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U-20 축구 국가대표팀
1. 개요
아르헨티나 U-20 축구 국가대표팀은 1979년, 1995년, 1997년, 2001년, 2005년,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 6번 우승하여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1983년에는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남미 U-20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5번 우승과 7번 준우승을 기록했다. 호세 페케르만 감독 시기에 황금기를 맞이하여 많은 유망한 선수들을 배출했으며, 리오넬 메시, 디에고 마라도나, 세르히오 아구에로 등 뛰어난 선수들이 이 팀을 거쳐갔다.
| FIFA 트리그램 | ARG |
|---|---|
| 별칭 | 알비셀레스테 (하얀색과 하늘색) |
| 별칭 2 | 로스 세보지타스 (작은 양파들) |
| 별칭 3 | 로스 피베스 (아이들) |
| 협회 |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 |
| 대륙 연맹 | 남미 축구 연맹 |
| 웹사이트 | https://www.afa.com.ar/en/posts/categories/selecciones |
| 감독 | 공석 |
|---|---|
| 주장 | 아구스틴 지아이 |
| 첫 경기 | 아르헨티나 U-20 5–0 베네수엘라 U-20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1951년 2월 27일) |
| 최대 점수차 승리 | 아르헨티나 U-20 8–1 미국 U-20 (상파울루, 브라질; 1963년 5월 4일) |
| 최대 점수차 패배 | 우루과이 U-20 5–1 아르헨티나 U-20 (키토, 에콰도르; 1981년 3월 8일) 브라질 U-20 4–0 아르헨티나 U-20 (키토, 에콰도르; 1981년 3월 5일)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출전 횟수 | 17회 |
|---|---|
| 첫 출전 | 1979년 |
| 최고 성적 | 우승 ( 1979년, 1995년, 1997년, 2001년, 2005년, 2007년) |
| 준우승 | 1983년 |
| 출전 횟수 | 28회 |
|---|---|
| 첫 출전 | 1958년 |
| 최고 성적 | 우승 (1967년, 1971년, 1997년, 1999년, 2003년, 2015년) |
| 최다 출전 선수 | 디에고 마라도나 (25경기) |
| 최다 득점 선수 | 리오넬 메시 (14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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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
다니엘 디아스
다니엘 디아스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로사리오 센트랄 데뷔 후 보카 주니어스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하고 헤타페 CF,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쳐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며 2006년 남미 올해의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기도 했다. -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
아르헨티나 U-17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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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축구 국가대표팀 -
일본 U-20 축구 국가대표팀
일본 U-20 축구 국가대표팀은 일본 축구 협회 산하 20세 이하 대표팀으로, FIFA U-20 월드컵에 11회 진출하여 1999년 준우승, AFC U-20 아시안컵에 39회 참가하여 2016년 우승과 6번의 준우승을 기록했다. -
U-20 축구 국가대표팀 -
이탈리아 U-20 축구 국가대표팀
이탈리아 U-20 축구 국가대표팀은 20세 이하의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FIFA U-20 월드컵에서 2023년 준우승을 포함,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으며 U-20 엘리트 리그 참가 및 친선 경기를 통해 전력을 강화한다. -
아르헨티나 축구에 관한 -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는 1893년 설립되어 아르헨티나 축구를 관장하는 최고 기관으로, 대표팀 운영, 선수 육성, 리그 운영에 관여하며,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아르헨티나 축구의 국제적 성공에 기여해왔다. -
아르헨티나 축구에 관한 -
CA 우라칸
클럽 아틀레티코 우라칸은 1903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창단되어 항공 개척자의 기구에서 영감을 얻은 이름과 유니폼을 사용하며 프리메라 디비시온에서 활동, 아마추어 시대 황금기와 '메노티 혁명' 시대를 거쳐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준결승에 진출하기도 했으나 재정난 등으로 부침을 겪었고, 코파 아르헨티나 우승와 프리메라 디비시온 승격으로 부활했으며 CA 산 로렌소 데 알마그로와 중요한 라이벌 관계를 가진 축구 클럽이다.
2. 역사
아르헨티나 U-20 축구 국가대표팀은 1979년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이후 여러 차례 FIFA U-20 월드컵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강팀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호세 페케르만 감독이 이끌던 1994년부터 2007년까지는 5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황금기를 누렸다.
