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리바
1. 개요
에마뉘엘 리바는 프랑스의 배우이자 시인으로, 1927년 2월 24일 셰니메닐에서 태어났다. 1959년 알랭 레네 감독의 영화 《히로시마 내 사랑》으로 데뷔하여, 1960년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최우수 외국 여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1962년 영화 《테레즈 데케루》로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아무르》(2012)에서 장루이 트린티냥과 함께 출연하여 2013년 BAFTA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그녀는 85세의 나이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역대 최고령 후보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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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폴레트 제르멘 리바 |
|---|---|
| 출생일 | 1927년 2월 24일 |
| 출생지 | 슈니메닐, 프랑스 |
| 사망일 | 2017년 1월 27일 |
| 사망지 | 파리, 프랑스 |
| 국적 | 프랑스 |
| 직업 | 배우 시인 사진가 예술가 가수 |
| 활동 기간 | 1956년–2017년 |
| 묘지 | 파리 샤론 묘지 |
|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 여우주연상 1962년 '테레즈 데케루' |
|---|---|
|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 여우주연상 2012년 '사랑, 아무르' |
| 유럽 영화상 | 여우주연상 2012년 '사랑, 아무르' |
| 세자르상 | 여우주연상 2012년 '사랑, 아무르' |
| 전미 비평가 협회상 | 여우주연상 2012년 '사랑, 아무르' |
| 로스앤젤레스 영화 비평가 협회상 | 여우주연상 2012년 '사랑, 아무르' |
| 런던 영화 비평가 협회상 | 여우주연상 2012년 '사랑, 아무르' |
| 영화 | '히로시마 내 사랑' (1959년) '남과 여: 20년 후' '사랑, 아무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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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주주 출신 -
모리스 바레스
모리스 바레스는 프랑스의 작가이자 정치인으로, 민족주의 사상과 개인주의 문학, 그리고 반유대주의적 견해와 극우 성향으로 논쟁적인 인물이다. -
보주주 출신 -
자크 조르주
자크 조르주는 HEC 파리를 졸업하고 1989년 힐스버러 참사와 관련하여 논란을 일으킨 인물이며, 2004년 2월에 사망했다. -
암으로 죽은 사람 -
이완구
이완구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국회의원과 충청남도지사를 지냈으며 국무총리를 역임했으나 성완종 리스트 사건 연루 의혹으로 사퇴 후 혈액암으로 사망했다. -
암으로 죽은 사람 -
정일권
정일권은 러시아 출생으로 만주군 장교, 육군 참모총장, 국무총리, 국회의장 등을 역임하며 군인, 외교관, 정치인으로 활동했고 친일 행적과 정인숙 사건 관련 의혹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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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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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생애
에마뉘엘 리바는 1927년 2월 24일 프랑스 셰니메닐에서 태어나 레미레몽에서 성장했다. 본명은 폴레트 제르멘 리바이다. 젊은 시절 재봉사로 일했으나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26세에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파리로 이주하여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54년 연극 무대에 데뷔했으며, 1957년 TV 드라마로 스크린 연기를 시작했다.
1959년 알랭 레네 감독의 영화 《히로시마 내 사랑》에 출연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1962년에는 영화 《테레즈 데케루》로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오랜 기간 꾸준히 활동했으며, 말년인 2012년 영화 《아무르》에서의 열연으로 큰 찬사를 받았다. 이 작품으로 2013년 제85회 아카데미상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는데, 당시 85세의 나이로 역대 최고령 여우주연상 후보 기록을 세웠다.
2.1. 초기 생애
리바는 1927년 2월 24일, 프랑스 셰니메닐에서 재봉사였던 잔 페르난드(옛 성은 노르댕)와 이탈리아 출신 간판 제작자 르네 알프레드 리바의 딸로 폴레트 제르멘 리바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레미레몽에서 자랐으며, 어린 시절부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 지역 극장에서 연극을 하기도 했지만, 수년간 재봉사로 일했다. 지역 신문에 실린 광고를 보고 파리의 연기 학교에 지원했다.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26세에 연기를 하기 위해 파리로 이주했다. 1954년, 조지 버나드 쇼의 연극 무기와 남자 파리 공연을 통해 처음으로 무대에 섰다. 1957년에는 TV 드라마 역사의 수수께끼로 스크린 연기에 데뷔했다.
