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미쓰 다쓰히로
1. 개요
요네미쓰 다쓰히로는 일본의 레슬링 선수이자 코치이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자유형 66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일본 레슬링 역사상 24년 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안겼다. 2008년 전일본 학생 선수권 대회와 천황배 전일본 선수권 우승을 시작으로, 2009년 세계 선수권 동메달, 2010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 2011년 세계 선수권 은메달을 획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잦은 부상과 체급 변경으로 2015년 은퇴 후 미국 유학을 거쳐 2017년부터 일본 레슬링 남자 자유형 코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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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86년 8월 5일 |
|---|---|
| 출생지 |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요시다시 |
| 신장 | 168cm |
| 체중 | 66kg |
| 종목 | 레슬링 |
| 세부 종목 | 자유형 66kg급 |
| 소속팀 | 자위대체육학교 |
| 코치 | 이토 히로이치 |
| 은퇴 | 2015년 1월 |
| 2012 런던 | 금메달 (66kg급) |
|---|
| 2009 헤르닝 | 동메달 (66kg급) |
|---|---|
| 2011 이스탄불 | 은메달 (66kg급) |
| 2010 광저우 | 금메달 (66kg급) |
|---|
| 2009 파타야 | 은메달 (66kg급) |
|---|
| 한자 | 米満達弘 |
|---|---|
| 가나 | よねみつ たつひろ |
| 로마자 표기 | Yonemitsu Tatsuhi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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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하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
코비 브라이언트
코비 브라이언트는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20시즌 동안 5회의 NBA 우승을 이룬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 농구 선수로, 고등학교 졸업 후 NBA에 직행하여 뛰어난 득점력과 화려한 수상 경력을 쌓았으나 2020년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했다. -
2012년 하계 올림픽 메달리스트 -
호프 솔로
호프 솔로는 미국의 여자 축구 골키퍼로, 고등학교 시절 공격수로 활약하다 골키퍼로 전향하여 미국 여자 프로 축구 리그와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며 올림픽 금메달, 월드컵 우승 등을 기록했다. -
1986년 출생 -
앨릭스 존슨
앨릭스 존슨은 캐나다 배우, 가수, 작곡가, 프로듀서, 감독으로, 《쏘 위어드》로 데뷔하여 《인스턴트 스타》로 인지도를 높였으며, 여러 앨범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와 단편 영화를 제작, 감독하며 활동한다. -
1986년 출생 -
엄현경
엄현경은 2005년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한 대한민국의 배우로, 드라마 '두 번째 남편'을 통해 만난 차서원과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KBS와 MBC 연기대상에서 수상하였다. -
21세기 일본 사람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
21세기 일본 사람 -
마쓰모토 레이지
마쓰모토 레이지는 《은하철도 999》, 《우주전함 야마토》 등 SF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일본의 만화가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쇼가쿠칸 만화상 등을 수상하며 SF 애니메이션 분야에 큰 업적을 남겼으며, 2023년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2. 경력
야마나시현 후지시다시 출신으로, 야마나시현립 니라사키 공업고등학교와 타쿠쇼쿠 대학 정경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인 2008년 전일본 학생 선수권과 천황배 전일본 선수권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후 2009년 세계 선수권 대회 동메달, 2010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 2011년 세계 선수권 대회 은메달 등 국제 무대에서 꾸준히 성과를 거두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레슬링 남자 자유형 66kg급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하며 선수 경력의 정점을 찍었다. 이는 일본 남자 레슬링 선수로는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24년 만의 금메달이었다. 이 공로로 같은 해 자수포장을 수여받았고, 사이타마현으로부터 채의 나라 공로상을 수상했다.
런던 올림픽 이후에는 잦은 부상과 체급 개편 문제 등으로 인해 2015년 1월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미국 유학 등을 통해 지도자 경험을 쌓았으며, 2017년부터 일본 레슬링 국가대표팀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2.1. 선수 경력
2008년 전일본 학생 선수권 자유형 66kg급에서 우승하여 문부과학대신배를 획득하고, 천황배 전일본 선수권에서도 우승했다.