1979년 일본 대회에서는 디에고 마라도나와 라몬 디아스를 앞세워 첫 우승을 달성했다. 1983년 멕시코 대회에서는 결승에 진출했지만 브라질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1991년 포르투갈 대회에서는 선수들의 난투극으로 FIFA로부터 2년간 출전 정지 처분을 받기도 했다.
호세 페케르만 감독 부임 이후, 아르헨티나는 1995년 대회와 1997년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2001년 대회에서는 하비에르 사비올라의 활약으로 4번째 우승을 달성했고, 2005년 대회에서는 리오넬 메시를 앞세워 5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07년 대회에서는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활약으로 6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그러나 2007년 이후로는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2009년과 2013년에는 남미 예선에서 탈락했고, 2015년과 2017년에는 본선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2.1. 초창기 (1977-1994)
아르헨티나는 제1회 FIFA U-20 월드컵(튀니지)에는 참가하지 않았지만, 일본에서 열린 1979년 대회에 출전하여 뛰어난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높은 볼 점유율, 다양한 패스와 드리블, 탄탄한 수비, 그리고 총 20골을 기록한 강력한 공격진이 돋보였다. 디에고 마라도나와 라몬 디아스는 팀의 핵심 선수였다. 특히 마라도나는 국가대표팀에서 처음으로 출전한 공식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팀의 최고 선수로 인정받았다.
아르헨티나는 조별 리그에서 인도네시아(5-0 승), 유고슬라비아(1-0 승), 폴란드(4-1 승)를 차례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후 알제리(5-0 승), 우루과이(2-0 승)를 꺾고 결승에 진출, 결승전에서 소련을 3-1로 꺾고 첫 우승을 달성했다. 라몬 디아스는 8골로 득점왕(골든슈), 마라도나는 최우수선수(골든볼)를 수상했다. 후안 시몬, 가브리엘 칼데론 등도 주목할 만한 선수였으며, 이 팀은 아르헨티나 역사상 최고의 국가대표팀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1981년 오스트레일리아 대회에서는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지만, 1983년 멕시코 대회에서는 결승에 진출했다. 조별 리그에서 중국(5-0 승), 오스트리아(3-0 승), 체코슬로바키아(2-0 승)를 모두 꺾고 8강에 진출, 네덜란드(2-1 승), 폴란드(1-0 승)를 차례로 꺾었으나, 아즈테카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결승전에서 1-0으로 패했다. 루이스 이슬라스, 파비안 바수알도, 클라우디오 가르시아 등이 이 팀의 주요 선수였다.
1989년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는 8강에서 브라질에 패해 탈락했다.
1991년 포르투갈 대회에서는 조별 리그에서 통일 한국팀에 1-0으로 패하고,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와 난투극으로 3-0으로 패하는 등 최악의 성적을 거두었다. 이로 인해 FIFA는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에 2년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후안 에스나이데르 등이 이 팀의 선수였다.
2.2. 페케르만 시대: 황금기 (1994-2007)
1993년 FIFA U-20 월드컵 참가 자격 정지 이후,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AFA)는 성인 대표팀과 독립적인 감독을 임명하기로 결정하고 호세 페케르만(José Pékerman)을 선임했다. 페케르만 감독 체제 아래 아르헨티나는 1995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조별 예선에서 네덜란드를 1-0으로 이겼으나 포르투갈에 1-0으로 패했고, 온두라스를 4-2로 이겨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 카메룬을 4-0, 준결승에서 스페인을 3-0, 결승에서 브라질을 2-0으로 꺾었다.
1997년 FIFA U-20 월드컵에서는 헝가리를 3-0, 캐나다를 2-1로 이겼지만 호주에 4-3으로 패했다. 16강에서 잉글랜드를 2-1, 8강에서 브라질을 2-0, 준결승에서 아일랜드 공화국을 1-0으로 꺾고, 결승에서 우루과이를 2-1로 이기며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FIFA 페어플레이상도 수상했다.
1999년 FIFA U-20 월드컵에서는 카자흐스탄을 1-0으로 이겼지만 가나에 1-0으로 패하고 크로아티아와 0-0으로 비겨 조 3위를 기록, 16강에서 멕시코에 4-1로 패하며 탈락했다.
