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익
1. 개요
심상익은 대한제국 고종과 순종 시기에 활동한 관료이다. 1901년 내부참서관에 임명된 이후, 내부 지방국장, 법부협판, 비서감승, 전라남도 관찰사, 내부협판 등을 역임했다. 1910년에는 정2품 자헌대부에 올랐다. 그의 가계는 친가와 양가 모두 명문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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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의 전라남도관찰사 -
신응희
신응희는 조선 말기 무관이자 대한제국 관료였으나 갑신정변 가담, 명성황후 암살 미수 연루 등으로 일본 망명 후 한일합방 이후 조선총독부 고등관으로 임용되어 일제에 협력한 행적으로 친일파 명단에 포함되었다. -
대한제국의 전라남도관찰사 -
민영기 (조선귀족)
민영기는 조선 말기 무관으로, 을사조약에 반대했으나 일제강점기에는 일제에 협력하여 남작 작위를 받은 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
대한제국 순종 -
순정효황후
순정효황후는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 순종의 황후로, 황태자비 책봉 후 순종 즉위와 함께 황후가 되었으나 한일 병합 조약 이후 이왕비로 격하되었고, 순종 사후에는 대비로 불리다 한국 전쟁 중 창덕궁을 지키고 말년에는 불교에 귀의하여 낙선재에서 지내다 심장마비로 사망 후 유릉에 합장되었다. -
대한제국 순종 -
대한제국 중추원
대한제국 중추원은 갑오개혁으로 설립되어 의회적 성격을 갖추었으나, 공화정 수립 루머로 황제의 견제를 받았으며, 독립협회 폐지 이후 자문기관으로 역할이 축소되다가 1907년 기능이 종식되었다. -
대한제국 고종 -
윤덕영
윤덕영은 조선 말기 문신이자 대한제국 관료, 일제 강점기 조선귀족으로, 한일 병합 조약에 적극 가담하고 순종의 일본 천황 알현을 강요했으며 고종 독살 의혹을 받았고, 친일파 명단에 포함되었다. -
대한제국 고종 -
순정효황후
순정효황후는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 순종의 황후로, 황태자비 책봉 후 순종 즉위와 함께 황후가 되었으나 한일 병합 조약 이후 이왕비로 격하되었고, 순종 사후에는 대비로 불리다 한국 전쟁 중 창덕궁을 지키고 말년에는 불교에 귀의하여 낙선재에서 지내다 심장마비로 사망 후 유릉에 합장되었다.
2. 가계
심상익은 조선 시대의 양반 가문 출신으로, 친가와 양가 모두 고위 관직을 역임한 명문가였다. 그의 가계는 다음과 같다.
심상익은 전주 이씨(종정원경 이재하의 딸)와 혼인하였다. 형제자매로는 심상유(안산군수, 심이택에게 양자로 감), 심상각(비서승, 숙부 심위택에게 양자로 감), 심상연(대한제국 육군참령), 대구 서씨 (군수 서상연에게 출가), 전주 이씨 (일제 후작 청풍군 이해승에게 출가) 등이 있었다.
2.1. 친계
* 부인: 전주 이씨 (종정원경 이재하의 딸)
* 동생: 심상유(안산군수) - 심이택(대한제국 공작 청녕공 영의정 · 의정대신 심순택의 동생)에게 양자로 감
* 동생: 심상각(비서승) - 숙부 심위택에게 양자로 감
* 동생: 심상연 (대한제국 육군참령(대한민국의 육군소령))
* 여동생: 대구 서씨 (군수 서상연에게 출가)
* 여동생: 전주 이씨 (일제 후작 청풍군 이해승(항일계몽소설가 심훈의 처남)에게 출가)
2.2. 양계
| | 심달원 (기묘명현 · 승문원 판교 · 증 이조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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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자 (선공감 첨정 · 증 좌찬성) |
| | 심우정 (여주목사 · 증 이조판서) |
| | 심집 (정사공신 좌의정 청원부원군, 심기원의 당숙, 형조판서 · 예조판서) |
| | 심동귀 (홍문관 응교 · 증 대사헌) |
| | 심유 (홍문관 부제학 · 대사성) |
| | 심한주 (고양군수 · 증 이조참의) |
| | 심봉휘 (능주목사 · 증 이조참판) |
| | 심성희 (이조참판 · 증 이조판서) |
| | 심공헌 (증 좌찬성) |
| | 심염조 (규장각 직제학 · 황해도 관찰사 · 증 영의정) |
| | 심응규 (서흥부사 · 증 규장각 직제학, 영의정 심상규의 동생) |
| | 심정의 (승지 · 증 규장각 제학, 형조판서 심의면의 동생) |
| | 심건택 (충청남도 관찰사 · 지돈녕사사) |
| | 심상기 |
| | 심상익 (전라남도 관찰사 · 내부협판) |
| | 전주 이씨 (종정원경 이재하의 딸) |
| | 심상유 (안산군수, 이조판서 · 판돈녕부사 · 내무독판 심이택(대한제국 공작 청녕공 영의정 · 의정대신 심순택의 동생)에게 양자로 감) |
| | 심상각 (비서승, 숙부 심위택에게 양자로 감) |
| | 심상연 (대한제국 육군참령, 대한민국의 육군소령) |
| | 대구 서씨 군수 서상연에게 출가 |
| | 전주 이씨 일제 후작 청풍군 이해승(항일계몽소설가 심훈의 처남)에게 출가 |
3. 생애
심상익은 조선 말기의 관료이다. 1901년 내부참서관, 중추원 의관을 역임하고 칙임관 4등에 올랐다. 1902년 내부참서관, 내부 지방국장을 역임하고 주임관 1등에 올랐으며, 기로연에서 영친왕부 찬위에 임명되었다. 1903년 중추원 의관, 동지돈녕원사를 역임하고 칙임관 4등에 올랐다. 1904년 법부협판을 역임하고 칙임관 3등에 올랐다. 1905년 비서감승을 역임하고 칙임관 3등에 올랐다. 1906년 시종원 부경, 봉상사 제조, 전라남도 관찰사를 역임하고 칙임관 3등에 올랐다. 1907년 내부협판, 중추원 찬의를 역임하고 칙임관 2등에 올랐다. 1910년 정2품 자헌대부에 올랐다.
3.1. 대한제국 고종 시기
1901년(고종 38년) 내부참서관(內部參書官), 중추원 의관(中樞院議官)에 임명되고 칙임관 4등에 올랐다.
1902년 내부참서관, 내부 지방국장(內部地方局長)에 임명되고 주임관 1등에 올랐다. 같은 해 기로연(耆老宴)에서 영친왕부 찬위(英親王府贊尉)에 임명되었다.
1903년 중추원 의관, 동지돈녕원사(同知敦寧院事)에 임명되고 칙임관 4등에 올랐다.
1904년 법부협판(法部協辦)에 임명되고 칙임관 3등에 올랐다.
1905년 비서감승(秘書監丞)에 임명되고 칙임관 3등에 올랐다.
1906년 시종원 부경(侍從院副卿), 봉상사 제조(奉常司提調), 전라남도 관찰사(全羅南道觀察使)에 임명되고 칙임관 3등에 올랐다.
1907년 내부협판(內部協辦), 중추원 찬의(中樞院贊議)에 임명되고 칙임관 2등에 올랐다.
3.2. 대한제국 순종 시기
1910년 순종 3년에 정2품 자헌대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