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포
1. 개요
육포는 한자어 '육'과 '포'의 합성어로, 고기를 말린 음식이다. 얇게 썬 쇠고기를 말린 건포, 얇게 두들겨 말린 편포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간장 양념, 소금, 후추 등으로 간을 한다. 후식, 반찬, 안주 등으로 활용되며, 폐백, 제사 음식으로도 사용된다.
| 유형 | 포 마른고기 |
|---|---|
| 국가 | 한국 |
| 요리 | 한국 요리 |
| 비슷한 음식 | 육포 |
| 한글 | 육포 |
|---|---|
| 한자 | 肉脯 |
| 로마자 표기 | yukpo |
| 문화어 | 육포 |
| 관련 서적 | Korean Food Guide 800 |
|---|---|
| 관련 기사 | 'Yukpo' ㅡ delicacy made by toil, patience |
-
한국의 쇠고기 요리 -
불고기
불고기는 얇게 썬 쇠고기를 간장 양념에 재워 굽거나 끓여 먹는 한국의 대표 음식이며, 고구려 시대 맥적에서 유래되어 다양한 종류로 발전했다. -
한국의 쇠고기 요리 -
떡갈비
떡갈비는 다진 고기를 양념하여 빚어 구운 한국 요리로, 떡과 비슷한 모양과 식감에서 유래했으며, 지역 특산물로 자리매김하기도 했지만 궁중 요리라는 설에 대한 근거는 부족하다. -
마른 고기 -
프로슈토
프로슈토는 이탈리아식 돼지고기 햄으로, 생햄과 익힌 햄으로 나뉘며, 소금에 절여 건조하는 전통적인 제조 과정을 거쳐 생산되고, 파르마산 프로슈토와 산 다니엘레 프로슈토를 포함한 일부 제품은 원산지명칭보호 인증을 받았으며, 전채 요리나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
마른 고기 -
빌통
빌통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유래한 건조 육포로, 소고기를 주재료로 식초, 소금, 고수 등의 향신료로 맛을 내어 며칠간 건조하는 방식으로 만들며, 육포와 유사하지만 제조 방식과 향신료 등에서 차이가 있다. -
고기 요리 -
빈달루
빈달루는 포르투갈 요리에서 유래하여 고아 지방에서 현지화된 인도 요리로, 야자나무 식초와 향신료를 사용하여 돼지고기, 닭고기, 양고기 등으로 만들어지며, 서구에서는 매운맛이 강조된 형태로 알려져 있다. -
고기 요리 -
스테이크
스테이크는 굽거나 튀겨서 조리하는 두꺼운 고기 조각을 의미하며,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생선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지고, 조리 방식과 굽기 정도에 따라 맛과 식감이 달라지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요리이다.
2. 어원
육포(肉脯)는 한자어 '육'(肉, 고기)과 '포'(脯, 말린 고기나 생선)의 합성어이다. 한국 요리에서는 소고기가 기본적인 고기이기 때문에, 육포나 불고기와 같은 많은 소고기 요리는 '쇠고기'(soegogi/쇠고기한국어) 또는 '우육'(uyuk/우육한국어) 보다는 '고기'(gogi/고기한국어) 또는 '육'(肉)을 사용하여 언급된다.
3. 역사
육포의 역사는 포의 역사에서 더 자세히 다룬다.
4. 종류
얇게 썬 쇠고기를 말린 것을 보통 건포(乾脯)라고 하며, 고기를 얇게 두들겨 말린 것을 편포라고 한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쇠고기는 염포(鹽脯)라고 하며, 간장 기반 양념으로 간을 하거나 절인 쇠고기는 만드는 방법에 따라 장포, 편포, 산포, 약포라고 한다.
* 배포(焙脯) – 얇게 썬 쇠고기 또는 돼지고기를 배롱(焙籠)에 불에 구워 말린 것이다.
* 장포 – 두꺼운 살코기를 여러 번 구워서 표면을 태우고, 막대기로 두들겨서 오래 숙성시킨 간장으로 간을 하여 완전히 익힌 것이다.
* 젓국포 – 얇게 썬 쇠고기를 물에 데친 후 젓국(소금에 절인 해산물에서 나오는 액체)에 넣고 말린 것이다.
* 포쌈 – 얇게 썬 쇠고기를 간을 하고, 두들겨서 동그랗게 자른 후 잣을 몇 개 넣고 반달 모양으로 싸서 말리고 구운 것이다.
* 편포 – 쇠고기를 칼로 얇게 두들겨 말린 것이다.
대추편포 – 두들겨서 대추 크기와 모양으로 만든 것이다.
장편포(醬片脯) – 간장에 절인 쇠고기를 두들겨 만든 것이다.