2009년에는 야샤 도쿠 국제 대회 우승, 세계 선수권 대회에도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0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23위로 부진했지만, 2010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자유형으로 1994년 히로시마 대회 62kg급의 와다 타카히로 이후 16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듬해인 2011년 9월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도 와다 이후 16년 만에 은메달을 획득하여 런던 올림픽의 일본 출전 쿼터를 획득했다. 12월에 개최된 전일본 선수권에서도 우승하여 런던 올림픽 대표로 결정되었다。
2012년 8월 12일, 런던 올림픽 마지막 날에 열린 자유형 66kg급에 출전하여 첫 경기에서 2011년 세계 선수권 동메달리스트 리반 로페스(쿠바)에게 2-0으로 승리하고, 이어진 준준결승 하이스란 베라네스(캐나다)는 제1피리어드를 연장전 끝에 내줬지만, 이후 2피리어드를 연달아 따내 2-1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준결승 자브라이얼 하사노프(아제르바이잔)와의 경기에서도 2-0으로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 수실 쿠마르(인도)에게도 2-0으로 승리하여 레슬링 경기 일본 남자 선수로는 1988년 서울 올림픽 자유형 48kg급의 고바야시 타카시와 자유형 52kg급의 사토 미츠루 이후 6 대회 24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해, 자수포장을 수여받았다。(현역 자위관으로는 사상 최초의 수여)사이타마현으로부터 채의 나라 공로상을 수상했다.
요네미쓰가 획득한 금메달은 일본 올림픽 역사상 1912년 스톡홀름 올림픽에 첫 참가한 이후, 하계 통산 400번째 메달이자, 하계 올림픽 통산 130번째 금메달이라는 기념 메달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런던 올림픽 일본 선수단이 해당 대회에서 획득한 메달 합계가 38개가 되어, 과거 최고였던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의 37개를 갱신하는 기록이 되었다。또한 개회식을 제외한 모든 날에 메달을 획득하게 되었다. 야마나시현 출신의 인물은 지금까지 개인 종목에서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적이 없었으며, 요네미쓰는 야마나시현 출신으로 처음 개인 종목 메달리스트가 되었다。
런던 올림픽 이후의 활약도 기대되었지만, 잦은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상태가 계속되었다. 게다가 2013년 말 국제 레슬링 연맹의 제도 변경으로, 소속 체급인 66kg급이 폐지되었다. 신규 체급인 65kg과는 1kg 차이이기는 하지만, 더 이상의 감량은 어렵다는 판단도 있어, 2015년 1월,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같은 달 22일에 은퇴 기자 회견을 열고, 미국으로 유학하는 등 경험을 쌓아, 지도자로서 레슬링계에 은혜를 갚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같은 해 8월부터, 일본 올림픽 위원회의 연수 프로그램으로 미국 유학 중 (2년 예정)이다。
2016년 9월 26일, 일본 레슬링 협회 이사회에서 2017년부터 레슬링 남자 자유형 코치로 지도에 나설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2. 부상과 은퇴
런던 올림픽 이후 활약이 기대되었으나, 잦은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졌다. 또한 2013년 말 세계 레슬링 연맹(FILA)의 체급 개편으로 인해 주력 체급이었던 66kg급이 폐지되었다. 새로 생긴 65kg급과는 1kg 차이였지만, 추가적인 감량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2015년 1월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같은 달 22일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는 미국 유학 등을 통해 경험을 쌓고 지도자로서 레슬링계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같은 해 8월부터 일본 올림픽 위원회(JOC)의 연수 프로그램으로 미국에서 2년간 유학했다.
2016년 9월 26일, 일본 레슬링 협회 이사회는 요네미쓰가 2017년부터 레슬링 남자 자유형 대표팀 코치로 활동할 것이라고 결정했다.
2.3. 지도자 경력
런던 올림픽 이후 잦은 부상과 2013년 말 국제 레슬링 연맹의 제도 변경으로 인한 소속 체급(66kg급) 소멸 문제 등으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상태가 지속되었다. 새로운 65kg급으로 변경하는 것도 감량이 어렵다는 판단 아래, 2015년 1월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같은 달 22일에 열린 은퇴 기자 회견에서 미국 유학 등을 통해 경험을 쌓아 지도자로서 레슬링계에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같은 해 8월부터 일본 올림픽 위원회의 연수 프로그램으로 미국 유학을 시작했다(2년 예정)。
2016년 9월 26일, 일본 레슬링 협회 이사회는 요네미쓰가 2017년부터 레슬링 남자 자유형 코치로 지도에 나설 것을 결정했다。
3. 수상
요네미쓰 다쓰히로는 일본의 레슬링 선수로서 국내외 다수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2008년 전일본 학생 선수권 자유형 66kg급에서 우승하여 문부과학대신배를 받았고, 같은 해 천황배 전일본 선수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2009년에는 야샤 도쿠 국제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2009년 레슬링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 공로로 도쿄 스포츠로부터 레슬링 특별상을 받았다.
