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희 (과학자)
1. 개요
유명희는 대한민국의 과학자이다. 서울대학교에서 미생물학을 전공하고,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미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일했다. 귀국 후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연구 활동을 했으며, 단백질 알파-1 항트립신의 구조 및 폴딩 연구에 집중했다. 또한, 21세기 프런티어 R&D 프로그램의 Functional Proteomics Center 책임자를 역임하고, 국가 미래의 선임장교로 임명되어 과학 기술 관련 정부 통신 및 녹색 기술 홍보에 기여했다. 1996년 분자 생물학 학회 목암상, 1998년 로레알-유네스코 여성 과학상, 2001년 서울시 문화상, 2004년 과학기술훈장 웅비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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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자 표기 | Yu Myeong-hui |
|---|---|
| 한글 | 유명희 |
| 한자 | 柳明姬 |
| 출생일 | 1954년 9월 5일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미생물학자 |
| 대학교 | 서울대학교 |
|---|---|
| 대학원 |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
| 직책 | 前 대한민국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 |
|---|---|
| 분 야 | 분자생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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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학자 -
세균학자
세균학자는 미생물학의 한 분야인 세균학을 연구하며, 병리학, 면역학, 식품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감염병 예방 및 치료에 기여하는 과학자이다. -
미생물학자 -
윈궉융
윈궉융은 홍콩 대학교 미생물학과 감염병학과 학과장이자 중국 신흥 전염병 국가 핵심 연구소의 공동 책임자, 중국 공정원 회원으로서, 조류 인플루엔자 분자 검사법 개발, SARS-CoV-1 바이러스 분리 및 숙주 규명,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발견, COVID-19 관련 연구 및 백신 접종과 방역 지침 준수 강조 등 감염병 분야에 기여했다. -
안양대학교 교수 -
윤항기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목사이자 음악학자인 윤항기는 가수 윤복희의 오빠이며, 연세대학교와 미드웨스트 신학대학교, 트리니티 신학대학교에서 학위를 취득 후 예음종합예술원 명예원장 겸 명예학장, 예음교회 담임목사 등으로 활동했다. -
안양대학교 교수 -
심재철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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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생물학자 -
우장춘
우장춘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기를 거치며 한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학자로, '종의 합성' 이론을 제창하고 한국농업과학연구소를 설립하여 종자 개발과 품종 개량에 전념했으며, "한국 근대 농업의 아버지"로 불린다. -
대한민국의 생물학자 -
박상대
박상대는 대한민국의 분자세포생물학자로서, 국내 분자생물학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분자생물학회 설립 및 학술지 창간을 주도했으며, 서울대학교 교수 및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2024년 별세했다.
2. 생애
유명희는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중학교 때 과학 기술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1977년 서울대학교에서 미생물학을 전공했으며, 1982년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미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1985년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이후에 연구원으로 일했다.
2.1. 초기 생애 및 교육
유명희는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중학교 때 과학 기술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1976년 혹은 1977년에 서울대학교에서 미생물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1년 혹은 1982년에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에서 미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5년부터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일했다.
2.2. 과학 연구 활동
유명희는 대한민국으로 돌아온 후 2000년까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근무했다. 그 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유명희의 연구는 대부분 세르핀 단백질인 알파-1 항트립신의 구조와 폴딩을 밝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유명희와 그녀의 연구팀은 단백질 접힘 오류인 tsf 돌연변이 등 특정 유형의 돌연변이를 억제할 수 있는 아미노산을 발견하기 위해 연구했다. 그녀는 또한 연구팀과 함께 이황화 결합을 가진 알파-1 항트립신 변이체와 이를 제조하는 방법을 특허로 등록했다.
그녀의 연구는 네이처, 프로테옴 연구 저널, 미국 국립 과학원 회보, 분자 생물학 저널, 생화학 저널, BMB Reports 등 여러 저널에 게재되었다. 그녀의 연구는 생화학, 유전학, 분자 생물학, 면역학 및 미생물학 분야에서 널리 인용되고 있다.
유명희는 2002년 7월부터 2010년 7월까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21세기 프런티어 R&D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Functional Proteomics Center의 책임자를 지냈다. 2010년 그녀는 국가 미래의 선임장교라는 한국 정부의 새로운 직책에 임명되었다. 그녀의 책임은 과학 및 기술에 관한 정부 통신을 감독하고 저탄소 및 녹색 기술을 홍보하는 것을 돕는 것이었다. 그녀는 또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생물물리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0년 한국유전체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2.3. 공공 분야 활동
유명희는 대한민국으로 돌아온 후 2000년까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근무했고, 그 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그녀의 연구는 대부분 단백질 알파 1항 안티트립신 구조의 잠금 해제와 접힘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정 타입의 돌연변이를 막을 수 있는 아미노산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이황화 결합을 갖고 있는 알파 1항 안티트립신 돌연변이 단백질과 그것을 준비하는 방법을 특허받았다.
그녀의 연구는 프로테옴 연구 저널, 미국의 국립 과학 아카데미 논문집, 분자 생물학의 저널, 생물 학회지 화학, BMB보고 등 여러 학술지에 게재되었고, 생화학, 유전학, 분자생물학, 면역학 및 미생물학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2년 7월부터 2010년 7월까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21세기 프런티어 R&D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Functional Proteomics Center의 책임자를 지냈으며, 2010년에는 국가 미래의 선임장교라는 한국 정부의 새로운 직책에 임명되었다. 그녀는 과학 및 기술에 관한 정부 통신을 감독하고 저탄소 경제 및 녹색 기술을 홍보하는 역할을 맡았다. 2009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생물물리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0년 한국유전체학회 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