2001년 FIFA U-20 월드컵은 아르헨티나가 처음으로 개최한 U-20 월드컵으로, 핀란드를 1-0, 이집트를 7-1, 자메이카를 5-1로 이겼다. 토너먼트에서 중국(2-1), 프랑스(3-1), 파라과이(5-0)를 꺾고 결승에서 가나를 3-0으로 이기며 네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하비에르 사비올라(Javier Saviola)는 득점왕(11골)과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고, 아르헨티나는 2년 연속 FIFA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2001년 대회는 페케르만 감독의 마지막 우승이었다. 이후 우고 토칼리(Hugo Tocalli)가 후임으로 지명되었다. 2003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스페인(2-1), 우즈베키스탄(2-1), 말리(3-1)를 이기고 16강에 진출, 이집트(2-1), 미국(2-1)을 꺾었으나 준결승에서 브라질에 1-0으로 패하고 3위 결정전에서도 콜롬비아에 패해 4위를 기록했다. 페르난도 카베나기(Fernando Cavenaghi)는 4골로 득점왕에 올랐다.
2004년 페케르만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임명되었고, 1년 후 토칼리는 페케르만의 코칭 스태프에 합류, 프란시스코 페라로가 감독으로 임명되었다. 2005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미국에 패했지만 이집트(2-1), 독일(1-0)을 이기고 16강에 진출, 콜롬비아(2-1), 스페인(3-1), 브라질(2-1)을 꺾고 결승에서 나이지리아를 2-1로 이기며 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리오넬 메시(Lionel Messi)는 득점왕과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체코와 0-0 무승부, 파나마를 6-0, 북한을 1-0으로 이기고 2라운드에 진출, 폴란드(3-1), 멕시코(1-0), 칠레(3-0)를 꺾고 결승에서 체코를 3-1로 이기며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세르히오 아구에로(Sergio Agüero)는 득점왕과 골든볼을 수상했다.
2.3. 2007년 이후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2연패를 달성했다.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후, 파나마를 6-0으로 대파하고 북한을 1-0으로 이기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토너먼트에서 아르헨티나는 폴란드(3-1), 멕시코(1-0), 칠레(3-0)를 연달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7월 22일에 열린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는 체코를 3-1로 제압하고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6골로 득점왕에 오른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최우수 선수에게 수여되는 골든볼도 수상했다. 이 팀의 다른 주목할 만한 선수들로는 골키퍼 세르히오 로메로, 미드필더 에베르 바네가와 막시 모랄레스, 공격수 앙헬 디 마리아, 마우로 사라테와 파블로 피아티가 있었다.
2009년과 2013년에는 예선 탈락을 경험했고, 2015년과 2017년에는 조별 리그에서 탈락하며 이후 7번의 U-20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좋은 성적은 다시 나오지 못했다.
3. 대회 기록
아르헨티나 U-20 축구 국가대표팀은 여러 국제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 FIFA U-20 월드컵
* 남미 U-20 축구 선수권 대회
* 범아메리카 경기 대회
| | 결과 | |
|---|---|
| 2003년 | 금메달 |
* 툴롱 토너먼트
| | 결과 | |
|---|---|
| 1975년 | 우승 |
| 1998년 | 우승 |
| 1983년 | 준우승 |
| 1999년 | 준우승 |
| 2003년 | 3위 |
| 2009년 | 3위 |
* 그라나트킨 메모리얼
| | 결과 | |
|---|---|
| 2019년 | 우승 |
1981년 대회에서는 조별 리그에서 1승 1무 1패로 탈락했고, 1983년 대회에서는 결승전에서 브라질에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과 1987년 대회에는 출전하지 못했고, 1989년 대회에서는 8강에서 브라질에 패했다. 1991년 대회에서는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와 난투극으로 인해 FIFA로부터 2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기도 했다.