2.2. 배우 데뷔
1957년부터 파리에서 연극 무대에 선 후 텔레비전과 영화에 출연하기 시작했다. 1959년 출연한 알랭 레네 감독의 영화 《히로시마 내 사랑》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1962년 영화 《테레즈 데케루》(일본 미개봉)로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아무르》에서의 연기로 2013년 제85회 아카데미상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사상 최고령(85세)으로 노미네이트되었다.
2.3. 주요 활동
1957년 파리에서 연극 무대에 선 것을 시작으로 텔레비전과 영화계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1959년 알랭 레네가 감독하고 마르그리트 뒤라스가 각본을 쓴 영화 히로시마 내 사랑에서 주연 중 한 명으로 캐스팅되어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 영화에서 그녀는 히로시마에서 일본인 건축가(오카다 에이지)와 불륜 관계에 빠지는 프랑스 배우 역할을 맡았다. 이 연기로 1960년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BAFTA)에서 최우수 외국 여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질로 폰테코르보의 카포(1960), 장피에르 멜빌의 레옹 모랭 신부(1961) 등에 출연했으며, 1962년에는 조르주 프랑주 감독의 영화 테레즈 데케루에 출연하여 제23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볼피컵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크시슈토프 키에슬로프스키의 세 가지 색: 블루(1993), 토니 마샬의 비너스 보티 뷰티 살롱(1999), 줄리 델피의 스카이랩 (2011), 도미니크 아벨과 피오나 고든의 파리에선 (2016)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했다.
2012년에는 미하엘 하네케 감독의 영화 아무르에서 장루이 트린티냥과 함께 노년의 부부로 출연하여, 여러 차례의 뇌졸중으로 점차 쇠약해지며 남편의 간호를 받는 전직 음악 교사 '안' 역할을 연기했다. 이 연기는 세계적으로 큰 찬사를 받았고, 리바는 2013년 BAFTA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특히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자신의 86번째 생일에 참석했는데, 당시 85세의 나이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부문 역대 최고령 후보자로 기록되었다 (수상은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의 제니퍼 로렌스에게 돌아갔다). 이는 타이타닉 (1997)으로 87세에 후보에 올랐던 글로리아 스튜어트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최고령 연기상 후보 기록이다.
영화 활동 외에도 파리를 중심으로 꾸준히 연극 무대에 섰다. 2001년에는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메데아에 출연했으며, 2014년에는 파리의 아틀리에 극장에서 안 콩시니와 함께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연극 사바나 베이에 공동 출연했다. 프랑스 텔레비전 작품에도 가끔 출연했다.
한편, 히로시마 내 사랑 촬영을 위해 히로시마에 머물렀던 1958년에 직접 촬영한 사진들이 50년 뒤에 발견되어, 2008년 일본과 프랑스에서 HIROSHIMA 1958이라는 제목의 사진집으로 출간되었고 히로시마현립미술관 등 히로시마 시내와 도쿄 긴자의 니콘 살롱에서 사진전이 개최되었다. 리바는 사진전 개최에 맞춰 50년 만에 히로시마를 다시 방문하여 "히로시마가 진정한 의미로 부흥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히로시마의 영화관 시네트윈 혼도리에서는 히로시마 내 사랑이 특별 상영되기도 했다. 리바는 시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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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사진 작가 활동
영화 《히로시마 내 사랑》을 촬영하는 동안 리바는 히로시마를 사진으로 기록했다. 약 50년이 지난 2008년, 1958년에 촬영했던 이 사진들이 발견되면서 사진집 《HIROSHIMA 1958》이 발매되었다. 이 사진들은 이전에 니콘 살롱에서 전시되었고, 프랑스와 일본에서 책으로도 출판된 바 있다.
사진집 발매를 기념하여 2008년 11월 25일부터 12월 7일까지 히로시마현립미술관 지하 강당 등 히로시마 시내 3곳에서 사진전이 열렸으며, 도쿄에서는 12월 6일부터 12월 29일까지 긴자 니콘 살롱에서 사진전이 개최되었다. 리바 본인도 사진전 개막에 맞춰 50년 만에 일본을 방문하여 히로시마를 다시 찾았고, "히로시마가 진정한 의미로 부흥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히로시마의 영화관 시네트윈 혼도리에서는 《히로시마 내 사랑》이 특별 상영되기도 했다.
