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1. 개요
영 김은 대한민국의 인천에서 태어나 괌과 하와이에서 성장한 한국계 미국인 정치인이다.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졸업 후 재무 분석가와 의류 사업을 거쳐, 21년간 에드 로이스 하원 의원의 보좌관으로 일했다. 캘리포니아 주 하원 의원을 역임했으며, 2020년과 2024년 미국 연방 하원 의원 선거에서 승리하여 현재 연방 하원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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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자 표기 | Young Kim |
|---|---|
| 한국어 이름 | 김영옥 |
| 출생 이름 | 최영옥 |
| 로마자 표기 (출생 이름) | Choe Yeong-ok |
| 출생일 | 1962년 10월 18일 |
| 출생지 | 인천광역시, 대한민국 |
| 거주지 | 애너하임 힐스, 캘리포니아주, 미국 |
| 배우자 | 찰스 김 (1986년 결혼) |
| 자녀 | 4명 |
| 학력 |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경영학 학사) |
| 웹사이트 | 하원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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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책 | 미국 하원 의원, 캘리포니아주 |
|---|---|
| 선거구 | 39번 선거구 (2021년~2023년) 40번 선거구 (2023년~현재) |
| 임기 시작 | 2021년 1월 3일 |
| 이전 의원 | 길 시스네로스 |
| 주 의회 | 캘리포니아 |
| 지역구 | 65번 |
| 임기 시작 | 2014년 12월 1일 |
| 임기 종료 | 2016년 11월 30일 |
| 이전 의원 | 샤론 쿼크-실바 |
| 다음 의원 | 샤론 쿼크-실바 |
| 소속 정당 | 공화당 |
|---|
-
한국계 미국인 정치인 -
신호범
신호범은 한국전쟁 중 미국으로 입양되어 미국에서 성장했으며, 워싱턴 주 하원의원과 상원의원을 역임하다가 알츠하이머병으로 사임하고 사망했다. -
한국계 미국인 정치인 -
강영우
강영우는 14세에 시각 장애를 갖게 되었으나 연세대학교 졸업 후 미국 유학을 통해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국무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분과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췌장암 투병 중 전 재산을 기부하고 사망한 인물이다. -
캘리포니아주의 연방 하원의원 -
리처드 닉슨
리처드 닉슨은 제37대 미국 대통령으로, 외교 정책, 워터게이트 사건, 그리고 사임이라는 상반된 유산을 남겼다. -
캘리포니아주의 연방 하원의원 -
낸시 펠로시
낸시 펠로시는 1940년생 이탈리아계 미국인으로, 캘리포니아주 연방 하원 의원을 거쳐 2007년부터 2011년,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미국 하원 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명예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21세기 미국의 여성 정치인 -
바버라 복서
민주당 소속의 미국 정치인 바버라 복서는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과 상원의원을 역임하며 여성 권익 신장, 환경 보호, 인권 옹호 등 진보적인 정책을 추진했고 은퇴 후에는 로비 및 컨설팅 회사를 설립했다. -
21세기 미국의 여성 정치인 -
킴 레이놀즈
킴 레이놀즈는 공화당 소속의 미국 정치인으로, 아이오와주 최초의 여성 주지사이며 주 상원의원과 부지사를 거쳐 2017년부터 아이오와주 주지사를 역임하고 있다.
2. 생애 초기 및 교육
영 김(최영옥)은 1962년 10월 18일 대한민국 인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서울에서 보냈다. 1975년 가족과 함께 대한민국에서 미국령 괌으로 이주하여 괌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하와이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였다.
3. 초기 경력
영 김은 캘리포니아 제39지구의 친한파 공화당 중진이자 하원 외교위원장인 에드 로이스 의원의 보좌관으로 정치 경력을 시작하였다. USC 졸업 후, 퍼스트 인터스테이트 은행에서 재무 분석가로, JK 스포츠웨어 제조사에서 회계 감사관으로 일했다. 그녀는 또한 의류 업계에서 자신의 사업을 시작했다.
김은 남편이 한국계 미국인 연합(Korean American Coalition)이라는 비영리 단체를 홍보하는 동안 에드 로이스 주 상원 의원을 만난 후, 그를 위해 일했다. 로이스가 미국 하원 의원으로 선출된 후, 21년 동안 그의 지역 담당관이자 아시아 담당 이사로 일했다. 그 기간 동안 그녀는 정기적으로 자신의 텔레비전 쇼 "영 김과 함께하는 LA 서울"과 라디오 쇼 "라디오 서울"에 출연하여 한인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치적 문제에 대해 논했다.