** 진편포 – 얇게 썬 쇠고기를 기름, 간장, 소금에 절여 말리지 않고 날것으로 먹거나 구워 먹는 것이다.
* 산포 – 쇠고기를 썰어 소금에 절여 햇볕에 말린 것이다.
* 약포 – 고기를 얇게 썰어 간장, 기름, 설탕, 후추로 간을 하고, 문지른 후 소쿠리에 말린 것이다.
4.1. 전통 육포
얇게 썬 쇠고기를 말린 것을 보통 건포(乾脯)라고 하며, 고기를 얇게 두들겨 말린 것을 편포(片脯)라고 한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쇠고기는 염포(鹽脯)라고 하며, 간장 기반 양념으로 간을 하거나 절인 쇠고기는 만드는 방법에 따라 장포(醬脯), 편포(片脯), 산포(散脯), 약포(藥脯)라고 한다.
* 배포(焙脯) – 얇게 썬 쇠고기 또는 돼지고기를 배롱(焙籠)에 불에 구워 말린 것이다.
* 장포(醬脯) – 두꺼운 살코기를 여러 번 구워서 표면을 태우고, 막대기로 두들겨서 오래 숙성시킨 간장으로 간을 하여 완전히 익힌 것이다.
* 젓국포 – 얇게 썬 쇠고기를 물에 데친 후 젓국(소금에 절인 해산물에서 나오는 액체)에 넣고 말린 것이다.
* 포쌈 – 얇게 썬 쇠고기를 간을 하고, 두들겨서 동그랗게 자른 후 잣을 몇 개 넣고 반달 모양으로 싸서 말리고 구운 것이다.
* 편포(片脯) – 쇠고기를 칼로 얇게 두들겨 말린 것이다.
대추편포 – 두들겨서 대추 크기와 모양으로 만든 것이다.
장편포(醬片脯) – 간장에 절인 쇠고기를 두들겨 만든 것이다.
** 진편포 – 얇게 썬 쇠고기를 기름, 간장, 소금에 절여 말리지 않고 날것으로 먹거나 구워 먹는 것이다.
* 산포(散脯) – 쇠고기를 썰어 소금에 절여 햇볕에 말린 것이다.
* 약포(藥脯) – 고기를 얇게 썰어 간장, 기름, 설탕, 후추로 간을 하고, 문지른 후 소쿠리에 말린 것이다.
4.2. 현대 육포
얇게 썬 쇠고기를 말린 것을 보통 건포(乾脯)라고 하며, 고기를 얇게 두들겨 말린 것을 편포(片脯)라고 한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쇠고기는 염포(鹽脯)라고 하며, 간장 기반 양념으로 간을 하거나 절인 쇠고기는 만드는 방법에 따라 장포(醬脯), 편포(片脯), 산포(散脯), 약포(藥脯)라고 한다.
* 배포(焙脯) – 얇게 썬 쇠고기 또는 돼지고기를 배롱(焙籠)에 불에 구워 말린 것이다.
* 장포(醬脯) – 두꺼운 살코기를 여러 번 구워서 표면을 태우고, 막대기로 두들겨서 오래 숙성시킨 간장으로 간을 하여 완전히 익힌 것이다.
* 젓국포 – 얇게 썬 쇠고기를 물에 데친 후 젓국(소금에 절인 해산물에서 나오는 액체)에 넣고 말린 것이다.
* 포쌈 – 얇게 썬 쇠고기를 간을 하고, 두들겨서 동그랗게 자른 후 잣을 몇 개 넣고 반달 모양으로 싸서 말리고 구운 것이다.
* 편포(片脯) – 쇠고기를 칼로 얇게 두들겨 말린 것이다.
대추편포 – 두들겨서 대추 크기와 모양으로 만든 것이다.
장편포(醬片脯) – 간장에 절인 쇠고기를 두들겨 만든 것이다.
** 진편포 – 얇게 썬 쇠고기를 기름, 간장, 소금에 절여 말리지 않고 날것으로 먹거나 구워 먹는 것이다.
* 산포(散脯) – 쇠고기를 썰어 소금에 절여 햇볕에 말린 것이다.
* 약포(藥脯) – 고기를 얇게 썰어 간장, 기름, 설탕, 후추로 간을 하고, 문지른 후 소쿠리에 말린 것이다.
5. 활용
육포는 주로 후식으로 먹거나 반찬, 안주로 활용한다. 소금에 절이고 말린 육포는 포자반이라고 하는 짭짤한 반찬으로 먹는다. 또한 폐백을 할 때도 쓰이며 제사를 지낼 때 제삿상에 흔히 올리는 음식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