2.5. 개인적인 삶
리바는 사생활을 외부에 잘 드러내지 않았으며, 결혼하지 않았고 자녀도 없었다. 그녀에게는 1999년에 사망한 파트너가 있었다. 리바는 파리 라틴 쿼터에 있는 4층짜리 아파트를 소유했으며, 반 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그곳에서 살았다.
3. 출연 작품
에마뉘엘 리바는 1958년 영화 대가족으로 데뷔한 이래 긴 경력 동안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초기 대표작인 알랭 레네 감독의 히로시마 내 사랑(1959)부터 노년의 연기력을 보여준 미하엘 하네케 감독의 아무르(2012)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3.1. 영화
리바는 알랭 레네가 감독하고 마르그리트 뒤라스가 각본을 쓴 영화 히로시마 내 사랑(1959)에서 주연 중 한 명으로 캐스팅되어 히로시마에서 일본인 건축가(오카다 에이지)와 불륜을 저지르는 프랑스 배우 역을 맡았다. 이 연기로 1960년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에서 최우수 외국 여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질로 폰테코르보의 카포(1960), 장피에르 멜빌의 레옹 모랭 신부(1961), 조르주 프랑주의 테레즈 데케루(1962)에 출연했으며, '테레즈 데케루'로 제23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볼피컵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리바는 또한 크시슈토프 키에슬로프스키의 세 가지 색: 블루(1993), 토니 마샬의 비너스 보떼(1999), 줄리 델피의 스카이랩 (2011) 및 도미니크 아벨과 피오나 고든의 로스트 인 파리 (2016)에도 출연했다.
리바는 미하엘 하네케의 영화 아무르(2012)에서 장루이 트린티냥과 함께 출연하여, 뇌졸중으로 쇠약해진 후 남편의 간호를 받는 노년의 음악 교사 '안느' 역을 맡았다. 그녀는 이 연기로 2013년 BAFTA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리바는 자신의 86번째 생일에 열린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으나, 수상은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의 제니퍼 로렌스에게 돌아갔다. 85세에 후보에 오른 리바는 역대 최고령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였으며, 타이타닉 (1997)으로 후보에 올랐을 때 87세였던 글로리아 스튜어트에 이어 두 번째로 나이가 많은 연기 부문 후보였다.
| 연도 | 제목 | 감독 | 비고 |
|---|---|---|---|
| 1958 | 대가족 (Les grandes familles프랑스어) | 드니스 드 라 파텔리에르 | 크레딧 없음 |
| 1959 | 히로시마 내 사랑 (Hiroshima mon amour프랑스어) | 알랭 레네 | 여자 역 노미네이트—BAFTA 외국 여우주연상 |
| 1960 | 카포 (Kapò이탈리아어) | 질로 폰테코르보 | 테레즈 역 |
| 1960 | 여덟 번째 날 (Le Huitième Jour프랑스어) | 마르셀 아눈 | 프랑수아즈 역 |
| 아두아와 친구들 (Adua e le compagne이탈리아어) | 안토니오 피에트란젤리 | 마릴리나 역 | |
| 은총 속의 의지 (Recours en grâce프랑스어) | 라스로 베네데크 | 제르맨 역 | |
| 1961 | 레옹 모랭 신부 (Léon Morin, prêtre프랑스어) | 장-피에르 멜빌 | 바니 역 |
| 1962 | 테레즈 데케루 (Thérèse Desqueyroux프랑스어) | 조르주 프랑주 | 테레즈 데케루 역 볼피컵 여우주연상 |
| 기후 (Climats프랑스어) | 스텔리오 로렌지 | 이자벨 역 | |
| 1963 | 사랑의 시간들 (Le ore dell'amore이탈리아어) | 루치아노 살체 | 마렐라 역 |
| 르 그로 쿠 (Le Gros Coup프랑스어) | 장 발레르 | 클레멘스 역 | |
| 1965 | 가짜 토마 (Thomas l'imposteur프랑스어) | 조르주 프랑주 | 보르메 공주 역 |
| 1967 | 직업의 위험 (Les risques du métier프랑스어) | 앙드레 카야트 | 수잔 역 |
| 1969 | 영광으로의 5000킬로 (栄光への5000キロ일본어) | 쿠라하라 코레요시 | 안나 르듀크 역 (일본 영화) |
| 1973 | 나는 미친 말처럼 걸을 것이다 (J'irai comme un cheval fou프랑스어) | 페르난도 아라발 | La mère (마담 레이) 역 |
| 1976 | 스캔들 (Le diable au coeur프랑스어) | 베르나르 케잔 | 부비에 부인 역 |
| 1982 | 눈과 입 (Gli occhi, la bocca이탈리아어) | 마르코 벨로키오 | 어머니 역 |
| 1983 | 밤의 자유 (Liberté, la nuit프랑스어) | 필리프 가렐 | 무슈 역 |
| 1991 | 샤샤를 위하여 (Pour Sacha프랑스어) | 알렉상드르 아르카디 | 마르카 부인 역 |
| 1993 | 세 가지 색: 블루 (Trois couleurs: Bleu프랑스어) |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 | 줄리의 어머니 역 |
| 1999 | 비너스 보떼 (Vénus beauté (institut)프랑스어) | 토니 마셜 | 똔뜨 리다 역 |
| 2001 | 그게 인생이야 (C'est la vie프랑스어) | 장-피에르 아메리 | |
| 2001 | 메데 (Médée프랑스어) | 돈 켄트 | 메데 역 |
| 2006 | 내 아들 (Mon fils à moi프랑스어) | 마르샬 푸제롱 | 할머니 역 |
