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구 호야마
1. 개요
우구 호야마는 브라질의 탁구 선수이자 지도자이다. 7세에 탁구를 시작하여 17세에 브라질 국가대표로 선발되었으며, 1992년 하계 올림픽부터 2012년 하계 올림픽까지 6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했다.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남자 단식 16강에 진출하여 브라질 탁구 역사상 최고 성적인 9위를 기록했으며, 범아메리카 경기 대회에서 브라질 선수 최다 금메달 기록을 경신했다. 은퇴 후에는 브라질 여자 탁구 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풀네임 | 알 수 없음 |
|---|---|
| 교육 | 알 수 없음 |
| 플레이 스타일 | 알 수 없음 |
| 출생일 | 1969년 5월 9일 () |
| 출생지 | 상베르나르두두캄푸, 상파울루 주, 브라질 군사 정부 |
| 사망일 | 알 수 없음 |
| 사망지 | 알 수 없음 |
| 신장 | 1.69m |
| 체중 | 68kg |
| 최고 세계 랭킹 | 62위 |
| 최고 랭킹 날짜 | 2001년 1월 |
| 남자 탁구 | 브라질 |
|---|---|
| 팬아메리칸 게임 | 금메달, 인디애나폴리스 1987, 단체 금메달, 하바나 1991, 단식 금메달, 하바나 1991, 복식 금메달, 하바나 1991, 단체 금메달, 마르델플라타 1995, 단식 금메달, 마르델플라타 1995, 복식 금메달, 마르델플라타 1995, 단체 금메달, 산토도밍고 2003, 복식 금메달, 리우데자네이루 2007, 단체 금메달, 과달라하라 2011, 단체 은메달, 인디애나폴리스 1987, 복식 동메달, 마르델플라타 1995, 혼합 복식 동메달, 위니펙 1999, 단체 동메달, 산토도밍고 2003, 단식 동메달, 리우데자네이루 2007, 단식 |
| 라틴 아메리카 탁구 선수권 대회 | 금메달, 1990, Sancti Spiritus, 단체 금메달, 1992, Havana, 단식 금메달, 1994, Sancti Spiritus, 단식 금메달, 1994, Sancti Spiritus, 복식 금메달, 1994, Sancti Spiritus, 단체 금메달, 1996, Mexico City, 단식 금메달, 1996, Mexico City, 복식 금메달, 1998, Mexico City, 복식 금메달, 2000, Coquimbo, 단식 금메달, 2000, Coquimbo, 복식 금메달, 2000, Coquimbo, 혼합 복식 금메달, 2000, Coquimbo, 단체 금메달, 2002, Santo Domingo, 단식 금메달, 2002, Santo Domingo, 복식 금메달, 2002, Santo Domingo, 단체 금메달, 2003, El Salvador, 복식 금메달, 2004, Valvidia, 혼합 복식 금메달, 2004, Valvidia, 단체 금메달, 2005, Punta Del Este, 단체 금메달, 2006, Medellin, 복식 금메달, 2007, Guarulhos, 복식 금메달, 2007, Guarulhos, 단체 금메달, 2008, Santo Domingo, 단체 금메달, 2009, San Salvador, 복식 금메달, 2009, San Salvador, 단체 금메달, 2010, Cancun, 복식 금메달, 2010, Cancun, 단체 은메달, 1989, Las Tunas, 단식 은메달, 1989, Las Tunas, 복식 은메달, 1990, Sancti Spiritus, 단식 은메달, 1992, Havana, 복식 은메달, 1996, Mexico City, 단체 은메달, 1998, Mexico City, 단식 은메달, 1998, Mexico City, 단체 은메달, 2004, Valvidia, 단식 은메달, 2005, Punta Del Este, 혼합 복식 은메달, 2006, Medellin, 단식 은메달, 2006, Medellin, 단체 은메달, 2009, San Salvador, 단식 동메달, 2007, Guarulhos, 단식 동메달, 2010, Cancun, 단식 |
| 남아메리카 게임 | 금메달, 2006 부에노스아이레스, 복식 금메달, 2006 부에노스아이레스, 단체 금메달, 2010 메데인, 단체 은메달, 2010 메데인, 복식 동메달, 2006 부에노스아이레스, 단식 |
-
브라질의 올림픽 탁구 참가 선수 -
브루나 알레샨드리
브루나 알레샨드리는 브라질의 탁구 선수로, 오른팔 절단 후 7세부터 탁구를 시작하여 패럴림픽에서 여러 차례 메달을 획득했으며, 2024년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여 패럴림픽과 올림픽에 모두 출전하는 최초의 브라질 선수가 되었다. -
팬아메리칸 게임 탁구 메달리스트 -