3.1.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U-20 축구 국가대표팀은 FIFA U-20 월드컵 본선에 17번 출전하여 1979년, 1995년, 1997년, 2001년, 2005년, 2007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총 6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983년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FIFA U-20 월드컵 최다 우승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2007년 대회 우승 이후에는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 년도 | 결과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
| 1977년 | 예선 탈락 | ||||||
| 1979년 | 우승 | 6 | 6 | 0 | 0 | 20 | 2 |
| 1981년 | 1라운드 탈락 | 3 | 1 | 1 | 1 | 3 | 3 |
| 1983년 | 준우승 | 6 | 5 | 0 | 1 | 13 | 2 |
| 1985년 | 예선 탈락 | ||||||
| 1987년 | |||||||
| 1989년 | 8강 | 4 | 1 | 0 | 3 | 3 | 4 |
| 1991년 | 1라운드 탈락 | 3 | 0 | 1 | 2 | 2 | 6 |
| 1993년 | 실격 | ||||||
| 1995년 | 우승 | 6 | 5 | 0 | 1 | 12 | 3 |
| 1997년 | 우승 | 7 | 6 | 0 | 1 | 15 | 7 |
| 1999년 | 2라운드 탈락 | 4 | 1 | 1 | 2 | 2 | 5 |
| 2001년 | 우승 | 7 | 7 | 0 | 0 | 27 | 4 |
| 2003년 | 4위 | 7 | 5 | 0 | 2 | 12 | 8 |
| 2005년 | 우승 | 7 | 6 | 0 | 1 | 12 | 5 |
| 2007년 | 우승 | 7 | 6 | 1 | 0 | 16 | 2 |
| 2009년 | 예선 탈락 | ||||||
| 2011년 | 8강 | 5 | 3 | 2 | 0 | 6 | 1 |
| 2013년 | 예선 탈락 | ||||||
| 2015년 | 1라운드 탈락 | 3 | 0 | 2 | 1 | 4 | 5 |
| 2017년 | 1라운드 탈락 | 3 | 1 | 0 | 2 | 6 | 5 |
| 2019년 | 16강 | 4 | 2 | 1 | 1 | 10 | 6 |
| 2023년 | 16강 | 4 | 3 | 0 | 1 | 10 | 3 |
| 총계 | 최고 성적 : 우승 23개 대회 중 17회 출전 | 86 | 59 | 9 | 19 | 173 | 71 |
1979년 일본에서 열린 1979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뛰어난 경기력으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디에고 마라도나와 라몬 디아스가 팀의 핵심 선수였으며, 마라도나는 이 대회에서 국가대표팀 첫 공식 경기를 치렀다. 아르헨티나는 조별 리그에서 인도네시아(5-0), 유고슬라비아(1-0), 폴란드(4-1)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소련을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라몬 디아스는 득점왕, 마라도나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1983년 멕시코 대회에서는 브라질과의 결승전에서 1-0으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호세 페케르만 감독 체제 아래, 아르헨티나는 1995년 카타르 대회에서 우승했다. 결승전에서 브라질을 2-0으로 꺾고 1983년 대회의 패배를 설욕했다.
1997년 말레이시아 대회에서는 결승전에서 우루과이를 2-1로 꺾고 세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01년 대회에서는 하비에르 사비올라의 활약으로 7경기에서 27골을 넣고 4골만 실점하며 무패 우승을 달성했다. 사비올라는 득점왕과 최우수 선수상을 모두 수상했다.
2005년 네덜란드 대회에서는 리오넬 메시의 활약으로 결승전에서 나이지리아를 2-1로 꺾고 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메시는 득점왕과 최우수 선수상을 모두 수상했다.
2007년 캐나다 대회에서는 결승전에서 체코를 3-1로 꺾고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득점왕과 최우수 선수상을 모두 수상했다.
3.2. 남미 U-20 축구 선수권 대회
아르헨티나 U-20 축구 국가대표팀은 남미 U-20 축구 선수권 대회에 27번 출전하여 5번 우승, 7번 준우승, 8번 3위를 기록하는 등 20번의 대회에서 4강 이상의 성적을 거두었다.
