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오브 더 비홀더 (1991년 비디오 게임)
1. 개요
아이 오브 더 비홀더는 1991년에 출시된 1인칭 던전 탐험 롤플레잉 게임으로, 3D 그래픽과 턴제 전투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최대 6명의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하여, 포인트 앤 클릭 인터페이스를 통해 몬스터와 싸우며 던전을 탐험한다. 워터딥 시의 지하에서 시작하여 비홀더 자나타르의 은신처까지 진행되는 줄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되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후속작으로 《아이 오브 더 비홀더 II: 다크문 전설》과 《아이 오브 더 비홀더 III: 미스 드래너 공격》이 있으며, 1995년에는 3부작이 CD-ROM으로 재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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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던전 크롤러 |
|---|---|
| 모드 | 싱글 플레이 |
| 개발사 | 웨스트우드 스튜디오 |
|---|---|
| 배급사 | 스트래티직 시뮬레이션 캡콤 (슈퍼 패미컴) 세가 (세가 CD) 포니캐니언 (PC-98) |
| 디렉터 | 브렛 스페리 |
| 디자이너 | 필립 W. 고로 이디 라라모어 폴 S. 무드라 조지프 보스틱 |
| 아티스트 | 릭 파크스 에런 E. 파월 조지프 B. 휴이트 4세 |
| 작가 | 이디 라라모어 |
| 작곡가 | 폴 S. 무드라 |
| PC-98: 코시로 유조 , 호소에 신지 세가 CD: 코시로 유조, 가와시마 모토히로 | |
| 출시일 | 1991년 (MS-DOS, 아미가) 1992년 (PC-98) 1994년 4월 (슈퍼 패미컴) 1994년 5월 4일 (세가 CD) |
|---|---|
| 플랫폼 | MS-DOS 아미가 세가 CD 슈퍼 패미컴 PC-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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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게임플레이
아이 오브 더 비홀더는 3차원 컴퓨터 그래픽스로 구현된 던전을 1인칭 시점으로 탐험하는 롤플레잉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최대 6명으로 구성된 파티를 포인트 앤 클릭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조작하며 몬스터와 싸운다. 게임 진행은 턴제를 기반으로 하지만 실시간 요소가 가미되어 있으며, 이는 초기의 던전 마스터와 유사한 방식이다. 또한, D&D 규칙에 따라 휴식을 취해야 마법 주문을 준비할 수 있다.
2.1. 기본 시스템
아이 오브 더 비홀더는 3차원 컴퓨터 그래픽스를 사용하여 구현된 던전을 1인칭 시점으로 탐험하는 게임이다. 이는 초기의 던전 마스터와 매우 유사한 방식이다.
플레이어는 처음에 4명의 캐릭터로 이루어진 파티를 조작하며, NPC를 찾아 파티에 합류시키거나 죽은 NPC의 해골을 부활시켜 최대 6명까지 파티 규모를 늘릴 수 있다. NPC를 모집하여 파티 규모를 늘리는 것은 아이 오브 더 비홀더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이다. 또한, 이 게임에서 다크문 전설로, 또는 다크문 전설에서 신화 드라노르 공략으로 파티 데이터를 이전하여 동일한 파티로 세 게임을 모두 플레이할 수도 있다.
게임 화면은 3D 시점으로 표시되며, 적들은 지도 상의 특정 위치에 미리 배치되어 있거나 특정 구역을 배회한다. 플레이어는 포인트 앤 클릭 인터페이스와 키보드를 사용하여 이동, 상호작용, 전투 등 다양한 행동을 수행한다.
게임 진행은 기본적으로 턴제 방식이지만, 플레이어가 행동하지 않아도 적들이 움직이는 등 실시간에 가까운 특징을 보인다. 이동과 전투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 점 역시 던전 마스터와 유사하다. 다만, 휴식을 취해야만 주문을 기억(암기)할 수 있는 등 D&D의 규칙을 따르고 있다.
2.2. 조작
이 게임은 3차원 컴퓨터 그래픽스로 구현된 던전을 1인칭 시점으로 탐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초기의 던전 마스터(Dungeon Master)와 매우 유사하다. 플레이어는 포인트 앤 클릭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캐릭터를 조작하고 몬스터와 싸우며, 키보드와 마우스를 이용해 전투 외 다양한 행동을 수행할 수 있다.
