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과
1. 개요
월과는 박과의 채소로, 주로 절임 요리에 사용된다. 일본에서는 도쿠시마현과 지바현 등지에서 주로 생산되며, 6-8월이 제철이다. 2020년 기준 일본의 월과 재배 면적은 67ha이며, 절임 요리인 나라즈케의 재료로 사용된다. 한국에서는 참외를 월과채의 재료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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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Cucumis melo var. utilissimus 'Albus' |
|---|---|
| 이명 | Cucumis melo var. conomon |
| 영어 이름 | Oriental pickling melon |
| 일본어 이름 (히라가나) | シロウリ |
| 일본어 이름 (한자) | 白瓜 |
| 한국어 이름 (한글) | 월과 |
| 한국어 이름 (한자) | 越瓜 |
| 한국어 이름 (로마자 표기) | Wolgwa |
| 계 | 식물계 |
|---|---|
| 문 | 피자식물문 |
| 강계급 없음 | 진정쌍떡잎식물군 |
| 아강계급 없음 | 핵심진정쌍떡잎식물군 |
| 하강계급 없음 | 장미군 |
| 소강계급 없음 | 콩군 |
| 목 | 박목 |
| 과 | 박과 |
| 속 | 오이속 |
| 종 | 멜론 |
| 변종 | Cucumis melo L. var. utilissimus |
| 용도 | 식용 |
|---|---|
| 관련 음식 | 카미나리보시(번개 건조), 농림수산성의 아이치현의 향토 음식인 카리모리의 술지게미 절임. |
2. 생산
일본에서는 전후 가정에서 절임을 만들 기회가 줄어들고, 청과로서의 유통량도 감소했다. 지방에는 재래 품종도 남아 있지만, 넓은 지역으로 유통되는 것은 적다. 도쿠시마현과 지바현이 주요 생산지이며, 제철은 6 - 8월이다.
2.1. 일본의 생산 현황
2020년 기준 일본의 월과 재배 면적은 67ha, 수확량은 3,080t, 출하량은 2,970t이다. 주요 생산지는 도쿠시마, 지바, 아이치, 후쿠오카, 오사카 순이다. 제철은 6 - 8월이다.
3. 이용
멜론은 아시아 요리에서 채소로 사용된다. 주로 절임 요리에 사용되며, 아삭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오이보다 과육이 치밀하고 수분이 적어 장아찌에 적합하며, 나라즈케 등의 대표적인 재료로 사용된다. 담백한 맛 때문에 맛이 진한 장아찌 외에도 초무침, 무침, 국물 재료 등으로도 활용된다.
3.1. 일본 요리
일본에서 월과는 일종의 쓰케모노인 나라즈케에 사용된다. 오이보다 과육이 치밀하고 장아찌에 적합하며, 나라즈케 등의 대표적인 재료이다. 오이보다 수분은 적고, 멜론 특유의 향이 있으며, 맛은 단맛이 없고 담백하다. 장아찌로 만들면 아삭아삭한 식감이 있다. 익은 것은 씹는 맛이 좋지 않다.
담백한 맛 때문에 맛이 진한 장아찌에 적합하다. 얇게 썰어 소금을 뿌려 수분을 뺀 다음, 초무침이나 무침으로 하거나, 국물 재료로도 먹을 수 있다. 씨를 빼고 나선형으로 잘라 소금을 뿌려 말린 "벼락 말림"을 초무침으로 하거나, 그대로 간장과 가다랑어포를 뿌려 먹기도 한다.
월과는 다양한 향토 요리의 식재료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