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교회
1. 개요
온누리교회는 1985년 하용조 목사에 의해 12가정으로 설립된 대한민국 장로교 교회이다. 포스트모던한 전도 방식과 조직 구조를 활용하며,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5개의 교회 건물에서 10개 언어로 예배를 드린다. 1990년대 한동대학교 재정난을 지원했으며, 2011년 하용조 목사 소천 이후 이재훈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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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 교회당 -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조용기 목사와 최자실 목사에 의해 1958년 시작되어 교세 확장을 거쳐 대한민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교회로 성장했으며, 세계 최대 교회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
서울특별시의 교회당 -
정동제일교회
정동제일교회는 아펜젤러 선교사가 1885년에 설립한 한국 최초의 감리교 교회 중 하나로, 한국 최초의 서양식 개신교 교회 건축물인 벧엘예배당과 파이프 오르간 설치, 정동부인병원 설립 등의 '최초' 기록과 독립운동에 참여한 민족대표 33인을 배출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
서울 용산구 -
효창공원
효창공원은 조선 시대 문효세자의 묘에서 시작하여 일제강점기에는 일본군 시설이 있었고, 현재는 독립운동가들의 묘역을 중심으로 공원, 운동 시설, 기념관 등이 공존하며 사적 제330호로 지정되었다. -
서울 용산구 -
용산기지
용산기지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했던 주한미군 사령부였으며, 기지 부지는 서울시에 단계적으로 반환될 예정이며 공원 조성 계획이 추진 중이다. -
서울 서초구 -
서래마을
서래마을은 1985년 서울프랑스학교의 이전, 1990년대 프랑스계 기업들의 한국 진출로 형성되었고, 프랑스어 간판, 국기를 상징하는 색상의 블록 포장 도로 등 특징을 가지며, 서울프랑스학교, 다양한 프랑스 음식점, 카페 등이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문화 행사가 개최된다. -
서울 서초구 -
서울고등법원
서울고등법원은 1908년 경성공소원으로 설치되어 여러 차례 명칭 변경을 거쳐 1948년 현재의 이름으로 확정되었으며, 서울, 인천, 경기 북부, 강원 지역을 관할하는 대한민국의 고등법원이다.
2. 연혁
1985년 10월 6일, 하용조 목사와 78명의 성도가 온누리교회 창립 예배를 드렸다. 1988년 서빙고 본당에 입당하고 영어예배를 시작했으며, 1996년 온누리선교대회에서 8개 미전도종족을 입양했다. 1997년에는 1994년부터 추진해 온 ‘2000/10000 비전’을 구현하기 위한 비전을 세웠다. 1999년 ‘2000/10000 비전’ 가속화를 위해 양재성전에서 확장예배를 드렸고, 2002년 ‘Acts 29 비전’을 선포했다. 2004년 김사무엘 선교사가 순교했으며, 2005년 맞춤 선교 방송 CGN-TV를 개국하고 안산 온누리 M-Center를 개관했다. 2006년 긴급구호재난본부 Lamp On을 발족했고, 2010년 Acts29 비전 빌리지를 개관했다. 2011년 하용조 목사 소천 후 이재훈 목사가 취임했다. 2021년에는 기독 OTT 플랫폼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gntv.app&hl=ko&gl=US 퐁당'을 출시하고, 'http://give.cgntv.net/event/runfondant/main.cgn 달려라 퐁당'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온누리교회는 하용조 목사가 사도행전과 유사한 비전을 가지고 설립한 교회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장로회 교회 중 하나이자 한국의 약 25개 메가처치 중 하나이다. 포스트모더니즘한 전도 방식, 조직 구조 및 리더십을 활용하는 신흥 교회로 알려져 있다. 주요 교회 건물과 행정동 건립에는 수백만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 건물들은 용산구에 위치해 있다. 현재 서울에 5개의 교회 건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10개 언어를 사용하는 성도들을 포괄하고 있다. 3개의 교회 건물에 걸쳐 운영되는 온누리교회 영어 예배는 한국에서 가장 큰 영어권 장로교 예배이며, 파트타임 목사 7명과 풀타임 목사 4명이 있다. 2004년에는 2만 5천 명, 2006년에는 4만 6천 명의 성인 등록 회원이 있었으며, 그중 4만 1천 5백 명이 주일 예배에 정기적으로 참석했다.