4. 정치 경력
영 김은 에드 로이스 의원 보좌관으로 정치 경력을 시작했다. 2014년 캘리포니아주 의회 의원에 당선되어 2016년까지 활동했다. 2018년 미국 하원의원 선거에서 캘리포니아주 제39지구 공화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민주당 길 시스네로스 후보에게 패배했다. 2020년 선거에서 다시 시스네로스와 경쟁하여 승리, 연방 하원의원이 되었다. 2024년 선거에서는 민주당 조 커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4.1.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 (2014-2016)
영 김은 2014년에 캘리포니아주 의원에 당선되어 캘리포니아주 의회에 입성하였고, 2016년까지 주 의원을 지냈다. 2014년, 민주당 소속의 샤론 쿼크-실바를 꺾고 주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었으나, 2016년에는 쿼크-실바에게 패배하였다.
2014년, 김은 "학교가 트랜스젠더 학생들에게 선택한 화장실을 사용하고, 해부학적 성별이 아닌 성 정체성에 따라 스포츠에 참여하도록 허용하는" 캘리포니아 법안에 반대했다.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새로운 학교 시설 건설 및 추가 지출 필요성, 학생들이 "변덕스럽게" 정체성을 바꿀 수 있다는 점, 남성에서 여성으로의 트랜스젠더 학생이 스포츠에서 불공정한 이점을 가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법안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트랜스젠더는 "존중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지만, LGBT 개인이 자신의 정체성이나 성적 지향을 가지고 태어났다고는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2015년, 그녀는 다른 주의회 의원 61명과 함께 6월을 프라이드 달로 지정하고 동성 결혼을 인정하는 결의안을 공동 발의했다. 이에 대한 질문에 김은 "우리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개인, [LGBTQ 커뮤니티를 포함하여]을 인정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 김의 주의회 재선 공약에는 13호의 변경에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는 재산세를 제한하는 법안이었다.
4.2. 미국 연방 하원의원 (2021-현재)
영 김은 2020년 미국 하원의원 선거에서 캘리포니아주 제39지구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된 후, 2021년부터 연방 하원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4년 하원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 조 커(Joe Kerr) 후보와 약 10% 차이를 보이며 당선되었다.
2021년 1월 3일, 제117대 미국 의회에 선서하며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1월 6일에는 조 바이든의 선거인단 승리를 인증하는 투표에 참여하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주도한 선거 결과 이의 제기를 지지하지 않았다. 1월 13일에는 도널드 트럼프의 두 번째 탄핵에 반대 투표하며, 트럼프를 비난하는 것은 지지하지만 탄핵에는 반대한다고 밝혔다.
2021년 2월 4일, 마조리 테일러 그린의 미국 하원 교육노동위원회와 하원 예산위원회 배정을 박탈하는 데 찬성표를 던졌다. 이는 그린의 논란이 된 정치적 발언에 대한 대응이었다. 2월 25일에는 평등법에 반대 투표했는데, 이 법안은 성 정체성 및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지만, 영 김 의원은 이 법안이 "미국인의 종교적 자유를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월 27일에는 1조 9천억 달러 규모의 2021년 미국 구조 계획 법안에 반대 투표하며, 이 법안이 초당적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법안 자금의 9%만이 직접적으로 코로나19 퇴치에 사용된다고 비판했다.
4.2.1. 2018년 선거 낙선
영 김은 2018년 11월 6일에 치러진 미국 하원의원 선거에서 캘리포니아주 제39지구 하원 의원 공화당 후보로 출마했다. 잠정 개표 결과에서는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우편 투표 개표 결과 민주당의 길 시스네로스(Gil Cisneros) 후보에게 4000표 차이로 역전당하여 낙선하였다.
2017년, 영 김은 풀러턴, 플라센시아, 라 하브라, 브레아, 그리고 애너하임과 부에나 파크 일부를 포함하는 제4선거구의 오렌지 카운티 감독 위원 (무소속) 출마를 발표했다. 2018년 1월, 에드 로이스가 은퇴를 발표한 직후, 영 김은 로이스의 뒤를 이어 캘리포니아 제39 연방 하원 선거구의 하원 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발표했다. 로이스는 은퇴 발표 다음 날 영 김을 지지했다. 영 김은 17명의 후보가 출마한 예비 선거에서 최다 득표를 하여 민주당 후보 길 시스네로스와 함께 본선에 진출했다.
여론 조사에서는 선거 기간 내내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었으며, FiveThirtyEight는 이 선거를 경합 지역으로 분류했다. 선거 당일 초반 개표 결과에서는 영 김이 52.5% 대 47.5%로 앞섰지만, 결국 우편 투표 집계 후 시스네로스가 51.6%를 얻고 영 김이 48.4%를 얻어 패배했다. 개표가 진행되면서 영 김의 패배가 확실해지자, 그녀는 증거 없이 부정 선거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11월 18일에 영 김은 패배를 인정했다.