게임 진행은 턴제 방식이지만, 플레이어가 행동하지 않아도 적이 움직이는 등 유사 실시간 요소가 가미되어 있다. 이동과 전투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 점도 특징이다. 이러한 조작 감각 역시 던전 마스터와 비슷하다.
플레이어는 처음에 4명의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하며, 죽은 비플레이어 캐릭터(NPC)의 해골을 부활시키거나 던전에서 만나는 NPC를 영입하여 최대 6명까지 파티원을 늘릴 수 있다. 또한, D&D 규칙에 따라 휴식을 취해야만 마법 주문을 기억(준비)할 수 있다.
3. 줄거리
포가튼 렐름의 도시 워터딥의 대마법사 "검은 지팡이" 켈벤은 도시 지하에서 사악한 존재가 다가오고 있음을 영주인 "팔라딘" 피어제이론에게 경고한다. 이에 워터딥 시의 영주들은 도시 지하에서 벌어지는 악행을 조사하기 위해 한 팀의 모험가들을 고용한다.
모험가들은 워터딥의 하수구로 잠입하여 지하 탐색을 시작하지만, 입구는 이름난 비홀더 자나타르가 일으킨 붕괴로 인해 막히게 된다. 고립된 모험가 팀은 도시 아래 지하 세계로 더 깊이 내려가 드워프와 드로우 부족이 있는 지역을 지나 마침내 최종 대결이 벌어지는 자나타르의 은신처에 도달한다.
이름난 비홀더 자나타르를 처치하면, 게임 초기 버전에서는 비홀더가 죽었고 모험가들이 영웅 대접을 받으며 지상으로 돌아왔다는 내용이 담긴 작은 파란색 창만 나타나며 별도의 그래픽은 제공되지 않았다. 이 엔딩 연출은 나중에 출시된 아미가 버전에서 개선되어 애니메이션 엔딩이 포함되었다.
4. 등장인물
게임에는 플레이어가 직접 생성하고 조작하는 플레이어 캐릭터들과, 이야기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다양한 NPC(Non-Player Character)들이 등장한다. 주요 NPC로는 워터딥의 대마법사 켈벤 "블랙스태프" 아룬선, 워터딥의 영주 피어제이론 팔라딘, 그리고 게임의 최종 보스인 비홀더 자나타르 등이 있다. 각 인물들은 게임의 배경 설정을 풍부하게 하고 플레이어의 모험에 영향을 미친다.
4.1. 플레이어 캐릭터
(작성할 내용 없음 - 원본 소스가 '플레이어 캐릭터' 섹션과 관련 없음)
4.2. 주요 NPC
* 켈벤 "블랙스태프" 아룬선 (Khelben "Blackstaff" Arunsun영어): 포가튼 렐름 세계관에 등장하는 도시 워터딥의 강력한 대마법사이다. 그는 "검은 지팡이"(Blackstaff)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져 있다. 게임 내에서는 도시 지하에서 사악한 기운이 다가오고 있음을 가장 먼저 감지하고, 이를 영주인 피어제이론에게 경고하여 모험가들이 사건에 개입하게 만드는 계기를 제공한다.
* 피어제이론 팔라딘 (Piergeiron Paladinson영어): 워터딥의 영주이다. 대마법사 켈벤의 경고를 받고 도시 지하의 위협을 조사하기 위해 모험가들을 고용하는 인물이다. 그의 의뢰를 받은 모험가들은 도시의 하수구를 통해 지하 세계로 모험을 떠나게 된다.
* 자나타르 (Xanathar영어): 게임의 최종 보스로 등장하는 강력한 비홀더이다. 워터딥 지하 세계에 은신처를 마련하고 악행을 저지르고 있으며, '시조 관찰자'로도 불린다. 모험가들이 하수구로 진입하자 입구를 붕괴시켜 그들을 지하에 가두는 등 위협적인 존재로 묘사된다. 모험가들은 드워프와 드로우 부족이 있는 지하 세계를 거쳐 마침내 자나타르의 은신처에서 최후의 결전을 벌이게 된다.