2.1. 창립 초기 (1985년 ~ 1997년)
1985년 10월 6일, 78명의 성도가 모여 온누리교회 창립 예배를 드렸다. 하용조 목사는 사도행전과 유사한 비전을 가지고 12가정으로 온누리교회를 설립했다. 1988년에는 서빙고 본당에 입당하고 영어예배를 시작했다. 1996년 온누리선교대회에서 8개 미전도종족을 입양했다. 1997년에는 1994년부터 꿈꿔온 ‘2000/10000 비전’을 구현하기 위해 비전을 세우고 추진해 나갔다.
2.2. 확장 및 성장 (1999년 ~ 2010년)
1999년, 온누리교회는 '2000/10000 비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양재성전에서 확장예배를 드렸다. 2002년에는 'Acts 29 비전'을 선포했다. 2004년에는 김사무엘 선교사가 순교했다. 2005년에는 맞춤 선교 방송 CGN-TV를 개국하고, 안산 온누리 M-Center를 개관했다. 2006년에는 긴급구호재난본부인 Lamp On을 발족했다. 2010년에는 Acts29 비전 빌리지를 개관했다.
2.3. 하용조 목사 소천 이후 (2011년 ~ 현재)
2011년 하용조 목사 소천 후 이재훈 목사가 취임하였다. 2021년에는 기독 OTT 플랫폼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gntv.app&hl=ko&gl=US 퐁당'을 출시하고, 'http://give.cgntv.net/event/runfondant/main.cgn 달려라 퐁당'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3. 역대 담임목사
* 제1대: 하용조 (1985년~2011년)
* 제2대: 이재훈 (2012년~)
4. 사회적 기여
온누리교회는 1990년대 중반 한동대학교가 재정난을 겪을 당시 부채 상당 부분을 떠맡아 지원하였다.
4.1. 한동대학교 지원
온누리교회는 1990년대 중반, 한동대학교가 재정난을 겪을 당시 한동대학교의 부채 상당 부분을 떠맡았다.
5. 조직 및 예배
온누리교회는 포스트모던한 전도 방식, 조직 구조 및 리더십을 활용하는 신흥 교회이다. 주요 교회 건물과 행정동 건립에는 가 소요되었으며, 이 건물들은 용산구에 위치해 있다. 현재 서울에 5개의 교회 건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10개 언어를 사용하는 성도들을 포괄하고 있다.
5.1. 예배
온누리교회 영어 예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영어권 장로교 예배로, 3개의 교회 건물에 걸쳐 운영되고 있다. 파트타임 목사 7명과 풀타임 목사 4명이 사역하고 있다. 2004년에는 2만 5천 명, 2006년에는 4만 6천 명의 성인 등록 회원이 있었으며, 그중 4만 1천 5백 명이 주일 예배에 정기적으로 참석했다.
5.2. 규모
하용조 목사가 사도행전과 유사한 비전을 가지고 1985년 12가정으로 온누리교회를 설립한 이후, 온누리교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 교회 중 하나로 성장했다. 한국의 약 25개 메가처치 중 하나이며, 포스트모던한 전도 방식, 조직 구조 및 리더십을 활용하는 신흥 교회이다.
주요 교회 건물과 행정동 건립에는 가 소요되었다. 이 건물들은 용산구에 위치해 있다. 현재 서울에 5개의 교회 건물을 사용하고 있으며, 10개 언어를 사용하는 성도들을 포괄하고 있다.
3개의 교회 건물에 걸쳐 운영되는 온누리교회 영어 예배는 한국에서 가장 큰 영어권 장로교 예배이며, 파트타임 목사 7명과 풀타임 목사 4명이 있다.
2004년에는 2만 5천 명의 등록 회원이 있었고, 2006년에는 4만 6천 명의 성인 등록 회원이 있었으며, 그중 4만 1천 5백 명이 주일 예배에 정기적으로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