| 2008 | 그의 개와 함께 (Un homme et son chien프랑스어) | 프랑시스 위스테르 | |
| 2011 | 스카이랩 (Le Skylab프랑스어) | 줄리 델피 | Mme Prévost dit Mémé - la mère d'Anna 역 |
| 2012 | 아무르 (Amour프랑스어) | 미하엘 하네케 | 안느 로랑 역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여우주연상 보스턴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세자르상 여우주연상 더블린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유러피안 영화상 여우주연상 국제 시네필 협회상 여우주연상 런던 영화 비평가 협회상 올해의 여배우상 로스앤젤레스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제니퍼 로렌스와 공동 수상,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뤼미에르상 여우주연상 전미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뉴욕 온라인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유럽 여우주연상 루두스 영화상 (마리옹 코티야르와 공동 수상, 러스트 앤 본) 샌프란시스코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AACTA 국제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여성 영화 기자 연합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방송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시카고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댈러스-포트워스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도리안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휴스턴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아일랜드 영화 & 텔레비전상 – 국제 여배우상 노미네이트—온라인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뉴욕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새틀라이트상 드라마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토론토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워싱턴 D.C. 지역 영화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디아스 데 시네상 여우주연상 |
| 2013 | 감독 미카엘 하네케 (Michael Haneke – Porträt eines Film-Handwerkers독일어) | 이브 몽마외르 | 본인 역 (다큐멘터리) |
| 2016 | 마리와 부적응자들 (Marie et les Naufragés프랑스어) | 세바스티앙 베트베데르 | |
| 2016 | 로스트 인 파리 (Paris pieds nus프랑스어) | 도미니크 아벨 및 피오나 고든 | 마르타 역 |
| 2017 | 라 생트 파미유 (La Sainte Famille프랑스어) | 마리온 사로 |
4. 수상 및 후보
리바는 알랭 레네 감독의 영화 히로시마 내 사랑(1959)에서의 연기로 1960년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에서 최우수 외국 여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조르주 프랑주 감독의 테레즈 데케루(1962)에 출연하여 제23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볼피컵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미하엘 하네케 감독의 영화 아무르(2012)에서 노년의 음악 교사 '안' 역할을 맡아 열연했으며, 이 연기로 2013년 BAFTA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당시 85세였던 리바는 역대 최고령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였으며, 이는 87세에 후보에 올랐던 글로리아 스튜어트에 이어 두 번째로 나이가 많은 연기 부문 후보 기록이다.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리바의 86번째 생일에 열렸으나, 수상은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의 제니퍼 로렌스에게 돌아갔다.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결과 |
|---|---|---|---|---|
| 1960 |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BAFTA) | 최우수 외국 여배우상 | 히로시마 내 사랑 | 후보 |
| 1962 | 제23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 볼피컵 여우주연상 | 테레즈 데케루 | 수상 |
| 2013 |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BAFTA) | BAFTA상 여우주연상 | 아무르 | 수상 |
| 아카데미 시상식 |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 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