5. 평가
아이 오브 더 비홀더는 출시 당시 비평가들로부터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주요 게임 잡지 및 웹사이트의 평점은 다음과 같다.
| 평론가 | 플랫폼 | 점수 | 출처 |
|---|---|---|---|
| 컴퓨터 앤 비디오 게임즈 | MS-DOS | 96% | |
| 컴퓨터 앤 비디오 게임즈 | 아미가 | 95% | |
| 컴퓨터 앤 비디오 게임즈 | 세가 CD | 87% | |
| 드래곤 | MS-DOS | 5/5 | |
| 일렉트로닉 게이밍 먼슬리 | 세가 CD | 7.2/10 | |
| 일렉트로닉 게이밍 먼슬리 | SNES | 6.2/10 | |
| 패미통 | 세가 CD | 28/40 | |
| 패미통 | SNES | 24/40 | |
| The One | 아미가 | 92% | |
| Sega Power영어 | 세가 CD | 81% | |
| 올게임 | MS-DOS | 3/5 | |
| 게임프로 | SNES | 3/5 | |
| 게임프로 | 세가 CD | 4/5 | |
| ONM | SNES | 90% | |
| Raze영어 | MS-DOS | 92% | |
| Raze영어 | 아미가 | 92% | |
| Aktueller Software Markt독일어 | 아미가 | 9/12 | |
| Game Players영어 | SNES | 63% | |
| 패밀리 컴퓨터 매거진 | SNES | 18.6/30 | |
| Mean Machines영어 | 세가 CD | 88% | |
| Sega Force영어 | 세가 CD | 80% | |
| Video Games & Computer Entertainment영어 | 세가 CD | 7/10 | |
| 메가 드라이브 FAN | 세가 CD | 21.6/30 (독자 투표) |
5.1. 긍정적 평가
아이 오브 더 비홀더는 1991년 드래곤 #171호의 "컴퓨터의 역할" 칼럼에서 하틀리, 패트리샤, 커크 레서에 의해 리뷰되었으며, 별 5개 만점에 5개를 받았다. 같은 해 4월 소프트웨어 퍼블리셔 협회의 MS-DOS 게임 최고 목록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SSI의 던전 앤 드래곤 게임 중 마지막으로 이 순위에 오른 게임이 되었다. 컴퓨터 게이밍 월드의 데니스 오웬스는 이 게임을 "놀랍고, 화려하며, 고통스러울 정도로 까다로운" 3D CRPG라고 칭하며, VGA 그래픽과 사운드 카드 오디오가 마침내 IBM PC 소유자들에게 던전 마스터와 같은 경험을 선사했다고 언급했다. 같은 잡지의 다른 리뷰어인 스코피아는 그래픽과 오디오를 칭찬하며 "실제 던전에 있는 듯한 느낌을 정말 준다"고 했지만, 어색한 주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갑작스러운 결말 등에는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다. 그녀는 전투, 플롯, NPC 상호 작용 등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면서도, 이러한 개선이 이루어진다면 시리즈가 CRPG 분야의 선두 주자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다. 1993년에 스코피아는 이 게임을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여주는 인상적인 첫 번째 시도"라고 평가했다.
짐 트룬조는 화이트 울프 #27호(1991년 6/7월호)에서 게임을 리뷰하며 5점 만점에 5점을 부여했고, 도전적인 던전 탐험과 더불어 뛰어난 그래픽과 사운드가 게임을 고전으로 만들 수 있다고 언급했다. The One은 아미가 버전에 92%의 점수를 주면서 던전 마스터와 비교하며 유사성을 언급했다. 이 잡지는 이전 AD&D 게임들과 달리 퍼즐 해결에 더 중점을 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전투 시스템과 규칙 역시 원작에 충실하면서 잘 구현되어 테이블탑 AD&D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고 칭찬했다. 비록 던전 마스터 및 카오스 스트라이크 백과 동등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지만, AD&D 팬들에게는 필수 구매 품목이라고 강조했다.