나인숙
-
팬아메리칸 게임 탁구 메달리스트 -
멜라니 디아스
푸에르토리코의 탁구 선수 멜라니 디아스는 2014년 국제 무대에 데뷔하여 2019년 팬아메리카 게임에서 푸에르토리코 탁구 역사상 최초로 여자 복식 금메달을 획득하고 여자 단식 동메달과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추가하며 "컴백 키즈"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2020년 하계 올림픽에도 참가했다. -
상베르나르두두캄푸 출신 -
티아고 모타
브라질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인 티아고 모타는 FC 바르셀로나, 인터 밀란, 파리 생제르맹 등에서 활약하며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포함한 다수의 트로피를 획득했고, 브라질과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볼로냐 감독을 거쳐 유벤투스 감독으로 부임했다. -
상베르나르두두캄푸 출신 -
데쿠
데쿠는 브라질 출신 포르투갈 축구 선수로, 뛰어난 기술과 시야를 바탕으로 유럽 명문 클럽에서 활약하며 수많은 우승을 이끌었고 포르투갈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스포츠 에이전트와 FC 바르셀로나의 스포츠 디렉터로 활동했고 다재다능한 미드필더로서 창의적인 플레이와 전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팀에 헌신하며 개인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2. 선수 경력
브라질 상파울루 주 상베르나르두두캄푸 출신이다. 7세에 탁구를 시작하여 17세에 브라질 대표로 선발되었다. 올림픽에는 1992년부터 2012년까지 6회 연속 출전했으며, 범아메리카 경기 대회에서는 브라질 선수 최다 금메달 기록을 세웠다.
2.1. 올림픽
17세에 브라질 대표로 선발되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이후, 2012년 런던 올림픽까지 6회 연속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
특히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는 남자 단식 16강에 진출하여 최종 9위를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당시 세계 챔피언이었던 스웨덴의 요르겐 페르손을 꺾는 이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는 당시 브라질 탁구 역사상 올림픽 최고 성적이었으나, 훗날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우고 칼데라노가 8강에 진출하면서 기록이 경신되었다.
호야마는 2012년 런던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이후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는 브라질 여자 탁구 대표팀 감독으로 참가했다.
2.2. 범아메리카 경기 대회
브라질의 범아메리카 경기 대회 최다 금메달 기록을 갱신했다. 이전 기록은 브라질의 수영 선수 구스타부 보르지스가 가지고 있었다.
2007년, 브라질 올림픽 위원회(COB)의 카를루스 누즈만 위원장은 호야마에게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11년 범아메리카 경기 대회 개막식에서 브라질 선수단의 기수를 맡아 달라고 요청했다. 누즈만에 따르면, 호야마를 기수로 선정한 것은 위원회가 브라질 국민이 즐기는 모든 스포츠에 대한 지원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2.3. 기타
7세에 탁구를 시작하여 17세에 브라질 대표로 선발되었다. 현역 시절에는 야사카의 후원을 받았으며, 10대 후반에는 야사카의 지원으로 일본 대학 탁구부에서 1년간 훈련하기도 했다. 모국어인 포르투갈어 외에도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다. 또한, 휴고 호야마 재단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3. 지도자 경력
현역 선수 은퇴 후 브라질 여자 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감독으로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참가하여 브라질 여자 대표팀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