2010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1년 레슬링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차지했다.
선수 경력의 정점은 2012년 런던 올림픽이었다. 레슬링 자유형 66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일본 남자 레슬링에 24년 만의 올림픽 금메달을 안겼다。 이 공로로 같은 해 자수포장을 수여받았으며 (현역 자위관으로는 사상 최초), 사이타마현으로부터 채의 나라 공로상을 받았다.
3.1. 올림픽
2011년 9월 이스탄불에서 열린 2011년 레슬링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여 런던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었다. 같은 해 12월 전일본 레슬링 선수권 대회에서도 우승하며 런던 올림픽 대표로 최종 선발되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마지막 날인 8월 12일, 레슬링 자유형 66kg급 경기에 출전했다. 첫 경기에서 2011년 세계 선수권 동메달리스트인 리반 로페스(쿠바)를 2-0으로 꺾었다. 준준결승에서는 하이스란 베라네스(캐나다)에게 첫 피리어드를 내주었으나, 이후 두 피리어드를 따내며 2-1로 역전승했다. 준결승에서는 자브라이얼 하사노프(아제르바이잔)를 2-0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 상대인 수실 쿠마르(인도)마저 2-0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일본 남자 레슬링 선수로는 1988년 서울 올림픽의 고바야시 타카시(자유형 48kg급)와 사토 미츠루(자유형 52kg급) 이후 6개 대회, 24년 만에 나온 금메달이었다。
요네미쓰의 금메달은 여러 기록을 세웠다. 일본이 1912년 스톡홀름 올림픽에 처음 참가한 이래 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이자, 130번째 금메달이었다. 또한 런던 올림픽 일본 선수단이 획득한 총 메달 수를 38개로 늘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의 37개를 넘어선 역대 최다 기록을 세우는 데 기여했다。 이로써 일본 선수단은 개회식을 제외한 대회 모든 날에 메달을 획득하게 되었다. 야마나시현 출신 선수로는 최초의 올림픽 개인 종목 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같은 해 자수포장을 받았는데, 현역 자위관으로는 최초였다。 사이타마현으로부터는 채의 나라 공로상을 수상했다.
런던 올림픽 이후에도 활약이 기대되었으나, 잦은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졌다. 설상가상으로 2013년 말 국제 레슬링 연맹의 규칙 변경으로 인해 주력 체급이었던 66kg급이 폐지되었다. 새로 생긴 65kg급과는 1kg 차이였지만, 더 이상의 감량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2015년 1월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같은 달 22일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는 미국 유학 등을 통해 경험을 쌓고 지도자로서 레슬링계에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후 2015년 8월부터 일본 올림픽 위원회의 연수 프로그램으로 미국에서 2년간 유학했다。
3.2. 세계 선수권 대회
2009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 처음 출전하여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듬해 2010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23위에 머무르며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2011년 9월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와다 타카히로 이후 16년 만에 일본 선수로서 은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성과로 런던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게 되었다。
3.3. 아시안 게임
2010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23위에 그치며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으나, 같은 해 열린 광저우 아시안 게임 레슬링 자유형 66kg급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이는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62kg급의 와다 타카히로 이후 일본 남자 레슬링 자유형에서 16년 만에 나온 아시안 게임 금메달이었다.
4. 기타
* 일반적인 사람은 신장과 리치가 거의 같은 길이로 여겨지지만, 신장 168cm의 요네미쓰는 리치가 184cm나 되어 이것이 상대와 싸우는 데 있어 최대의 무기가 되고 있다。
* 야베 히로유키와 아오키 유코의 프로포즈 순간이 금메달을 획득했을 때였다고 밝혔다。
* 런던 올림픽의 복싱에서 동메달리스트가 된 시미즈 사토시와 육상자위대의 동기이다。
* 중학교 시절에는 유도부에 소속되어, 같은 고향 출신에 동갑내기인 시마사 카즈야(뉴욕)와 대결한 경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