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금차회
1. 개요
애국금차회는 1937년 중일 전쟁 발발 직후, 윤덕영의 부인 김복수를 회장으로 하여 결성된 여성 단체이다. 이 단체는 조선 귀족, 친일 세력의 부인들과 신교육을 받은 여성 인사들이 참여했으며, 일본군의 중일 전쟁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국방 헌금 조달 및 원조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국방 헌금 모금, 일본군 지원 활동을 했으며, 결성식에서 금 비녀 등 장신구를 헌납하는 모습을 김은호가 '금비녀 봉납도'로 그렸다. 일제강점기 여성 단체였으나, 친일 논란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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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 애국금차회 |
|---|---|
| 한자 | 愛國金釵會 |
| 로마자 표기 | Aeguk Geumchahoe |
| 유형 | 여성단체 |
|---|---|
| 결성 시기 | 일제강점기 |
| 목적 | 국채 보상 지원 |
| 활동 내용 | 금비녀 모아 국채 매입 독립운동 자금 지원 |
| 배경 | 국채 보상 운동 |
|---|---|
| 결성 | 1907년 |
| 주요 활동 | 전국적인 모금 운동 전개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
| 관련 인물 | 김섬엽 양현혜 이정숙 최정숙 |
|---|
| 의의 | 여성들의 애국심 고취 및 독립운동 참여 확대 |
|---|---|
| 평가 | 국채 보상 운동의 중요한 동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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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여성단체 -
근우회
근우회는 1927년 결성된 신간회의 자매 단체로, 좌우 합작을 통해 조선 여성의 단결과 여성 운동의 통합을 목표로 여성 계몽 운동을 전개하다가 사회주의 이념화 경향을 보인 후 1931년 해체된 민족 유일당 여성 단체이다. -
일본의 여성단체 -
주부연합회
주부연합회는 1948년 일본에서 결성된 소비자 단체로,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며 부당 경품류 및 부당 표시 방지법 제정에 기여했고, 최근에는 디지털 콘텐츠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1937년 설립된 단체 -
미국 국립암연구소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1937년 설립되어 암 연구를 주도하며, 원인과 치료법 연구, 정보 수집 및 배포, 연구 인프라 확대, 항암제 개발 등 암 관련 광범위한 분야를 지원하는 미국의 주요 기관이다. -
1937년 설립된 단체 -
제10군 (일본군)
제10군은 일본군이 상하이 전투를 지원하기 위해 창설한 부대로, 중국 대륙에 진입하여 난징 공략전에 참여했으나 난징에서 해산되었으며, 사령관은 야나가와 헤이스케 중장이었다. -
일제강점기의 단체 -
신간회
신간회는 1927년 민족주의 세력과 사회주의 세력이 연합하여 결성한 독립운동 단체로, 민족 대단결을 목표로 노동 운동과 농민 운동을 지원하며 일제에 저항하다가 1931년 해산되었다. -
일제강점기의 단체 -
국민총력조선연맹
국민총력조선연맹은 1940년 일제가 중일 전쟁 수행을 위해 조선인을 통제하고 동원할 목적으로 설립한 단체로, 조선총독부를 중심으로 조선인과 조선 거주 일본인을 가입시켜 황민화 사상을 주입하고 징병, 징용, 공출 등 전쟁 수행에 필요한 자원을 동원하는 활동을 펼쳤으나, 1945년 해체되었으며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친일 단체로서 비판받는다.
2. 결성 배경
중일 전쟁 발발 직후인 1937년 8월 20일에 윤덕영의 부인 김복수가 회장이 되어 결성되었다. 이 단체에는 민병석, 이윤용 등 친일 세력의 부인들과 김활란, 고황경, 송금선, 유각경 등 신교육을 받은 여성 인사들이 참여했다.
설립 목적은 일본군의 중일 전쟁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국방 헌금 조달 및 원조 등이었다. 출정하는 일본군을 위한 환송연을 열고 참전한 병사의 가정을 위문하거나 조문하는 기능도 있었다.
애국금차회는 경성여자고등보통학교에서 열린 결성식에서 금비녀를 포함한 장신구와 현금을 즉석에서 모아 국방 헌금으로 헌납했다. 이 광경을 동양화가 김은호가 '금비녀 봉납도'라는 그림으로 그렸다.
3. 주요 활동
애국금차회는 중일 전쟁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국방 헌금을 모금하고, 출정하는 일본군을 위한 환송연을 열거나 참전 병사 가정을 위문하는 등의 활동을 했다.
3.1. 국방 헌금 모금
중일 전쟁 발발 직후인 1937년 8월 20일에 윤덕영의 부인 김복수가 회장이 되어 애국금차회가 결성되었다. 이 단체에는 민병석, 이윤용 등 친일 세력의 부인들과 김활란, 고황경, 송금선, 유각경 등 신교육을 받은 여성 인사들이 참여했다.
애국금차회는 일본군의 중일 전쟁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국방 헌금 조달 및 원조를 설립 목적으로 하였다. 출정하는 일본군을 위한 환송연을 열고 참전한 병사의 가정을 위문하거나 조문하는 기능도 있었다.
애국금차회는 경성여자고등보통학교에서 열린 결성식에서 금비녀를 포함한 장신구와 현금을 즉석에서 모아 국방 헌금으로 헌납했다. 동양화가 김은호는 이 광경을 '금비녀 봉납도'라는 그림으로 그렸다.
3.2. 일본군 지원 활동
중일 전쟁 발발 직후인 1937년 8월 20일에 윤덕영의 부인 김복수가 회장이 되어 애국금차회가 결성되었다. 이 단체에는 조선 귀족인 민병석, 이윤용 등 친일 세력의 부인들과 김활란, 고황경, 송금선, 유각경 등 신교육을 받은 여성 인사들이 참여했다.
애국금차회는 일본군의 중일 전쟁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국방 헌금 조달 및 원조 등을 설립 목적으로 하였다. 출정하는 일본군을 위한 환송연을 열고 참전한 병사의 가정을 위문하거나 조문하는 기능도 있었다.
애국금차회는 경성여자고등보통학교에서 열린 결성식에서 금비녀를 포함한 장신구와 현금을 즉석에서 모아 국방 헌금으로 헌납했다. 이 광경을 동양화가 김은호가 '금비녀 봉납도'라는 그림으로 그렸다.
4.1. 친일 귀족 부인
1937년 8월 20일 중일 전쟁 발발 직후, 윤덕영의 부인 김복수가 회장이 되어 애국금차회를 결성하였다. 이 단체에는 민병석, 이윤용 등 친일 귀족들의 부인들과 김활란, 고황경, 송금선, 유각경 등 신교육을 받은 여성 인사들이 참여했다.
애국금차회는 일본군의 중일 전쟁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국방 헌금 조달 및 원조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출정하는 일본군을 위한 환송연을 열고, 참전한 병사의 가정을 위문하거나 조문하는 기능도 있었다.
경성여자고등보통학교에서 열린 결성식에서 애국금차회는 금 비녀를 포함한 장신구와 현금을 즉석에서 모아 국방 헌금으로 헌납했다. 이 광경은 동양화가 김은호가 '금비녀 봉납도'라는 그림으로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