| 년도 | 라운드 | 경기 수 | 승 | 무1 | 패 | 득점 | 실점 |
|---|---|---|---|---|---|---|---|
| 1954년 | 불참 | ||||||
| 1958년 | 준우승 | 5 | 2 | 2 | 1 | 16 | 10 |
| 1964년 | 6위 | 6 | 1 | 2 | 3 | 4 | 5 |
| 1967년 | 우승 | 6 | 2 | 3 | 1 | 9 | 7 |
| 1971년 | 3위 | 5 | 3 | 0 | 2 | 7 | 3 |
| 1974년 | 4위 | 5 | 1 | 2 | 2 | 3 | 5 |
| 1975년 | 3위 | 5 | 2 | 2 | 1 | 7 | 6 |
| 1977년 | 6위 | 4 | 0 | 2 | 2 | 3 | 5 |
| 1979년 | 준우승 | 6 | 3 | 2 | 1 | 10 | 1 |
| 1981년 | 3위 | 6 | 3 | 1 | 2 | 11 | 12 |
| 1983년 | 3위 | 7 | 5 | 1 | 1 | 17 | 10 |
| 1985년 | 5위 | 4 | 1 | 2 | 1 | 5 | 3 |
| 1987년 | 3위 | 6 | 3 | 1 | 2 | 9 | 9 |
| 1988년 | 3위 | 8 | 6 | 0 | 2 | 13 | 5 |
| 1991년 | 준우승 | 7 | 3 | 3 | 1 | 12 | 10 |
| 1992년 | 실격 | ||||||
| 1995년 | 준우승 | 7 | 5 | 1 | 1 | 10 | 3 |
| 1997년 | 우승 | 9 | 5 | 3 | 1 | 18 | 7 |
| 1999년 | 우승 | 9 | 8 | 0 | 1 | 21 | 3 |
| 2001년 | 준우승 | 9 | 5 | 3 | 1 | 13 | 6 |
| 2003년 | 우승 | 9 | 6 | 2 | 1 | 15 | 5 |
| 2005년 | 3위 | 9 | 5 | 4 | 0 | 19 | 4 |
| 2007년 | 준우승 | 9 | 3 | 5 | 1 | 15 | 8 |
| 2009년 | 6위 | 9 | 1 | 5 | 3 | 10 | 13 |
| 2011년 | 3위 | 9 | 6 | 1 | 2 | 15 | 9 |
| 2013년 | 7위 | 4 | 1 | 1 | 2 | 6 | 7 |
| 2015년 | 우승 | 9 | 7 | 1 | 1 | 24 | 7 |
| 2017년 | 4위 | 9 | 3 | 4 | 2 | 15 | 14 |
| 2019년 | 준우승 | 9 | 5 | 1 | 3 | 10 | 6 |
| 2023년 | 8위 | 4 | 1 | 0 | 3 | 3 | 6 |
| 총계 | 28/30 | 194 | 96 | 54 | 44 | 320 | 189 |
1무승부는 승부차기로 결정된 토너먼트 경기를 포함합니다.
3.3. 기타 대회
1981년 오스트레일리아 대회에 참가한 아르헨티나는 개최국 오스트레일리아에 2-1로 패한 후 잉글랜드와 1-1 무승부를 거두었고, 카메룬을 1-0으로 이겼으나, 3경기에서 3점만 획득하여 다음 단계로 진출하지 못했다.
1983년 멕시코 대회에서 아르헨티나는 브라질과 결승에 진출했다. 1라운드에서 중국을 5-0, 오스트리아를 3-0, 체코슬로바키아를 2-0으로 이기며 무실점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8강전에서는 네덜란드를 2-1(마르코 판 바스텐이 먼저 득점), 준결승에서는 폴란드를 1-0으로 이겼다. 1983년 6월 19일, 아즈테카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결승전에서 1-0으로 패했다. 이 팀은 성인 대표팀 감독인 카를로스 비라르도가 청소년 선수들과 함께 일하도록 지명한 카를로스 파차메가 감독을 맡았다.
당시 팀의 선수들 중 일부는 골키퍼 루이스 이슬라스, 수비수 파비안 바수알도, 호르헤 타일러, 카를로스 엔리케, 미드필더 마리오 바네메라크, 오스카르 아코스타, 로베르토 사라테, 그리고 공격수 클라우디오 가르시아, 호르헤 루이스 가브리히, 오스카르 데르티시아였다.