4.2.2. 2020년 선거 당선
영 김은 2018년 11월 6일에 치러진 미국 하원의원 선거에서 캘리포니아주 제39지구 하원 의원 공화당 후보로 출마했지만, 우편 투표 결과 민주당 길 시스네로스(Gil Cisneros)에게 역전당해 낙선하였다.
2년 후인 2020년 선거에서 길 시스네로스와 다시 맞붙어 승리하여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었다. 2019년 4월, 김은 제39선거구에 다시 출마할 것을 발표했고, 하원 소수당 대표 케빈 매카시를 포함한 당 주요 간부들의 지지를 받았다. 2020년 3월 예비 선거에서 김은 48.3%의 득표율로 시스네로스(46.9%)를 넘어섰고, 두 후보는 결선 투표에서 재대결을 펼쳤다.
김은 선거 자금 모금에서 시스네로스를 제치고 616를 모금했다. 대부분의 선거 분석가들은 이 선거를 "민주당 우세"로 평가했지만, AP 통신은 11월 13일에 김의 승리를 예측했다. 김은 조 바이든 대통령 후보가 해당 선거구에서 10%p 차이로 승리했음에도 승리했다. 김, 미셸 스틸, 매릴린 스트릭랜드는 국회에 선출된 최초의 한국계 미국인 여성이다.
4.2.3. 2022년, 2024년 선거 당선
영 김은 2018년 11월 6일에 치러진 미국 하원의원 선거에서 캘리포니아주 제39지구 하원 의원 공화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우편 투표 개표 결과 민주당 길 시스네로스(Gil Cisneros) 후보에게 4000표 차이로 역전당해 낙선하였다.
2020년에 치러진 선거에서는 길 시스네로스 후보를 상대로 다시 출마하여 승리하면서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었고, 2021년 12월에는 선거구 재획정으로 인해 캘리포니아 제40 연방 하원 선거구에서 재선을 노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4년 하원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후보 조 커(Joe Kerr) 후보와 약 10% 차이를 보이며 당선되었다.
4.2.4. 의정 활동 및 위원회 배정
2021년 1월 3일, 영 김 의원은 제117대 미국 의회에 선서했다. 2021년 1월 6일, 조 바이든의 선거인단 승리를 인증하는 투표에 참여하여 트럼프가 주도한 선거 결과 이의 제기 노력을 지지하지 않았다. 2021년 1월 13일에는 도널드 트럼프의 두 번째 탄핵에 반대 투표하며, 트럼프를 비난하는 것은 지지하지만 탄핵하는 것은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21년 2월 4일, 영 김 의원은 마조리 테일러 그린의 미국 하원 교육노동위원회와 하원 예산위원회 배정을 박탈하는 데 찬성표를 던졌다. 이는 그린의 논란이 된 정치적 발언에 대한 대응이었다.
2021년 2월 25일, 영 김 의원은 평등법에 반대 투표했다. 이 법안은 성 정체성 및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지만, 영 김 의원은 이 법안이 "미국인의 종교적 자유를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21년 2월 27일, 영 김 의원은 1조 9천억 달러 규모의 2021년 미국 구조 계획 법안에 반대 투표했다. 영 김 의원은 이 법안이 초당적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법안 자금의 9%만이 직접적으로 코로나19 퇴치에 사용된다고 비판했다.
제118대 미국 연방 의회에서 영 김 의원은 다음 위원회에 배정되었다.
* 금융 서비스 위원회
* 금융 기관 및 통화 정책 소위원회
* 국가 안보, 불법 금융 및 국제 금융 기관 소위원회 (부의장)
* 외교 위원회
* 아프리카 소위원회
* 인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
또한, 영 김 의원은 다음 의원 모임에도 참여하고 있다.
* 문제 해결사 모임(Problem Solvers Caucus)
* 아르메니아 문제 의회 모임(Congressional Caucus on Armenian Issues)
* 기후 솔루션 모임(Climate Solutions Caucus)
* 대만 의회 모임(Congressional Taiwan Caucus)
* 인도 및 인도계 미국인 의회 모임(Congressional Caucus on India and Indian-Americans)
* 공화당 메인 스트리트 파트너십(Republican Main Street Partnership)
* 공화당 거버넌스 그룹(Republican Governance Group)
5. 정치적 입장
영 김 의원은 Govtrack에 의해 공화당 하원 의원 중 가장 중도적인 인물로 평가받는다. 여성 폭력 방지법 재승인, 메디케어 및 기타 서비스 지출 삭감 연기를 위한 법안 등에서 공화당 의원 다수와 다른 투표를 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는 공화당 의원 다수와 96%의 투표 일치를 보였다. 2023년 1월 기준으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입장과는 31.0%의 득표율을 보였다.
