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만도 카스텔라치
1. 개요
아르만도 카스텔라치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선수 시절에는 1920년대부터 1930년대까지 세리에 A의 암브로시아나-인테르에서 활약하며 261경기 출전 16골을 기록했고, 1929-30 시즌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는 1929년부터 1934년까지 3경기에 출전했으며, 1934년 FIFA 월드컵 우승을 경험했다. 은퇴 후에는 암브로시아나-인테르의 감독을 맡아 1937-38 시즌 세리에 A 우승을 달성하며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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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Armando Castellazzi |
|---|---|
| 출생일 | 1904년 10월 7일 |
| 출생지 | 밀라노, 이탈리아 왕국 |
| 사망일 | 1968년 1월 4일 |
| 사망지 | 밀라노, 이탈리아 |
| 키 | 1.84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연도 | 1924–1936 |
|---|---|
| 클럽 | 암브로시아나-인테르 |
| 출전 | 261 |
| 골 | 16 |
| 연도 | 1929–1934 |
|---|---|
| 국가대표팀 | 이탈리아 |
| 출전 | 3 |
| 골 | 0 |
| 연도 | 1936–1938 |
|---|---|
| 클럽 | 암브로시아나-인테르 |
| 팀 | 1861 |
|---|---|
| 대회 | FIFA 월드컵 |
| 메달 | 1934 이탈리아 금메달 |
-
이탈리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잔프랑코 졸라
잔프랑코 졸라는 나폴리, 파르마, 첼시에서 활약하며 다수의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고 뛰어난 기술과 창의적인 플레이로 첼시 팬 선정 역대 최고의 선수 및 이탈리아와 영국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은퇴 후에는 여러 팀의 감독과 코치를 역임한 이탈리아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
이탈리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안젤로 디 리비오
안젤로 디 리비오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유벤투스와 피오렌티나에서 활약하며 세리에 A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피오렌티나의 강등 후에도 팀에 남아 승격에 기여했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
FIFA 월드컵 우승팀 선수 -
펠레
펠레는 에드손 아란치스 두 나시멘토라는 본명으로 브라질에서 태어나, 산토스 FC와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FIFA 월드컵 3회 우승과 1,000골 이상 기록을 세운 "축구 황제"로 불린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다. -
FIFA 월드컵 우승팀 선수 -
카푸
카푸는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브라질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1994년과 2002년 FIFA 월드컵 우승, 월드컵 결승전 세 번 출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인터컨티넨털컵, 세리에 A, UEFA 챔피언스리그 등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으며 "일 펜돌리노"라는 별명을 얻은 리더십과 인성을 갖춘 선수이다. -
1904년 출생 -
덩샤오핑
덩샤오핑은 마오쩌둥 사후 중국 최고지도자가 되어 개혁개방 정책을 추진, 중국 경제 성장을 이끌었으나 톈안먼 사건 무력 진압 등 비판도 받으며, 실사구시와 선부론을 통해 실용주의 노선을 추구하고 일국양제 원칙을 제시한 중국의 정치가이자 개혁가이다. -
1904년 출생 -
살바도르 달리
스페인 출신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는 정교한 기술과 몽환적인 이미지, 다양한 예술 활동으로 명성을 얻었지만, 논란적인 행보로도 알려져 있다.
2. 클럽 경력
밀라노 출신인 카스텔라치는 1920년대부터 1930년대까지 현역 시절을 전부 세리에 A의 암브로시아나-인테르에서 보냈다.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261번의 경기에 출전해 16골을 기록했고, 소속 구단의 1929-30 시즌 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그의 첫 경기는 2-1로 이긴 리보르노와의 1929년 10월 6일 원정 경기였다.
2.1. 암브로시아나-인테르
밀라노 출신인 카스텔라치는 1920년대부터 1930년대까지 현역 시절을 전부 세리에 A의 암브로시아나-인테르에서 보냈다. 그는 모든 대회를 통틀어 261번의 경기에 출전해 16골을 기록했고, 소속 구단의 1929-30 시즌 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그의 첫 경기는 2-1로 이긴 리보르노와의 1929년 10월 6일 원정 경기였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아르만도 카스텔라치는 1929년부터 1934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경기에 3번 출전했다. 1929년 12월 1일, 밀라노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친선 경기에서 6-1 승리를 거두며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1930년 2월 9일, 로마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1934년 월드컵 본선에 참가하여 스페인과의 8강전(1-1 무승부)에 출전했다. 이탈리아는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3.1. 국가대표팀 경기
아르만도 카스텔라치는 1929년부터 1934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경기에 3번 출전했다. 1929년 12월 1일, 밀라노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친선 경기에서 6-1 승리를 거두며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1930년 2월 9일, 로마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친선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1934년 월드컵 본선에 참가하여 스페인과의 8강전(1-1 무승부)에 출전했다. 이탈리아는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4. 감독 경력
32세에 은퇴한 카스텔라치는 암브로시아나-인테르에 남아 감독으로 활동했다.1937-38 시즌 암브로시아나-인테르를 이끌고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세리에 A 우승을 경험한 최초의 인물이 되었다.
5. 경력 통계
5.1. 국가대표팀
아르만도 카스텔라치는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3경기에 출전했다. 1929년에 첫 경기를 치렀고, 1930년과 1934년에도 각각 1경기씩 출전했다.
| 국가대표팀 | 연도 | 출장 | 골 |
|---|---|---|---|
| 이탈리아 | 1929 | 1 | 0 |
| 1930 | 1 | 0 | |
| 1934 | 1 | 0 | |
| 합계 | 3 | 0 | |
6. 수상
6.1. 선수
아르만도 카스텔라치는 암브로시아나-인테르 소속으로 1929–30 시즌 세리에 A 우승을, 이탈리아 소속으로 1934년 FIFA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