일렉트로닉 게이밍 먼슬리는 이 게임을 던전 앤 드래곤 팬들에게 "꿈이 이루어진" 게임이라고 칭했다. 슈퍼 NES 버전에는 10점 만점에 6.2점을 주며 3D 그래픽과 다양한 캐릭터를 칭찬했고, 세가 CD 버전에는 사용자 지정 캐릭터 생성 기능을 칭찬하며 7.2점을 주었으나 오디오와 어려운 학습 곡선은 단점으로 지적했다. 컴퓨터 앤 비디오 게임즈는 세가 CD 버전을 리뷰하며 "스내처만큼 뛰어나지는 않지만, 의심할 여지 없이 매우 훌륭한 롤플레잉 게임"이라고 평가했다. 일본의 게임 잡지 『패미통』은 세가 CD 버전에 40점 만점에 28점을 주었다. 게임 서적 『메가 드라이브 대전』 (2004년)에서는 테이블 토크 RPG 팬들에게 익숙한 설정과 몬스터 등을 통해 배경 설정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시간이 흐른 뒤에도 아이 오브 더 비홀더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04년 GameSpy는 몇 가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플레이어는 이 게임이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IGN은 2014년 "역대 최고의 던전 앤 드래곤 게임 11선" 목록에서 8위로 선정했고, 페이스트의 이안 윌리엄스는 2015년 "가장 위대한 던전 앤 드래곤 비디오 게임 10선" 목록에서 8위로 선정했다. 1991년 PC 포맷은 이 게임을 역대 최고의 컴퓨터 게임 50선 목록에 포함시키며 "괴물, 퍼즐, 함정, 신화적인 것들을 다루는 던전을 통과하는 고전적인 모험"이라고 칭했다.
5.2. 비판적 평가
아이 오브 더 비홀더는 출시 당시 비평가들로부터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VGA 그래픽과 사운드 카드 오디오를 활용한 3차원 던전 표현은 IBM PC 사용자들에게 던전 마스터와 유사한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1991년 드래곤 #171호의 "컴퓨터의 역할" 칼럼에서는 하틀리, 패트리샤, 커크 레서로부터 별 5개 만점에 5개를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 같은 해 4월에는 소프트웨어 퍼블리셔 협회의 MS-DOS 게임 최고 목록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컴퓨터 게이밍 월드의 데니스 오웬스는 이 게임을 "놀랍고, 화려하며, 고통스러울 정도로 까다로운" 3D CRPG라고 평가했다. 화이트 울프 #27호의 짐 트룬조 역시 5점 만점에 5점을 주며, 도전적인 던전 탐험과 뛰어난 그래픽 및 사운드를 높이 평가하며 "고전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아미가 버전을 리뷰한 The One은 92%의 점수를 주며, 던전 마스터와 유사성을 언급하면서도 퍼즐 해결에 중점을 둔 게임 플레이와 잘 구현된 전투 시스템을 칭찬했다. 특히 AD&D 규칙에 충실하면서도 테이블탑 AD&D 게임의 분위기를 잘 살렸다고 평가하며, AD&D 팬들에게 필수 구매작이라고 추천했다.
하지만 일부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했다. 컴퓨터 게이밍 월드의 다른 리뷰어인 스코피아는 그래픽과 오디오가 "실제 던전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고 칭찬하면서도, 불편한 주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다소 허무하고 "터무니없는" 갑작스러운 엔딩을 비판했다. 또한 전투, 플롯, NPC 상호작용 등에서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점들이 보완된다면 시리즈가 CRPG 분야의 선두 주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표했다. 이후 1993년 리뷰에서도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여주는 인상적인 첫 번째 시도"라고 평가했다.
콘솔 버전의 경우, 일렉트로닉 게이밍 먼슬리는 슈퍼 NES 버전에 10점 만점에 6.2점을 주며 3D 그래픽과 다양한 캐릭터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세가 CD 버전에는 7.2점을 주면서 사용자 지정 캐릭터 생성 기능을 칭찬하는 한편, 오디오와 어려운 학습 곡선을 단점으로 지적했다. 컴퓨터 앤 비디오 게임즈는 세가 CD 버전을 "매우 훌륭한 롤플레잉 게임"이라고 평가했다.
일본 게임 잡지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다.