영 김 의원은 한반도 문제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외교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5.1. 국내 문제
영 김 의원은 저렴한 의료법에 반대하고, 불법 체류 청소년 추방 유예 수혜자를 지원하며, 연쇄 이민을 지지한다. 또한 카운티 감독 위원회가 취한 반(反) 보호 도시 입장을 지지한다. NBC 뉴스는 김 의원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로 "일자리 창출 및 낮은 세금 유지", "과학, 기술, 공학 및 수학 분야의 교육 자금 지원 강화", 그리고 이민 시스템 개혁을 통해 "합법적인 서류 없이 어린 시절에 미국으로 온 사람들이 공정하고 자비롭게 대우받도록 보장"하는 것을 포함한다고 보도했다.
김 의원은 대출자가 파산 직전에 처한 경우 학자금 대출 탕감을 지지하며, 규제 완화와 무역 증진을 선호하는 재정 보수주의자이다.
5.1.1. 범죄
2020년 6월, 조지 플로이드 살해 사건 이후 "경찰 예산 삭감" 요구가 높아지자, 김 의원은 이러한 요구를 "무책임하다"고 칭하며, 법 집행 예산 삭감이 지역 사회를 더 취약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법 집행 기관의 책임성과 투명성 강화, 훈련 확대, 불필요한 무력 사용 감소를 위한 지침 재평가를 촉구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진전을 이루기 위한 첫 단계는 "인종이나 직업에 관계없이 서로 존중하고 비난이나 판단 없이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5.1.2. 코로나19
2020년 6월, 김 의원은 COVID-19를 "쿵 플루"라고 언급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했으며, 당내 일부로부터 반발을 샀다.
5.1.3. 성소수자 (LGBT)
김은 2018년에 동성 결혼에 반대했다. 2022년에는 결혼 방어법을 폐지하고 동성 결혼의 유효성을 인정하는 결혼 존중법에 반대하는 투표를 했다.
2024년, 김은 묻지마, 말하지마 정책으로 인해 불명예 제대된 LGBT 군인들의 명예 회복을 위한 "복무 자긍심 회복법"을 공동 발의했다. 로그 캐빈 공화당은 김을 지지했다.
5.2. 외교 문제
영 김 의원은 한반도 문제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외교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5.2.1. 한국
김영옥 의원은 한반도의 이산 가족 문제, 특히 북한에 친척을 둔 재미 한국인들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2021년 2월, 김 의원은 그레이스 멩과 함께 H.R.826을 공동 발의했는데, 이 법안은 국무장관과 미국의 북한 인권 특별 대사가 이산가족의 재회를 돕는 것을 우선시하도록 요구한다.
김 의원은 일본 제국주의 통치하의 한국 시절부터 위안부 문제에 관여해 왔으며, 인신매매 및 노예 피해자들을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주 하원 의원 시절, 2015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미국 방문 중 로스앤젤레스 퍼싱 스퀘어에서 열린 일본의 2차 세계 대전 전쟁 범죄에 항의하는 시위에 참석했다. 그 자리에서 김 의원은 위안부에 대해 언급하며 일본 정부의 사과를 요구했다. 2021년 2월, 하버드 로스쿨 교수 존 마크 램지어의 주장이 위안부 여성들을 "자발적인 성 노동자"로 묘사한 것에 대해 비판하며 그의 사과를 촉구했다.
6. 개인사
영 김은 비영리 단체 행정가이자 자선가인 찰스 김과 결혼했다.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힐스에 거주하며, 이전에는 라 하브라와 풀러턴에서 살았다. 김은 기독교 신자이다.
2021년, 김은 카네기 재단 오브 뉴욕으로부터 위대한 이민자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7. 역대 선거 결과
| | 직책명 || 대수 || 정당 || 득표율 ||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 2014년 선거 | 주하원의원 (캘리포니아 제65선거구) | 76대 | 공화당 | 54.62% | 42,376표 | 1위 | |
| 2016년 선거 | 주하원의원 (캘리포니아 제65선거구) | 77대 | 공화당 | 46.75% | 69,941표 | 2위 | 낙선 |
| 2018년 선거 | 연방하원의원 (캘리포니아 제39선거구) | 116대 | 공화당 | 48.44% | 118,391표 | 2위 | 낙선 |
| 2020년 선거 | 연방하원의원 (캘리포니아 제39선거구) | 117대 | 공화당 | 50.60% | 173,946표 | 1위 | |
| 2022년 선거 | 연방하원의원 (캘리포니아 제40선거구) | 118대 | 공화당 | 56.84% | 161,589표 | 1위 | |
| 2024년 선거 | 연방하원의원 (캘리포니아 제40선거구) | 119대 | 공화당 | 55.40% | 203,796표 |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