아르헨티나는 1985년(소련)과 1987년(칠레) 대회에는 진출하지 못했지만, 남미 예선에서 3개 팀 중 하나로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 참가했다. 첫 경기에서 스페인에 패했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 노르웨이를 2-0으로 이기며 회복했다. 마지막 경기에서 이라크에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2라운드에 진출했으나, 토너먼트 단계에서 브라질에 1-0으로 패했다.
포르투갈 대회에서는 당시 성인 대표팀 감독 알피오 바실레가 지명한 레이날도 메를로가 감독을 맡았다. 아르헨티나는 청소년 토너먼트에서 최악의 성적을 거두며 3경기에서 1점만 얻어 조 최하위를 기록했다. 첫 경기에서 통일 한국팀에 1-0으로 패했고, 클라우디오 파리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후안 에스나이데르가 거친 플레이로 퇴장당하고 양팀 선수간 난투극이 벌어진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3-0으로 패했다. 그 결과 FIFA는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AFA)에 2년 출전 정지, 에스나이데르에게 1년 출전 정지, 심판을 모욕한 AFA 대표 중 한 명인 노르베르토 레카센스에게 2년 출전 정지 처분을 내렸다.
당시 팀에 참가한 선수들 중 일부는 골키퍼 레오나르도 디아스, 수비수 디에고 코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펠레그리노, 미드필더 파리스, 왈터 파스, 우고 모랄레스, 크리스티안 바세다스, 그리고 공격수 마르셀로 델가도, 에스나이데르였다.
4. 역대 감독
호세 페케르만(José Pékerman)은 1994년부터 2002년까지 아르헨티나 U-20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경험이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페케르만 감독 체제 아래 아르헨티나는 1995년, 1997년, 2001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1997년 대회에서는 FIFA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99년 대회에서는 16강에서 탈락하며 부진했지만, 2001년 대회에서는 7경기에서 27골을 넣고 4골만 실점하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무패 우승을 달성했다. 페케르만 감독은 후안 파블로 소린(Juan Pablo Sorín), 왈터 사무엘(Walter Samuel), 에스테반 캄비아소(Esteban Cambiasso), 후안 로만 리켈메(Juan Román Riquelme), 하비에르 사비올라(Javier Saviola), 안드레스 다알레산드로(Andrés D'Alessandro) 등 훗날 아르헨티나 축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발굴하고 육성했다.
역대 감독은 다음과 같다.
| 감독 | 재임 기간 |
|---|---|
| 세사르 루이스 메노티(César Luis Menotti) | 1978-1979 |
| 로베르토 사폴리티(Roberto Saporiti) | 1980-1983 |
| 카를로스 파차메(Carlos Pachame) | 1983-1990 |
| 레이날도 메를로(Reynaldo Merlo) | 1990-1994 |
| 호세 페케르만(José Pekerman) | 1994-2002 |
| 우고 토칼리(Hugo Tocalli) | 2002-2005 |
| 프란시스코 페라로(Francisco Ferraro) | 2005-2006 |
| 우고 토칼리(Hugo Tocalli) | 2006-2007 |
| 세르히오 바티스타(Sergio Batista) | 2007-2010 |
| 발테르 페라소(Walter Perazzo) | 2010-2011 |
| 마르셀로 트로비아니(Marcelo Trobbiani) | 2011-2013 |
| 움베르토 그론도나(Humberto Grondona) | 2014-2016 |
| 클라우디오 우베다(Claudio Úbeda) | 2016-2017 |
| 세바스티안 베사세(Sebastián Beccacece) | 2017-2018 |
| 리오넬 스칼로니(Lionel Scaloni) | 2018 |
| 페르난도 바티스타(Fernando Batista) | 2018-2019 |
| 하비에르 마스체라노(Javier Mascherano) | 2021- |
5. 주요 선수
아르헨티나 U-20 축구 국가대표팀은 FIFA U-20 월드컵에서 많은 개인상을 수상했다. 다음은 주요 선수들의 수상 내역이다.
페케르만 시대에는 후안 파블로 소린, 후안 로만 리켈메, 에스테반 캄비아소, 파블로 아이마르, 왈터 사무엘, 디에고 플라센테 등 많은 선수들이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에서 이미 많은 경기를 치렀을 정도로 경험이 풍부했다. 2001년에는 하비에르 사비올라가 11골로 득점왕과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고, 니콜라스 부르디소, 레오나르도 폰시오, 훌리오 아르카, 안드레스 다알레산드로, 막시 로드리게스 등도 활약했다.