; 슈퍼 패미콤판
| 항목 | 캐릭터 | 음악 | 가성비 | 조작성 | 몰입도 | 독창성 | 종합 (30점 만점) |
|---|---|---|---|---|---|---|---|
| 득점 | 3.3 | 3.0 | 3.1 | 2.9 | 3.1 | 3.1 | 18.6 |
* 『패미통』 크로스 리뷰: 24점 (40점 만점)
; 메가 CD판
| 항목 | 캐릭터 | 음악 | 가성비 | 조작성 | 몰입도 | 독창성 | 종합 (30점 만점) |
|---|---|---|---|---|---|---|---|
| 득점 | 3.3 | 3.6 | 3.8 | 3.6 | 3.9 | 3.4 | 21.5 |
* 『패미통』 크로스 리뷰: 28점 (40점 만점)
* 『메가 드라이브 대전』 (2004)에서는 던전 앤 드래곤 시스템에 기반한 설정과 몬스터 구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시간이 흐른 뒤에도 아이 오브 더 비홀더는 고전 게임으로서 꾸준히 언급되었다. 2004년 GameSpy는 게임의 몇몇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플레이어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회고했다. IGN은 2014년 "역대 최고의 던전 앤 드래곤 게임 11선" 목록에서 8위로 선정했으며, 페이스트 역시 2015년 "가장 위대한 던전 앤 드래곤 비디오 게임 10선" 목록에서 8위로 꼽았다. 1991년 PC 포맷은 이 게임을 역대 최고의 컴퓨터 게임 50선 중 하나로 선정하며 "괴물, 퍼즐, 함정, 신화적인 것들을 다루는 던전을 통과하는 고전적인 모험"이라고 칭했다.
5.3. 상업적 성과
SSI는 《아이 오브 더 비홀더》를 총 129,234장 판매했다. 이 게임은 1991년 4월 소프트웨어 퍼블리셔 협회(Software Publishers Association)의 MS-DOS 게임 최고 목록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이 순위에 오른 마지막 SSI D&D 게임이 되었다. 1991년 중반까지 전 세계적으로 150,000장 이상 판매되었다. 본 게임과 후속작 2편을 포함한 《아이 오브 더 비홀더》 시리즈 전체는 1996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350,000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6. 시리즈
(내용 없음)
6.1. 후속작
후속작은 두 편이 존재한다.
* 아이 오브 더 비홀더 II: 다크문 전설 (Eye of the Beholder II: The Legend of Darkmoon영어)은 1991년 12월에 출시되었다. 이 게임은 첫 번째 게임의 엔진을 수정하여 사용했으며, 야외 지역을 추가하고 플레이어가 환경과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요소를 대폭 늘려 게임의 역할 수행 측면을 강화했다. 개발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웨스트우드 스튜디오가 담당했다.
* 아이 오브 더 비홀더 III: 미스 드래너 공격 (Eye of the Beholder III: Assault on Myth Drannor영어)은 1993년에 출시되었다. 이 게임은 전작들의 개발사인 웨스트우드 스튜디오가 아닌, 퍼블리셔인 SSI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했다.
* 1995년에는 SSI에서 아이 오브 더 비홀더 3부작 (Eye of the Beholder Trilogy영어)이라는 이름으로 MS-DOS용 세 게임을 CD-ROM으로 묶어 재출시했다. 이후 인터플레이에서도 이 세 게임을 포함한 여러 AD&D DOS 게임들을 모아 The Forgotten Realms Archives (1997년)와 Gamefest: Forgotten Realms Classics (2001년)라는 컬렉션 CD로 출시했다.
6.2. 관련 게임
이 게임의 후속작은 두 편이 존재한다.
* 아이 오브 더 비홀더 II: 다크문 전설은 첫 번째 게임의 엔진을 수정하여 사용했으며, 야외 지역을 추가하고 플레이어가 환경과 상호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을 크게 늘려 게임에 상당한 '역할 수행' 측면을 더했다.
* 아이 오브 더 비홀더 III: 미스 드래너 공격은 아이 오브 더 비홀더와 다크문 전설의 개발사인 웨스트우드 스튜디오가 아닌, 퍼블리셔인 SSI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했다.
1995년 SSI는 MS-DOS용 세 게임을 CD-ROM으로 재출시한 아이 오브 더 비홀더 3부작을 발매했다. 이후 인터플레이는 이 세 게임과 다른 여러 AD&D DOS 게임을 포함한 두 개의 컬렉션 CD, The Forgotten Realms Archives (1997)와 Gamefest: Forgotten Realms Classics (2001)를 출시했다.
네버윈터 나이츠(2002)에서는 팬들이 오리지널 《아이 오브 더 비홀더》 게임을 리메이크한 여러 모듈이 제작되었다. 또한, 인디 게임 개발자 팀이 코모도어 64용 게임의 팬 컨버전을 제작했으며, 안드레아스 라르손이 주도하여 카트리지 이미지 형태로 무료로 배포되었다.
7. 한국에서의 발매
주어진 원본 소스에는 '아이 오브 더 비홀더 (1991년 비디오 게임)'의 한국 발매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