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1948년 선거구)
1. 개요
예천군 (1948년 선거구)는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설되어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문경군 선거구와 통합될 때까지 존재했던 대한민국의 옛 선거구이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박상영, 이호근, 현석호, 정재원, 정진동, 조재봉 등이 있다. 제헌 국회의원 선거부터 제8대 국회의원 선거까지의 선거 결과가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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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 정치 -
문경군·예천군
문경군·예천군 선거구는 1973년 신설되어 1988년 폐지된 대한민국의 옛 국회의원 선거구로, 문경군과 예천군의 연관성을 바탕으로 통합 및 분리를 거듭하다 2024년 최종 폐지되었으며 채문식 의원이 다선 의원을 지냈다. -
예천군의 정치 -
문경시·예천군
문경시·예천군 선거구는 1995년 신설되어 1996년부터 2012년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로, 황병태, 신영국, 신국환, 이한성 의원을 배출했으며 2016년 영주시 선거구와 통합되어 폐지되었다. -
경상북도의 폐지된 선거구 -
영천시 (선거구)
영천시 선거구는 1995년 영천시와 영천군 통합 이후 15대부터 19대 총선까지 존재했던 국회의원 선거구로, 20대 총선을 앞두고 청도군 편입으로 영천시·청도군 선거구로 변경되어 폐지되었으며, 보수정당 소속 의원들이 주로 당선되었다. -
경상북도의 폐지된 선거구 -
상주군 을
상주군 을은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상주군 일부에 설치되었다가 1963년 상주군 갑 선거구와 통합되며 폐지된 선거구로, 전진한, 백남식, 김정근, 김기영 등이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무소속 후보 강세 속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
197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부여군 (1963년 선거구)
부여군(1963년 선거구)은 1963년 신설되어 1971년 폐지된 선거구로, 제6대와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공화당 김종필이, 제8대 선거에서는 신민당에서 민주공화당으로 당적을 변경한 이상익이 당선되었으며, 1968년 재보궐선거에서는 신민당 이상익이 당선되는 이변이 있었다. -
197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동대문구 을 (1958년 선거구)
동대문구 을 선거구는 1958년 신설되어 1963년 양주군 구리면 일부가 편입되기도 했으나 1973년 동대문구 갑 선거구와 통합되어 폐지되었으며, 이영준, 장준하, 유옥우 등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2. 역사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예천군 전 지역을 관할하는 선거구로 신설되었다.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문경군 선거구와 통합되면서 문경군·예천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4.1. 제헌 국회의원 선거 (1948년)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 경상북도 예천군 선거구에서는 한국민주당 박상영 후보가 당선되었다. 대동청년단 이호근 후보와 무소속 장성국 후보가 경쟁하였다.
4.2. 제2대 국회의원 선거 (1950년)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대한청년단 이호근 후보가 14.6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이호근 | 대한청년당 | 7,928 | 14.62 |
| 장인석 | 무소속 | 7,208 | 13.29 |
| 윤병식 | 무소속 | 6,876 | 12.68 |
| 박상영 | 일민구락부 | 4,904 | 9.04 |
| 권우섭 | 무소속 | 4,254 | 7.84 |
| 정인석 | 무소속 | 3,702 | 6.82 |
| 이만영 | 대한독립촉성국민회 | 3,676 | 6.77 |
| 변익 | 무소속 | 3,654 | 6.73 |
| 김정식 | 무소속 | 2,315 | 4.26 |
| 김현구 | 사회당1948 | 1,976 | 3.64 |
| 정빈수 | 무소속 | 1,905 | 3.51 |
| 백재흠 | 민주국민당1949 | 1,761 | 3.24 |
| 조장수 | 무소속 | 1,571 | 2.89 |
| 권중호 | 무소속 | 1,288 | 2.37 |
| 장성국 | 무소속 | 1,207 | 2.22 |
| | || 54,225 || 100 |
4.3. 제3대 국회의원 선거 (1954년)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현석호 후보가 당선되었다. 무소속 김현구,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장인석 후보 등이 경쟁하였다.
4.4. 제4대 국회의원 선거 (1958년)
대한민국 제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자유당 정재원 후보가 60.02%의 득표율을 기록하여 당선되었다. 민주당 현석호 후보는 39.97%의 득표율로 낙선하였다.
4.5.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대한민국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현석호 후보가 71.7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사회대중당 정인석 후보는 14.67%, 무소속 정진동 후보는 13.59%를 득표하였다.
4.6. 제6대 국회의원 선거 (1963년)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정진동 후보가 당선되었다. 민주당 이호근 후보, 민정당 임병동 후보 등이 경쟁하였다.
4.7. 제7대 국회의원 선거 (1967년)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정진동 후보가 재선에 성공하였다. 민주당 조재봉, 신민당 전성천 후보가 경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