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누엘라 지 파울라
1. 개요
이마누엘라 지 파울라는 브라질 출신의 모델이다. 백인 어머니와 흑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스스로를 물라토라고 칭한다. 2005년 뉴욕 패션 위크에서 데뷔했으며, 랄프 로렌, 빌 블라스, 잭 포즌 등 유명 디자이너의 런웨이에 섰다. 보그, 마리끌레르 등 잡지 화보와 빅토리아 시크릿, 맥 등의 광고에 출연했다. 2009년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모델 1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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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에마누엘라 지 파울라 |
|---|---|
| 출생일 | 1989년 4월 25일 |
| 출생지 | 브라질 페르남부쿠주 카부지산투아고스치뉴 |
| 국적 | 브라질 |
| 직업 | 모델 |
| 신장 | 1.79m |
| 머리카락 색 | 짙은 갈색 |
| 눈 색깔 | 짙은 갈색 |
| 데뷔 | 16세 (2005년) 뉴욕 패션 위크 |
|---|---|
| 활동 분야 | 패션 |
| 현재 소속사 | Women Management (뉴욕) Elite Model Management (파리, 런던) d'management group (밀라노) View Management (바르셀로나) Munich Models (뮌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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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남부쿠주 출신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는 브라질의 노동운동가 출신 정치인으로, 2003년부터 2010년까지, 그리고 2023년부터 브라질 대통령을 역임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프로그램으로 빈곤 감소에 기여하고, 부패 스캔들과 아마존 열대우림 벌채 문제 등의 논란을 겪었으나, 2022년 대선에서 재선에 성공하여 현재 브라질 대통령으로서 국정을 운영하고 있다. -
네덜란드계 브라질인 -
주앙 굴라르
주앙 굴라르는 "장고"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브라질의 정치인으로, 브라질 노동당에 입당하여 여러 정치적 요직을 거쳐 대통령까지 역임했으나 군사 쿠데타로 축출된 후 망명 생활 중 사망했으며, 그의 정부는 국가 개입 확대를 목표로 사회 전반에 걸친 개혁을 추진했다. -
네덜란드계 브라질인 -
디온 워릭
디온 워릭은 1960년대부터 버트 바카라크, 할 데이비드와 협업하여 "Don't Make Me Over", "Walk On By", "I Say a Little Prayer" 등 히트곡을 내며 인기를 얻은 미국의 가수이자 배우, 텔레비전 진행자이다. -
1989년 출생 -
안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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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출생 -
리설주
리설주는 김정은의 부인으로, 함경북도 청진시 출신으로 추정되며 중국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은하수관현악단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고, 2012년 공식적으로 소개된 후 2018년부터 '여사' 칭호를 사용하며 활발한 외교 활동을 하고 있다.
2. 생애
(내용 없음 - 하위 섹션에서 상세히 다루므로 중복을 피하기 위해 생략)
2.1. 초기 생애
이마누엘라 지 파울라는 브라질 북동부 페르남부쿠 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아프리카계 브라질인 (흑인)이고 어머니는 백인 브라질인이었다. 그녀는 스스로를 "이른바 '물라토'"라고 칭했으며, 아프리카, 네덜란드인, 브라질 원주민의 혈통을 이어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패션 업계에서 몇 안 되는 흑인 여성 중 한 명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모델이 된 계기는 페르남부쿠 주의 주도인 헤시피 거리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것이었다. 2005년, 16세의 나이에 모델 에이전시인 마릴린과 계약을 맺고, 같은 해 뉴욕 패션 위크의 런웨이를 통해 데뷔했다.
3. 경력
이마누엘라 지 파울라는 어린 시절 모델 활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15세에 모델 에이전시와 계약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05년 뉴욕 시에서 데뷔한 이후 런웨이, 광고, 잡지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며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고,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 쇼 무대에 여러 차례 섰다. 모델로서 나오미 캠벨, 안나 윈투어 등 유명 인사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포브스에서 선정하는 고수입 모델 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4년 기준으로 더 소사이어티 매니지먼트 소속이다.
3.1. 모델 경력
그녀는 아홉 살 때 처음 모델링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슈퍼마켓 광고를 찍었다. 이후 페르남부쿠 주의 주도인 헤시피 거리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것을 계기로, 15세에 모델 에이전시인 마릴린 에이전시(Marilyn Agency)와 계약했다.
2005년, 당시 16세의 나이로 뉴욕 시에서 열린 뉴욕 패션 위크의 런웨이를 통해 데뷔했다. 첫 시즌에는 랄프 로렌(Ralph Lauren), 빌 블라스(Bill Blass), 잭 포즌(Zac Posen) 등 유명 디자이너의 런웨이 작업을 했으며, 사진작가 마이클 톰슨이 촬영한 W 잡지 화보에도 등장했다. 이후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시앗지 첸(Shiatzy Chen), 알렉상드르 에르코비치(Alexandre Herchcovitch), 콜치(Colcci), 다이앤 폰 퍼스텐버그(Diane von Furstenberg), 아미르 슬라마(Amir Slama), 라코스테(Lacoste), 레베카 테일러(Rebecca Taylor), 토미 힐피거(Tommy Hilfiger), 이갈 아즈로엘(Yigal Azrouël) 등 다수의 패션쇼 런웨이에 섰다. 또한 브라질 최대 패션 행사인 상파울루 패션 위크에서도 활동했다.
