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
1. 개요
아모레퍼시픽그룹은 1945년 태평양화학공업사로 설립되어 화장품 브랜드 '아모레'로 잘 알려진 기업이다. 1987년 사명을 태평양화학으로 변경하고 프로야구단을 창단했으며, 사업 다각화를 추진했으나 구조조정을 거쳤다. 2006년 지주회사로 전환하고, 201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화장품 사업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서경배 회장 및 특수관계인이 최대 주주이다.
| 이름 | 주식회사 아모레퍼시픽그룹 |
|---|---|
| 원어 | AMOREPACIFIC Group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형태 | 주식회사 |
|---|---|
| 창립 | 1945년 9월 5일 |
| 창립자 | 서성환 |
| 이전 회사 | 태평양화학공업사 |
| 국적 | 대한민국 |
| 장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 (한강로동) |
| 인물 | 서경배 (대표이사 회장) 이상목 (대표이사 사장) |
| 자본금 | 47,997,075,000원 (2023.12) |
| 매출액 | 4,021,343,038,942원 (2023) |
| 영업이익 | 152,001,477,210원 (2023) |
| 순이익 | 234,714,547,925원 (2023) |
| 자산총액 | 2,136,105,111,794원 (2023.12) |
| 종업원 | 95명 (2023.12) |
| 자회사 | (주)아모레퍼시픽 (주)이니스프리 (주)에뛰드 (주)아모스프로페셔널 (주)에스쁘아 (주)오설록 농업회사법인(주)오설록농장 (주)퍼시픽테크 |
| 웹사이트 | 아모레퍼시픽그룹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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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해체된 기업 -
SPC삼립
SPC삼립은 1945년 상미당으로 시작하여 1968년 삼립식품공업주식회사로 변경된 대한민국의 식품 기업으로, 호빵 출시, 파리크라상 인수 등을 거쳐 사업을 확장했으며, 2016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고 포켓몬빵을 재출시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
1959년 해체된 기업 -
RKO 픽처스
RKO 픽처스는 1928년 RCA가 설립한 미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사이며, 1930년대 전성기를 누리며 킹콩, 시민 케인 등 혁신적인 영화를 제작했고, 현재는 RKO 픽처스 LLC로 재편되어 영화 제작에 참여한다. -
아모레퍼시픽 -
리리코스
리리코스는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며, 각 제품은 고유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
아모레퍼시픽 -
에뛰드하우스
에뛰드하우스는 1985년 설립되어 아모레퍼시픽에 편입된 대한민국의 화장품 브랜드로, 프린세스 마케팅으로 인기를 얻고 해외 시장을 공략하며 성장, 브랜드 콘셉트 전환 및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해왔으나 갑질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
주가 지수에 관한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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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1976년 현대그룹의 자회사로 설립되어 주택, 토목, 플랜트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2001년 IPARK 아파트 브랜드를 론칭하고 HDC그룹의 모회사로 성장했으나, 2021년과 2022년 건물 붕괴 사고로 사회적 비판을 받았다.
2. 역사
아모레퍼시픽그룹은 1945년 태평양화학공업사로 출발하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화장품 기업으로 성장했다. 초기에는 화장품 사업에 주력하였으나,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금융, 전자, 스포츠단 운영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1990년대 들어 경영 효율화를 위해 비주력 사업들을 정리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2006년에는 기업 분할을 통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였고, 2011년 현재의 사명인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상세한 연혁은 아래 하위 문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1. 설립 초기 (1945년 ~ 1980년대)
1945년 9월 태평양화학공업사로 처음 설립되었으며, 회사의 화장품 브랜드인 '아모레'(Amore)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1959년 3월에는 화성약품공업을 흡수합병하고 법인으로 전환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기존의 태평양화학공업사는 폐업 처리되었다. 동시에 화장품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태평양화학공업을 새로 설립하였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 걸쳐 태평양화학은 금융, 전자, 금속 등 화장품이라는 주력 사업과는 거리가 있는 분야로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였다.
1976년에는 태평양 여자 농구단(현 부천 하나원큐)을 창단하여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였다. 1987년에는 회사 이름을 "태평양화학공업"에서 "태평양화학"으로 변경하였고, 프로야구단 태평양 돌핀스를 창단하였다. 1988년에는 태국에 합작법인인 타이 아모레를 설립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하였다.
2.2. 사업 확장 및 다각화 (1980년대 ~ 1990년대)
1987년 '태평양화학공업'에서 '태평양화학'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프로야구단 태평양 돌핀스를 창단하였다. 1988년에는 태국에 합작법인 타이 아모레를 설립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이후 1993년에는 주식회사 태평양으로 다시 사명을 바꾸었고, 1994년에는 태평양프랑세아를 흡수합병하였다.
한편, 태평양화학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걸쳐 금융, 전자, 금속 등 화장품이라는 주력 사업과 거리가 있는 분야로 사업 다각화를 시도했다. 그 결과 1990년대 초에는 계열사가 25개까지 늘어났으나, 일부 계열사의 경영이 악화되면서 채무보증을 섰던 모회사 태평양화학까지 자금 압박에 시달리는 위기를 맞았다. 이에 따라 사업 구조조정을 단행하여, 태평양증권(구 동방증권)을 1991년 SK에 매각했으며, 야구단 태평양 돌핀스(1995년), 태평양패션(1995년), 태평양 여자농구단(1997년) 등을 정리하였다.
2.3. 지주회사 전환 및 성장 (2000년대 ~ 현재)
2006년 6월, 태평양은 기업 분할을 단행하였다. 이 분할을 통해 존속법인인 태평양은 지주회사로 전환되었고, 기존 태평양의 주력인 화장품 사업 부문은 신설법인인 (주)아모레퍼시픽으로 이관되어 사업 자회사가 되었다.
2011년 4월 20일에는 지주회사인 태평양의 사명을 아모레퍼시픽그룹으로 변경하였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회사명은 아모레G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