구 서씨 서상연에게 출가
* 차녀 : 전주 이씨 이해승(심훈의 처남)에게 출가
2.2. 양가
* 13대조 : 심달원 - 기묘명현, 승문원 판교, 증 이조판서
* 12대조 : 심자 - 선공감 첨정, 증 좌찬성
* 11대조 : 심우정 - 여주목사, 증 이조판서
* 10대조 : 심집 - 형조판서, 예조판서 (정사공신 좌의정 청원부원군 심기원의 당숙)
* 9대조 : 심동귀 - 홍문관 응교, 증 대사헌
* 8대조 : 심유 - 홍문관 부제학, 대사성
* 7대조 : 심한주 - 고양군수, 증 이조참의
* 6대조 : 심봉휘 - 능주목사, 증 이조참판
* 5대조 : 심성희 - 이조참판, 증 이조판서
* 고조부 : 심공헌 - 증 좌찬성
* 증조부 : 심염조 - 규장각 직제학, 황해도 관찰사, 증 영의정
* 조부 : 심응규 - 서흥부사, 증 규장각 직제학 (심상규의 동생)
* 아버지 : 심정의 - 승지, 증 규장각 제학 (심의면의 동생)
* 본인 : 심건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