2005년에는 리오넬 메시가 득점왕과 최우수 선수상을 모두 수상하며 팀의 리더로 활약했다. 오스카르 우스타리, 에세키엘 가라이, 파블로 사발레타, 페르난도 가고, 루카스 비글리아, 세르히오 아구에로 등도 주목할 만한 선수였다.
2007년에는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6골로 득점왕과 골든볼을 수상했다. 세르히오 로메로, 에베르 바네가, 막시 모랄레스, 앙헬 디 마리아, 마우로 사라테 등도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
다음은 아르헨티나 U-20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선수 명단이다.
다음은 2023 FIFA U-20 월드컵에 출전한 선수 명단이다.
| 번호 | 포지션 | 이름 | 생년월일(나이) | 소속팀 |
|---|---|---|---|---|
| 1 | GK | 페데리코 고메스 게르트 | Federico Gomes Gerth스페인어 (2004년 3월 5일)(19세) | 티그레 |
| 2 | DF | 라우타로 디 롤로 | Lautaro Di Lollo스페인어 (2004년 3월 10일)(19세) | 보카 주니어스 |
| 3 | DF | 발렌틴 바르코 | Valentín Barco스페인어 (2004년 7월 23일)(18세) | 보카 주니어스 |
| 4 | DF | 아구스틴 지아이 | Agustín Giay스페인어 (2004년 1월 16일)(19세) | 산 로렌소 |
| 5 | MF | 페데리코 레돈도 | Federico Redondo스페인어 (2003년 1월 18일)(20세) | 인터 마이애미 CF |
| 6 | DF | 발렌틴 고메스 | Valentín Gómez스페인어 (2003년 6월 26일)(19세) | 벨레스 사르스필드 |
| 7 | FW | 후안 가우토 | Juan Gauto스페인어 (2004년 6월 2일)(18세) | 바젤 |
| 8 | MF | 막시모 페로네 | Máximo Perrone스페인어 (2003년 1월 7일)(20세) | 라스 팔마스 |
| 9 | FW | 알레호 벨리스 | Alejo Véliz스페인어 (2003년 9월 19일)(19세) | 토트넘 홋스퍼 |
| 10 | MF | 발렌틴 카르보니 | Valentín Carboni스페인어 (2005년 3월 5일)(18세) | 몬차 |
| 11 | FW | 마티아스 수레 | Matías Soulé스페인어 (2003년 4월 15일)(20세) | 프로시노네 칼초 |
| 12 | GK | 루카스 라바지뇨 | Lucas Lavagnino스페인어 (2004년 8월 22일)(18세) | 리버 플레이트 |
| 13 | DF | 토마스 아빌레스 | Tomás Avilés스페인어 (2004년 2월 3일)(19세) | 인터 마이애미 CF |
| 14 | MF | 마테오 탄롱고 | Mateo Tanlongo스페인어 (2003년 8월 12일)(19세) | FC 코펜하겐 |
| 15 | DF | 로만 베가 | Román Vega스페인어 (2004년 1월 1일)(19세) |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 |
| 16 | FW | 루카 로메로 | Luka Romero스페인어 (2004년 11월 18일)(18세) | AC 밀란 |
| 17 | GK | 니콜라스 클라 | Nicolás Cláa스페인어 (2004년 8월 5일)(18세) | 라누스 |
| 18 | FW | 브라이언 아기레 | Brian Aguirre스페인어 (2003년 1월 6일)(20세) | 뉴웰스 올드 보이스 |
| 19 | MF | 지노 인판티노 | Gino Infantino스페인어 (2003년 5월 19일)(20세) | ACF 피오렌티나 |
| 20 | MF | 이그나시오 미라몬 | Ignacio Miramón스페인어 (2003년 6월 12일)(19세) | 릴 OSC |
| 21 | FW | 이그나시오 마에스트로 푸치 | Ignacio Maestro Puch스페인어 (2003년 8월 13일)(19세) | 아틀레티코 투쿠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