광고 모델로서도 활발히 활동하여 알렉상드르 에르코비치(Alexandre Herchcovitch), 블루밍데일스(Bloomingdales), DKNY, GAP, H&M, 삭스(Saks), J.Crew, 허쉬퍼피(Hush Puppies), MAC, C&A, 세포라(Sephora), 토미 힐피거(Tommy Hilfiger), 탑 샵(Top Shop),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 등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에 출연했다. 20세 무렵에는 MAC 바비(Barbie) 컬렉션과 Prescriptives라는 두 개의 화장품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었다. 2010년에는 영국 의류 브랜드 넥스트(Next)의 가을/겨울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9월 10일 공개된 TV 광고에는 모델 존 코르타자레나(Jon Kortajarena)와 함께 출연했다.
잡지 분야에서는 얼루어(Allure), 프렌치 (French), 마리끌레르(Marie Claire), 보그(Vogue), 여성 의류 일간(Women's Wear Daily) 등 여러 패션 잡지의 화보를 장식했다.
특히 빅토리아 시크릿과의 인연이 깊다. 이전부터 카탈로그 모델로 활동했으며, 2008년, 2010년, 2011년에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 쇼(Victoria's Secret Fashion Show) 무대에 섰다. 2009년에는 빅토리아 시크릿과 3년 계약을 체결하고, 린지 엘링슨, 캔디스 스와네포엘, 로지 헌팅턴-화이틀리, 샤넬 이만과 함께 브랜드의 대표 모델인 '엔젤'로 활동하게 되었다.
모델로서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과 보그(Vogue)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Anna Wintour)로부터 칭찬을 받기도 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2009년 한 해 동안 2.5의 수입을 올려 세계 슈퍼모델 수입 순위 11위를 기록했다.
2014년 기준으로 더 소사이어티 매니지먼트(The Society Management) 소속 모델이다.
3.2. 빅토리아 시크릿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 광고에 출연했으며, 2008년, 2010년, 2011년에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 쇼 무대에 섰다. 2009년에는 이전부터 카탈로그 모델로 활동했던 빅토리아 시크릿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린지 엘링슨, 캔디스 스와네포엘, 로지 헌팅턴-화이틀리, 샤넬 이만과 함께 엔젤로 활동했다.
3.3. 기타 활동
그녀는 아홉 살 때 처음 모델링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슈퍼마켓 광고를 촬영했다. 15세에는 모델 에이전시를 방문하여 처음 방문한 마릴린 에이전시와 계약했다. 2005년 뉴욕 시에서 첫 시즌을 보내며 랄프 로렌, 빌 블라스, 잭 포즌 등 디자이너의 런웨이 무대에 섰고, 마이클 톰슨이 촬영한 W 잡지 화보에도 등장했다.
이후 다양한 런웨이 쇼에 참여했는데, 주요 경력으로는 보테가 베네타, 시앗지 첸, 알렉상드르 에르코비치, 콜치, 다이앤 폰 퍼스텐버그, 아미르 슬라마, 라코스테, 레베카 테일러, 토미 힐피거, 이갈 아즈로엘 등이 있다. 또한 알렉상드르 에르코비치, 블루밍데일스, DKNY, GAP, H&M, 삭스, J.Crew, 허쉬퍼피, MAC, C&A, 세포라, 토미 힐피거, 탑 샵, 빅토리아 시크릿 등 다수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했다. 그녀의 화보는 얼루어, 프렌치, 마리끌레르, 보그, 여성 의류 일간 등 여러 잡지에 실렸다.
20세가 되면서 MAC 바비 컬렉션과 Prescriptives라는 두 개의 화장품 캠페인을 맡았다. 2008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 쇼 무대에 처음 섰으며, 2009년에는 빅토리아 시크릿과 3년 계약을 맺고 린지 엘링슨, 캔디스 스와네포엘, 로지 헌팅턴-화이틀리, 샤넬 이만과 함께 브랜드의 주요 광고 모델인 '엔젤'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후 2010년과 2011년에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 쇼에 참여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지 파울라는 2009년 한 해 동안 2.5를 벌어들여 세계 슈퍼모델 수입 순위 11위를 기록했다. 그녀는 브라질 최대 패션 행사인 상파울루 패션 위크 런웨이에도 섰다. 모델 나오미 캠벨과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로부터 칭찬을 받기도 했다.
2010년에는 넥스트의 가을/겨울 캠페인 모델로 활동했으며, 9월 10일에 공개된 TV 광고에 존 코르타자레나와 함께 출연했다. 2014년 기준으로 더 소사이어티 매니지먼트 소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