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 (후한)
1. 개요
이봉은 후한 말의 인물로, 이건의 아들 이정에게 패하여 195년에 전사했다.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여포의 명을 받아 설란과 함께 연주를 지키다 조조군에게 패배하여 허저와의 전투 중 죽음을 맞이하는 인물로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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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삼국지연의에서의 묘사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 제11회에 여포의 부하 장수로 처음 등장한다. 설란과 함께 연주를 지키라는 명을 받았다.
제12회에서는 부하들에게 약탈을 지시하던 중 조조군의 기습을 받는다. 허저가 조조를 섬긴 후 첫 출진에서 허저와 맞붙었으나, 두 합 만에 죽임을 당했다.